26. 방 예수에게 아들 직분을 도적맞은 단군 (3부)

 

           

    우리나라의 고유명절인 정월 초하루를 왜 雪(설)이라 하나?

 

단기를 사용하지 않고 서기를 사용하는 백의민족의 현실은 대한민국을 개국하신 국조단군으로서는 羞恥(수치)와 恥辱(치욕)적인 일이다.

 

우리나라의 고유명절인 正月 초하루를 왜 雪(설)날이나 하고 元旦(원단)이라 하는가? 이에 대해서는 어디에서도 명확한 답변은 찾지 못했으며, 다만 한문에 나타나 있는 뜻글을 통해 시원한 답변을 얻을 수 있었다.

 

필자는 수정같이 맑고 정결한 조상께서 왕위에 卽位(즉위)하셨다가 羞恥(수치)를 당하신 날을 조상을 섬기는 날로 기릴 것을 백성들이 잊지 않도록 각성시키기 위하여 新年(신년)의 正月 초하루를 雪(설)날이라 지칭한 것임을 한자의 눈雪(설)자의 기록과 元旦(원단)의 元(원)자의 기록과 元年(원년)의 기록에서 발견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예전에는 雪(설)날이면 시골에서는 대다수의 어르신들께서 흰 옷을 입으시고 조상을 찾아 성묘를 하였으며, 또한 필자가 어렸을 적에 부잣집 아이들이 색동저고리와 바지를 깨끗이 차려 입은 것을 보면서 ‘나는 언제나 저런 옷을 입어보나’ 하다가 그 옷을 한 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노년이 되어버렸는데, 그렇다면 雪(설)날은 어린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날이며, 어르신께서는 조상을 섬기는 날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雪(설)날에 조상에게 제를 지내는 茶禮(차례)를 지내는데 다른 제사는 밤 12시를 전후하여 지내는데 雪(설)날의 제는 正月 초하루 새벽에 지내는 것이 다르다.

 

그럼 정월초하루를 雪(설)날이라 한 유래를 밝혀내기 위하여 ‘눈 雪(설)’자를 참고해본 결과 다음과 같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보기)   雪   (陰凝爲雪 六出花)

                             (雪恥 洗也) [戰國策] 雪先王之恥

                              설치 세야   전국책  설선왕지치

 

보기의 雪(설)자에서는 눈의 생성과정을 소개하여 음지에서 얼음으로 응고되어 눈이 되는 과정을 음응위설(陰凝爲雪)이라 소개하여 눈이 만들어진 것을 六出花(육출화)라 서술하여 여섯 잎의 꽃 모양의 눈이 만들어진 것을 설명하였다.

 

부연하여 눈이 만들어지는 것은 빗방울이 떨어지다가 음지에서 응고되어지는 과정에서 눈이 만들어 지는데 눈의 모양은 여섯 잎의 꽃 모양인 六出花(육출화)의 모양이라는 ‘눈 雪(설)’자의 설명이다.

 

이러한 이유로 눈을 상징하는 흰 옷을 입은 사람은 六出花(육출화)의 六자의 수로 나온다는 사실이다. 부연하여 눈꽃을 지칭하여 六出花(육출화)라 하였으므로 정결하고 깨끗한 옷을 입은 사람이나 맑고 깨끗한 것을 눈에다 비유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위와 같은 六出花(육출화)의 눈꽃은 공교롭게도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문장에서 空六(공육)의 六자의 역할과 연결되는 六자이다. 이러한 ‘눈 雪(설)’자의 기록의 六出花(육출화)를 백의민족과 연관시켜 생각해보면 백의민족은 눈꽃과 같이 맑고 정결한 六出花(육출화)의 꽃과 같은 민족이라 할 수 있는 六出花(육출화)의 눈이다.

 

또한 雪(설)자의 설명을 고전 전국책(戰國策)의 설명에서는 恥辱(치욕)을 당한 사실을 알려주는 雪(설)자인 동시에 씻어주는 역할의 雪(설)자의 역할로서 雪恥(설치) 또는 洗也(세야)라는 문장을 소개하여 雪先王之恥(설선왕지치)라 서술을 하여 先王께서 치욕을 당하신 일이 있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 雪(설)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雪(설)자의 역할은 先王之恥(선왕지치)라 소개하여 선왕께서 존재하시다가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고 왕위에서 물러나셨다는 기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으로서, 이러한 사실을 ‘雪 先王之恥(설 선왕지치)’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雪 先王之恥(설 선왕지치)’라 서술한 뜻은 先王(선왕)께서 수정과 같이 정결하신 왕이시라는 사실을 표시하기 위하여 ‘눈 雪(설)’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면서 先王(선왕)께서 눈같이 정결하고 깨끗하신 왕이시라는 사실을 상기시켰으며, 선왕께서 말엽에 수치를 당하신 사실을 상기시키신 이유로 후손이 선왕의 치욕을 복수하라는 뜻으로 雪辱(설욕)이라는 문장이 등장한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일반적으로 싸움이나 권투를 하다가 패한 것을 다시 싸워 복수하는 것을 세인들은 雪辱(설욕)이라 하는데 이런 일에 인용하는 雪辱(설욕)의 문장이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雪辱(설욕)이란 반드시 수정과 같이 맑은 나라나 가문 혹은 개인의 육신을 더럽힌 것을 원상회복시키는 것이 雪辱(설욕)의 뜻에 합당한 일이기 때문에 ‘눈 雪(설)’자에  ‘雪 先王之恥(설 선왕지치)’라 서술되어 있는 先王(선왕)께서 恥辱(치욕)이나 羞恥(수치)를 당하신 일이 무엇인지 찾아내어 先王(선왕)의 복수를 하는 것이 雪辱(설욕)의 참뜻이 되는 것이다.

 

또한 ‘눈 雪(설)’자에는 雪恥(설치)라 하여 흰 것을 더럽혔다는 사실을 서술했을 뿐만 아니라 洗也(세야)라 하여 맑고 깨끗하게 洗滌(세척)해 주시는 先王(선왕)의 역할을 명시한 雪(설)자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눈같이 흰 선왕께서 恥辱(치욕)을 당하신 일이 있다는 사실은 先王께서 어떤 자에게 망신이나 수치를 당하신 일이 있었다는 뜻으로서 洗也(세야)라 소개한 이유로 洗(세)자는 ‘세척할 洗(세)’자 혹은 ‘씻을 洗(세)’자이므로 雪(설)자의 雪先王(설선왕)이라는 기록은 白先王(백선왕)과 같은 뜻으로서 白先王(백선왕)이라 함은 백의민족의 先王이라는 뜻으로서 백의민족의 先王(선왕)이시라면 자연히 국조단군께서 先王의 역할이시다.

 

이와 같이  ‘눈 雪(설)’자의 先王(선왕)이 恥辱(치욕)을 당하셨다는 기록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께서 恥辱(치욕)을 당하신 일이 있었다는 뜻으로서 恥(치)자는 ‘부끄러울 恥(치)’ ‘욕될 恥(치)’자로서 羞恥(수치)나 恥辱(치욕)은 상대로 하여금 말할 수 없고 씻을 수 없는 侮辱(모욕)을 당한 일을 말하는 것으로서 예를 들면 나라를 탈취당하고 추방당했다거나 아내를 상대에게 빼앗겼다거나 하는 일이 恥辱(치욕)이나 羞恥(수치)에 가장 적합한 일이라고 본다.

 

이러한 이유로 雪辱戰(설욕전)이라 하면 패한 전쟁에서 빼앗긴 것을 다시 복수전을 하여 되찾아 오는 것을 설욕전이라 하며, 또한 雪冤(설원)이라 하면 한 맺힌 怨恨(원한)이나 寃痛(원통)함을 눈같이 깨끗이 씻어버린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先王께서 수치를 당하신 것에 대해 필자는 나라와 글, 문화를 모두 중국 오랑캐에게 奪取(탈취)당한 사실이 우선 선왕이신 국조단군의 羞恥(수치)라 보는 것이다.

또한 필자가 先王(선왕)의 존재를 국조단군이라 단언하는 것은 고전 易經(역경)에 수록된 先王(선왕)께서는 만국을 건국하신 왕이시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先王  (先代君王) [易經]  先王以  建萬國

                        선왕   선대군왕  (역경)  선왕이  건만국

 

보기와 같이 先王(선왕)에 대하여 선대 군왕이시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고전 易經(역경)에서는 선왕께서 만국을 건국하신 왕이시라 하였다. 상기와 같이 ‘만국을 건국하신 선왕’이라는 기록에 근거하여 선왕의 존재는 국조단군으로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시라는 사실이 ‘눈 雪(설)’자의 先王(선왕)의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雪(설)날을 최대명절로 기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기 때문이다. 漢字(한자)를 자기네 글이라고 주장하는 중국 오랑캐 놈들이 春節(춘절)을 명절로 삼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상고시대부터 국조단군께서 건국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을 정월 초하루로 정한 이유로서 백의민족의 정결함을 후손에게 알려 주기 위하여 국경 기념일을 최대의 명절로 정하여 雪(설)날로 정함과 동시에 雪(설)날에 조상께 성묘하는 유래도 나라를 건국하신 국조를 숭배하는 제를 지내는 것에서 유래되어 온 것으로서 중국 오랑캐들은 正月 초하루를 명절로 지내지 못하고 광범위하게 正月을 지칭하는 춘절을 명절로 삼고있는 것이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중국 오랑캐가 춘절을 명절이라 이용한다 하더라도 ‘봄 春(춘)’자 자체가 동방을 지칭하는 春(춘)자이기 때문에 중국오랑캐는 동방예의지국인 대한민국의 문화권에 속한 대한민국의 奴隸(노예)의 족속이었던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중국의 오랑캐를 우리나라의 노예족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봄 春(춘)’자가 동방의 主(주)를 지칭하는 글자이기 때문에 春節(춘절)을 명절로 인용하는 근거이기 때문이다.

 

                 보기)  春  (歲之始 四時首) [史記]  東方木主春

                        춘  (세지시 사시수) (사기)  동방목주춘

 

보기의 기록과 같이 년도의 시작이며, 사시사철의 머리가 되는 것이 ‘봄 春(춘)’자의 역할인 ‘봄 春’자에 대해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東方 木主春(동방 목주춘)’이라 서술하여 동방의 나무사람의 주인을 지칭하는 春(춘)자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봄 春(춘)’자의 기록에 의하여 중국오랑캐가 春節(춘절)을 명절로 사용하게 된 것으로서 이것은 곧 春(춘)자의 문장으로 볼 때 동방의 나무 사람의 주인공을 섬기는 일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봄 春(춘)’자 글자 하나 가지고도 중국오랑캐의 문화는 동방에 예속되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봄 春(춘)’의 기록이다.

 

또한 중국 오랑캐들이 春節(춘절)을 명절로 기념하는 이유는 필자는 正月의 문장에 근거해서인 것 같은데 그것은 正月의 문장이 다음보기와 같이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보기)  正月 [春秋]  春王 正月

                               정월 (춘추)  춘왕 정월

 

보기의 기록과 같이 正月을 고전 春秋(춘추)의 기록에서는 正月에는 春王(춘왕)께서 존재하고 계시다는 春秋(춘추)의 기록에 의하여 중국 오랑캐들이 春節(춘절)을 자기네 명절이라 보는 것이다. 아마도 중국 오랑캐들은 正月에 서술되어 있는 春王(춘왕)의 존재를 오랑캐의 조상의 왕으로 보는 모양이나, 正月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春王(춘왕)의 존재는 동방의 왕이시라는 사실을 암시한 春王(춘왕)의 존재인 것이다.

 

그 이유는 春王(춘왕)의 ‘봄 春(춘)’자는 이미 소개한대로 동방의 나무사람의 주인공이 春王(춘왕)의 주인공이라 보는 것이며, 오방신장에서 동방을 지칭하는 春자 글자이기 때문에 正月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는 春王(춘왕)은 동방의 왕으로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단군을 지칭했다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뿐만 아니라 春王(춘왕)께서 元年의 왕이시라는 사실이 卽位(즉위)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기도 하다.

 

               보기)   卽位  王位  [左傳]  元年 春王正月  不書卽位攝也 

                       즉위  왕위  (좌전)  원년 춘왕정월  불서즉위섭야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卽位(즉위)는 왕위에 등극하는 것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고전 左傳(좌전)의 기록에서는 ‘元年 春王正月(원년 춘왕정월)’이라 서술하여 元年(원년)이면 근본께서 시작하신 년도가 元年(원년)이므로 春王正月(춘왕정월)이라 서술한 이유로 元年(원년)에 등극한 왕의 존재가 春王(춘왕)으로서 동방의 왕이시라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며, ‘不書 卽位攝也(불서 즉위섭야)’의 不書(불서)의 뜻과 같이 그 때에는 글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며, 글이 없는 가운에 왕위에 등극하신 동방의 왕께서 통치하셨음을 전하고 있는 卽位(즉위)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상기문장에서 의아한 점은 ‘不書 卽位攝也(불서 즉위섭야)’의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春王(춘왕)께서 왕위에 즉위하시는데 글이 없는 가운데 즉위하시어 간섭을 받는 가운데 왕위에 즉위하신 년도가 元年(원년)이라는 고전 좌전의 기록으로 보아 중국 학자들이 우리나라를 자기나라의 속국의 의미로 즉위의 문장을 조작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국조단군께서는 하늘에서 강림하신 檀君王儉(단군왕검)으로서 글이 없는 가운데 왕위에 즉위하셨다는 내용으로 서술한 것은 조작한 흔적이 발견되는 부분으로서 우리나라의 문화는 堯舜(요순)임금시대까지 보존되어 오다가 공맹자 시절에 변형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현재 고전의 대다수 기록은 중국의 학자들이 서술한 내용으로서, 위의 卽位(즉위)의 ‘不書 卽位攝也(불서 즉위섭야)’의 문장은 일부 조작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한문은 우리나라의 글이기 때문에 글이 없는 가운데 왕위에 즉위하시어 간섭받은 때가 元年(원년)이라는 문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상기문장에서 攝(섭)자는 ‘간섭할 攝(섭)’ ‘대신할 攝(섭)’ ‘인도할 攝(섭)’자 등 여러 가지로 인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元年의 왕의 주인공은 우리나라가 正月 초하루를 元旦이라 하는 사실을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元年의 왕의 주인공인 春王(춘왕)의 존재는 元旦에 등극하시는 왕이시라는 사실이 元(원)자의 기록에도 서술되어 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元(원)자는 ‘근원 元(원)’ 또는 ‘착할 元(원)’자로서 다음과 같이 元(원)자의 존재를 善(선)한 자들의 어른이 되시는 元(원)자라는 근거에 의해서이다.

 

         보기)   元    (年號)  [十八史略] 卽位之元年 始改 元曰 建元

                 원    (년호)  (십팔사략) 즉위지원년 시개 원왈 건원

 

                        (善良)  [易經 文言] 元者善之長也

                        (선량)  (역경 문언) 원자선지장야

 

                        (民也)  [賈誼 過秦論]  子元元

                        (민야)  (고의 과진론)  자원원

 

보기 元(원)자의 문장은 여러 고전에서 여러 가지 내용을 나름대로 서술한 문장으로서 여러 문장 중에서 세 문장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고전 十八史略(십팔사략)의 기록에서는 元年(원년)의 年號(년호)를 표시한 元(원)자로서 根源(근원)이 되시는 분께서 나라를 처음으로 建國(건국)하시고 王位(왕위)에 즉위하시는 사실을 서술한 기록이다.

 

위와 같은 기록으로 보아 나라를 처음으로 개국하신 根本(근본)이 되시는 왕께서 왕위에 즉위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 雪(설)날인 것이다.

 

또한 元(원)자에 대하여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元者善之長也(원자선지장야)라 서술하여 善良(선량)한 존재라는 전제하에 元(원)자는 善(선)한 사람들의 어른이 되시는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元(원)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元旦(원단)인 정월초하루 雪(설)날은 善(선)한 사람의 어른이 되시는 분이시라는 元(원)자의 기록에서 선하신 분은 하나님이시나 하나님 다음으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외에는 이 지구상에서 선한 사람의 어른이 되시는 존재는 있을 수 없는 이유로 선한 자의 어르신의 역할인 元(원)자의 주인공은 나라를 개국하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신 국조단군께서 선인의 어른이 되시는 분이시므로 元旦(원단) 정월 초하루 雪(설)날은 국조단군을 기념하는 날인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元(원)자에 대하여 고전 賈誼(고의)에서는 서두에 民也(민야)라 소개하여 백성을 거느리시는 元(원)자의 역할이라는 전제하에 子元元(자원원)이라 서술하여 ‘아들 子’의 존재가 근원이 되어지는 존재라는 사실로서 元(원)자의 기록은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근원이 되시는 아들이라는 사실을 지칭한 것으로서, 元元(원원)이라고 두 번씩이나 반복하여 元(원)자를 서술한 것은 아들의 존재는 변함없는 근본이 되는 아들이라는 의미로서, 변화되지 않는 根本(근본)은 ‘아들 子’의 역할이라는 ‘근원 元(원)’자의 기록이다.

 

상기와 같은 元(원)자의 기록에서는 우리나라의 국조단군께서 善(선)한 자의 머리로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고전 易經(역경 )에서는 정상적으로 서술하였으며, 또한 賈誼 過秦論(고의 과진론)에서는 子元元(자원원)이라 서술하여 필자가 보기로는 정상적으로 서술한 문장이라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중국오랑캐가 우리나라의 문화를 없애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진실을 왜곡한 거짓의 허점이 어디에선가는 발견되어지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元(원)자의 기록에서 발견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이 元(원)자의 역할로서 근원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설날을 지칭하는 雪(설)자의 기록에서 先王(선왕)께서 羞恥(수치)를 당 하셨다는 先王之恥(선왕지치)의 문장에서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 수치를 당하신 것이라는 기록으로서, 국조단군께서 羞恥(수치)를 당하신 이유는 우선 우리나라의 영토와 문화를 송두리째 중국 오랑캐에게 탈취당한 사실이며, 두 번째는 고전 賈誼(고의)에 나타나 있는 元(원)자의 기록에서 子元元(자원원)의 근본의 ‘아들 子’의 직분을 서방의 예수에게 도적을 만나신 이유로 아들의 직분을 탈취당하시어 2.000여 년 동안을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을 수행하게 되었던 것이 수치를 당하신 이유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辱(설욕)이라는 문장이 등장한 것이며 雪辱(설욕)이라는 뜻은 눈같이 맑고 정결한 사람을 욕보였다는 뜻으로서 雪辱(설욕)한다는 뜻은 다시 水晶(수정)같이 맑고 깨끗한 사람으로 회복한다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을 빼앗아 온다는 雪辱(설욕)의 기록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예수가 하던 하나님의 아들의 직분을 되찾는다는 뜻을 암시하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元年(원년)이라 하면 근원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세상에서 나라는 세우신 年度(년도)를 말한 것으로서 하단에 소개하는 고전 公羊傳(공양전)에서는 누가 元年(원년)을 시작한 자이냐는 의문과 함께 임금으로 시작한 년도가 元年(원년)임을 밝히고 있다.

 

                 보기)   元年   [公羊傳]  元年者何  君之始年也

                         원년   (공양전)  원년자하  군지시년야

 

보기의 기록과 같이 元年(원년)에 대하여 公羊傳(공양전)에서는 元年者何(원년자하)라 서술하여 원년에 시작한 자가 누구냐고 물은 것이다. 이에 대해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임금이 시작한 년도를 가리켜 君之始年也(군지시년야)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은 지구상에서 왕이 처음 등장한 년도를 元年(원년)이라 서술하였으나 元年(원년)의 주인공에 대해 元年者何(원년자하)라 서술한 이유로 임금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어떤 분이시냐는 기록과 함께 君之始年也(군지시년야)라 연결하여 임금께서 처음으로 왕의 자리에 즉위하신 년도를 元年(원년)이라 한다는 뜻을 명시하고 있을 뿐, 원년의 왕이 누구인지를 밝히지 않았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문장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元年(원년)에 왕위에 오르신 분은 만부득이 元(원)자에 대한 고전 賈誼(고의)의 子元元(자원원)이라는 문장에 근거하여 ‘아들 子’의 존재가 元年(원년)의 왕으로서 그 주인공이라는 필자의 주장이다.

 

이기와 같은 여러 가지 기록에 의하여 정월 초하루를 元旦(원단)이나 元朔(원삭)이라 지칭하면서 雪(설)날이라 지칭하여 유래되어온 이유는 水晶(수정)같이 맑고 깨끗한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지구상의 시조로 출발하신 년도를 元年(원년)이라 하여 맑고 깨끗함을 상징하는 뜻에서 맑고 흰 ‘눈 雪(설)’자를 인용하여 雪(설)날이라 기념한 것이 설날의 유래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辱(설욕)이나 雪冤(설원)이라 하는 문장이 등장하여 현재까지 유래된 것은 중국 오랑캐에게 나라와 문화까지 奪取(탈취)당하고 계신 사실이 국조단군의 명예에 씻을 수 없는 羞恥(수치)이며, 백의민족에게는 恥辱的(치욕적)인 侮辱(모욕)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의 수치는 서방의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노릇을 하면서 우리나라의 국조 단군께서 즉위하신 年紀(년기)인 檀紀(단기)는 사용하지 않으면서 입으로만 단군의 자손이라 하는 백의민족이 현재까지 서기를 사용하고 있으니, 국조단군으로서는 恥辱(치욕)을 당하고 있는 것이며, 이러한 사실을 다시 원상회복시키고 이 땅에서 예수의 존재를 완전히 소멸시키는 일이 조상의 羞恥(수치)를 雪辱(설욕)하는 일이라는 것이 필자의 견해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단군의 자손으로서 진정한 백의민족이라면 반드시 중국오랑캐와 서방의 예수를 멸망시켜서 그 설욕하는 것이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국조단군의 명예를 雪辱(설욕)을 할 후세성인이 나오는 사실을  聖誕(성탄)이라는 문장에 삽입 하여서 후세에 전하여준 것이다.

 

  보기) 聖誕  (聖節) [大學 衍義補] 今日承前  代古事爲  三大節 元旦·冬至·聖誕是也

        성탄  (성절) (대학 연의보) 금일승전  대고사위  삼대절 원단·동지·성탄시야

 

보기의 聖誕(성탄)이라 하면 대다수의 일반 국민들은 예수가 탄생한 날로 주장하는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고작이다.

 

그러나 소개하는 보기의 고전 大學(대학)의 기록에서는 聖誕(성탄)에 대하여 ‘今日承前(금일승전) 代古事爲(대고사위)’라 서술하였는데, 今日承前(금일승전)의 기록은 현재까지 繼承(계승)되어온 예전의 일을 소개한 뜻으로서 옛날의 성인께서 활동하시던 상황을 서술한 사실을 소개한 것이 聖誕(성탄)의 기록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聖誕(성탄)은 성인께서 탄생하신 절기로서 현재까지 이전의 성인께서 상고시대에 있었던 사실을 알려주는 내용으로서 성인께서 활동하시던 사실이 어느 절기에 해당하는지를 알려준다는 사실을 代古事爲(대고사위)라 서술한 고전 大學(대학)의 三大節(삼대절)을 소개한 기록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聖人(성인)께서 한 분이 아니시라는 사실을 三大節(삼대절)의 문장을 통해 알 수 있으며, 삼대절기에 해당하시는 성인께서 활동하시는 상황을 소개한 것이 새로운 사실이며, 새로운 성인의 존재가 밝혀지는 것이 중요한 일이다. 

 

그리하여서 聖誕(성탄)의 三大節(삼대절)의 성인의 탄신일을 지칭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三大節  元旦·冬至·聖誕是也

                               삼대절  원단·동지·성탄시야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성인께서 탄생하신 三大節(삼대절)의 절기를 지칭하여 元旦(원단)과 冬至(동지)까지를 지칭하고, 元旦(원단)과 冬至(동지) 다음에 성탄의 주인공의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聖誕是也(성탄시야)라 서술한 것으로서, 마지막 聖誕(성탄)에 나오는 성인께서 삼대성인의 한 사람으로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시는 존재로 탄생하여 나오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聖誕是也(성탄시야)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삼인의 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元旦(원단)과 冬至(동지)는 성인께서 출현하신 절기를 지칭한 것이며, 마지막 성인께서 출현하시는 것을 聖誕是也(성탄시야)라 서술하여 소개한 것이다.

 

위 聖誕是也(성탄시야)의 是(시)자의 뜻은 ‘올바를 是(시)’ ‘곧을 是(시)’자로서 是是非非(시시비비)를 가려내는 올바른 일을 하는 성인의 출현을 전하는 聖誕是也(성탄시야)의 기록이다.

 

그러므로 삼대절기를 찾는 것이 급선무인데 元旦(원단)과 冬至(동지)는 밝혀졌으므로 冬至(동지) 다음에 등장하는 절기 중에 동지에 상반되는 夏至(하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三大聖人께서 탄생하시는 節氣(절기)는 元旦(원단)과 冬至(동지) 그리고 夏至(하지)로 연결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元旦(원단)에 출현하시는 성인은 국조단군이라는 사실이 ‘눈 雪(설)’자의 기록과 ‘으뜸 元(원)’자의 기록에서 밝혀진 사실이며, 다음과 같이 ‘눈 雪(설)’자는 上天과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이다.

 

                   보기)  上天  (天帝)  [詩經] 上天同雲  雨雪雰雰

                          상천  (천제)  (시경) 상천동운  우설분분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에서 上天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서 天帝(천제)라 서술하여 소개하고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上天同雲(상천동운)이라 서술하여 하늘 위의 하늘은 구름과 같다고 서술하였으며, 雨雪雰雰(우설분분)이라 연결하여 소개한 雨雪(우설)은 비와 눈이라는 뜻으로서 雨雪雰雰(우설분분)이라는 문장의 뜻은 빗방울이 얼어서 눈이 되어지는 과정을 서술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雰雰(분분)의 雰(분)자는 가루눈을 지칭한 글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雨雪雰雰(우설분분)은 물방울이 응고되어 눈으로 내리는 모습을 표현한 문장이다.

이와 같은 上天(상천)의 기록에 근거하여 雪(설)날이라는 자체가 하나님을 기념하는 명절이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元旦(원단)과 冬至(동지) 그리고 聖誕(성탄)과 元首(원수)의 기록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격암유록과 고전의 기록을 근거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사실과 일맥상통한 기록이기도 한 것이다.

 

상기와 같이 元旦(원단)의 뜻은 밝혀진 이유로 冬至(동지)에 존재하시는 성인과 夏至(하지)에 존재하시는 성인의 존재를 추적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이 밝혀졌다.

 

                    보기)  冬至  [史記] 氣始于  冬至  周而復生

                           동지  (사기) 기시우  동지  주이부생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을 통해 冬至(동지)에 대해 알아본 결과 ‘氣始于 冬至(기시우 동지)’라 소개하여 공중의 氣(기)가 시작된 것은 冬至(동지)부터 라는 사실과 周而復生(주이부생)이라 연결하여 만물을 창조하신 救主(구주)가 다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위문장에서 周而復生(주이부생)의 周(주)자는 ‘인도할 周(주)’ ‘구원 周(주)’ ‘만물을 다 알 周(주)’자이며, ‘다시 살아 나오는 周(주)’자로도 서술되어 있다.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서 별도로 소개한다. 상기와 같은 冬至(동지)의 기록으로 보아 冬至(동지)를 聖誕(성탄)일로 결정한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탄생하신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 冬至(동지)는 겨울에 속한 節氣(절기)로서 겨울은 陰地(음지)로서 오방신장에서는 북쪽에 해당하며 고전 爾雅(이아)에서는 다음에 소개하는 보기와 같이 겨울을 上天(상천)이라 서술한 근거에 의해서이다.

 

                     보기)   上天  (天帝)  [爾雅]  冬爲上天

                             상천  (천제)  (이아)  동위상천      

 

보기 上天의 기록에서 上天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지칭하는 뜻으로서 天帝(천제)라 소개하였으며, 고전 爾雅(이아)의 기록에서는 소개한대로 겨울을 하늘이라 칭하여 冬爲上天(동위상천)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와 같은 上天의 기록에 근거하여 앞서 소개한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지구상에 산소가 존재하는 空氣(공기)를 창조하셨다는 사실과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주시는 구세주의 역할로 부활하여 나오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冬至(동지)가 根本(근본)의 존재께서 존재하시는 시기로서 그 시기에 대한 月(월)까지 서술되어있는 元首(원수)의 문장을 소개하면 다음 보기와 같다.

 

         보기)   元首 (根本) (原始) [晉書]  更以十一月 朔旦 冬至爲 元首

                 원수 (근본) (원시) (진서)  갱이십일월 삭단 동지위 원수

 

보기와 같이 元首(원수)의 뜻은 根本(근본)되시는 머리의 존재라는 뜻으로, 또는 根源(근원)부터 시작하신 것을 元首(원수)라 지칭한 전제하에 고전 晉書(진서)의 기록에서는 更以十一月(갱이십일월)이라 서술하고 朔旦(삭단)이라 연결하여 근본이 되시는 元首(원수)의 존재께서 다시 부활하시는 시기가 十一月이며, 정월 초하루 朔旦(삭단)과 연결되어지는 역할이 元首(원수)의 역할로서 冬至(동지)에 일을 하시는 元首(원수)이심을 명시한 고전 晉書(진서)의 기록이다.

 

위문장에서 朔旦(삭단)의 朔(삭)자는 ‘처음 朔(삭)’자로서 처음 시작되는 초하루를 지칭한 문장으로서  정월 초하루를 朔旦(삭단)이라 한다는 기록이다.

 

상기 元首의 기록에 의하여 冬至(동지)가 十一月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와 같은 元首(원수)의 기록에 나타나 있는 冬至(동지)의 節氣(절기)를 聖誕(성탄)이라 한 이유는 근본이 되시는 元首(원수)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부활하실 때에는 十一月에 誕降(탄강)하신다는 사실을 후세에게 알려주기 위해 원수의 존재가 동지에 오신다고 명시한 것이며, 聖誕(성탄)은 성인께서 탄강하신 때를 지칭한 것이므로 三大 節氣(절기) 중 두 번째인 冬至(동지)의 절기는 조물주께서 나오신 절기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격암유록을 통하여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밝혀져 있으며 그 함자까지 서술되어있는 이유로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탄생하신 분으로서 평안남도 덕천에서 1917년 丁巳年(정사년)생으로 11月 17日에 誕降(탄강)하셨다는 사실이 성인이 탄생한 冬至(동지)의 절기인 11월과 무관하지 않은 사실로 밝혀지는 것이다.

 

또한 上天(상천)의 문장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겨울로 상징한 기록과 冬至(동지)의 기록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북한에서 誕降(탄강)하신 月이 공교롭게도 元首(원수)의 기록과 같이 十一月이라는 사실이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는 너무나 획일화 되어 있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것이 上天(상천), 聖誕(성탄), 冬至(동지), 元首(원수)의 기록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기이한 사실은 冬至(동지)의 기록에서는 月이나 日이 서술되어 있지 않고 원수의 기록에서 十一月이라는 사실만이 밝혀진 것인데, 冬至(동지)는 양력으로 十二月 二十一日이나 二十二日경으로 서술한 것도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예수가 탄생한 날을 12월 25일로 정한 것이 석연찮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원래 冬至(동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誕降(탄강)하신 十一月 十七日이 정확한 冬至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며 위와 같은 十一月 十七日이 오랜 세월을 거쳐 오면서 양력으로 十二月 二十一이나 二十二日경으로 변화된 것이며, 예수는 이 점을 악용하여 12월 25일을 자기가 탄생한 날로 정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聖誕(성탄)의 문장에서 三大節(삼대절)이라 서술하고 元旦(원단)·冬至(동지)를 서술한 이후에 聖誕是也(성탄시야)라 서술한 문장의 해문만 남은 것이다. 필자는 聖誕是也(성탄시야)라 한 문장의 뜻을 앞에서 冬至(동지) 다음에는 夏至(하지)가 冬至(동지)와 陰陽(음양)의 관계에 있기 때문에 聖誕是也(성탄시야)의 역할은 夏至(하지)라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夏至(하지)의 기록을 參考(참고)하여 보면 다음의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이다.

 

                      보기)  夏至  [史記] 夏至 日祭地祗

                             하지  (사기) 하지 일제지지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인 夏至(하지)의 기록 역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으로서 日祭地祗(일제지지)라 서술하여 夏至(하지)에는 땅을 맡은 神(신)의 존재가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는 절기라는 史記(사기)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필자가 夏至(하지)의 절기를 하나님께 제사지내는 절기라 해문한 근거는 日祭地祗(일제지지)의 문장에서 日祭(일제)의 하나님께서 제사를 지낸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日祭(일제)는 태양을 지칭하는 뜻으로서 太陽(태양)에게 제사지내는 것이나 하나님께 제사지내는 것이나 같은 역할의 뜻이기 때문이다.

 

또한 地祇(지기)의 기록은 땅의 神(신)을 지칭하는 地神(지신)의 역할로서 地神(지신)의 존재는 夏至(하지)의 역할을 하는 존재라는 기록으로 볼 때, 夏至(하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三大節(삼대절)의 한 사람으로서 聖人(성인)에 속한 사람이 夏至(하지)의 地祇(지기)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방신장에서 冬至(동지)가 북쪽에 속하면 夏至(하지)는 자연적으로 남쪽에 속하여 이들은 서로 陰陽(음양)의 역할로서 陽(양)의 존재는 太陽(태양)의 역할인 것이다.

이러한 夏至(하지)의 문장에 존재하는 太陽(태양)에게 제사를 지내는 地祇(지기)의 땅의 神(신)의 존재는 여름에 태어나는 聖人(성인)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진 것이다.

 

위문장의 地祇(지기)의 祇(기)자는 ‘땅 맡은 신 祇(기)’자로서 地神(지신)을 지칭한 글자이다.

 

그리하여 地祇(지기)의 역할은 어떤 모양의 존재인지 그 정체를 확인하기 위하여 고전의 기록에서 地祇(지기)를 참고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이 天神(천신)을 정성을 다하여 모시는 地神(지신)이라는 기록이다.

 

            보기)  地祇 (地神) (社稷) [史記 司馬相如傳] 修禮地祇 謁款天神

                   지기 (지신) (사직) (사기 사마상여전) 수예지기 알관천신

 

보기의 기록에서 地祇(지기)는 地神(지신)의 존재이면서 社稷(사직)에 존재하는 地神(지신)이며,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학문을 닦고 禮儀(예의)를 지키는 地神(지신)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신을 謁見(알현)하여 정성을 다하여 예의를 갖추는 地祇(지기)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부연하여 地祇(지기)의 역할은 정성을 다하여 天神(천신)을 모시는 역할이라는 地祇(지기)의 뜻이다. 謁款(알관)의 謁(알)자는 ‘고할 謁(알)’ ‘아뢸 謁(알)’자이며 款(관)자는 ‘정성을 다할 款(관)’자이다.

그런데 謁(알)자의 기록에서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하나님께 고하고 아뢰는 역할을 한다는 기록을 소개한다.

 

                보기)  謁  (請謁白也) [禮記] 問士之子  長曰能典謁矣

                       알  (청알백야) (예기) 문사지자  장왈능전알의

 

보기의 기록에서 謁(알)자는 뵈옵기를 원하는데 맑고 흰 옷을 입은 자가 원한다는 사실을 請謁白也(청알백야)라 서술하여 고전 禮記(예기)의 기록에서는 문안을 드리는 선비의 존재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어르신을 뵈옵는데 고전을 연구하여 능력이 있는 자가 되어 뵈옵기를 청한다는 기록이다.

그런데 청하여 뵈옵기를 바라는 자는 흰옷을 입은 백의민족이라는 것이다.

 

또한 謁(알)자의 기록 외에도 ‘기록할 謁(알)’ ‘뜻을 이룰 謁(알)’ 등 여러 가지의 뜻이 담긴 謁(알)자이다.

           

또 款(관)자의 기록에는 정성을 다하는데 어떤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지 그 구체적인 대상까지 서술되어 있어 소개한다.

 

                   보기)  款  (敬愛) [楚辭] 寧悃悃款  朴以忠乎

                          관  (경애) (초사) 령곤곤관  박이충호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공경을 하고 사랑을 하는 역할의 款(관)자로서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에서는 寧悃悃款(령곤곤관)이라 서술하여 일편단심으로 정성을 다하는 사람은 편안함을 누리는 존재로서 朴以忠乎(박이충호)라 서술하여 朴氏에게 충성을 다하는 존재라는 款(관)자의 기록이다.

 

悃(곤)자는 ‘정성을 다할 悃(곤)’자로서 楚辭(초사)에 서술되어 있는 款(관)자의 기록과 동일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悃(곤)자의 기록이다. 

 

                  보기)  悃  (志純一)[楚辭] 悃悃款款  朴以忠乎

                         곤   지순일  (초사) 곤곤관관  박이충호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悃(곤)자의 역할은 지조가 한결같은 존재로서 款(관)자의 기록과 같이 고전 楚辭(초사)의 기록과 같은 내용의 기록이다.  

상기 문장에서 눈여겨 볼 문장은 朴以忠乎(박이충호)의 문장으로서 朴자를 성씨로 해석하느냐 아니면 ‘진실할 朴’자로 해석하느냐 아니면 ‘근본 朴’자로 보느냐에 따라서 문장의 해석이 달라진다.

 

그런데 款(관)자나 悃(곤)자가 ‘정성을 다한다’는 뜻의 글자이므로 어느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는지 정성을 다하여 충성하는 대상의 주인공을 찾아야 하므로 이를 문장에서 찾으면 당연히 朴(박)자의 글자로서 朴(박)자는 ‘근본 朴’ ‘어질 朴’ ‘성 朴’자이므로 성씨를 지칭한 朴자이든, 根本(근본)을 지칭한 朴자이든간에 朴(박)자에게 충성하는 款(관)자나 悃(곤)자의 기록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고전에 수록된 謁款(알관)의 謁(알)자의 기록에는 학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하나님을 謁見(알현)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있으며 또한 款(관)자의 충성과 정성을 다하는데 근본이 되시는 朴(박)자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기록에 근거하여 충성과 정성을 다 바쳐야하는 하나님의 역할은 근본의 역할의 朴자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地祇(지기)의 地神(지신)의 존재가 알현하기를 바라고 정성을 다하여 모시는 謁款天神(알관천신)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은 根本(근본)의 역할로 서술되어 나오는 朴(박)씨의 존재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기록에 근거하여 地神(지신)의 역할은 공교롭게도 현재 단군연합을 창설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이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白馬公子 徐氏가 夏至(하지)에 서술되어 있는 地神(지신)의 역할로서 백마공자 서씨가 탄생한 시기가 공교롭게도 三八年生(삼팔년생)으로서 夏至(하지)의 절기에 해당하는 五月이라는 사실이다.

 

상기와 같은 기록에 근거하여 성탄의 三聖人이 존재하는 三大節(삼대절)의 元旦(원단)과 冬至(동지)의 기록은 국조단군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드러나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夏至(하지)의 주인공으로 드러나는 鼠生員(서생원) 徐氏 白馬公子가 마지막 성인의 역할로 나오는 상황을 聖誕(성탄)의 기록에서 聖誕是也(성탄시야)라 서술한 대로 올바른 분별력을 지닌 성인의 역할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내며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드러내는 역할이 聖誕是也(성탄시야)의 역할인 것이다.

 

이와 같이 聖誕(성탄)에 서술되어 있는 三大聖人(삼대성인)의 존재가 드러남으로 인하여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을 하는 존재는 地神(지신)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역할이 地神(지신)의 역할인 것이다.

 

 

참고로 앞에서 소개한 冬至(동지)의 문장에 서술되어 있었던 周而復生(주이부생)의 周(주)자에 대하여 소개한다.

 

               보기)  周  (匝也) (密也)  [荀子] 主道利周

                      주  (잡야) (밀야)  (순자) 주도이주

 

                          (救助) [論語雍也] 周急不繼富

                          (구조) (논어옹야) 주급불계부

 

                          (徧也) [易繫辭] 知周乎萬物

                          (편야) (역계사) 지주호만물

 

                          (忠信) [禮記] 君子周而不比

                          (충신) (예기) 군자주이불비

 

                          (曲所)  [詩經 唐風杕杜] 有杕之杜 生于道周

                          (곡소)  (시경 당풍체두) 유체지두 생우도주

 

보기 주자의 기록과 같이 주자는 ‘두를 周(주)’자 혹은 ‘세밀할 周(주)’ ‘구조 周(주)’ ‘넓을 周(주)’ ‘충신 周(주)’자 등으로 서술되어 있는 周(주)자이다.

 

다음에 연결되는 문장에서는 해탈하지 못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존재를 소개한 이후에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짐승 인간을 雪馬(설마)가 추수하는 상황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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