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雪馬(설마)가 산 魔鬼(마귀)와 바다

                          鬼神(귀신)을 잡는다 (2부)

             

 

국조단군편의 ‘일년이 천년 같고 천년이 일년같은 지옥과 천국의 세계! (1부)’의 문장에서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을 소개하면서 '새로 출현하는 사람의 운명과 그 출현 시기를 자세히 알라'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소개했었다.

 

            新運度數(신운도수) 送舊迎新(송구영신) 仔詳知法(자상지법) 

 

상기와 같은 문장을 소개하면서 떠오른 것이 구전해 내려온 ‘雪馬(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속어와 ‘雪馬(설마) 그럴 수가!’라는 말인데, ‘누가 누구하고 어쩌구 한다’는 뜻이 내포된 말의 雪馬(설마)의 존재가 실제로 등장한 것이다. 

 

소개하는 예언문장에는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으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雪馬(설마)가 등장하면서부터 산속에 있는 마귀와 바다를 건너온 鬼神(귀신)은 자취를 감춘다'는 기이한 내용이 실려 있어 소개한다.

 

우선 ‘雪馬(설마) 그 사람이 그런 일을 하였을까?’ 또는 ‘雪馬(설마) 그 사람이 그 사람하고 그런 사이 라든가?’라는 말에서 雪馬(설마)라는 표현은 상대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하는 표현임을 알 수 있다.

 

雪馬(설마)라 하는 雪(설)자는 ‘눈 雪(설)’자로서 雪馬(설마)라 하면 ‘눈같이 흰 말’이라는 뜻으로서 雪馬(설마)는 白馬(백마)와 같은 뜻이다. 그러므로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이나 ‘白馬가 사람을 잡는다’는 것이나 다름 없는 말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 新年(신년)의 주인공으로서 雪馬神將(설마신장)이 등장한다는 예언을 접하게 되며, 더욱이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으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을 잡기 위해 神(신)의 將帥(장수)로 출현한다는 예언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보기)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양쌍공륙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雪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설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임출운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하는 보기의 예언문장은 난해(難解)한 내용으로서, 雪馬(설마)가 신의 장수로 출현하는데, 남쪽에서 출현하는 뱀, 용과 함께 두 나무사람의 운으로 출현함으로서, 하늘에서는 六六의 숫자가 서로 교대로 자리를 바꾸면서 옛 세상은 가고 새로운 세상이 오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신년이 시작되는데, 수 천 만 명의 하나님의 신의 백성들이 신의 장수로 출현하는 雪馬(설마)를 쌍수로 환영하여 맞이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雪馬(설마)가 출현하는데 六六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소개하는 兩雙空六(양쌍공륙)의 空六(공륙)은 六六을 의미하는데, 六六의 존재가 雙六(쌍륙)으로서 하늘에서 六六이 交代(교대)를 한다는 것이다.

 

위 空六(공륙)의 空(공)자는 ‘하늘 空(공)’  ‘허공 空(공)’ ‘클 空(공)’ 또는 ‘구멍 空(공)’ ‘궁핍할 空(공)’자이다. 그러므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뜻은 六의 雙(쌍)인 六六이 하늘에 있다는 뜻으로서 六六이 교대하여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는 것을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하여 옛것은 가고 새로 오는 사람을 맞이하여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는 기이한 예언이다.

 

그러므로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의 문장의 뜻은 하늘에서 六(육)자가 雙六(쌍륙) 즉 六六으로 교대하는 것을 送舊迎新(송구영신)이라 지칭한 것이므로 떠나가는 雙六(쌍륙)의 역할이 送舊(송구)의 역할이고 새로 오는 雙六(쌍륙)의 역할은 迎新(영신)의 역할로서, 六六이 서로 가고오고 하는데, 신년을 맞이하는 새 六六의 역할이 나온다는 이색적인 내용이다.

 

여기에서 雙六(쌍륙)은 六六으로서 六六은 天地 또는 陰陽(음양)을 지칭한 것이며 天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의미하는 뜻이므로 雙六(쌍륙)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위와 같이 필자가 雙六(쌍륙)이나 六六의 역할을 天地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이유는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 있는 다음의 이기한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다시보기)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山水評章 知易理恩(산수평장 지역리은)-

 

소개하는 문장은 앞 문장에서 이미 소개한 내용으로서, ‘六六天地 變易大道(육육천지 변역대도)’의 문장에서 六六天地(육육천지)의 문장을 소개하기 위하여 이기한 것이다.

 

다시 보기의 문장에서 六六天地(육육천지)라 서술하였듯이, 雙六(쌍륙) 즉 六六의 역할이 天地의 역할로서 하늘과 땅의 역할임을 명시하고 있다. 

 

부연하여 六六의 역할이 하늘의 六六의 역할과 땅의 六六의 역할을 하며 서로 회전하는 것을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서술한 것이다.

여기에 變易大道(변역대도)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六六의 존재가 서로 交代(교대)해 가면서 큰 道(도)의 뜻을 변함없이 이룬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六六天地(육육천지)의 뜻은 六六이 하늘과 땅의 역할을 교대한다는 뜻으로서, 隨時待變(수시대변)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하늘과 땅의 역할을 하는 六六의 존재가 수시로 따라 교대하면서 하늘의 역할을 하였다가 다시 땅의 역할을 하는 것을 隨時待變(수시대변)이라 서술한 것이다.

 

이러한 역할을 1년이나 2년 동안 한 것이 아니라 만년동안이나 변하지 않고 현재까지 유지되어 온 사실을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라 소개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문장에 근거하여 兩雙空六(양쌍공륙)의 역할 역시 六六의 역할이므로 天地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로 나오시는 하나님께서 六六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시며 또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로 나오는 분도 六六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신다는 것이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뜻이며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의 의미이다. 

 

이와 같이 兩雙空六(양쌍공륙)이 교대하여 오시는 상황을 소개하였으며, 이에 연결되는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일반적인 뜻을 모르는 독자는 없으리라 보는데, 문제는 소개하는 예언문장에서의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문장이 兩雙空六(양쌍공륙)의 문장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送舊迎新(송구영신)의 뜻은 일반적인 뜻과는 달리 兩雙空六(양쌍공륙)의 兩雙(양쌍)으로 나오는 六六의 두 존재가 하늘의 존재로서 서로 往來(왕래)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空六(공륙)의 역할 역시 허공이나 하늘의 六의 존재라는 뜻으로서 필자는 空六(공륙)의 역할을 하늘의 역할을 하는 六으로 보고 있으므로 兩雙空六(양쌍공륙)의 兩雙(양쌍)의 역할은 두 하나님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분류하여 天과 地로 해문하므로 空六(공륙)의 역할 역시 각각 하늘과 육지의 六六(육육)의 역할로서 하늘에서나 육지에서나 일인이역을 하는 六六의 존재라 해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送舊迎新(송구영신)의 送舊(송구)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하늘의 六六의 신분으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일인이역을 하시다가 화천하신 것이 送舊(송구)의 근본적인 뜻이며, 또한 현재 단군연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迎新(영신)의 역할로서 陸地(육지)에서 六六의 일인이역을 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이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환영하게 된다는 것을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이라 한 것이다.

 

이 문장에서 특이한 부분이 神天民(신천민)의 문장이다. 여기서 神天民(신천민)이라 하지 않고 天民이라 해도 그 뜻은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神(신)의 연관성을 전달하기에 충분한데, 굳이 天民 앞에 神(신)자를 삽입시켜 神天民(신천민)이라 지칭한 이유가 또 다른데에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數千呼萬世 神天民(수천호만세 신천민)’의 ‘새로 나오는 존재를 神天民(신천민)이 환영한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神(신)의 백성만이 환영한다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백성과 神(신)의 백성을 구분한 것이다.

 

神(신)과 하나님과의 차이를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이 天佑神助(천우신조)의 문장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있어야 神(신)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뜻으로서 하나님과 신을 구분해 놓은 것이다.

 

이 天佑神助(천우신조)는 단군연합의 상황에 부합되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단군연합의 입장으로 본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천부교인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白馬神將(백마신장)을 추종하는 단군연합 회원들이 神(신)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 神天民(신천민) 앞에 나타나는 존재가 雪馬神將(설마신장)으로 밝혀지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雪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설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임출운 

 

소개한 다시보기의 기록과 같이 雪馬神將(설마신장)이 출세하는데, 뱀띠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두 나무의 직분으로 雪馬(설마)가 신의 장수로 출현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뱀띠로 강림하신 하나님’을 뜻하는 대목은 적화사룡(赤火蛇龍)의 문장인데, 적화(赤火)의 뜻이 난해하다. 적화(赤火)의 뜻은 붉은 불, 혹은 새빨간 불이라는 뜻이지만 불이라는 것은 당연히 시뻘건 것인데 굳이 ‘붉은 불’이라고 표현한 것은 다른 숨은 뜻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赤火(적화)의 赤(적)자는 오방신장에서는 남쪽에 해당되며, 火자는 그대로 뜨거운 불을 지칭한 것으로서, 太陽을 상징한 글자이므로 赤火(적화)는 남쪽에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지칭한 뜻으로 보는 것이며, 蛇龍(사룡)은 ‘뱀 蛇(사)’자나 龍(용)이라는 뜻으로서, 뱀과 용은 성서에서 마귀로 상징되는 존재이다.

 

그러나 蛇龍(사룡)이라 하면 龍蛇(진사)와 같은 뜻으로서, 龍(용)자는 동방에서는 하나님이나 왕을 상징하는 글자이므로 필자는 赤火蛇龍(적화사룡)의 문장을 ‘뱀띠를 가지신 하나님께서 남쪽에서 출현하신다’는 뜻으로 해문하므로 상기의 문장을 ‘남쪽에서 뱀띠를 지니시고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것이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운명’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참고로 상기문장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사실은 蛇龍(사룡)의 역할이 六六의 역할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뱀 蛇(사)’자는 十二支에서 六수에 해당하는 숫자로서 子 丑 寅(인) 卯 辰 巳의 여섯 번째에 해당하고 龍(용)자는 다섯 번째에 해당하나 龍(용)자는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하는 龍(용)자로 보기도 하나, 다시 언급하지만 성서에서는 뱀과 같은 마귀로 취급받기도 하는 존재이다.

 

이와 같이 ‘뱀 蛇(사)’자나 龍(용)자를 魔鬼(마귀)로 취급할 시에는 앞에서 六六을 天地로 지칭한 점을 참고하여 龍蛇(용사)의 龍(용)과 ‘뱀 蛇(사)’의 역할은 자연히 하나님이나 魔鬼(마귀)의 역할로서의 六六의 역할이 된다는 필자의 견해이다.

 

위와 같이 뱀을 마귀로 취급하는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六수가 ‘뱀 蛇(사)’자이므로 六수를 마귀수로 본 것으로서, 서방에서 六자를 기피하는 풍속도 이와 관련된 것으로 서방에서 동방의 十二支(십이지)를 인용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부연하여 상기 예언 내용과 같이 赤火蛇龍(적화사룡)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북에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강하시어 남쪽으로 넘어오셔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성서 이사야 41장과 호세아 14장에 나타나 있는 감람나무의 출현에 관한 내용을 근거로 하여 감람나무의 역할로서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종국에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출현하신 사실이 赤火蛇龍(적화사룡)의 역할인 동시에 林出運(림출운)의 역할로서 두 사람의 역할로 나오시는 상황을 450여 년 전에 격암유록을 통해 예언한 것이다.

 

위와 같이 雪馬(설마)의 존재는 백마의 존재로서 이에 대해 성서에도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또 내가 보매  하늘이 열인 것을 보니 보라 白馬(백마)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誠    (충성)과 眞實(진실)이라. 그가 公義(공의)로 審判(심판)을 하여 싸우리라. 그 눈이 불    꽃 갖고 그 머리에 많은 冕旒冠(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自己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    라 稱(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    르더라. 그의 입에서는 利(이)한 劍(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萬國(만국)을 치겠고 親    (친)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하나님 곧 全能(전능)하신 이의 猛烈(맹렬)    한 震怒(진노)의 葡萄酒(포도주)를 받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萬    王(만왕)의 王(왕)이요 萬主(만주)의 主(주)라 하였더라.


                                      -관주 요한 계시록 19장 11절-

 

소개하는 성서 요한계시록의 백마 탄 존재는 하나님께 忠誠(충성)을 다하는 眞實(진실)한 존재로서 공의로운 심판을 하며 마귀와 싸우는 존재로 나오는 백마 탄 자의 머리에 면류관이 있는데, 면류관의 이름을 쓴 것을 자기밖에 모른다는 사실과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한 사실로 보아 현재 백마공자가 백의민족의 조상을 증거하면서 흰 옷을 즐겨 입는 사실을 비유한 것으로, 흰 옷의 근본적인 의미를 백의민족의 정결한 피의 상징으로 보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라 한 의미는 현재 백마공자로 나오는 존재가 한문을 연구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성서를 인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실과 같은 상황의 성서의 기록이므로 참고로 소개하며 인용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연결되는 하단의 성서내용은 ‘하늘에 있는 軍隊(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細麻布(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한 성서문장의 뜻을 필자 나름대로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백의민족을 상징한 것으로 인용하는 것이며,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한 부분은 현재 단군연합의 회원을 지칭한 것이라 나름대로 해문하는 것이며, 또한 연결되어지는 ‘그의 입에서는 利(이)한 劍(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萬國(만국)을 치겠고 親(친)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라 소개한 성서구절의 뜻에 대한 견해를 정리하면 여기서 ‘그 자’는 이기는 자로서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할을 하는 이긴자의 존재로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성서구절에서의 ‘親(친)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라는 문장에서 ‘저희’를 필자는 魔鬼(마귀)로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그의 입에서는 利(이)한 劍(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萬國(만국)을 치겠고 親(친)히 저희를 鐵杖(철장)으로 다스리며’라는 문장에 대한 필자의 견해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이긴자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백마공자가 ‘그’라는 사람의 주인공으로서 한문의 ‘그 其(기)’자의 뜻을 근거로 하여 ‘아들 子’의 역할과 밤에 활동하는 ‘쥐 鼠(서)’자의 일인이역을 하며 나오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성씨인 서씨가 雪馬公子(설마공자) 또는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는 이유로 성서의 ‘그’라는 구절의 주인공을 필자는 백마공자로 인용하여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성서 기록에 근거하여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神出鬼沒(신출귀몰)의 神출(신출)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로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할을 하는 이긴자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雪馬神將(설마신장)이나 白馬神將(백마신장)은 동일한 역할로서 다음과 같이 성서 요한계시록에서도 철장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할로 나온다는 기록으로 밝혀져 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일을 지키는 그에게는 萬國(만국)을 다스리는 權勢(권세)를
   주리니 그가 鐵杖(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에게  받은 것이 그러 하니라. 또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니 귀 있는 자    는 聖靈(성령)이 敎會(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요한 啓示錄 二章(계시록 이장) -

 

뿐만 아니라 상기와 같은 성서 구절에서 ‘白馬(백마)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忠誠(충성)과 眞實(진실)이라. 그가 公義(공의)로 審判(심판)을 하여 싸우리라. 그 눈이 불꽃 갖고 그 머리에 많은 冕旒冠(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自己(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稱(칭)하더라’의 문장과 앞에서 소개한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문장을 서방의 예수에 비유하여 해문하면, 送舊迎新(송구영신)의 역할은 2.000여 년 전에 떠나버린 예수가 送舊(송구)의 역할이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新迎(신영)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성서에는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하지 못한 것은 모두 폐하리라’는 구절이 명시되어 있는데 여기에 적합한 문장이 ‘兩雙空六 送舊迎新(량쌍공륙 송구영신)’의 문장으로서 六六의 역할을 했던 예수가 떠나간 후에 다시 六六의 역할로서 雪馬神將(설마신장)이 출현한다는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馬神將(설마신장)이 출현하게 되면 당연히 魔鬼(마귀)의 존재나 魔鬼(마귀)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멸망하는 것이 당연지사라 보는 것이다.

 

그런데 격암 가사요 문장에서는 신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마귀는 몰락한다는 예언이 있어 소개한다.

 

                 보기)  神出鬼沒  幻像出變化  一氣再生人

                        신출귀몰  환상출변화  일기재생인

                   

                                 -格菴 歌辭謠(격암 가사요)-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과 같이 神出鬼沒(신출귀몰)이라 하여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은 몰락한다는 기록으로서 神(신)의 존재가 출현함으로 인하여 한 사람의 형상이 변화, 재생하여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신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魔鬼(마귀)나 귀신은 몰락하는데, 몰락하는 이유는 형상이 변화되어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면서부터 魔鬼(마귀)가 몰락한다는 예언이다.

 

상기 문장에서 밝혀내야하는 것은 神出鬼沒(신출귀몰)의 뜻과 같이 실현되어지려면 神(신)의 존재와 魔鬼(마귀)의 존재가 등장하여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여 역사하기 시작하면서부터 魔鬼(마귀)가 몰락하는 현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또한 신의 존재가 출현하여 魔鬼(마귀)가 몰락하면서부터 꿈속에서나 볼 수 있거나 상상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그림자 같은 사람이 재생하여 나온다는 기이한 예언이다.

 

위문장 幻像出變化(환상출변화)의 幻像(환상)의 뜻은 꿈속에서나 보는 形象(형상)을 지칭하거나 非夢似夢間(비몽사몽간)에 일어나는 상황을 지칭한 뜻으로서 想像(상상) 속의 한 주인공이 재생하여 실체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위문장 幻像(환상)의 幻(환)자는 ‘변화될 幻(환)’자로서 물방울과 같은 맑고 깨끗한 것을 지칭하는 幻(환) 또는 ‘요술 幻(환)’자이다. 그러므로 幻像(환상)이라는 뜻은 물방울과 같이 맑고 정결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을 幻像出變化(환상출변화)라 서술한 것이다.

 

부연하여 신의 존재가 출현하면서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이 몰락하기 시작하는데, 물방울과 같이 정결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옴으로 인하여 마귀 짓을 하던 마귀새끼들은 몰락한다는 예언이다.

 

위 幻像出變化(환상출변화)의 뜻과 같이 실행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평신도로 종교에 입문하셨다가 갑자기 변화되어 순회 집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물밀 듯이 몰려들게 하는 능력을 발휘하셨으며, 성서 호세아 14장의 ‘감람나무는 이슬과 같으리니’라는 성서구절을 인용하여 감람나무로 드러나기 시작하시면서 집회장소에서 향취가 진동하고 이슬과 같은 물체가 내리는 기사이적을 행하신 사실이 바로 환상적인 일에 해당되는 역사이다.

 

또한 목사들을 마귀새끼들이라 쳐버리기 시작하시면서 급기야 1980년부터는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신 사실이 ‘神出鬼沒(신출귀몰) 幻像出變化(환상출변화)’의 역할이시다.

 

위와 같은 역사를 시작하시면서부터 또 한 사람이 재생하여 나오기 시작한다는 뜻의 一氣再生人(일기재생인)의 역할이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등장하여 맡은 역할이며, 또한 설마신장 역시 박태선 장로님의 뜻을 받들어 기독교의 수장인 예수와 예수를 믿는 무리들을 마귀새끼들이라 쳐부수는 일이 神出鬼沒(신출귀몰)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그 이유는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고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神出鬼沒(신출귀몰)’의 神出(신출)의 역할로서 예수를 魔鬼(마귀)새끼라 쳐버리신 역사를 ‘魔鬼(마귀)를 沒落(몰락)시킨다’는 鬼沒(귀몰)의 역사로 보는 것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이후에는 白馬公子가 출현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예수를 쳐부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白馬의 역할이나 雪馬는 같은 의미이므로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의미는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 것이 아니라 人面獸心(인면수심)의 마귀새끼들을 몰락시키는 것을 神出鬼沒(신출귀몰)이라 하므로 雪馬神將(설마신장)이 출현함으로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짐승인간인 魔鬼(마귀)인간은 몰락하게 됨을 예견하여 ‘雪馬(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나 혹은 ‘雪馬(설마) 했는데’ 라는 말이 유래된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부연하여 神出鬼沒(신출귀몰)의 鬼沒(귀몰)의 존재는 보이지 않는 魔鬼(마귀)나 鬼神(귀신)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 아니라 人面獸心(인면수심)의 동물이 사람 행세하는 것을 魔鬼(마귀)라 한 것으로서 神出鬼沒(신출귀몰)의 뜻은 神(신)의 존재가 출현하면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짐승인간인 魔鬼(마귀)는 몰락한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馬(설마) 神(신)의 將帥(장수)가 출현하면 자연히 서방에서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하던 예수와 예수를 믿는 무리들은 마귀 새끼들로서 몰락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기타 어떠한 魔鬼(마귀)도 몰락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위와 같은 역사의 시작은 성서의 ‘온전한 것이 오면 온전치 못한 것은 폐하나니라’ 하는 말씀에 부합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상기와 같은 사실을 하단에서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雪馬(설마)의 존재가 출현하면서부터 산속에 거하는 魔鬼(마귀)와 바다를 건너온 鬼神(귀신)은 멸망된다는 사실을 예언하고 있어 소개한다.

 

 

 

              雪馬(설마)가 山魔(산마)와 海鬼(해귀)를 잡는다

 

 

소개하는 문장은 秦(진)나라 秦始皇(진시황)이 장수하기를 원하여 불사약 불로초를 구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나 구하지 못했으며, 이 불로초는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로 나오는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나타나기 전에는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언급한 예언내용으로서, 태고시대에 진나라 진시황이 구하려던 불로초는 동해 삼신께서 가지고 오신 甘露如雨(감로여우)임을 명시하였으며 동해 삼신께서 출현하시는 때에 산속에 거하는 魔鬼(마귀)와 바다를 건너온 鬼神(귀신)은 멸망한다는 예언이다.

      

      보기)  太古始皇 꿈을꾸던  不老草와  不死藥이  無道大病 걸인 者들

             태고시황           불로초    불사약    무도대병      자 

 

             萬病回春 시키랴고  遍滿朝野 나릴때도  弓乙外는 不求로서

             만병회춘           편만조야           궁을외   불구

 

             東海三神  甘露如雨  不死藥은  三代積德  之家外는  人力으로 不求라네  

             동해삼신  감로여우  불사약    삼대적덕  지가외    인력     불구  

 

             至誠感天 求한다네  山魔海鬼  隱葬된다 

             지성감천 구        산마해귀  은장  

 

                                   - 格菴 弓乙圖歌(격암 궁을도가)-

 

소개하는 내용은 그 유명한 秦(진)나라 秦始皇帝(진시황제)가 長生不死(장생불사)의 不老草(불로초)를 구하기 위하여 秦(진)나라 琅琊(랑야)의 方士(방사)로 있었던 徐巿(서불)이라는 사람에게 구해 오라고 명하여 徐巿(서불) 일명 徐福(서복)이라고도 하는 사람이 童男童女(동남동녀) 삼천명을 거느리고 동해의 蓬萊山(봉래산)을 목적하고 떠났으나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는, 전설적인 내용으로 전해지는 태고시의 진시황과 관련된 내용이다.

 

위 예언문장은 해문없이 정독만으로도 대충 알 수 있는 내용으로서, 과거 어느 시대에 만가지병을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이른 아침 넓은 들녘에 내린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도 弓乙(궁을)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외에는 구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東海三神(동해삼신)께서 甘露如雨(감로여우) 불사약을 가지고 출현하시면서부터 산속에 거하는 魔鬼(마귀)와 바다를 건너온 鬼神(귀신)의 존재는 埋葬(매장)해 버린다는 山魔(산마)의 정체와 海鬼(해귀)의 정체를 밝히고 있다.

 

또한 위문장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은 만가지병을 고쳐줄 수 있는 것을 구할 수 있는 존재를 지칭한 ‘弓乙外(궁을외)는 不求(불구)로서’ 의 弓乙(궁을)의 존재만이 만병을 치유할 수 있는 불로초를 구해 줄 수 있는 존재라는 기록이다.

 

이러한 이유로 弓乙(궁을)의 역할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弓乙(궁을)의 역할을 알아야 하는데, 격암유록을 연구하시는 분이시라면 弓乙(궁을)의 역할을 모르고는 절대로 격암유록을 해문하지를 못한다는 사실을 우선 밝힌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 초장 서두에도 ‘兩弓兩乙知 牛馬(양궁양을지 우마)’라 서술하여 兩弓(양궁)과 兩乙(양을)의 존재를 알아야 함을 강조하였으며, 또한 ‘牛馬(우마)의 역할을 알아야 한다’는 의지가 격암초장 첫줄에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兩弓(양궁)의 역할은 ‘활 弓(궁)’자 두 개를 지칭하여 弓弓(궁궁)이라 한 것이며, 兩乙(양을)의 역할 역시 두 ‘제비 乙(을)’자를 지칭한 것으로서 乙乙(을을)을 兩乙(양을)이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弓弓(궁궁)과 乙乙(을을)을 略(약)자로 하면 弓乙(궁을)이 되는 것이다. 또 이러한 弓乙(궁을)에 대해 격암유록 초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天地라 지칭한 것이다.

 

    보기) 弓乙弓乙 何弓乙  天弓地乙 是弓乙   一陽一陰  亦弓乙  紫霞仙人  眞弓乙 

          궁을궁을 하궁을  천궁지을 시궁을   일양일음  역궁을  자하선인  진궁을

 

보기의 기록과 같이 弓乙(궁을)에 대하여 ‘어떠한 것을 弓乙(궁을)이라 하느냐’ 묻고 있다. 이러한  何弓乙(하궁을)의 물음에 해답하기를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가르쳐주어, 하늘을 弓(궁)이라 하고 땅을 乙(을)이라 한다는 사실을  弓乙(궁을)이라 하여 是弓乙(시궁을)이라 가르쳐준 것이다.

 

부연하여 弓乙(궁을)의 역할은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면서 또한 弓乙(궁을)의 역할에 대하여 ‘一陽一陰(일양일음) 亦弓乙(역궁을)’이라 소개하여 陽(양)과 陰(음) 역시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부연하여 弓乙(궁을)의 역할은 天地의 역할로서 陽陰(양음)의 역할까지 겸한다는 사실을 알려주어 男女의 역할까지 하는 것을 弓乙(궁을)의 역할이라 소개한 내용이다.

 

또한 弓乙(궁을)의 역할은 ‘자하선인 진궁을(紫霞仙人 眞弓乙)’이라 소개하여 紫霞(자하)에 존재하시는 仙人(선인)께서 참 弓乙(궁을)이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예언문장에서 '弓乙(궁을)을 깨달은 다음에 牛馬(우마)를 알라'고 한 것이며, 여기서 牛馬(우마)는 자연히 天牛地馬(천우지마)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소는 하늘의 역할이고 말은 땅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弓乙(궁을)의 역할은 격암유록 초장에서 天地를 弓乙(궁을)이라 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이유로 위 예언문장에서 불로초 불사약에 대해 ‘弓乙外(궁을외)는 不求(불구)로서’라 서술한 의미는 불사약 불로초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은 天地와 陽陰(양음) 즉 남녀의 역할을 병행하는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사람만이 불사약 불로초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弓乙(궁을)인의 역할이라는 예언문장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불사약 불로초를 구해 올 수 있는 사람은 天牛地馬(천우지마)의 역할까지 겸하고 나오는 남조선에 존재하는 仙人(선인)으로서 眞人(진인)이 弓乙(궁을)의 역할을 하는 仙人(선인)이라는 사실까지 밝혀진 것이다.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남조선을 지칭한 이유는 紫霞仙人(자하선인)의 紫霞(자하)는 남조선 경기지방을 지칭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은 격암 弓乙圖歌(궁을도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한 예언문장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南海東半  霞島는  世界萬民 安心地요  保惠大師계신곳이 弓乙之間 仙境일세

         남해동반  자하도    세계만민 안심지    보혜대사         궁을지간 선경

                     

상기 보기의 기록에 근거하여 필자가 紫霞(자하)를 남조선이라 지칭하여 해문한 것이다. 소개하는 위문장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것은 弓乙之間(궁을지간)을 仙境(선경)이라 소개한 부분이다.

소개하는 보기 문장에서 弓乙之間(궁일지간)이라는 뜻은 天地之間이라는 뜻으로서 하늘과 땅 사이에 仙境(선경)이라는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그럼 이제 남은 내용이 東海三神(동해삼신)과 甘露如雨(감로여우)의 문장과 ‘山魔海鬼(산마해귀) 隱葬(은장)된다’의 문장이 해문할 내용으로서, 우선 東海三神(동해삼신)의 존재는 '人生造物主(인생조물주) 三神主(삼신주)'를 지칭한 것으로서 격암유록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조물주를 東海三神(동해삼신)의 역할이라 지칭하여 서술하였다.

 

            보기)  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소개하는 보기 문장은 격암유록 은비가 내용 중, 성인의 주소지를 명시한 예언으로서, 인생조물주께서 동해바다에 三神主(삼신주)의 역할로 계시다가 육지의 산으로 옮겨 오셨는데, 소래 노고산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소개하는 문장의 聖住(성주)는 성인의 주소지라는 뜻으로서 성인의 주소지가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聖人(성인)의 주소지로 명시되어 있는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는 경기도 시흥군 소래(蘇萊)면에 위치한 노고산(老姑山)을 老姑地(노고지)라 지칭한 것으로서 이 老姑山(노고산)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부터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만제단이라는 聖殿(성전)이 건축된 부지로서 이 곳이 聖山地(성산지)이다.

 

참고로 老姑山(노고산)은 [경기도 시흥군 蘇萊 老姑山(소래 노고산)]이라는 주소지로 명시되어있는 山일뿐만 아니라 경기도 부천시 범박리와의 중앙 경계선이기도 한 산이다.

 

이와 같이 東海三神(동해삼신)께서는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로서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다가 강림하신 곳이 경기도 蘇萊(소래) 老姑山(노고산)으로 밝혀졌으므로 동해바다에서 三神主(삼신주)의 역할을 하시던 인생 창조주 조물주께서는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老姑山(노고산) 성산으로 강림하신 근거에 의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東海三神(동해삼신)의 역할로서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이시라는 사실을 밝혀주고 있는 예언인 것이다.

 

참고로 東海三神(동해삼신)이라 지칭한 의미는 동방에서 인생을 창조하신 조물주께서 역사를 시작하셨다는 사실을 강조한 문장이기도 하다.

 

이제 남은 문장은 不老草(불로초)의 역할을 하는 甘露如雨(감로여우)의 문장이다. 甘露如雨(감로여우)의 뜻은 海印(해인)을 甘露如雨(감로여우)라 한 뜻으로서 격암 은비가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보기)   甘露如雨  海印理  小弓武弓  生殺權  天下一氣  弓乙化

                  감로여우  해인리  소궁무궁  생살권  천하일기  궁을화

 

게시한 보기의 기록과 같이 甘露如雨(감로여우)를 海印(해인)의 이치라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海印(해인)의 역할은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兩弓(양궁)의 역할인 弓弓(궁궁)의 역할을 소개하여 小弓武弓(소궁무궁)의 역할이라 하여 弓弓(궁궁)의 역할이 작은 사람의 弓(궁)의 역할로서 힘을 가진 弓(궁)의 역할을 하는 일인이역의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生殺權(생살권)을 가진 역할이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이므로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하늘 아래에서는 弓乙(궁을)로 변화하는 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은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며, 海印(해인)의 존재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보기)     秦皇漢武求下  不老草  不死藥어데잇소

                      진황한무구하  불로초  불사약 

 

                      虹霓七色  雲霧中에  甘露如雨  海印이라

                      홍예칠색  운무중    감로여우  해인 

 

                      火雨露  三豊海印이니  極樂入卷  發行下니

                      화우로  삼풍해인      극락입권  발행하

 

                      化字化字  化字印에  無所不能  海印이라

                      화자화자  화자인    무소불능  해인

 

                                       -格菴 海印歌(격암 해인가)-

 

소개하는 보기문장에서는 태고에 진시황제와 한무제가 구하던 不老草(불로초) 불사약이 있는 곳을 지칭한 예언으로서 不老草(불로초)가 있는 곳을 소개하기를 구름과 안개가 끼여 있는 하늘에 일곱 가지 색깔의 무지개 속에 존재하는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이 海印(해인)으로서 불로초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위문장에서 무지개를 지칭하는 문장은 虹霓(홍예)의 문장으로서 虹(홍)자와 霓(예)자가 무지개를 지칭하는 글자이다.

 

이러한 海印(해인)의 이명으로 火雨露(화우로)라 소개하여 불과 물, 이슬을 합하여 三豊海印(삼풍해인)이라 하여 海印(해인)의 역할은 불과 물, 이슬의 세 가지 역할을 하고 나오는 것이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불과 물 그리고 이슬이 합하여 甘露如雨(감로여우)의 역할을 하는 海印(해인)으로 나오는 것이 不老草(불로초)로서 이것이 ‘진나라 진시황제와 한무제가’ 찾았던 不老草(불로초)라는 것이며 不老草(불로초)가 있는 곳이 안개와 구름이 끼여 있는 일곱 가지 색의 무지개가 뜨는 곳으로서 그 곳은 극락세계라는 것이며 극락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입장권을 발행하기 시작하는 때가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또한 이러한 海印(해인)의 역할은 변화를 주는 역할이라 하여 造化(조화)를 부리는 化(화)자의 역할로서 變化(변화)되고 또 變化(변화)되기 시작하여 化(화)자에 도장을 치는 일이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어느 곳에서나 능력을 행사하는 무소불능의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海印歌(해인가)의 소개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 海印(해인)의 역할을 일러 ‘化(화)자가 도장을 치는 역할’이라 한 이유로 化(화)자에 대한 분석이 요구되므로 살펴보면, 化(화)자는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글자로서 스스로 변화되어 살아나는 自生(자생)의 역할을 비롯하여 교육을 시키는 역할과 마술을 하는 역할 등 다양한 일을 하는 化(화)자로서 造化(조화)를 부리는 化(화)자의 내용은 다음 보기와 같다.

 

              보기)  化 (造化) [論語 子罕集注]  天地化  往者過  來者續

                     화 (조화) (논어 자한집주)  천지화  왕자과  래자속

 

보기의 化(화)자에 기록에서 밝혀지는 것은 造化(조화)를 부리는 역할이라는 전제하에 論語(논어)의 기록에서는 하늘과 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님께서 오셨다가 가시면 다시 나오는 자가 하나님의 일을 계속하여 수행한다는 뜻을 전하고 있는 化(화)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化(화)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海印(해인)의 역할은 선후천지의 역할을 하는 海印(해인)의 역할로서 격암유록 삼풍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海印(해인)의 역할이 어떤 역할인지를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다.

 

               보기)  先天洛圖  後天洛書  中天海印  理氣三豊 

                      선천락도  후천락서  중천해인  리기삼풍


                                   -格菴  三豊論(격암  삼풍론)-

 

보기의 기록과 같이 海印(해인)의 역할을 소개하기 위하여 먼저 天地人을 구분하여 先天(선천)과 後天(후천)과 中天(중천)의 역할로 분류한 내용으로서 우선 先天(선천)을 소개하기를 河圖(하도)의 역할인 선천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이며, 하늘에서 설계하시는 역할을 河圖(하도)라 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으로서, 河(하)자는 ‘銀河水(은하수) 河(하)’자로서 하늘을 지칭하는 글자이며, 圖(도)자는 ‘그림 그릴 圖(도)’ 또는 ‘설계할 圖(도)’자이기 때문에 先天洛圖(선천락도)의 뜻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역할을 하신 사실을 서술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또한 後天(후천)을 소개하기를 洛書(락서)의 역할이라 서술한 後天(후천)의 역할을 살펴보면, 後天洛書(후천락서)의 洛書(락서)의 뜻은 글을 짓는 역할, 혹은 책을 서술하는 역할이나 소식을 전해주는 書(서)자의 역할로서 洛(락)자는 물을 지칭하는 洛(락)자이며, 물도 그냥 물이 아니라 북쪽에 있는 돌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을 지칭한 洛(락)자로서 수도 서울을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後天(후천)의 역할인 洛書(락서)의 역할은 육지에 존재하는 자로서 학문을 연구하고 글을 저술하는 자가 後天洛書(후천락서)의 역할인 것이다.

 

또한 中天(중천)의 역할은 海印(해인)이 맡은 역할로서 中天海印(중천해인)이라 서술한 海印(해인)의 역할은 中天(중천)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海印(해인)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中天(중천)의 역할이라는 것은 우주의 원리로 본다면 낮과 밤 그리고 밝은 달이 뜨는 것을 中天의 역할이라 지칭하는 역할로서, 종교로 비유한다면 천지인을 비유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이 先天(선천)의 역할이며, 後天(후천)의 역할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이 後天(후천)의 역할이며, 中天(중천)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사람의 역할이 중천의 역할로서 天地人의 三位一體의 역할이 中天의 역할인 것이다.

 

참고로 선천의 역할을 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삼위일체의 역할을 하는 중천의 존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 삼위일체 구주시로다 하는 것이 전부 그 분이야. 그 분! '

                                                                                        <10-7-2 말씀 중에서> 


또한 격암유록에서는 中天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보기)  河洛雲去  來世事를   先覺無疑  知之故로  

                     하락운거  래세사     선각무의  지지고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格菴 歌辭總論(격암 가사총론)-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中天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하여 먼저 선후천의 존재를 소개하였는데, 河洛(하락)이라 서술하여 先天河圖(선천하도)와 後天洛書(후천락서)의 河圖(하도) 洛書(락서)를 略字(약자)로 소개하여 河洛(하락)이라 서술하고 ‘河洛雲去 來世事(하락운거 래세사)’라 서술한 뜻은 선후천지의 역학을 하시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화천하시어 떠나신 사실을 雲去(운거)라 소개하여 구름위로 떠나가신 사실을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선후천의 역할을 하시던 하나님께서 화천하시어 떠나가신 이유로, 오는 세상을 설명하기 시작하였는데, 먼저 깨달은 자는 선후천의 역할을 하시던 하나님께서 화천하시어 떠나가신 일을 의심하지 않는 자로서, 예전부터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던 사람으로서 이 사람이 하는 역할은 다음 이기한 내용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中天弓符  先天回復  四時長春  新世界라  

                          중천궁부  선천회복  사시장춘  신세계 

 

소개하는 다시 보기의 기록과 같이 중천의 역할을 하는 자가 弓符(궁부)를 가지고 선천을 회복시키는 일을 한다는 것이며 이와 같이 中天으로 나오는 존재가 先天을 회복시키는 일이 완성되어지면 비로소 사시사철 봄 날씨가 유지되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는 예언이다.

 

소개한 위의 문장은 단군 홈의 여러 문장에서 응용하여 소개한 내용으로서, 弓符(궁부)의 역할은 하나님의 부적을 지칭한 靈符(영부)와 같은 뜻으로서, 弓(궁)자가 하나님을 지칭하는 弓(궁)자이므로 하나님의 증표라는 뜻으로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中天弓符(선천궁부)라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부연하여 중천으로 나오는 존재는 하나님의 사명을 맡고 나오는 존재로서 화천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회복시키는 임무를 맡고 나오는 中天(중천)의 존재라는 것이며, 中天의 존재가 선천을 회복시키는 일을 완성하면 온 세상이 사시 사철 봄날의 세상으로 펼쳐진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弓符(궁부)의 역할은 海印(해인)의 역할과 같은 의미로서, 海印(해인)의 역할이나 弓符(궁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권한인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존재로 나오는데, 정씨 성씨로 나온다는 사실까지 명시한 문장이므로 소개한다.

 

               보기)  海印用事者  天權鄭氏也  故曰弓乙  合德眞人也

                      해인용사자  천권정씨야  고왈궁을  합덕진인야

 

                                         -格菴 隱秘歌(격암 은비가)-

 

보기의 기록과 같이 海印(해인)을 사용하는 사람은 정씨로서 하나님의 권한인 천권을 행사하던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사람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덕행을 행하는 진인으로 나오는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이유는 故曰弓乙(고왈궁을)의 문장에 근거한 것으로서, 弓乙(궁을)은 天地를 지칭하거나 또는 甲乙(갑을)을 지칭한 것이며, 弓乙(궁을)의 주인공이 예전부터 존재한다는 뜻은 天地가 존재한다는 뜻으로서 天地는 하늘과 육지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故曰弓乙(고왈궁을)의 문장을 상고시대부터 존재하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함께 임해주시는 眞人(진인)은 정씨가 그 주인공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권한으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문장에 의하여 만부득이 하나님의 권한으로 海印(해인)을 행사하는 정씨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하여 유불선을 통합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神(신)의 말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의 칭호로 나오는 존재가 정씨라는 격암 도부신인의 예언을 소개한다.

 

              보기)   儒佛仙運  三合一의    天降神馬  彌勒일세 

                      유불선운  삼합일      천강신마  미륵 

 

                      馬姓鄭氏  天馬오니    彌勒世尊  稱號로다 

                      마성정씨  천마        미륵세존  칭호 

 

                                   -格菴  桃符神人(격암  도부신인)-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은 단군 홈의 백마공자 문장 등 여러 곳에서 인용한 내용으로서 백마공자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주인공임을 입증하는 문장이다.

 

보기의 기록과 같이 유불선을 하나0로 통합하고 나오는 존재를 지칭하여 하늘에서 강림한 神馬(신마)가 彌勒(미륵)의 역할을 하고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유불선을 통합하기 위해 神馬(신마)의 역할로서 彌勒(미륵)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의 성씨를 지칭하여 ‘馬姓鄭氏(마성정씨) 天馬(천마)’라 소개하여 유불선을 통합하고 나오는 神馬(신마) 彌勒(미륵)의 존재가 바로 말의 성씨로서, 정씨로 둔갑하여 하나님을 모시는 말인 天馬(천마)의 역할로 출현하여 세상에서 존경하는 미륵의 칭호를 받아 나온다는 예언이다.

 

부연하여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고 나오는 주인공이 처음에는 神馬(신마)의 존재로서 하늘에서 강림하여 彌勒(미륵)으로 존재하였으나 다시 변화되어 성씨를 보유하였는데, 말의 성씨는 정씨의 성씨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의 역할로 나와 세상에 존경받는 彌勒(미륵)의 稱號(칭호)로 나오는 존재가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주인공이라는 예언이다.

 

소개하는 상기문장에서는 정감록의 주인공인 정씨의 존재가 하나님의 권한인 해인을 행사하는 존재이며, 또한 하나님을 모시는 천마의 역할과 미륵의 칭호로 나오는 정씨가 곧 신마의 역할을 하는 하늘에서 강림한 미륵의 존재가 둔갑한 그 정씨로서 다시 天馬(천마) 彌勒(미륵)으로 둔갑한 사실까지 밝혀진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유불선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신마는 정씨의 역할인 동시에 천마의 역할로서 미륵의 역할을 하는 사실까지 밝혀진 것이다.

 

그러나 남사고 선생께서 집필하신 격암유록과 동일한 내용의 산수평장에서는 백마의 존재로 둔갑하여 출현하는 이유로 단군연합에서는 신마의 역할이나 정씨의 역할, 천마미륵의 역할까지 하고 나오는 존재는 백마라는 사실을 밝히는 것이다.

    

                      보기)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山水評章 遺錄 十一片(산수평장 유록 십일편)-

 

소개하는 보기의 문장 앞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은 국조단군이 정씨의 역할로 출현한다는 내용과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의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서술되어 있는 문장과 연결되어 있는 내용으로서, 신마의 존재가 백마로 둔갑하여 신령을 모시는 수레의 역할을 하며, 어느 시기가 되어지면 신의 존재로 드러나게 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여러 가지의 기록을 근거하여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說話(설화)나 ‘雪馬(설마) 그 사람이 그런 역할까지 하나’ 하는 雪馬(설마)의 존재는 하늘에서 강림한 신마미륵의 역할로서 유불선을 통합하고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백마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서 설마나 백마는 동일한 의미이므로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으러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진나라 진시황제가 바라고 원하던 불로초를 가지고 나올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권한을 행사하는 海印(해인)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할을 하는 주인공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馬(설마)했던 그 사람이 실제로 드러나 神(신)의 장수로 나와서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사를 한다는 사실을 說話(설화)를 통해 전하고 있는 것이며, 그 매개체 역할이 격암유록과 성서이다.

 

               
            
설마 했는데 천자의 역할까지 넘보는 雪馬(설마)!

            ‘死中求生 有福子’로 나오는 ‘雪馬公子’

 

앞 문장에서 소개한 두 나무사람의 林出運(임출운)의 내용과 같이 두 감람나무의 존재가 설마신장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뜻은 성서와 격암유록에 근거한, '인간 중에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만이 사망할 인간 가운데서 영생하는 존재로 나온다'는 의미이며, 또한 그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영생할 존재로서 有福子(유복자)의 독생자로 나온다는 격암유록 말운론의 예언이다.

          

           보기)   聖壽何短  可憐人生  末世聖君  容天朴 

                   성수하단  가련인생  말세성군  용천박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善生惡死  審判日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선생악사  심판일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임장군출운야

 

                                            -격암 말운론에서-

 

소개한 보기 내용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는데 운명이 단명하심으로서 일찍 화천하시게 되니 인생살이로서는 가련한 인생살이를 하시는 운명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역할로서 말세가 되어 강림하시는 성군의 정체는 하나님의 얼굴을 하고 성씨는 박씨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또한 말세가 되어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씨께서 출현하시면서부터 짐승 가운데 한 사람이 변화되어 박씨를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다가 옥중에 간다는 것이며, 옥중에 간 사람이 이기지 못하고 옥중에서 나오는 것은 하나님께 역천하는 일로서 이러한 일이 일어난 이후에는 선악을 심판하는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선악을 심판하기 위해 나오는 사람은 사망할 인간 가운데서 나올 영생할 자이며, 복을 받은 아들의 역할로서 두 나무사람의 역할을 하는 운명으로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의 역할로 나오는 有福子(유복자)라는 사실을 간략하게 소개한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 聖壽何短(성수하단)의 聖壽(성수)의 뜻은 聖人(성인)의 운명이 단명하다는 뜻으로서 하나님의 운명을 지칭한 뜻으로 하나님의 운명이 단명하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聖壽何短 可憐人生(성수하단 가련인생)’의 문장은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시어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일찍 화천하신 사실을 예언한 뜻으로 可憐人生(가련인생)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역할로 오셔서 인생살이를 하시면서 嘲笑(조소)와 非難(비난)만 받으시다가 일찍 화천하셨으므로 가련한 인생살이를 하신 하나님이시라 표현한 것이다.

 

필자가 ‘聖壽何短 可憐人生(성수하단 가련인생)’의 뜻을 하나님이시라 해문하는 이유는 이어지는 문장에서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이라는 문장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위문장 末世聖君(말세성군)의 뜻은 말세에 이르러 나오시는 聖君(성군)이라는 뜻으로서 그 성군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容天朴(용천박)이라 서술한 것이다. 容天朴(용천박)은 하나님의 얼굴로 오신 박씨가 나오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역사하시고 나오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하루도 편안히 쉬실 날 없이 불철주야 전국 방방곡곡을 순회하시면서 기독교의 예수를 증거하는 복음전파를 하시다가 급기야 감람나무라는 사실을 드러내면서부터 기독교로부터 비난과 조소를 받아오신 분이시다.

 

뿐만 아니라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려야만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다’고 하시면서 1980년부터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드러나시고 역사하시다가 1990년, 74세로 화천하신 것이다.

 

기이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 당신께서 호세아 14장의 성서구절 ‘감람나무는 이슬과 같으리니 백합과 같은 향기를 내리는 자’라 소개하시면서 감람나무로 드러나시면서 종교역사의 문을 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려야만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다’고 말씀하신 의미는 다른 감람나무가 또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나는 글을 쓰지 않는다’ 고 하시면서 ‘감람나무의 학문이 세상에서 최고로 귀한 학문이다’라는 말씀까지 하시어 글을 쓰는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다.

 

“태초의 하나님의 피보다는 그 피가 끝도 한도 없이 세져서 그 마귀의 한없는 그 수를 다 박살 시킬 수 있는 정도의 피가 담긴 이긴 피로서 닦은 학문은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은 참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이 글만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이와 같은 사실을 450여 년 전에 집필된 격암유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하나님의 얼굴로서 박씨로 강림하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단명하시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다시보기)  聖壽何短  可憐人生  末世聖君  容天朴

                           성수하단  가련인생  말세성군  용천박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聖壽(성수)의 운명이 단명하시어 가련하다는 것이며 단명하신 하나님을 지칭하여 말세의 성군으로 강림하시어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분의 성씨는 박씨라는 예언이다.

 

문제는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예언문장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이루어지는 상황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아래에 이기한 내용이 이어지는 예언문장의 주역들이다.

 

        다시보기)   獸衆出人  變心化  獄苦不忍  逆天時  善生惡死  審判日  

                    수중출인  변심화  옥고불인  역천시  선생악사  심판일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림장군출운야

 

위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특이한 사항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셨던 ‘末世聖君 容天朴(말세성군 용천박)’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다는 내용 다음에 ‘獸衆出人 變心化(수중출인 변심화)’라는 내용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獸衆出人 變心化(수중출인 변심화)’의 뜻은 짐승 띠를 지닌 자 가운데서 마음의 변화를 일으킨 자가 옥중에 갔다가 참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출옥한 일로 인하여 심판이 시작되는데, 선(善)한 자는 살아남고 악(惡)한 자는 사망의 죗값을 받게 되는 심판을 하는 때가 온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은 심판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때에는 사망한 자 가운데서 한 사람이 영생하는 존재로 나오는데 그 사람은 복을 받는 능력이 있는 아들의 존재로서 그 아들의 운 역시 두 나무사람의 역할로서 將軍(장군)으로 나오는 존재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위문장에서‘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死中(사중)이라는 뜻은 '사망하는 무리 중에 있는 존재'라는 뜻으로서 현실의 인간은 어느 인간을 막론하고 모두 종국에는 사망이라는 장벽을 넘지 못하고 모조리 사망하게 된다는 것을 지칭하여 死中(사중)이라 한 것이며 死中求生(사중구생)이라는 뜻은 사망할 자 가운데서 살아나오는 자가 있는데 그를 有福子(유복자)라 지칭한 것이다. 

 

有福子(유복자)의 뜻은 ‘복 받는 아들이 있다’는 간단한 뜻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위 예언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아 有福子(유복자)의 존재가 어느 집안의 계통에서 복을 받는 아들로 나오는지를 분간해야 하는 것이 관건이다.

 

왜냐하면 有福子(유복자)의 존재가 말세 聖君(성군)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여 단명하신 하나님의 얼굴로서 박씨의 성씨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친자식을 지칭한 것인지 아니면 육신의 자식이 아닌 영의 자식을 지칭한 것인가의 상황을 분석해야 하는 관계로 문장을 상세히 살펴 분석하여야 하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육신의 친자식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화천하신 이후에 사망할 수밖에 없는 세상사람 가운데 영생할 자로 나오는 有福子(유복자)가 등장한다는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역사를 하시기 이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아들이라는 의미가 有福子(유복자)의 뜻이라는 필자의 해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유복자란 박태선 장로님의 친 혈육의 자식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며, 다시보기의 문장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의 역할을 대신하는 두 감람나무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의 아들의 역할을 하며 나오는 자라는 사실을 밝힌 예언이다.

 

              다시보기)  死中求生  有福子  是亦何運  林將軍出運也

                         사중구생  유복자  시역하운  임장군출운야

 

다시보기의 문장의 뜻과 같이 사망할 인간 가운데 영생할 有福子(유복자)의 존재 역시 두 나무사람의 운으로 나오는 장군의 역할이므로 有福子(유복자)란 사망할 자 가운데 영생할 존재로 나온 자를 지칭한 것이므로 유복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육적인 자식을 지칭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부연하여 有福子(유복자)의 有(유)자는 ‘능력이 있을 有(유)’ ‘얻을 有(유)’ ‘진실 有(유)’ ‘취할 有(유)’ ‘보호 받을 有(유)’ ‘친할 有(유)’ '또 有(유)' '과연 有(유)'자이다.

 

이와 같은 有(유)자의 여러 가지 뜻에 의하여 有福子(유복자)의 존재는 능력과 재질이 있는 자로서 노력을 하여 복을 받는 자리를 爭取(쟁취)한 이긴자의 역할이 有福子(유복자)의 역할이라는 것이 필자의 해문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존재는 ‘林將軍 出運也(림장군 출운야)’의 문장을 연결하여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有福子(유복자)의 역할로서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두 감람나무의 역할을 대행하는 有福子(유복자)이기 때문에 有福子(유복자)에 관하여 상세히 설명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아들과 며느리와 같은 상황이 되어진다”는 말씀을 하신 것과 같이 有福子(유복자)의 역할로서 영생하여 나오는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셨던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하고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로서 ‘林將軍 出運也(림장군 출운야)’의 두 나무사람의 장군으로 나오는 有福子(유복자)의 아들의 사명이 雪馬神將(설마신장)에게 임한다는 사실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    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거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그런고    로 오리지널은 만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지는 그게 되어져'

 

                                               -1982년 3월 1일 (5-4)-

 

상기 말씀과 같이 현재 雪馬公子(설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의 역사가 박태선 장로님의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라는 말씀에 부합되는 역사이며 이것이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사명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雪馬(설마)했던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인 유복자의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雪馬(설마)의 존재가 神(신)의 將軍(장군)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모시고 나오는 두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맡고 나온다는 사실은 '林將軍 出運也(림장군 출운야)’의 문장과 앞에서 소개한 다시보기의 예언한 문장이 같은 맥락의 내용이므로 다시 이기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다시보기)  雪馬神將  出世時  赤火蛇龍  林出運

                            설마신장  출세시  적화사룡  림출운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은 이미 해문한 내용으로서,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세상에 출세할 시기에는 赤火蛇龍(적화사룡)의 존재 즉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모시고 두 감람나무의 운명으로 나온다는 예언문장과 하단에서 소개하는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존재 역시 두 나무의 운으로 나오는 ‘林將軍 出運也(림장군 출운야)’의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은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아들 子’의 존재와 동일인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것은 곧 ‘백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과 같은 뜻으로서 현재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로 둔갑하여 격암유록을 통해 하나님을 모시는 神馬(신마)나 天馬(천마)로 둔갑하고 나와 神出鬼沒(신출귀몰)의 역할을 하며 魔鬼(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고 있는,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雪馬神將(설마신장)이 등장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서에‘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어린양의 이름을 쓴 자가 나온다’는 예언은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존재를 지칭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 성서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    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 성서 요한계시록 14장 1절-

 

이와 같이 필자가 성서를 소개하는 이유는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말과 같이 현재 雪馬(설마)가 등장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듯이, 성서에 예언되어 있는 ‘이마에 두 이름을 쓴 이긴자’의 역할을 설마가 하고 있기 때문에 성서구절을 인용하여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고사가 유래되어 온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며, 사실은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 것이 아니라 마귀를 잡는다는 사실로서, 雪馬(설마)가 神(신)의 將帥(장수)로 나오기 때문에 고전에 다음과 같이 神出鬼沒(신출귀몰)이라는 문장이 등장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보기)  神出鬼沒 [黃石公 兵略]  神出而  鬼沒

                          신출귀몰 (황석공 병략)  신출이  귀몰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고전 황석공 병략의 기록에서는 신이 출현하면 마귀는 몰락을 한다는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우주목장에서 인면수심의 인간을 양성한다’는 내용의 문장에서도 神出鬼沒(신출귀몰)의 문장을 소개한바 있다.

 

상기와 같이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고사가 유래되어 온 것은 雪馬(설마)가 미래의 하나님의 아들인 유복자로서 신의 장수로 출현하여 인면수심의 마귀새끼들을 박살내어 질그릇 부수듯 부수는 역할의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출현할 것을 예견하여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고사가 유래된 것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兩雙空六 送舊迎新(양쌍공륙 송구영신)’의 雪馬神將(설마신장)이 출현하는 사실을 산수평장 예언문장에서는 ‘新運度數(신운도수) 送舊迎新(송구영신) 仔詳知法(자상지법)’이라 서술하여 雪馬神將(설마신장)의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사실을 후세들로 하여금 상세히 알게 하기 위하여 新運度數(신인도수)라 서술하여 남겨 놓은 것이라고 필자는 보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천상천하의 신분으로 강림하셨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시기 전에 천부교 교인들에게 성도들이 하나님을 증거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자유율법을 어겨 범죄하면 악조건이 되어 당신은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올 수밖에 없으며 그 조건은 악조건이라 말씀하신 사실이 있는데,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후 백마공자가 등장하면서부터 대재앙이 시작되어 십리에서 한 사람을 볼 수 없다는 예언이 발견되어 추가로 소개한다.

 

소개하는 남사고 예언서의 말중운(末中運)의 예언 역시 백마공자(白馬公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존재임을 언급하고 있다.

                  

         聖壽何短 不幸으로   天火飛落  燒人間에   十里一人  難不見이라

         성수하단 불행       천화비락  소인간     십리일인  난불견

 

         十室之內  無一人에   一境之內  亦無一人이라  

         십실지내  무일인     일경지내  역무일인

 

         二尊士가  得運하니   朴氏再生 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박씨재생

 

         白馬公子  得運으로   白馬乘人  候從者는 仙官仙女  天軍이라   

         백마공자  득운       백마승인  후종자   선관선녀  천군                                   

                                               -남사고 예언 末中運-

 

위 내용의 뜻은 앞 예언과 일맥상통한 내용으로서 화천하신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시고 다시 재생하신다는 예언이라 추가로 소개하는 것이다.

 

위문장의 대체적인 내용은 육신으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 불행하여 화천하시게 되면서부터 하늘에서는 불이 사람에게 쏟아져 십리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보기 어렵게 되며, 열 집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보기 어렵게 된다는 사실과 한 고을 안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재앙이 시작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강림하신 이후 하나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존경받는 백마가 출현하면서부터 내려지는 재앙으로서, 백마공자가 출현하면서부터 화천하신 하나님께서는 부활하시는데 박씨로 부활하신다는 예언이다.

 

위와 같이 전체 문장을 대충 소개한 것이다. 위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이기하여 소개하면 성수(聖壽)란 이미 소개한대로 하나님의 수명을 뜻하며 가장 중요한 문장은‘이존사(二尊士)가 득운(得運)하니’의 뜻으로서 이존사(二尊士)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화천하신 다음에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자를 지칭한 뜻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두 번째로 존경받는 자가 등장하면서부터 화천하신 하나님의 존재가 성씨는 박씨로 재생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화천하신 하나님의 존재가 박씨라는 사실을 알려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화천하신 하나님께서 박씨의 성씨로 재생하여 나오실 수 있는 것은 두 번째로 존경받는 존재가 나와 하나님을 증거하기 때문이며, 두 번째로 나오는 존재를 지칭한 백마공자는 두 번째 운으로 나오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군사를 대동하고 나오는데, 仙官(선관)과 仙女(선녀)를 대동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을 근거하여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있는 ‘死中求生 有福子(사중구생 유복자)의 존재로서 두 감람나무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는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며, 백마공자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기 전에는 한 때 탕자와 같이 방탕한 생활을 하였으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한문을 연구 하는 자 예수보다 고도로 앞선다”는 설교말씀에 유념하여 한문에 중요한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감지하여 1987년부터 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셨다.

 

그 후 백마공자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으며, 또한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국조 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하늘에 속한 진정한 아들은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으로서, '雪馬(설마)가 사람을 잡는다'는 속어와 '雪馬(설마)가 그 사람이 그런 역할까지?' 하는 雪馬(설마)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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