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년이 천년같고 천년이 일년같은 지옥과 천국의 세계! (1부)

 

                   


   新運度數(신운도수) 送舊迎新(송구영신)

         

을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인사드립니다. 단군연합회원님과 단군연합을 방문하시는 독자님들의 가정마다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을유년에 처음 소개하는 문장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행사와 사람이 하는 행사, 그리고 하나님의 도와 사람이 지키는 도리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내용으로서, 격암유록을 집필하신 남사고 선생께서 서술하신 산수평장에서 발췌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新運度數(신운도수) 送舊迎新(송구영신)의 해가 시작되어진다는 예언을 신년을 맞이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소개하는 문장은 장문이므로 두 문장으로 분류하여 소개한 이후에 전 문장을 하단에서 참고적으로 게시한다.

 

        天之行事  人之行事  相之相克之  相生  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

        천지행사  인지행사  상지상극지  상생  원형리정  인의례지  천도지상

 

        人生之綱  信守不忘  三綱五倫  八條之目

        인생지강  신수불망  삼강오륜  팔조지목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天之行事(천지행사)와 人之行事(인지행사)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이나 사람이 행하는 일이 서로 相生(상생)과 相剋(상극)의 관계에서 다시 相生(상생)의 관계를 이룸을 말하고 있다.

 

부연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행사나 사람이 하는 행사가 相生(상생)과 相剋(상극)을 병행하고 있음을 일깨움으로써, 하나님의 존재와 인간세계는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사람이 협조하기도 하고 때로는 반역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나, 종국에는 相生(상생)의 관계를 이루는 이치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相克(상극)의 相(상)자는 ‘공생할 相(상)’ 또는 ‘바탕 相(상)’ ‘볼 相(상)’ ‘인도할 相(상)’자 등으로 인용하는 相(상)자이며, 克(극)자는 ‘극복할 克(극)’ ‘억누를 克(극)’ ‘능력 克(극)’자로서 剋(극)자와 같은 뜻의 글자이다.

 

이러한 相(상)자의 기록에 근거하여 相克(상극)이라 하면 서로 상대를 억압하는 사이라는 뜻이며, 반대로 相生(상생)은 서로 도와 가며 共生(공생)한다는 뜻이다.

 

또한 상생하는 하나님의 도는‘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원형이정 인의예지 천도지상)’이라 소개하였으며, 반면에 사람의 도는 三綱五倫 八條之目(삼강오륜 팔조지목)의 道로서 이를 잊지 말고 믿고 수행하라는 교훈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天之行事(천지행사)와 人之行事(인지행사)를 구분하여 하늘과 사람과의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相克(상극)과 相生(상생)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天之行事(천지행사)라는 문장의 뜻은 天之(천지)의 之(지)자가 ‘갈 之(지)’자이기 때문에 ‘갈 之(지)’자로만 인용하면 하나님께 가는 행사나 하나님께서 떠나가시면서 하시는 행사로 볼 수 있으나, 소개하는 天之行事(천지행사)의 문장에서나 人之行事(인지행사)의 문장에서는 ‘갈 之(지)’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사람이나 물건, 하는 일을 지칭하는 之(지)자로 인용하는 글자이다.

그 이유는 之(지)자가 ‘갈 之(지)’의 뜻으로만 사용하는 글자가 아니라 소개한대로 어느 사람이나, 물건 또는 하는 일을 지적하는 뜻으로서의 之(지)자로도 고전에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서 天之行事(천지행사)의 문장의 뜻은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직접 움직이시면서 활동하시는 것을 天之行事(천지행사)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天之行事(천지행사)의 뜻이 실현되어 지려면 하나님께서 실존해 계셔야 하기 때문이다. 실존하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天之行事(천지행사)를 이룬 것은 우주를 창조하신 것뿐, 무형으로 존재하면서 위에서 소개하는 사람이 생사를 하는 人之行事(인지행사)와 相生(상생)과 相剋(상극) 관계를 형성한다는 사실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서 우선  天之行事(천지행사)에 대해 알아보면 元亨利貞(원형이정)과 仁義禮智(인의예지)의 역할이 天之行事(천지행사)로서 元亨利貞(원형이정)의 뜻은 고전 易道(역도)에서 말하는 네 가지 하늘의 原理(원리)라는 뜻으로 事物(사물)의 根本原理(근본원리)를 지칭한 것으로서, 元(원)은 만물의 始作(시작)으로 ‘봄 春(춘)’에 속하여 ‘어질 仁(인)’을 지칭한 것이며, 亨(형)은 만물의 長(장)으로 ‘여름 夏(하)’에 속하고 웃어른을 모시고 받드는 禮(예)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또한 利(이)는 만물을 이롭게 하고 따르는 역할로서 ‘가을 秋(추)’에 속하여 의로운 일을 하는 義(의)자의 역할이며, 마지막으로 貞(정)은 만물의 뜻을 이루는 역할로서 ‘겨울 冬(동)’에 속하여 지혜로운 자를 지칭하여 智(지)자에 해당시켰다는 뜻으로서 易道(역도)에서 발췌하여 한자사전에 수록한 기록이다. 

 

부연하여 元亨利貞(원형이정)의 元(원)자는 仁(인)자의 역할로서 봄에 속하며, 亨(형)자는 어른의 역할로서 ‘여름 夏(하)’에 속하여 웃어른을 모시는 禮(예)자의 역할을 하며, 利(리)자는 이로움을 주는 역할로서 ‘가을 秋(추)’에 해당하여 인도하는 義(의)자의 역할이며, 貞(정)자는 만물의 뜻을 이루는 역할로서 ‘겨울 冬(동)’에 해당하여 ‘지혜 智(지)’자에 해당하는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그러므로 元亨利貞(원형이정)은 四時四節氣(사시사절기)의 春夏秋冬(춘하추동)과 연계되어 기후의 변천을 다스리는 根本原理(근본원리)의 역할로서 하늘의 역할을 하는 것이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역할이라는 기록이다.

또한 仁義禮智(인의예지)는 땅의 역할로서 하늘의 역할을 하는 元亨利貞(원형이정)간의 相生(상생)의 역할로서 어질고 의롭고 예의를 지키며 지혜롭게 하나님을 모시는 역할로서 元亨利貞(원형이정)의 문장과 相生(상생)하는 상황을 ‘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원형이정 인의예지 천도지상)’이라 서술한 것이다.

 

그리하여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원리는 春夏秋冬(춘하추동)을 주관하며, 仁義禮智(인의예지)는 땅의 역할로서 春夏秋冬(춘하추동)의 역할을 하는 元亨利貞(원형이정)과 상생하여 하나님의 도를 이루는데 이들은 태초에는 상생의 관계에 있었으나 상극으로 변화되었다가 다시 原狀回復(원상회복)하여 相生(상생)의 관계를 되찾아 서로 합류하여 하나님의 도를 이루는 상황을 天道之常(천도지상)이라 서술한 것이다.

 

여기에 天道之常(천도지상)이라는 문장에서 천도라는 기록은 하나님의 도나 하나님께 가는 길이라는 기록으로서 之常(지상)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도를 떳떳하게 올바로 세우는 일을 한다는 기록이다.

 

이와 같이 天之行事(천지행사)는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역할이며 人之行事(인지행사)는 仁義禮智(인의예지)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시사철 春夏秋冬(춘하추동)의 역할은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역할로서 우주의 원리를 지칭하는 것이며, 仁義禮智(인의예지)의 역할은 사람의 선의 본질을 지칭하여 하늘의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역할과 相生(상생)하여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사실을 天道之常(천도지상)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하나님께 가는 도리는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원리와 仁義禮智(인의예지)를 바탕으로 相生(상생)하여 세워진 것이라 설명한 것이다.

 

 

또한 春夏秋冬(춘하추동) 사시절의 역사를 분할하여 元亨利貞(원형이정)과 仁義禮智(인의예지)에 바탕을 두고 義人(의인)의 역할을 하는 네 사람의 성품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도를 정상적으로 이루어간다는 예언문장이다. 

 

참고로 仁義禮智(인의예지)의 문장의 뜻은 사람이 타고날 때부터 지닌 四德(사덕)으로서 이는 어질고 의롭고 예의를 지키며 지혜로운 덕을 지칭한다.

 

그러므로 天道之常(천도지상)의 뜻은 하늘을 찾아가는 길은 떳떳한 길이라는 뜻으로서 하늘나라에 가려면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이치와 仁義禮智(인의예지)에 바탕을 두고 상생과 상극이 반복되어지는 과정에서 하늘로 가는 길을 올바로 찾아 하나님을 모시고 영구히 존재하는 길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하나님의 도를 올바로 세우는 자는 元亨利貞(원형이정)의 원리인 하나님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하나님의 도를 정확하게 세우는 존재로서 仁義禮智(인의예지)의 본성을 지닌 자가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모시는 자라는 사실을 열거하여 ‘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원형이정 인의예지 천도지상)’이라 소개한 것이라는 필자의 견해이다.

 

또한 상기와 같이 天之行事(천지행사)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과정의 相剋(상극)과 相生(상생)관계가 형성되어지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육신으로 강림하시어 하나님의 사업을 하시면서 인간과의 상극과 상생관계를 이루심으로써, 상기와 같은 하나님과 사람과의 상극과 상생의 관계가 실제로 실현되는 상황이 일어나야만 위 예언이 실현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위 예언의 天之行事(천지행사)의 역사를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의 서술되어 있는 말세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1990년 화천하시기까지 기독교인과는 원수지간의 상극 관계로서 화천하신 현재까지도 상극관계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처음에 세우신 전도관이나 현재 존재하는 천부교회에 나가던 사람들이 중도하차하여 조소와 비방을 일삼는 상황도 상극관계이며 상생은 현재 천부교인과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상생관계이다.

 

이러한 이유로 상생을 하면서 하나님의 도를 올바로 세우는 역할을 하는 ‘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원형이정 인의예지 천도지상)’의 역할은 단군연합에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그리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역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정식으로 드러나시어 심판을 하시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세계 백성들은 믿기 싫어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믿고 순종하는 때가 되어서 하나님과 인간과의 상생관계가 시작되는 시기가 오기를 바라여 단군연합에서는 열심히 그 발판을 닦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元亨利貞(원형리정)의 역할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이시고 仁義禮智(인의례지)의 역할은 백의민족의 조상이신 단군의 역할이시다.

 

이러한 사실을 성서에서는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경외하고 서방에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敬愛(경애)하라’는 뜻을 명시한 것이며, 이 말씀대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을 서방에서는 敬愛(경애)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참고로 元亨利貞(원형이정)은 春夏秋冬(춘하추동)의 역할인 동시에 陽(양)의 역할로서 하늘의 四數(사수)가 되는 것이며, 仁義禮智(인의예지)는 땅의 사람의 역할로서 陰(음)의 역할로서 육지의 四數(사수)가 되어 陰陽(음양)이 화합하면 八數(팔수)가 되어지며 상생과 相剋(상극)이 되어지는 원리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하늘의 도리를 인간에게 적용시켜 만든 人之行事(인지행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는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법도를 바탕으로 인간을 다스렸음을 다음의 연결문장에서 서술하였다. 

 

             다시보기)  人生之綱  信守不忘  三綱五倫  八條之目

                        인생지강  신수불망  삼강오륜  팔조지목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기록에서 ‘人生之綱 信守不忘(인생지강 신수불망)’이라 하였다. 人生之綱(인생지강)의 뜻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윤리라는 뜻으로서 이를 잊지 말고 믿고 지키라는 교훈이다.

 

사람이 잊지 말고, 믿고,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 일러주는 문장이 ‘三綱五倫 八條之目(삼강오륜 팔조지목)’으로서 三綱五倫(삼강오륜)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八條之目(팔조지목)이라는 것은 당연히 三綱(삼강)과 五倫(삼강오륜)을 합하여 여덟 가지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八條之目(팔조지목)이라 지칭한 것이다.

위와 같은 三綱五倫(삼강오륜) 八條之目(팔조지목)의 내용을 모르는 독자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三綱五倫(삼강오륜)에 대한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 이 三綱五倫(삼강오륜)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의 길을 찾아가는데 적합한 자라는 사실을 알리는 人之行事(인지행사)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부연하여 人之行事(인지행사)라 함은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三綱五倫(삼강오륜) 八條之目(팔조지목)을 잊지 않고 실행하여 지키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三綱五倫(삼강오륜)은 인간의 지켜야할 도리를 올바로 지키는 것이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人之行事(인지행사)의 실천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는 바와 같이 당연히 사람이라면 누구나 三綱五倫(삼강오륜)의 윤리를 지키도록 길들여지는 것이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

 

그런데 ‘人生之綱 信守不忘(인생지강 신수불망)’이라 서술하여 잊지 말고 三綱五倫(삼강오륜) 八條之目(팔조지목)을 실행하라고 강조한 부분이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법을 실행하여 부모를 잘 섬기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이것은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법도를 어기고 불효막심한 자들이 등장하는 시기가 올 것을 대비하여 사람이 지켜야할 도리를 각성시키기 위해 人之行事(인지행사)라는 문장으로 후세에게 알리고 있는 것으로서, 이 예언이 예시하고 있듯이 현재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법도를 무시하는 세상이 도래되어 三綱五倫(삼강오륜)의 윤리를 지키고자 하는 흔적은 찾아보기 어려운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다.

 

뿐만 아니라 三綱五倫(삼강오륜)의 법도를 지키기는커녕 오히려 호주제 폐지를 주장하는 亡國(망국)지 종자들이 나라를 통치하는 세상이 온 것을 예견한 예언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새로운 新運(신운)의 도수가 오는 시기가 되었기 때문에 새로 도래하는 세상의 도수를 소개하니 깨달으라는 하단의 예언이다.

 

              新運度數  送舊迎新  仔詳知法

              신운도수  송구영신  자상지법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年

              일일일년  일년일일  백년일년  일년백년  일년천년  천년일년

 

              盡霄簡端  十二之會  故一年之  乾坤也 

              진소간단  십이지회  고일년지  건곤야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山水評章 知易理恩(산수평장 지역리은)-

 

소개하는 내용과 같이 新運度數(신운도수)라 지칭하여 새로운 세상의 운이 도래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으로서 이러한 글은 예언서에서나 볼 수 있는 문장이다. 이와 같이 새로운 운을 타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데 ‘送舊迎新 仔詳知法(송구영신 자상지법)’이라 하여 옛 세상은 가고 새 세상이 시작되는 법을 상세히 알려줄 테니 깨달으라는 예언이다.

 

이렇듯 옛 세상이 가고 새 세상이 도래된다는 ‘送舊迎新 仔詳知法(송구영신 자상지법)’에서 仔詳知法(자상지법)의 仔(자)자는 ‘상세히 알 仔(자)’‘일을 맡을 仔(자)’ ‘극복할 仔(자)’이며 詳(상)자 역시 ‘다 알 詳(상)’ ‘상세할 詳(상)’자로서 仔詳知法(자상지법)이라 하면 新運(신운)의 법이 어떠한 법인지를 詳細(상세)히 알려준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해답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소개하는 문장은 위에서 해문하기 위하여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年

              일일일년  일년일일  백년일년  일년백년  일년천년  천년일년

 

              盡霄簡端  十二之會  故一年之  乾坤也 

              진소간단  십이지회  고일년지  건곤야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지상천국이나 극락세계를 설명하시기를 ‘그 나라에서는 천년이 하루 같은데 반대로 지옥에서는 하루가 천년 같은 세상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위 예언문장에 그러한 내용이 실려져 있다는 사실이다.

 

위 예언문장은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해야 부분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다. 우선 위 예언문장에서 밝히고자 하는 뜻은 밤과 낮을 분류하여 十二之會(십이지회)로 구분하고 일년을 밤과 낮으로 분류하여 乾坤(건곤)이라 하여 하늘이나 낮을 지칭하여 乾(건)이라 하고 육지나 밤을 지칭하여 坤(곤)이라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변화되어지는 새로운 세상에서는 十二之會(십이지회)를 반으로 六개월로 하여 六六으로 분류하여 六수를 각기 낮과 밤으로 정하여 六六天地(육육천지)나 六六乾坤(육육건곤)이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가 되어지면서부터 새로운 운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오는 상황을 ‘新運度數(신운도수)라 소개하여 새로 오는 사람의 운이 찼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新運度數 送舊迎新(신운도수 송구영신)’의 개혁이 시작되는데 떠나가는 구시대에서는 하루가 일년 같은 세상이었으나 새로 오는 신 세상에서는 반대로 일년이 하루 같은 세상으로 바꾸어진다는 것으로서 신 세상에서는 백년이 일년같이 지나가고 구 세상에서는 일년이 백년같이 지루하게 지나간다는 것이며 또한 구 세상에서는 백년이 천년같이 지루하게 지나가는 대신 신 세상에서는 천년이 일년같이 꿈처럼 지나간다는 지상천국의 세계와 구시대를 구분하여 소개한 것으로, ‘新運度數 送舊迎新(신운도수 송구영신)’이라 서술한 후에 다음과 같이 변화되어지는 상황을 다음 다시보기의 내용과 같이 소개한 것이다.

 

         다시보기)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다시보기와 같이 六六天地(육육천지)라 하였다. 이 六六天地(육육천지)를 올바로 알라는 뜻으로 이와 관련하여 서두에서는 ‘新運度數(신운도수) 送舊迎新(송구영신) 仔詳知法(자상지법)’이라 소개한바 있다.

 

위와 같이 위문장은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서, 六六天地(육육천지)의 뜻은 一年의 十二개월을 반으로 육 개월씩 나누어 六六을 만든다는 것이며 六六을 하늘과 땅 즉 天地로 분류한 것을 六六天地(육육천지)라 한 것이다.

부연하면 十二之會라는 뜻은 子 丑 寅 卯 辰 巳 午 未 申 酉 戌 亥의 天干의 地支로서 子 丑 寅 卯 辰 巳 까지를 前六(전륙)으로 보며 午 未 申 酉 戌 亥를 後六(후육)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十二支를 前後六으로 분류하여 前六(전륙)의 시작은 쥐띠인 子가 시작하여 뱀띠인 巳(사)로 끝나며, 後六은 말띠인 午(오)로 시작하여 돼지띠인 亥(해)로 끝난 것이다. 이와 같이 분류하여 六六을 만들어 天地라 지칭한 것이다.

 

위와 같은 사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鄭鑑錄(정감록)에서 창조의 역사를 담당한 天六이라 지칭한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 다음 後六의 역할은 ‘말 午(오)’로 시작하여 ‘돼지 亥(해)’로 끝을 맺어 陸地(육지)에 속하도록 만든 것이다.

위와 같은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은 하단에서 소개하는 정감록 예언을 근거로 하여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天開於子  地開於丑  人生於寅  日出於卯  月出於辰  星出於巳  各定其方然後

          천개어자  지개어축  인생어인  일출어묘  월출어진  성출어사  각정기방연후

 

          五行相生  先有理氣  造化之間  次生萬物  萬物之中

          오행상생  선유이기  조화지간  차생만물  만물지중

 

          天皇氏  體天  地皇氏  體地而生  萬物之首壽  各一萬八千歲也

          천황씨  체천  지황씨  체지이생  만물지수수  각일만팔천세야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소개하는 보기의 정감록 예언과 같이 하늘 문을 여는 것은 ‘아들 子’의 역할인 쥐띠가 시작하였으며 땅을 폐하는 역할은 소띠인 丑(축)이 하였다는 것이며 사람으로 태어나는 역할은 호랑이 띠인 寅(인)이 시작하였으며 日인 해의 역할은 토끼띠인 卯(묘)가 담당하였다는 것이며 달인 月의 역할은 용띠인 辰(진)이 맡았다는 것이며 별의 역할인 星(성)은 마지막 뱀띠인 巳가 끝을 맺음으로써 子 丑 寅 卯 辰 巳는 각각 새 하늘에 창조역사의 일역을 담당한 역할로서 각기 방위를 정한 연후에 五行(오행)과 相生(상생)하기 시작하여 먼저 나와서 다스린 氣運으로 조화를 이루기 시작하였다는 예언이다.

 

이와 같은 정감록 예언에서 子 丑 寅 卯 辰 巳의 역할이 先의 역할인 하늘의 역할로서 이는 우주의 역할이며 이제 남은 後(후)의 역할이 陸地(육지)의 午 未 申 酉 戌 亥로서 말로 시작하여 ‘돼지 亥(해)’를 끝으로 後六數(후륙수)의 역할로 五行을 이루어 先後五行(선후오행)이 서로 相生(상생)이나 相剋(상극)관계를 형성하게 된 상황을 六六天地(육육천지)라 한 것이라 필자는 정감록의 기록을 근거하여 밝히는 것이다.

 

또한 정감록에서는 子 丑 寅 卯 辰 巳의 역할이 天皇氏(천황씨)의 역할로서 天體(천체)라 하였으며 地皇氏(지황씨)의 역할은 陸地(육지)를 담당하는 땅의 역할로써 地體(지체)라 소개하여 天皇氏(천황씨)와 地皇氏(지황씨)가 각기 만물의 首長(수장)의 운명으로서 각자가 일만 팔천세를 장수하였다는 사실을 밝힌 정감록의 예언이다.  

 

결론적으로 子 丑 寅 卯 辰 巳의 역할은 天皇氏(천황씨)의 역할이며 午 未 申 酉 戌 亥 의 역할은 地皇氏(지황씨)의 역할이라는 사실을 밝힌 정감록 예언이라 필자는 단정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은 사실을 삼국유사에 비유하면 桓因(환인)의 역할이 天皇氏(천황씨)의 역할이며 地皇氏(지황씨)의 역할은 태백산으로 강림하여 백의민족의 조상이 되신 桓雄(환웅) 천자의 존재를 필자는 地皇氏(지황씨)라 지칭한 것으로 보는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주장하는 이유는 위 정감록 내용에 연결되는 문장에는 국조단군께서 조선국을 창건하신 내용이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정감록의 예언을 근거로 하여 六六天地(육육천지)에서 하늘 六의 역할은 ‘아들 子’로 시작하여 ‘뱀 巳’로 끝나는 것이며 陸地(육지) 六의 역할은 ‘말띠 午(오)’로 시작하여 ‘돼지 亥(해)’로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陸地(육지)의 역할은 짐승으로서는 ‘말 午(오)’가 첫째 타자가 되는 것이며 돼지가 마지막 타자가 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서 天皇氏(천황씨)가 하늘 六에 해당하여 天六의 역할이며 地皇氏(지황씨)는 地六의 역할을 함으로써 六六天地(육육천지)가 형성되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역할이 六六天地(육육천지)를 완성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기록과 관련하여 현재 단군연합에서는 子 丑 寅 卯 辰 巳에서 巳(사)가 ‘별 星(성)’자의 역할로서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天皇氏(천황씨)의 역할인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호랑이 띠로 강림하신 국조단군을 地皇氏(지황씨)의 역할인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六六天地에 속한 역사라 필자는 단언한다.

 

필자가 국조단군을 호랑이 띠라 소개한 것은 환웅 천자께서 호랑이 년도인 庚寅(경인) 년도에 호를 檀君王儉(단군왕검)이라 지으셨다는 삼국유사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뿐만 아니라 위 鄭鑑錄(정감록) 예언에서 ‘아들 子’는 하늘 문을 여는 역할이고 육지를 폐하는 것은 소의 존재인 丑(축)의 역할이며 사람의 역할을 하는 것은 호랑이의 존재이므로 호랑이가 인간을 창조한 주인공이라 해문해도 무방한 예언이기 때문에 필자가 국조단군의 띠를 호랑이라 소개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위 정감록에서 先六은 先天의 역할로서 十二支會의 子 丑 寅 卯 辰 巳의 先의 끝수인 巳(사)자가 뱀의 역할로서, 성서에서는 龍(용)이나 ‘뱀 巳(사)’자나 詐誕(사탄)을 마귀라 지칭하였으므로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六수를 마귀수로 보는 이유로 성서의 龍(용)과 ‘뱀 巳(사)’자는 같은 마귀의 역할로서 자연히 六六에 해당하는 것이며, 여기에 詐誕(사탄)의 존재를 포함하면 자연히 마귀의 수인 六六六의 정체가 드러나는 것이다.

 

또한 성서 상에서 마귀를 상징한 “詐誕(사탄)아 물러가라”는 말의 詐誕(사탄)은 한문으로 ‘사람을 속이고 태어난 자’라는 뜻으로서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역할을 하는 짐승인간을 詐誕(사탄)이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詐誕(사탄)의 詐(사)자가 ‘속일 詐(사)’ ‘거짓 詐(사)’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龍(용)과 ‘뱀 巳(사)’ 그리고 詐誕(사탄)이 자연적으로 성서 상에서의 六六六의 역할을 하는 자인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성서 내용을 소개하여 六六天地의 역할을 소개하려는 이유는 六六의 역할을 하시는 분께서는 聖人으로서 龍蛇(용사)의 역할을 하며 六. 二五 동란이 일어난 庚寅(경인)년 서기 1950년 이후의 六年이 되어지는 시점에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께서 박씨로 출현하신다는 예언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보기)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樂堂堂은  午未當運   十人皆勝  樂堂堂이요

                   락당당    오미당운   십인개승  락당당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
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格菴 勝運論(격암 승운론)- 

 

소개하는 보기내용과 같이 辰巳當運(진사당운)이라 소개하여 龍(용)과 ‘뱀 巳(사)’의 역할을 하시는 聖人(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성인)으로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또한 聖人(성인)께서는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는 두 조상의 역할로 출현하시는데, 午未當運(오미당운)이라 소개하여 1954년과 1955년에 성인의 역할로 출현하심으로써, 陰陽(음양)인의 勝利(승리)자의 두 조상의 역할로 출현하신다는 것이다. 

 

부연하여 상기 예언문장에서 ‘聖人出(성인출)은 辰巳當運(진사당운)’의 辰巳(진사)의 뜻은 龍巳(용사)나 같은 뜻으로서 龍(용)과 뱀의 역할을 하시는 聖人(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樂堂堂(락당당)은 午未當運(오미당운)’이라 서술한 것은 즐거움을 주시는 성인으로서 두 조상의 역할을 하시는 성인이시라는 사실과 두 조상의 역할을 하시는 성인께서 午未當運(오미당운)으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소개한 것인데 午未當運(오미당운)은 甲午(임오)년과 乙未(계미)년을 지칭한 년도로서 1954년도가 甲午(갑오)년이며 1955년도가 乙未(을미)년이다. 

 

필자가 午未當運(오미당운)의 午未(오미)의 문장을 1954년도인 甲午(갑오)년과 1955년도 乙未(을미)년이라 해문하는 이유는 다음에 연결되어지는 문장에서 六. 二五 동란이 발발한 庚寅(경인)년도인 1950년도에 대해 언급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954년도와 1955년도에 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성인께서 출현하시는데 두 조상의 성인의 역할을 하시는 성인이시라는 예언이 되는 것이다.

 

필자가 위문장을 해문하면서 즐거움을 주시는 두 조상의 역할을 하는 聖人이라 지칭한 이유는 ‘樂堂堂(락당당)은 午未當運(오미당운)’의 樂堂堂(락당당)의 문장에 근거해서이다.

 

소개하는 樂堂堂(락당당)의 樂(락)자는 ‘즐거울 樂(락)’ 또는 ‘기쁠 樂(락)’자이며 堂堂(당당)의 堂(당)자는 ‘바를 堂(당)’ ‘정사를 다루는 관청 堂(당)’자 또는 ‘친척 당’ 또는 ‘대청마루 堂(당)’ ‘하나님 모양 堂(당)’자이다. 堂(당)자를 ‘하나님 모양 堂(당)’자이라 소개하는 이유는 보기의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보기)  堂   (容貌)  [列仙傳 尹喜] 恣形長雅云云  堂堂有  天人之貌

                당   (용모)  (열선전 윤희) 자형장아운운  당당유  천인지모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고전 列仙傳(열선전)에서는 堂(당)자에 대하여 ‘容貌(용모)’라 서술함으로써 ‘얼굴의 모양을 지칭한 堂(당)’자라는 전제하에 恣形長雅(자형장아)라 서술하여 자유자재로 활동하는 형상으로서 영원히 존재하실 어른의 존재이며, 또한 堂堂有(당당유)라 하여 公明正大(공명정대)한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나오신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뜻이라 해문하기 때문이다.

 

소개하는 堂(당)자의 기록에서 恣(자)자는 ‘방자할 恣(자)’ ‘제멋대로 할 恣(자)’자로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역할의 恣(자)자이다. 이러한 기록에 근거하여 堂堂有(당당유)라는 뜻은 正正堂堂(정정당당)히 존재한다는 뜻으로서 필자는 두 하나님의 역할이라 해문한 것이다.

 

필자가 이와 같이 堂堂有(당당유)의 뜻을 두 하나님의 역할이라 주장하는 또 다른 이유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의 성인으로 나오시는 분을 앞에서 소개한 ‘樂堂堂(락당당)은 午未當運(오미당운)’이라 한 문장에 연결하여 ‘十人皆勝(십인개승) 樂堂堂(락당당)이요’라 한 문장에서의 十人皆勝(십인개승)의 十人은 열 사람을 뜻하는 것이 아니고  陽陰(양음)의 역할을 하는 한 사람의 승리자가 나오는 사실을 지칭한 것이라 보는 것이다.

 

왜냐하면 聖人(성인)의 역할은 두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만이 성인의 역할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堂堂有(당당유)라는 두 하나님의 역할을 상징한 뜻이 되는 것이다.

 

또한 龍(용)과 뱀의 역할로 출현하시며 두 하나님의 역할로서 1954년도부터 1955년도인 甲午(갑오)년과 乙未(을미)년에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聖人(성인)으로 출현하시는 분의 구체적인 성씨까지 하단에서 서술한 근거에 의하여서이다.

소개하는 하단의 문장은 위에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소개하는 보기의 기록과 같이 白虎當亂(백호당란) 六年(육년)에 이르러 일어나 나오는 사람이 있는데 박씨의 성씨로서 부활할 운명으로 장차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는 문장은 6. 25동란을 지칭한 것으로서 六. 二五 動亂(동란)에 미국이 참전한 것을 지칭한 것이다.

 

白虎當亂(백호당란)을 六. 二五 動亂(동란)으로 해문하는 이유는 六.二五 동란이 庚寅(경인)년도에 난이유로서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白虎(백호)라 지칭하므로 미국이 六. 二五 動亂(동란)에 참전한 년도가 庚寅(경인)년인 호랑이띠의 해이므로 미국을 서방으로 보고 미군이 6. 25 동란에 참전한 사실을 白虎當亂(백호당란)이라 서술한 것이다.

 

또한 六年起(육년기)라 서술한 이후에 ‘朴活將運 出世(박활장운 출세)’라 한 것은 6. 25 동란이 일어난 六年이 되는 시점에서 일어나는 사람이 있는데 박씨의 성씨를 가진 사람이 장차 부활하여 나올 운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부연하여 六. 二五 動亂이 1950년인 庚寅(경인)년에 발발한 이유로 상기문장에서 六年起(육년기)라 서술하고 이 때에 나오는 사람이 박씨의 성씨로 부활하여 나올 운이라 하였으므로 박씨가 부활할 운명으로 출현하는 년도는 1956년도가 되어지는 것이다.

 

기이한 사실은 상기 예언 내용과 동일한 상황으로 출현하신 분이 계시다는 것이며 그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4년부터 종교 활동을 공식적으로 시작하시면서 서방의 예수를 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전국 방방곡곡에 순회 집회를 하시다가 1955년에는 전도관이라는 신흥종교를 창설하시고 1956년부터는 동방의 일인의 聖人(성인)으로서의 감람나무로 드러나기 시작한 상황과 같이 위 예언의 기록 그대로 실행하신 사실을 볼 때에 격암유록을 서술하신 남사고 선생께서는 450여 년 전에 미래에 되어질 일을 내다보시고 서술한 것이 신기하고 기이하다는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는 辰巳聖人(진사성인)으로 출현하시는 분께서 1956년에 박씨로 출현하였다는 예언과 함께 박씨가 부활하여 나오시는 존재가 하시는 일을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소개하는 문장에서 ‘死之權勢(사지권세) 破碎(파쇄)코자’라 한 문장은 종교적으로 사망하게 되어 있는 사람을 죽지 않게 한다는 뜻의 ‘영생’을 지칭한 것으로 이 예언의 구체적인 상황은 六. 二五 동란이후 1956년에 부활하여 나오는 박씨께서 종교 활동을 하시고 영생을 주장하신 사실로서 이런 주장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인하여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구원주시는 분이시라 믿는 사람들은 자기를 이기고 또 참고 이기어 인내하여 승리자가 되어지면 영원무궁 대복을 받는 존재가 된다는 사실을 예언한 문장으로서 상기 예언문장을 소개한 이유는 해문하는 예언문장의 다시보기의 六六天地(육육천지)의 문장을 해문하기 위하여 추가로 소개하여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을 병행하여 나오시는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일인이역의 하나님의 역할이라 해문하는 것이다.  

 

기이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을 六수에 연결시키기 위하여 상기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다시보기)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여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소개한 다시보기의 문장은 분명히 박씨가 6. 25동란의 6년이 되는 시점에서 일어나 나온다는 내용으로서 六. 二五도 六자이며 또한 朴活將運 (박활장운)께서 출현하시는 시점도 六年기로서 하단에서 소개하는 六六天地(육육천지)의 문장과 연관되는 내용이라 보기 때문이다. 

 

          다시보기)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상기와 같이 大道(대도)가 서로 변화되어지는 과정에서 서로 기다렸다가 변화되는 이유는 영원무궁 변화되지 않는 하나의 도를 형성하기 위함이라는 뜻으로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라 지칭하여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이 하나로 형성되어 영원불변한 하나의 大道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이 영원불변의 역할은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로서 필자는 龍蛇聖君(용사성군)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과 또한 다음의 격암 말운론 예언과 같이 다시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소개하는 보기 하단의 문장을 소개하는 이유는 위문장에 六六天地의 역할인 국조단군께서 육지의 역할로서 부활하여 나오시는 예언문장과 연결되므로 소개하는 것이다.

 

          보기)  先知海印  出人才  幾千年間  豫定運  運回朝鮮  中原化 

                 선지해인  출인재  기천년간  예정운  운회조선  중원화

 

                 山川日月  逢此運  君出始祖  回運來

                 산천일월  봉차운  군출시조  회운래

 

                 訪道君子  解寃日  柿謀者生  弓乙裏  

                 방도군자  해원일  시모자생  궁을리   

 

                                       -格菴 末運論(격암 말운론)-

 

소개하는 위문장은 단군홈 ‘국조단군의 정체’의 문장에 기재되어 있는 문장이다.

소개하는 예언이 전하고자 하는 핵심은 先知者(선지자)의 존재가 先六에 해당하시는 존재로서 구원을 주는 海印(해인)이라는 진리를 가지고 출현하시는 역사는 수 천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었던 일로서, 이 先知者(선지자)의 출현으로 대한민국에는 앞으로 세계의 중원국으로 다시 회복되는 운이 도래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선지자가 출현하는 시기가 되면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을 맞게 됨으로써 대한민국의 시조께서 부활하시어 오신다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 山川과 日月이 만나는 운이라는 뜻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운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산 속에서도 물이 솟아 나오므로 ‘산과 물이 만난다’는 뜻은 화합의 차원에서 가능한 일이나 ‘日月이 만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위 문장에 나타나 있는 日과 月의 역할을 하는 구체적인 존재를 찾아내야하는 것이다. 먼저 日月을 八卦(팔괘)의 陽陰(양음)으로 비유하여 日의 존재는 하나님의 역할로서 先知者의 존재이며 해인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가 日의 존재이시고 月의 존재는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이신 국조단군께서 月의 존재가 되신다.

 

부연하면 海印(해인)의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만이 海印(해인)을 가지고 계신 존재로 기록하고 있는데 先知者의 존재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日의 존재이시며, 더불어 부활하여 나오실 군출시조(君出始祖)의 존재는 月의 존재가 되시어서 後六의 역할이 되시어서 六六天地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존재이신 先知者의 존재가 海印(해인)을 가지고 강림하심으로서 국조이신 시조께서도 부활하신다는 것을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이라 예언한 것이다.

 

위와 같이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과 같이 선지자의 존재이신 하나님의 존재와 국조단군 천자께서 상봉하신다는 사실을 후세에게 전해주기 위한 그 역할로 고전의 기록들과 정감록, 격암유록의 예언들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

 

또한 격암유록은 상기와 같은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면 진리를 찾아 고전의 학문이나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던 군자들은 해원하게 된다는 뜻으로 ‘방도군자 해원일(訪道君子 解寃日)’이라 전하고 있는 것이다.

방도군자(訪道君子)의 역할은 길을 찾는 군자라는 뜻으로서 解寃(해원)하는 군자들이라는 뜻이다. 소개하는 문장에서 길을 찾는다는 방도(訪道)의 뜻은 고전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여 구원의 길을 찾았다는 것이며, 해원일(解寃日)이라 연결하여 서술한 뜻은 고전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자는 구원의 길을 찾아 한 맺힌 원한을 풀게 될 날을 맞이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고전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같은 학문을 연구하고 해원하는 방도군자(訪道君子)의 존재를 소개하기를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이라 소개한 것이다.

시모자생(枾謀者生)의 柿(시)자는 '감 柿(시)'자로서 격암유록에서는 감람나무 가지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종교적인 일반론으로는 원래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최초로 성서 호세아 14장을 근거로 감람나무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밝히시고 나오신 것이다.

 

또한 궁을리(弓乙裏)의 뜻은 격암유록에서 天弓地乙(천궁지을)이라 지칭하였듯이 弓乙(궁을)은 天地 또는 陰陽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天地裏(천지리)의 뜻과 같은 뜻으로서 裏(리)자는 ‘속안 裏(리)’자이다. 즉 ‘테두리 안 裏(리)’자이다. 이러한 이유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弓(궁)을 하나님으로서 先知(선지) 海印(해인)의 역할을 하시는 존재이시며 乙(을)은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로서 국조단군으로 본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존재가 계시는 안’이라는 기록으로서 弓乙裏(궁을리)라 서술한 것이다.

그러므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사이에서 나오는 존재라는 뜻으로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이라 하였으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증거하고 나오는 자는 살아남게 된다는 사실을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라 서술한 것이다.

 

이와 같은 시모자생궁을리(枾謀者生弓乙裏)의 역할을 하는 곳이 단군연합으로서 현재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은 위 예언문장에 근거를 둔 것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본 예언문장의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은 선지자로서 해인을 가지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출현이 하늘의 역할이며, 또한 日月과 산천이 상봉하는 운을 타고 ‘군출시조 회운래(君出始祖 回運來)’의 역할로 부활하여 나오시는 국조단군께서 땅의 역할로서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분으로 출현하신다는 사실을 필자는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이라 보는 것이다.

 

참고로 ‘군출시조 회운래(君出始祖 回運來)’의 예언대로라면 시조 임금께서 부활하신 흔적은 있는데 시조의 형체는 어디 있느냐 하는 독자들의 의아심을 해소하자면, 여기에서 군출 시조가 弓乙裏(궁을리)의 역할이라는 사실에 근거를 두면, 弓乙(궁을)은 天地를 지칭한 것으로 소개하였으며 天地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한 것을 弓乙裏(궁을리)라 한 것으로서, 弓乙裏(궁을리)의 뜻은 天地의 안이라는 뜻으로서 속안에 존재하면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고 나오는 ‘감 柿(시)’자의 역할이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의 신령을 모시고 나옴으로서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역할을 하고 나오는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인 것이라 필자의 해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시모자생 궁을리(枾謀者生 弓乙裏)’라는 문장이 등장한 것이며 이것이 天地人의 역할이 되는 것이다.

고로 성서 호세아에서 ‘枾謀者生 弓乙裏(시모자생 궁을리)’의 역할을 다음과 같이 서술하여 이를 소개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요 레바논의 백향목     과 같이 뿌리가 밝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요 저희는 곡     식같이 부흥할 것이요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요 그 향기는 레바론의 술같이 되리     로다.'

 

                                            -관주성서 호세아 14장 말씀-

 

소개한 호세아의 말씀과 같이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이 임하신다는 사실과 저가 백합화같이 필 것이라는 사실과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라는 사실과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게 된다는 것은 앞에서 소개한 ‘시모자생(枾謀者生)’의 ‘감 柿(시)’자의 역할에 해당되는 말씀으로서 이는 곧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이라 필자는 보는 것이다.

 

또한 성서의 기록에서 ‘그 향기는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으리니 그 그늘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요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요 포도나무같이 꽃이 필 것이요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 한 성서의 예언대로 단군연합 회원들의 대다수가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을 믿던 사람들로서 그 곳에서 나와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상황이 성서 호세아 14장의 말씀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라 보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감람나무에 대하여 서술되어 있는 기록을 볼 때,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도입된 것은 100여 년 전의 일이며 450여 년 전에 서술된 격암유록에서 橄欖(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 것을 보면 橄欖(감람) 나무의 존재가 성서의 기록 이전에 우리나라의 예언서를 통해 먼저 밝혀져 있었음이 입증되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이유로 하단에 소개하는 예언문장의 ‘六六天地 變易大道(육육천지 변역대도)’의 뜻이 시작되는 것이다.

 

        다시보기)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위문장에서 萬年不易之(만년불역지)의 萬年(만년)은 ‘영원무궁’이라는 의미이며 不易之(불역지)는 ‘바뀔 수 없다’는 뜻이다. 또한 大道一也(대도일야)의 뜻은 ‘한 사람의 大道가 생긴다’는 뜻으로서 大道의 뜻을 고전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前惡(전악)을 제거시키는 역할로 설명하고 있다.

 

                     보기)  大道   [史記]  蹈大道   墮壞前惡

                            대도   (사기)  도대도   타괴전악

 

소개한 大道와 관련한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大道를 가는 존재는 먼저 사악한 악을 제거하면서 가는 것이 大道의 길이라 하였다. 蹈(도)자는 ‘걸을 蹈(도)’ ‘밟을 蹈(도)’자이며 墮壞(타괴)의 墮(타)자는 ‘무너뜨릴 墮(타)’ ‘게으를 墮(타)’ ‘상투 墮(타)’자이며 壞(괴)자는 ‘무너질 壞(괴)’자이다.

 

또한 前惡(전악)의 뜻은 조상이 지은 原罪(원죄)와 遺傳罪(유전죄)를 의미한 것이다. 그러므로 大道一也(대도일야)의 뜻은 六六天地(육육천지)의 先天과 後天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악을 소탕하여 제거해 버리는 일을 하는 사람이 大道一也(대도일야)의 주인공으로서, 영원무궁 존재하는 주인공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시한 것이 大道一也(대도일야)의 문장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大道一也(대도일야)의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六六天地(육육천지)를 통합하고 영원무궁토록 변화되지 않는 새 세상을 만드는 新運度數(신운도수)의 운명의 존재로서 이 존재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위 서두 문장에서 다음 다시보기의 문장과 같이 알려준 것이다.

 

                 다시보기)   新運度數  送舊迎新  仔詳知法

                             신운도수  송구영신  자상지법

 

소개하는 다시보기의 문장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新運度數 送舊迎新(신운도수 송구영신)’이라 하여 新運度數(신운도수)의 운이 도래하면서 선후천의 존재가 먼저 나와서 이룩한 모든 역사는 사라진다는 것이며 새로운 運命(운명)의 역할로 오는 존재를 상세히 알라는 사실을 仔詳知法(자상지법)이라 알려주었으므로 필자는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에 대해 十二支를 인용하여 상세히 설명한 것이며 이제마지막으로 새로운 운명의 역할을 하는 존재를 大道一也(대도일야)의 一字에서 드러내려는 것이다.

 

소개하는 大道一也(대도일야)의 문장에서 하나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이 六六天地(육육천지)를 통합시켜 前惡(전악)을 제거하는 존재로서 일인이역의 역할을 하며 나온다는 사실을 위 예언문장에서는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라 적고 있으므로 一字의 역할을 고전에서 참고하여 본 결과 다음과 같이 만물의 근본의 존재로서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그’라는 사람이 등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보기)  一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일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同也)  [孟子 離婁下]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이루하)  선성후성  기규일야

 

한자대자전에서 一字는 여러 고전 문장을 통해 서술되어 있으며 본 홈에서 수차 소개한바 있는 一字로서 본 예언문장의 뜻에 적용되는 두 문장을 발췌한 것이다. 우선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萬物之本(만물지본)이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一字의 역할은 만물의 근본의 역할로서 대적할 敵(적)이 없는 하나의 도라는 기록이다.

 

또한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一字를 ‘같은 하나의 존재’라는 뜻을 전제로 하여 ‘그’라는 사람이 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한 사람이라는 기록이다.

 

위와 같은 一字의 기록에서 발견되는 것은 ‘한 一’字는 萬物之根本으로 나오는 역할이라는 사실과 ‘그 其(기)’라는 사람이 先聖後聖(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하며 한 사람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역할이다. 

상기와 같은 一字의 역할에 대하여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같은 역할을 하는 하나의 역할이라 소개하면서 ‘先聖後聖(선성후성) 其揆一也(기규일야)' 의 ‘그 其(기)’라는 사람이 一字의 역할로서 先聖後聖人(선성후성인)의 역할을 한다는 것은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이 곧 先聖後聖(선성후성)인의 역할로서 其揆一也(기규일야)라 지칭하여 ‘그’라는 사람이 六六天地(육육천지)를 통합시켜 前惡(전악)을 제거하여 통합하는 역할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一字의 기록인 것이다. 

 

이러한‘그 其(기)’자의 주인공은 단군연합에서 수차 반복하여 소개하고 있는 존재로서 학문을 연구하는 역할과 밤을 상징하는 ‘쥐 鼠(서)’자의 역할까지 하는 ‘아들 子’의 역할로서 일인이역을 하는 鼠生員(서생원)의 별칭을 가진 서씨가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여러 고전을 통해 밝혀지고 있으므로 위의 예언문장 ‘新運度數 送舊迎新(신운도수 송구영신)’의 新運度數(신운도수)의 역할은 현재 백마공자로 활동하는 鼠生員(서생원) 서씨가 그 주인공으로서 ‘萬年不易之 大道一也(만년불역지 대도일야)’의 주인공인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 一’자의 정체가 ‘그’라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드러난 이유로 六六天地(육육천지)를 통합하는 존재는 一人의 역할로서 天地人의 형상이 드러남으로서 지구에서 六六六의 정체가 天地人으로 드러난 것이다.

 

상기와 같은 정감록으로부터 유래되어 온 六六의 역할이 성서 묵시록에서는 六六天地(육육천지)의 六六에 六자를 하나 더 첨부하여 ‘六六六’이라 하였으며 ‘이마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한 것’이라 하여 ‘六六六의 수를 세어보라’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한 것이다.

 

 '저가 권세(權勢)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偶像)에게 생기(生氣)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    로 하여금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偶像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    게 하드라.

  저가 모든 者 곧 작은 자나 큰 者나 부자(富者)나 곤궁(困窮)한 자나 자유(自由)한 자나    종들도 그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標)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標)를 가진 자 외에    는 매매(賣買)를 못하게 하니 이 표(標)는 곧 짐승의 이름이니 그 이름의 수(數)라 .

  지혜(智慧)가 여기 있으니 총명(聰明)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數)를 세어보라 그 수    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육(六百六十六)이니라' 

                              
                                   - 관주(貫珠) 요한계시록 <13장 15 - 18 >

 

위문장에서 유념해야 할 것은 六수를 모조리 짐승으로 취급하면서 ‘사람’이라고도 칭했다는 것이다.

 

필자가 앞에서 소개한바있는 39) 조물주의 지구목장에 육성되는 獸人(수인)의 운명! 에서 격암유록 예언문장을 통하여 짐승인간이 생성된 사실을 소개하면서 짐승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이라 하여 ‘天然之事 世不知也(천연지사 세부지야)’라 서술한 뜻은 말세를 당하여 하나님께서는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秋收(추수)하여 천국곡간에 채우시기 위하여 人面獸心(인면수심)의 인간을 창조하신 사실을 세상 인간들이 모르고 있다는 뜻과 성서의 뜻이 일맥상통하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성서에서도 ‘그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하고 ‘사람의 수’라 한 것이며 이것은 현실의 인간을 모조리 짐승으로 본 것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가 ‘거듭나기’와 갱생을 주장하고 석가모니가 解脫(해탈)을 강조한 사실로 볼 때,  의인으로 나온 성인은 인간이 짐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을 입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말세이며 이러한 사명을 맡고 나온 존재로서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모시고 나오는 상황이  六六天地(육육천지)의 역할로 나오시는 상황을 白馬공자가 드러내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현재까지 무형체의 하나님의 시대는 가고 유형체의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출현하시는 ‘新運度數 送舊迎新(신운도수 송구영신)’의 새로운 하늘나라가 건설되는 새로운 도수의 도가 시작되는 것이다. 

 

참고로 단군연합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현실과 같은 상황의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미 예견하시고 말씀으로 남기신 사실을 천부교인을 위하여 소개한다.

 

  '그런고로 분신의 신랑이라는 것이 있고, 나는 끝없는 조상같이 되고 이제 아들 며느리     가 된 거 같고 이제 그게 천대의 자손과 딸이 된 거 같은 이런 상태가 되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런고로 오리지널은 만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어지는 그게 되     어져'  

                                             -1982년 3월 1일 (5-4)-

 

 

 

                       참고할 문장

 

        天之行事  人之行事  相之相克之  相生  元亨利貞  仁義禮智  天道之常

        천지행사  인지행사  상지상극지  상생  원형리정  인의례지  천도지상

 

        人生之綱  信守不忘  三綱五倫  八條之目

        인생지강  신수불망  삼강오륜  팔조지목

 

        新運度數  送舊迎新  仔詳知法

        신운도수  송구영신  자상지법

 

        一日一年  一年一日  百年一年  一年百年  一年千年  千年一年

        일일일년  일년일일  백년일년  일년백년  일년천년  천년일년

 

        盡霄簡端  十二之會  故一年之  乾坤也 

        진소간단  십이지회  고일년지  건곤야

 

        六六天地  變易大道  隨時待變  萬年不易之  大道一也

        육육천지  변역대도  수시대변  만년불역지  대도일야

 

                                 -山水評章 知易理恩(산수평장 지역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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