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백마공자는 계룡국 창업의 주인공이다

 

  뜻의 글인 한문으로 구성된 고전의 기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할 만한 근거의 자료가 다분히 발견되었다.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할 존재와 관련하여 한문 대자전에서는 다음과 같이 자기의 운명이 오십 세가 되는 때에 천명을 깨닫게 되는 자라는 놀랄 만한 문장이 발견되었다.

 

                            知命 [論語]  五十而知天命

                            지명 (논어)  오십이지천명

 

 고전 논어의 기록을 통하여 필자는 오십이 되는 나이에 자기의 운명이 천명을 받은 존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같은 문장을 발견한 시기가 바로 필자의 나이 50세 때라는 사실에 필자는 고무된 것이며 뿐만 아니라 다음에 소개되는 산수평장 칠재편의 기록에서는 50세가되는 시기에 계룡을 창업하는 존재가 된다는 예언이다. 

                            
                            五十鷄龍創業  妨害之人也 

                           오십계룡창업  방해지인야 

                  

                             산수평장 칠재편(山水評章 七災篇)

 

상기 내용과 같이 칠재편에는 일곱 가지의 재앙에 관한 문장으로서 5번째에 해당되는 재앙으로 불지옥을 가는 존재들은 오십세에 이루는 계룡창업을 방해하는 자들이라는 예언이다.계룡 창업이라는 뜻은 분단된 남북을 통일시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것을 말한다.  상기의 예언과 같이 필자는 오십세가 되는 시점인 1987년도부터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기 시작한 사실이다.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일을 가리켜 계룡창업을 시작한다는 기록으로 산수평장 칠재편을 통해 예언된 것이다.또한 고전 남사의 기록에서는 자기 자신이 온전하게 세상에 살아서 존재하는 방법은 바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전파하는 길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自全之計;  [南史]  潛謂  自全之計  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  자전지계  포성우제

 

 게시한 바와 같이 한자 대자전에 수록된 自全之計(자전지계)의 뜻은 고서 南史(남사)에 기록되어있는 내용으로서 그 뜻은 앞에서 설명한 그대로이다. 자전지계(自全之計)란 자기의 온전한 계략이라는 뜻이다. 즉 이 세상에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사망하지 않고 구원을 받아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자전지계(自全之計)의 기록이다.상기와 같은 문장을 발견한 필자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천년을 고도로 앞선자’이다 라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확증을 얻었기 때문에 1987년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저서를 발행하여 증거하게 된 것이며 이 때가 필자의 나이 오십 세가 되던 시기였다. 이러한 정황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550억 년 전에 글을 써서 기록하여 놓으시고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찾으시는 그 주인공의 존재가 필자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이렇게 단언할 수 있는 또 다른 근거는 이미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록 외 마상록과 홍세지, 그리고 천도교 삼역대경의 기록에서부터 천 년이 훨씬 넘는 정감록의 예언까지 모든 예언서의 기록에서 필자에 관한 기록을 발견한 사실이다.그 이유는 필자가 이 모든 예언서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모든 예언서의 핵심은 ‘三八 戊人生(삼팔 무인생)’ 호랑이의 출현에 관한 기록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기에 이르렀기에 필자는 비로소 성서를 통해서도 말세에 출현하기로 예언되어 있는 이긴자의 존재가 바로 고전의 기록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핵심 주인공인 대성군자 인생어인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大聖君子 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 나온다네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격암록 가사총론(格菴錄 歌辭總論)-

 

 대성군자가 나오는데 ‘자하선중’남조선(紫霞仙中‘南朝鮮)’에서 나온다고 하였다. 여기서의 ‘자하선중남조선(紫霞仙中‘南朝鮮)’이란 수도 서울 일원 경기도를 상징한 것이다.  대성군자(大聖君子)라는 뜻은 대성인의 아들의 존재가 나온다는 뜻이다.또한 ‘인생어인(人生於寅)나온다네’의 뜻은 대성인의 아들의 존재가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뜻이다.호랑이로 나온다는 뜻은 寅(인)자가 호랑이를 상징하는 호랑이 띠 寅(인)자에 근거해서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대성인의 아들의 존재로 나오는 사람은 호랑이해에 나오게 된다는 예언이다.상단 격암록의 기록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정감록에서는 더 정확하게 호랑이띠의 존재가 나오는 년도까지 기록되어 있다. 

 

                     戊寅己卯運回  別世人民後  安亦豈久也

                     무인기묘운회  별세인민후  안역개구야

 

                            -정감 동로년기론(鄭鑑 東老年記論)-

 

게시한대로 정감록에서는 ‘三八 戊人生(삼팔 무인생)’의 호랑이가 등장한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즉 호랑이 삼팔 무인생이라는 뜻을 상징하는 내용으로 ‘무인기묘운회(戊寅己卯運回)’라 하여 삼팔년생 호랑이가 기묘생인 토끼띠와 함께 나온다는 예언이다.상기와 같은 기록으로서 대성인의 아들의 존재는 삼팔년 무인생인 호랑이로 나온다는 뜻을 밝히고 있으며 삼팔년 호랑이의 존재는 부패할 대로 부패된 세상에 사는 백성들 이후의 세상을 영원무궁토록 다스리는 존재로 나온다는 기록이다.상기와 같은 호랑이의 존재에 대해 고전 시경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호랑이를 받들어 모시는 것이 영원무궁토록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모시는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虎拜 (詩經) 虎拜稽首  天子萬年

                       호배 (시경) 호배계수  천자만년

 

 상기와 같이 고전 시경의 기록에서는 머리 숙여 호랑이를 받들어 모시는 일이 하나님의 아들 천자를 만 년 동안 모시는 일이라고 기록하였다. 상기와 같이 호랑이의 존재가 격암록에서는 대성군자의 존재로, 정감록에서는 ‘三八 戊人生(삼팔 무인생)’으로, 고전 시경의 기록에서는 호랑이가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그럼 이제 호랑이의 상징으로 나오는 실제적인 존재가 무슨 성씨로 나오느냐  하는 문제만 남은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우선 정감록의 징비록에서는 호랑이의 상징으로 나오는자는 쥐의 존재로서 徐氏로 나온다는 기록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이유로서 필자는 나 자신에 관한 기록을 찾기 위해서 더 많은 고전과 예언서를 찾아 읽는데 열중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상단에서 대성군자로 나오는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존재가 서씨의 성으로 나온다는 정감록 예언의 뜻은 이미 단군 홈 국내 정치면에 게시된 [갑신년 김 정일 사망설]에서 인용한 문장으로서 서씨가 호랑이로서 임금의 존재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堪曰  鷄龍石白  平沙三十里  南門復起  汝子孫末

                  감왈  계룡석백  평사삼십리  남문복기  여자손말

 

                  虎目鼠面之君出  大歉之時至  虎患不至

                  호목서면지군출  대겸지시지  호환부지

 

                                      -정감 징비록(鄭堪 徵秘錄)-

 

 다시 소개하면 위 문장은 정감록 징비록의 예언으로 정감이라는 사람의 담화이다.   석백(石白)이란 흰 돌을 의미하는 뜻으로서 성서에서는 묵시록의 이긴자를 흰 돌과 연관시킨다. 또한 만국을 다스리는 권한을 부여받는 이긴자의 존재가 성서 묵시록을 통해 예언된 흰 돌의 존재이다. 이와 같이 성서에서와 같이 흰 돌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주목을 끄는 정감 예언이다.또한‘계룡석백(鷄龍石白) 평사삽십리(平沙三十里)’라 하였다. 여기서 계룡이란 남북이 분단되어있는 현재의 남북한을 가리킨다. 평사삼십리(平沙三十里)라는 곳은 경기도 부천시 素沙(소사)와 인천시 富平(부평) 사이를 略(략)자로 平沙(평사)라 표현한 뜻이다. 부연하면 平沙(평사) 지간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노고산상에 성전을 건축하신 장소이다. ‘남문복기 여자손말(南門復起 汝子孫末)’의 뜻은 남쪽 문에서 누군가 다시 회복하여 일어나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말세에 나올 너의 자손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이 문장에서 ‘여자손말(汝子孫末)’의 여자(汝子)의 뜻은 ‘너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汝(여)자는 ‘너 汝(여)’, 또는 ‘물 이름 汝(여)’자로 사용하는 글자이므로 ‘여자손말(汝子孫末)’의 뜻은 너의 자손 중 말손이라는 뜻으로서 백의민족의 국조단군을 너라고 칭하여 표현한 것이며 단군의 말손 중에서 다음과 같은 사람이 나온다는 예언이다.

 

                     虎目鼠面之君出  大歉之時至  虎患不至      

                     호목서면지군출  대겸지시지  호환부지

 

 눈은 호랑이의 눈을 하고 있으며, 얼굴은 쥐 얼굴을 하고 있는 자가 왕의 존재로 출현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호랑이 눈에 쥐 얼굴로 나오는 자가 왕의 존재로 출현할 시기에는 세상에 큰 흉년이 들게 된다는 것이며 그 존재가 거하는 곳에는 호랑이의 난이 오지 못하는, 기이한 사람이 나타난다는 것이다.그런데 상단의 호랑이 눈과 쥐 얼굴을 하고 왕으로 나올 존재를 앞 문장에서는 너의 자손 말손 중에서 나오는 존재의 형상과 관련하여 소개하였으므로 말세가 되어 단군의 후손 중에서 상기와 같이 호랑이의 눈과 쥐 얼굴을 쓰고 나오는 자가 왕의 존재라 하였으며 그 자가 나오는 시기는 흉년이 드는 대재앙이 시작되는 시기라 하였으므로 우선 호랑이의 눈과 쥐 얼굴을 쓴 자가 어떤 자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부연하면 남쪽에서 다시 일어나서 나오는 존재를 ‘호목서면지군출(虎目鼠面之君出)’이라 하였으므로 우선 虎目(호목)의 존재를 호랑이 두목이라 해문하든지 호랑이의 눈이라고 해문하든지간에 호목이란 호랑이와 연관된 사람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염두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虎目(호목)의 뜻을 통해 호랑이띠를 연상해야하고 두 번째로 서면(鼠面)이라는 뜻은 쥐 얼굴이라는 뜻이므로 쥐와 연관된 사람을 찾아야하는 것이다.이러한 뜻을 실제적인 상황과 연관시켜보면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를 의미한 '쥐 鼠(서)'자는 쥐생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徐(서)씨의 성씨를 의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 문장에서 ‘여자손말 (汝子孫末)’의 아들 子자도 천간지지(天干地支)에서 지지(地支)에 속한 '쥐 鼠(서)'자의 뜻과 동일한 의미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는 徐氏로 나온다는 것을 암시한 정감예언이라 단정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호랑이띠로 나오는 서씨가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로서 국조단군의 혈통을 다시 회복시키는 일을 할 주인공이라는 뜻을 정감록 예언을 통해 밝히고 있는 것이다.  

 

‘호랑이 두목이 쥐 얼굴로 나오는 시기에는 호란이 오지 않는다’는 호란의 뜻은 庚寅(경인)년 같은 6.25 동란의 전쟁이 나지 않는다는 것이다.상기 정감록 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평사삼십리(平沙三十里)인 경기도 부평과 소사 사이에 있는 신앙촌을 건설하실 시기에 서씨 성을 가진 필자가 1957년부터 건설대로 참여하고 있었다.이러한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필자가 정감록 예언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정감록 예언의 뜻에서 나오는 왕의 존재와 고전 詩經(시경)에서 호랑이의 존재가 하나님의 아들 천자로 나온다는 뜻과 일맥상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 중요한 점이다.성서에서는 예수가 도적같이 나온다는 구절이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필자가 만약에 고전이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주인공이라면 서씨도 예수와 같이 도적같이 나오는 문장도 있을 것이라 사료되어서 서씨가 도적이라는 문장을 찾기 시작한 것이다. 

 

그 결과 다음과 같은 문장을 발견한 것이다. 세상에서 무슨 일을 처리하는 과정을 措置(조치)를 취한다든가, 措處(조처)를 취한다고 표현한다. 그런데 소개하는 하단 문장의 뜻은 이미 단군연합게시판의 ‘대도 서씨’에 기록된 내용을 이기한 것이다.다시 논하고자 하는 것은 서씨의 정체와 관련된 문장이기 때문이다.다음과 같이 고전 한서에 기록된, 措處(조처)한다거나 혹은 조치(措置)한다는 뜻의 단어와 연결된 ‘조치 조(措)'자의 기록에서 서씨가 동방에서 갑자기 도적같이 나타난다는 기록을 발견한 것이다. 

                 

                  보기:      措 : [漢書]  迫措靑徐盜賊 

                             조    한서   박조청서도적

 

보기의 기록과 같이 고서 漢書(한서)에 기록된 ‘조처할 措(조)’자의 내용에서는 청서(靑徐) 도적이라 기록한 것이다. 청서(靑徐)의 청(靑)자는 동방을 가리키는 뜻으로 이것은 '동방에서 徐氏가 갑자기 도적같이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문장이다.이외에도 措(조)자는 ‘시행할 措(조)’ ‘베풀 措(조)’자등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다.서방에서는 예수가 사망한 후에 ‘도적같이 나온다’고 하였지만 현재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 있으나 동방에서는 근거 없이 서씨가 도적같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서씨가 도적같이 갑자기 나온다’는 기록과 같이 서씨가 나온다는 학문의 근거에 의해 필자가 고전의 주인공이라 밝히며 나오는 것이다.또한 서씨의 존재는 영생불사 하는 존재로서 신약의 존재로 등장한다는 고전 사기의 기록이다.소개하는 문장은 이미 단군 홈의 대도서씨의 문장에 게시되어 있는 내용으로, 서씨의 존재가 진나라 진시황 시절의 徐枾(서불)의 존재임을 입증한 문장이다.
 

                      神藥 : [史記]  方士徐巿等求  神藥數歲不得

                      신약    사기   방사서불등구  신약수세불득

 

고서 史記(사기)에 기록된 神藥(신약)의 존재에 대한 기록에 의하면 ‘方士徐枾等求(방사서불등구)’라 하였다.이 문장에서 方士(방사)의 뜻은 仙術(선술)을 부리는 道士(도사)를 方士(방사)라 한다. 그러므로 선술을 부리는 道士(도사)의 존재인 徐枾(서불)이 무엇인가 구하기 위해 올라간 이후, 수세기 동안에는 신약을 구하지 못했다는 사기의 기록이다. 이러한 기록은 진나라 진시황 시절에 진시황제의 신약을 구하기 위해 동남동녀 삼천명을 대동하고 동방으로 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는 서불의 존재가 바로 신약의 존재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고 본다. 부연하면 상기와 같이 ‘徐枾(서불)의 존재가 진시황 시대에 神藥(신약)을 구하러 동방으로 떠나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사기의 기록에서는 ‘方士徐枾等求(방사서불등구)’라 기록하였으며 또한 ‘神藥數歲不得(신약수세불득)’의 내용은 徐枾(서불)의 존재가 神藥(신약)을 구하기 위해 떠난 이후에 수세기 동안 神藥(신약)을 구한 자가 없다는 고서 사기의 기록이다. 즉 이의 기록은 神藥(신약)이라는 不死藥(불사약)은 徐枾(서불)의 존재가 다시 나타나기 전에는 도저히 구하지 못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성서를 통해 예언되어 있는 寶血(보혈)의 검이나 또는 ‘寶惠師(보혜사) 聖神(성신)’에 대한 기록을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배로운 寶劍(보검)의 존재는 徐氏라고 서술하고 있다. 

 

                      寶劍 : [史記]  解其 寶劍繫之徐君冢樹而去

                      보검    사기   해기 보검계지서군총수이거

 

사기에 서술된 보검의 뜻을 보면, 그만이 해결해주는 사람인데 그는 徐氏의 성으로 오신 임금으로서 寶劍(보검)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사람은 무덤에서 부활한 나무 사람의 존재라는 것이다. 나무사람이라는 뜻은 죄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다. 여기의 '무덤에서 부활한다'는 ‘冢樹而去(총수이거)’의 뜻은 사망할 인간 중에서 사망권세를 이겨 사망하지 않는 인생이 나온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고서 사기에 서술된 神藥(신약)의 주인공과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보혈의 철장을 가진 주인공과 동일한 존재인 寶劍(보검)의 주인공이 徐氏라고 밝혀진 사실이다.상기와 같은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550여 억 년 전에 기록해 놓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찾는 주인공의 존재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는 고전과 수천 수백년 전에 기록된 정감록과 또는 격암유록과 삼역대경 등을 통하여 유래되어 오는 예언서들은 오직 예언서의 장본인인 삼팔 무인생, 호랑이 띠인 서씨에 의해서만 해문될 수 있는 비경들인 것이다.상기와 같은 고전 그리고 정감록과 격암유록 기록의 주인공인 서씨는 다음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 의하여 백마공자의 존재로 둔갑하는 존재이다.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교회 교인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대예배실에서 이 말씀을 하실 당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큰 소리를 내시어 ‘엉 엉’우시면서 몹시 애통해 하셨으므로 이 충격적인 일을 대다수의 전도관 교인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이제“더 하다가는 마귀에게 이젠 눌리게 되어 있어. 자꾸 죄가 상승하니까. 그걸 따라     갈 수가 없어 내가 이젠 그 징계를 감당 못할 한계에 도달했어. 떠나지 않으면 내가     쓰러지게 돼있어. 그럼 쓰러져야 좋겠어? 떠나야 좋겠어? 떠나 주소서해. 떠나 주소서     손들어. 나에게 괴로움을 좀 안 당하게 해줘 제발 원해. 엄마여 아 이제 알고 보니 그     런 고통을 왜 당해요? 빨리 이 땅을 떠나면 고통도 안 당할 텐데 떠나주소서 하는 사     람은 손들어 보세요. 떠나지 마세요. 하는 사람 손들어 보세요. 내리세요.

 

   떠나질 않아야 될 조건은 죄를 안 지어야 하는데 이제 만 번 죽어도 죄 안 짓겠습니다.     하는 사람? 고통을 좀 덜어 달라. 괴로움을 덜어 달라. 감람나무로서 이제 견디다 못     해 떠나야 되겠어. 창세 이후에 이런 고통을 당한 사람이 감람나무를 딸 때 까지도 없     는데! 그 고통의 배율도 논할 수 없는 징계와 짐을 지금 지고 나가. 이젠 짐을 더 질     수가 없는 한계점에 이르렀어. 이제 죄를 자꾸 지어 며칠만 더 지나면 나는 끝장나.     끝장이 나는 것보다 떠나는 게 나아. 이제 갈래. 잘 있어요. 잘 있어요. (이 때 박태     선 장로님께서는 밖으로 나가셔서 문을 쾅 쾅 쾅 세 번을 두드리시고 계시다가 울고불     고 통곡하는 교인들의 울음소리에 다시 들어오셔서 통곡을 하셨다)

 

   이것 봐. 들어 봐. 이제 떠나지 않으면 죽었다가 올라가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     에 없어. 그건 악조건인데! 악조건을 안 이루기 위해 가야 되겠어. 가지들이 썩지 안     았으면 26년 전에 이루었어. 그 때 이루었으면 이렇게 힘들지 않아. 그럼 초창기에 은     혜가 강한 거야? 지금 은혜가 강한 거야? 그 배율은 천문학적 숫자로도 풀 수 없는 정     도로 그간 끌어올렸어. 이 징계까지 받으며 끌어올렸어. 이 징계까지 받으며 끌어 올     렸어. 이젠 한계점에 이르렀어!

                                            - 1980년 12월 15일 - 

 

위 말씀은 1980년 그 때 당시 전도관 관장들을 위시하여 교인들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그렇게도 바라시고 바라셨던, 당신을 증거하는 일을 준행하지 않았고 자유율법도 지키지 않았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만부득이 천부교회를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가셔서 뜻을 이루셔야 하는데 만약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을 증거도 하지 못하고 계속 죄만 지어 죄가 상승되는 천부교회를  떠나지도 못하시고 계속 천부교회에 계시다가 다른 곳에서도 뜻을 이루지 못하시게 되면 당신이 죽어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다는 뜻을 밝히신 말씀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악조건이 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시는 조건 밖에 없다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동일한 예언의 내용이 격암유록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사실이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理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가   得運하니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알리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君이라

         박씨재생           백마공자득운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격암유록 末中運(말중운)의 일부내용>

 

상기와 같이 격암유록의 말중운 기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백마공자의 출현과 관련된 예언이 정확하게 명시되어 있으며, 박씨의 성씨가 다시 부활한다는 사실까지 정확하게 기록된 것이다. 이러한 기록들을 발견하고 필자는 한동안 가슴이 요동치며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현재 단군연합에서 진행되어지는 일을 그대로 예언하고 있는 상기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550년 전에 그 사람에게 해당하는 글을 썼다”는 말씀의 뜻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격암유록의 예언이기 때문이다.   즉 격암유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뜻 그대로 하나님으로 오신 존재의 수명이 단명하여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고 기록하고 있으며 그 후에 백마공자가 등장한다는 기록뿐만 아니라 백마공자가 득운하였다는 사실과 백마공자가 맡은 사명과 관련된 기록, 그리고 백마공자가 선관 선녀의 천군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하는 일로 인하여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상징하는 박씨가 재생하신다는 기록이 현재 실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 그대로 나타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상단 격암유록에 예언된 백마공자의 존재는 진나라 진시황제 시절에 진시황제의 신약을 구하기 위해 남녀 삼천여명을 대동하고 동방으로 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는 서불(徐枾)의 존재와 관련된 기록과 일맥상통한 뜻으로 볼 때 사기에 기록된 서불(徐枾)의 존재와 동일인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백마공자 서씨가 등장하면서 하늘에서 불이 쏟아져서 많은 사람이 희생당하는 대재앙이 시작된다는 격암유록 예언의 뜻을 발견한 필자는 다시 한번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며 백마공자의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 임무인지를 직감하는 동시에 필자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재생시켜 드리는 임무를 맡은 백마공자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백마공자를 타고 오는 조건은 악조건이라는 말씀은 백마공자의 존재가 나타나면 재앙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며 격암유록의 예언을 뒷받침하는 말씀인 것이다.  이러한 근거에 의하여 필자 서씨는 생명을 내걸고 1987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의 도부신인 편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백마공자에게 천권을 부여하신다는 기록이 있어서 소개한다.

 

            石白海印天權으로   天下消蕩降魔世를

            석백해인천권       천하소탕항마세

  

            世人嘲笑  譏弄이나    最後勝利  弓弓일세 中略(중략)  
             세인조소  기롱        최후승리  궁궁 

                                                
                          -격암록 도부신인(格菴錄 桃符神人)-

 

 위문장에서 석백의 뜻은 앞에서 설명한바 있는, 정감 징비록의 호랑이의 눈과 쥐 얼굴을 하고 나오는 존재와 관련된 문장에서 ‘계룡석백 평사삼십리(鷄龍石白 平沙三十里)’라는 문장을 해문할 시에 흰 돌의 뜻을 석백(石白)이라 설명한 바 있다. 또한 海印(해인)이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명자에게 주시는 징표로서 하나님 神靈(신령)의 징표인 령의 부적을 상징하는 靈符(영부)를 海印(해인)이라고도 표현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石白海印天權(석백해인천권)의 뜻은 하나님께서 백마공자에게 하나님 권한을 상징하는 海印(해인)을 부여하신다는 뜻이다. 해인이란 서방 기독교회에서는 흰 돌의 존재로 상징하는 뜻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권한을 전수받을 백마공자의 존재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조소와 비난을 받으면서 십승지에서 학문을 꾸준히 연구하여 최후의 승리자가 되었으므로 하나님께서 하사하시는 권한의 징표인 石白海印天權(석백해인천권)을 사용하여 세상의 사악한 마귀들을 모조리 소탕시킨다는 예언의 뜻이다.   위문장에서 ‘최후승리 궁궁(最後勝利 弓弓)일세’의 뜻은 궁궁(弓弓)을 合弓(합궁)하면 공부 工(공)자가 되고 背弓(배궁)하면 十字가 되는 원리로서, 공부하는 십승지가 된다는 뜻이다.    또한 石白海印天權(석백해인천권)의 존재에 대해 성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이긴자로 기록되어있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요한계시록 2장 26절-

 

  또한 상기와 같은 성서말씀과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하셨다.

 

        "이긴자가 철장을 가지리니 만국을 다스려 마귀를 뭣같이? (질그릇같이)           질그릇 같이 자꾸 구어내더라, 생산하더라? 깨어버리더라 하는 질그릇 깨듯 깨           버리리라 하는 그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이 여기 있다 그거야"

                                                       
                                                - 1982 년 7월 3일 (5-2)-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이 감람나무라 하시면서도 감람나무의 권한으로 다음과 같이 세 번째 자에게 권한을 부여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자리는 귀해. 감람나무 다음가는 자리는 귀해. 하나님과 감람나무와           그 다음 사람까지는, 할 수 없는 것을 그건 감람나무의 권한이 있는 고로           그 끝없는 수가 늘려진 속에서 변신을 할 수 있는 권세를 세째번 사람에게 줘.           감람나무가 부여한다 말이야. 알겠어? (네) 변신을 해"                     

                                                                                                 -1980년 12월 15일 (3-2)-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역사를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라 세 번째 자에게 권한을 부여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면서 ‘하나님의 권세가 이긴자에게 간다’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 특히 천부교인들은 깊이 숙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권세가 이 긴자에게 전부 오게 돼 있어.

          이긴자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이 오신 다음에 차례를 세우는 건
           이긴자가 세워요"

                                                                                                                                    - 1980년 10월 22일 1-1-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면서 하나님의 역할과 감람나무의 역할을 구분하여 하신 말씀이다.

 

       "믿는다는 한계는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고, 감람나무는 생명물로          하나님께 받아가지고 그걸 씻어 줄 수 있는 자야. 하늘의 은혜 끌어당기는 자          하나밖에 없어 성경상에 없어.

        감람나무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어. 승리의 생수 아니면 씻을 길이 없어.

        이긴자 통하여 이슬같은 은혜 끌어당기는 자 아니면 입을 길이 없어.
         또 기도 받은 거 천리고 만리고 연결지어 주면 그 은혜가 가는
         그 은혜로 씻기워지지 않으면 씻을 길이 없어"

                                                                                                      -1980년 8월 23일-

 

상기 말씀과 같이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는 있지만 당신께서 인간을 구원하지는 않으신다는 말씀이며 하나님께 은혜를 받아가지고 인간의 죄를 씻어 인간을 구원하는 존재는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것을 밝히신 말씀이시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가 하나님의 천권해인을 가지고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고 나오는 존재로서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존재인 것이다.   하단의 말씀은 계속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 또는 이긴자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 켠에 있는 이긴자의 학문이 빛나는 학문이라는 말씀으로 이긴자가 한문을 가지고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셨다.

 

        "소련 중공, 북괴 동구권에 있는 빨갱이들 다 몰려와도 하나님의
          기운으로 몰아 내게 되있어.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다.
          하는게 요 핼미 나라야.

         이 긴자가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수리라.

         내 신은 우주에 꽉 차 있어. 나 사람 아니야.

         이긴 피가 한 사람 속에 담겼어.

         하나님켠에 이긴자 머리 속에 나온 이것이 가치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된다"

                                                     

                                                  -1981년 4월 4일 (3-2)-

 

상기 말씀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의 신이 우주에 꽉 차있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결국 당신은 우주를 총괄하시는 조물주의 존재이시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당신은 사람이 아니라고 밝히시면서 하나님 켠에 있는 이긴피가 한 사람 속에 담겨있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피로 연구한 글이 영원히 빛나는가치있는 글이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이긴자가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부순다고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존재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 켠에서 세상을 이기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해 드릴 이긴자의 존재가 나타나 세상을 치고 나올 것을 예언해 놓으신 것이다.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감람나무라 하시면서 감람나무가 언제 나온다고까지 말씀을 1981년도에 하신 사실이다.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의 약정한 날이다.
        그때까지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으면 마귀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끔 되어있는 날이다.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비참하게 되어있다"

                                   
                                                 -  1981년 1월 3일 (2-1)-

 

상기와 같은 말씀은 1990년도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1년도에 하신 말씀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이후에 1992년에 감람나무가 나온다고 예언하신 말씀이다. 이 말씀은 만일 당신이 화천하신 이후인 1992년에 당신을 증거할 감람나무의 존재가 나타나지 않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비참하게 된다는 것을 예언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천부교인들은 명심해야 한다.  이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현재의 단군연합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박태선 장로님의 존재는 비참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은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에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 백마공자가 나타나 목숨을 걸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한 박태선 장로님의 존재는 영원하다는 사실에 대해 천부교인들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상기와 같은 말씀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감람나무의 존재가 아니시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계속 감람나무의 역할을 말씀하신 것이다.

 

       "하나님 6000년 할래도 못한 것을 감람나무가 안아맡아서 이 마귀의 세상을          뒤집어 엎는 이 역사예요"

                                                    -1980년 4월 26일 2-2-

 

       "창세 이후에 구원 얻은 자 하나도 없어. 오늘까지 하나 밖에 없어.

        의인이 나왔다고 하면 감람나무가 나온 것이다"

                                                   
                                                     -1981년 2월 21일- 3-1

 

       "이기는 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 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          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말세에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종말된 세계를 다스리는 존재가 감람나무임을 밝히시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한마디도 땅에 떨어질 말씀이 없다. 말씀 그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만약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존재이시고 하나님의 존재가 따로 계시다면 종말에 이른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하여 다른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종말된 세계를 다스리는 상황이 전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셨다. 이러한 현실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물주 하나님의 존재로서 감람나무에게 하나님의 권세를 이양하시어 종말된 세계를 다스릴 수 있도록 감람나무의 존재를 이끌어 주시는 존재라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세상을 끝장내시는 일은 이긴자가 나온 다음에 하나님께서 쓰신다고 말씀하셨다. 

          
        "세상 전체 인간들 쓸어버리게 돼 있어. 하나님이 쓸어 버려.

        하날 위의 하나님이 쓸어버리게 돼 있잖아, 때리는 건 내가 안해.

        완전히 마귀 세상을 끝장내는 것을 하나님께 맡겨. 이긴자 나온
         다음에 쓰시게 돼있어"                                                                                                     
                                                       -1981년 1월 3일-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은 첫째 된다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존재이다.

        도저히 돌이키지 못할 것을 회복시킨 자이므로 땅에서 첫째가 되는 자이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1981년 1월3일 (3-1)-

              

이 말씀에서 마귀 세상을 완전히 끝장내신다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을 불신하는 인간 세상을 재앙으로 때리신다는 말씀이다. 이러한 재앙은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밖에 하실 수 없는 일이시다. 이것을 이긴자가 나온 다음에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는 누구이시며 이긴자의 존재는 누구이겠는가?이 말씀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며 조물주의 존재라고 스스로 발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와 하나님의 존재를 구분하여 설교하신 말씀이다. 땅이란 지구를 가리키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 위의 하나님은 우주를 관할하시는 창조주를 뜻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주를 관할하시는 조물주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과 땅을 맡은 감람나무를 구분하신 말씀이신 것이다.  상기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자신은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셨으며 또한 이긴자도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셨으나 안타깝게도 천부교인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그럴 수밖에 없는 것을 필자는 이해한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치신 1980년 4월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체계말씀을 하시는 작업을 시작하셨는데, 1982년 1월 2일까지 하셨다. 그리고 1980년부터 1982년 1월 2일까지의 말씀을 열 번이고 스무번이고 들어야 구원에 대해 조금 안다고 하셨다.

 

     “1년 8개월을 세상에 없는 답이 안나오는 그것도 어느 차원에 올라가서 부터
        지금까지  1년 8개월을 말한게 거칠게  말한 이것이 신의 세계에 까지
        가는 그 이제 새로운 세상에 그층까지 연구한 사람이 높은 층을 지나서
        새로운 신의 세계까지의 새로운 학설이요, 새로운 이론인고로
        지금 하루 6~7시간하는 설교가지고는 그게 전모가 드러나질 않는다 그러야.          좌우간 1년 8개월을 거칠지만 그 설교한 걸 다 들어야 그 운곽과 테두리를
        알 수 있다 그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1982년 1월 2일 5-3-

 

 그렇지만 그 당시 그 설교말씀을 들으면 지옥 보내신다는 말씀이 소사 신앙촌 신도들 사이에는 오고 갔던 것을 기억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1년 8개월 동안 설교를 하시면서 녹음을 해 놓으시고 천부교인들에게는 듣지 못하도록 하셨는지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통해 이해하기 바란다.

 

      “내가 예수를 친 것 보다 하늘에 공중걸이를 할 말씀이 있는데 이것은
         내가 연구한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지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하지 않아”

 

                                                    -1981년  7월 4일-

 

 상기 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연구한 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셨다.

             

 그러므로 이제는 감람나무의 존재를 찾아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감람나무를 모시고 나오는 존재도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격암유록 도부신인의 예언에 기록되어있다는 사실이다.

                 

                   儒佛仙運三合一에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平和相徵橄枾者로   枾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자     시모자생전       

 

 위내용은 도부신인편에 기록되어 있는 문장으로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문장과 연결된 예언의 문장이다. 본문장의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儒佛仙運三合一 天降神馬彌勒)일세’의 뜻은 유불선 삼대종교를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운을 가진 자가 나오는데 그 사람은 하늘에서 강림한 신의 말(馬)로서 미륵으로 오신다는 것이다. 신의 말은 백마를 가리키는 것이다. 

 

‘마성정씨천마오니 미륵세존칭호로다(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의 뜻은 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은 정씨 성을 가지고 오는데 이 분이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라는 뜻이다. 天馬는 ‘미륵’이라는 대명사로도 일컬어지나 천마나 미륵은 동일한 뜻이며 천마는 신(神)의 말인 신마(神馬)로 변화되어 온다는 뜻이다.   

 

 또 ‘평화상징감시자로 시모자생전(平和相徵橄枾者로 枾謀者生傳)했다네’의 뜻은 天馬(천마) 또는 미륵이 성서에 예언된 구원의 주인공인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한다는 것이다.   상기문장에서 ‘평화상징감시자(平和相徵橄枾者)로’의 뜻에서 감시(橄枾)자라는 문장은 ‘감람나무 橄(감)’자와 ‘감 枾(시)’자를 인용한 뜻으로서 ‘감 枾(시)’자는 감람나무 가지의 존재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평화상징감시자(平和相徵橄枾者)의 뜻은 감람나무가지가 원체의 감람나무를 모시고 나오는 것이 평화로운 세상이 시작되는 조짐이라는 예언의 뜻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天馬(천마) 또는 神馬(신마)의 존재가 감람나무를 모시고 나오는 감람나무가지의 존재로 확인된 것이다.  또한 하단에 연결되는 문장은 소(牛)의 상징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는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을 모시고 나온다는 예언으로서 신마의 존재가 백마의 존재임을 입증하는 문장이다. 

 

         自海島中  平室建國朝鮮  牛鳴之中  不見牛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

         자해도중  평실건국조선  우명지중  불견우  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

 

상단문장에서 ‘自海島中 平室建國朝鮮(자해도중 평실건국조선)’이라 하였다.

 

이 문장에서 ‘자해도중(自海島中)’은 한반도를 의미하는 것이며, ‘평실(平室)’은 평화로운 집이라는 뜻이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존재이시므로 이 뜻을 하나님과 연결한다면 平沙(평사)라 하여 이를 부평과 소사와 연관시켜 해문하고 평실(平室)은 평화로운 곳이라는 뜻으로 이를 신앙촌과 연관시켜 해문한다.

 

그 이유는 다음 문장인 ‘建國朝鮮(건국조선)’이라 하며 이어지는 문장인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라는 문장 때문이다.

 

‘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라는 뜻은 소의 음성소리는 들리는데 소는 볼 수 없는 곳이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현재 천부교회나 전도관이나 소사신앙촌에서는 '엄마' 혹은 '영모님'이라는 소의 음성소리는 들리나 소는 볼 수가 없다. 이것은 소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셨기 때문이다.

 

또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平室建國朝鮮(평실건국조선)이라는 곳을 단군연합이라 해문하는 것이 합당한 해문이라 사료되는 바이다. 왜냐하면‘牛鳴之中 不見牛(우명지중 불견우)’의 문장에 연결되는 그 다음의 문장에서 神馬白馬(신마백마)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라 하여 그 근거를 드러내고 있다. 본 문장에서는 神馬(신마)의 존재가 白馬(백마)라고 하였으므로 白馬의 존재는 ‘神靈(신령)을 모시고 날아다니는 白馬의 존재가 때가 되면 후세에 나타난다는 사실로서 450여 년 전의 예언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현재 단군연합이라는 곳에서는 白馬公子가 나타나서 국내는 물론이려니와 전 세계를 향해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고 있는데 이러한 일이 ‘神馬白馬 靈車神飛機出後(신마백마 영거신비기출후)’의 뜻에 합당한 역사라 주장하는 바이다.

 

참고로 성서 다니엘의 기록을 통해서도 밝히고 있는 흰 돌의 존재에 관해 살펴보고자 한다. 상기 성서 요한계시록의 예언은 격암록의 ‘석백 해인천권(石白 海印天權)’으로 천하의 마귀를 모조리 소탕하는 존재와 동일한 존재의 이긴자로서, 고전 사기의 기록을 통해 나타나 있는 보혈을 상징하는 寶劍(보검)의 주인공이 서씨라는 사실에 근거하여 서씨인 백마공자가 하나님의 권한인 寶劍(보검), 즉 海印(해인)을 가지고 천하의 마귀들을 소탕시키는 일을 시작하는 일이 바로 현재 단군연합에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역으로 사이비종교라고 치고 있는 것이며, 또한 병술년(丙戌年) 2006년에 강대국인 미국이 멸망한다는 사실은 이미 밝힌바 있는 일이다.

 

미국이 멸망한다고 치는 일을 하는 것은 성서 다니엘에 예언된 뜬 돌의 존재가 하는 역사이며, 그 뜬 돌의 존재가 곧 흰 돌의 존재로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를 상징하는 것이다. 성서 다니엘서에서 미국을 지칭하고 있는 내용은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 하였었나이다”라는 내용이며 다니엘의 기록과 같이 현재 미국이 하나님께서 파놓으신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함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상황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아랍권 아프카니스탄은 말세에 강대국 소련과 미국을 멸망시키시기 위하여 파놓은 함정이라 발표하신 사실이다.

 

참고로 성서 다니엘 예언 2장31절에 예언된 뜬돌의 존재와 미국을 상징하는 기록을 소개하면!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 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다니엘 2장 31절-

 

 이와 같이 성서나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 한결같이 핵심 주인공이 한 사람의 흰 돌의 존재로서 말세의 마귀를 질그릇같이 쳐부수고 새 하늘과 새 땅의 하늘나라를 세우는 주인공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주장하고 나오는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 삼팔 무인생 호랑이로 나오는 神藥(신약)과 寶劍(보검)의 주인공 백마공자 서씨가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묵시록을 인용하시면서 흰 돌에게 부딪치는 자는 멸망한다고 하셨는바 "내가 또 한 나라를 세우리니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이 할미나라"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 다음에 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라
      하는게 돼. 그게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요 핼미의 나라야.
      좋다고만 그러지 말고 거기 들어갈 자격을 얻기 위하여 노력해”

                                                                                         -1981년  4월  4일 (3-2)-

 

또한 당신은 '핼미'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단의 말씀과 같이 '며느리'의 존재에게 당신의 살림을 맡기신다는 말씀을 하셨다. 

 

    “자기만 이긴자가 아니고 이겨주는 자이다. 박장로의 신랑이 요 속에 와 계시고       박장노의 시아버지가 싸주세요. 박장로 시아버지 여호와 아버지는 며느리를
      이끌어 주시고 며느리를 감싸주시고 며느리 손목을 이끌어 주신다. 
      박장로는 우주를 지으신 우주의 물자를 다 가지신 시아버지를 모신고로 신랑을 잘       얻은고로 이제 해가 총담같이 어두워지고 내 신랑만 오시면 이 세상이 다
      아들과 며느리에게 상속이 되니 다 이것이  네 것이다. 며느리가 다 이루어
      놓으면 이 세상이 다 며느리에게 상속이 된다. 이것이 네 것이다.
      주님만 오시면 온세계 금덩이는 배로 들어와서 황금성을 쌓아주고
      금덩이를 밟고 다니는 금길을 닦아준다”

 

 그러나 이제 백마공자인 필자 서씨가 하나님께서 하사하신 하나님의 권한 석백해인을 가지고 세상의 암적인 존재인 사악한 마귀 새끼들을 쳐서 불지옥으로 집어 넣을 시기가 되었으므로 필자가 스스로 그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어 밝히는 것이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장 1절-

 

 이러한 이유로 성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네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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