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조물주가 찾는 주인공은?

                 

                   

        漢學(한학)으로 득도하신 박태선 장로님!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거론되면 기독교인과 일부 몰지각한 자들은 무조건 일단 비난과 조소부터 한다. 그러나 그것은 박태선 장로님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자들의 소행이다. 박태선 장로님을 정확하게 연구한 사람이라면 종교는 물론이려니와 어느 면에서도 이 세상에서 박태선 장로님을 능가할 자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우선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독교의 대명사격인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이유를 통해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성에 접근해 보도록 한다. 성서에서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 하여 인간이 사망하게 된 이유를 죄를 지은 까닭에 사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죄의 값이 사망이라고 했으면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그 죄가 사람의 몸속 어디를 통하여 어떻게 들어와서 어디에 거하며 또 그 죄를 어떻게 해야 사해지는지에 대한 문제를 상세하게 알려주는 것도 자칭 구원을 주는 구세주라고 주장한 예수의 몫인데 예수가 이를 전혀 가르치지 못했으므로 예수는 구원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라고 쳐버리신 것이다.  

 

 죄사함의 원리는, 의사가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환자를 보고 진단을 정확히 하여 환자가 무슨 병에 걸렸는지 먼저 환자의 병명을 정확하게 찾아내야 올바른 처방을 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로서, 만약 예수가 구원을 주는 자라면, 사람의 몸속에 사망할 수밖에 없는 죄가 어디로 어떻게 들어와서 어디에서 거하면서 그 죄로 인하여 사망을 하게 되었는지 그 정확한 해답을 찾아내서 그 죄를 소멸시켜 주기 전에는 인생이 영생을 할 수 없게 되어 있는데 예수는 구원을 주기는 커녕 이러한 사실조차도 알지 못하면서 자기만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하면서 허풍을 떤 자라고 쳐버리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렇게 맹목적인 성서의 기록에 반해 죄에 대해 원리적으로 정확하게 일깨워 주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죄와 관련하여 한문의 중요성도 깨우쳐 주셨다.“한글을 만드신 분은 세종대왕인데 선조 때에 한학을 연구한 사람들이 영생 층을 깊이 연구한 사람이다”라고 하시면서 “한문을 만든 학자들이 마음이 담겨 있는 곳을 표시하기를 心臟(심장)이라 하여 마음 心(심)자를 썼는데 心臟(심장)이라 표시한 가슴에는 피가 가득히 담겨져 있으므로 피가 가득히 담겨져 있는 곳이라면 당연히 피 血(혈)자를 써서 혈장(血臟)이라 해야 정상적인데 心臟(심장)이라고 했다”라고 말씀하셨다.  이렇듯 고대 한학자들이 혈장을 심장이라 표현한 것은 마음이 피 속에 거한다는 사실을 알고 피가 가득히 고인 곳을 血臟(혈장)이라 하지 않고 心臟(심장)이라 표현하였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

                                  
                                                  -1981년 1월 3일 (3-1)-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와 같이 한학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면서 피가 정결하면 마음이 정결하고 피가 더러운 자는 마음이 더러운 자라고 말씀하시면서 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그리고 인간이 아주 미세하게라도 범죄를 하면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은 곧 피가 경고를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이와 같이 인간이 범죄를 하면 우선적으로 피가 더러워지게 되므로 죄와 관련하여 피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또한 제일 흉악한 범죄란 피가 직접 더러워지는 몸 안에서 짓는 음란죄라 지적하시면서 음란죄를 사정없이 치신 분이시다. 이러한 피의 원리를 주장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맑고 깨끗한 유일한 정결한 피라는 사실을 발표하시면서 그렇기 때문에 당신께서도 백의민족의 혈통을 택하여 강림하셨음을 일깨우셨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는 항상 학문을 연구하신다는 설교를 하시면서 당신같이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시며 옥중에 가셔서도 학문을 연구하셨다고 말씀하시면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교하신 분이시다.  또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세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 은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와 이긴자의 존재를 구분하셨으며, 세상 전체가 대항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켠에서 세상에 맞서서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이긴자의 존재가 나타나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는 뜻의 글인 한문으로 이루어진 고전과 예언서를 근거하여 당신을 증거할 것을 이미 예언해 놓으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라 하시면서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셨을 뿐만 아니라, 더 놀라운 사실은 다음과 같이 당신께서 직접 후세 어느 사람을 보도록 하기 위하여 550억년 전에 글을 써 두셨다는, 세상 사람들로서는 믿기 어려운 말씀을 하셨다. 

 

     "지금 550억년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내가 책을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까지 550억년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인비라고 해서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책이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손에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렇게도 정확히 알아 맞춰서

      이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 550억년 전에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신비다. 그 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비결이고, 신비라는 것은 신에 대한 비결이다. 나하는 것이 

      신비 중의 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학문이든 기초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초 적인 것을 알 수가 없다.

 

                                      -13-5-2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중에서-

 

 상기와 같은 말씀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시 한번 땅의 존재와 하늘의 존재를 구분하셨다.   이 말씀을 상세히 분석하면 신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550억 년전에 어느 사람이 어느 시대에 나타나 움직이는 것을 이미 예언서를 통해 기록하게 하셨는데 이것이 550억 년을 흘러왔다는 것이며, 예언서에 기록해 놓은 그 시기에 신이 기록한 그 예언서가 그 예언서의 주인공의 손에 가서 그 주인공이 그것을 보고 '어느 신이 이렇게 정확하게 기록해 놓았나?"하고 놀란다는 것이며 이것은 사람에게 해당되는 일이므로 지금 이루어진 일이 550억 년전에 기록되어진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어도 이것은 인비에 속한 것이라고 하셨다. 즉 사람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시는 것은 인비가 아니라 신비중에 신비라고 설명하시면서 인비의 주인공과 신비의 주인공을 구분하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받들어 한문을 연구하게 된 필자로서는 상기와 같은 말씀을 접하면서 한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깨닫게 된 것이다.

 

 이렇듯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시어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기독교계를 망라하여 불교까지 쳐버리신 이유는 어느 한 사람을 찾기 위함이시라는 것을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 필자는 깨달은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물주의 존재로서 당신의 핏줄인 하늘의 핏줄 한 사람을 찾기 위하여 한문의 뜻과 고전의 기록을 통하여 당신께서 찾는 사람에 대해 기록해 놓으시고 그 사람이 나와서 그 글을 볼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필자는 감지한 것이다.  필자의 이러한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되는 것이 상단의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 중에서 "지금 550억년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내가 책을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까지 550억년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인비라고 해서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세상 사람들로서는 믿기 어려운 말씀이겠지만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조물주의 존재가 인류를 창조한 지가 550억년이 되었다는 말씀이며, 그 당시부터 학문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다음과 같이 연결하여 하신 말씀을 보면 다음과 같다.  

     

      “550년 동안 책이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손에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렇게도 정확히 알아 맞춰서          이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상기 말씀과 같이 550억 년 전에 어느 한 사람을 보고 깨닫게 하기 위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써놓으신 글이 수백억년을 경과하다가 근래에 이르러서 550년 전으로 축소되어 고전과 정감록과 그리고 격암유록 마상록 홍세지등으로 유래되어 온 것을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손에 그 책이 가게 되면’의 말씀대로 현재 어떤 자가 보고 있으면서 고전과 정감록에 기록된 내용에서 자기에게 해당된 기록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입이 딱 벌어져서 감탄을 한다는 말씀이시다.    이와 같은 말씀으로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뜻글인 한문으로 이루어져 있는 고전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기록된 내용을 다 아시고 계시다는 결론을 내렸다. 또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이 만들어져 유래되어온 이유는 어느 한 사람을 겨냥하여 만들어 놓으신 것이며 그 한 사람이 바로 당신께서 찾으시는 사람이라는 뜻을 밝히신 말씀이 상단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 550억년 전에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신비다. 그 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비결이고, 신비라는 것은 신에 대한 비결이다. 나하는 것이 

       신비 중의 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학문이든 기초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기초적인 것을 알 수가 없다"

 

                                        -13-5-2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중에서-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은 사람에 대한 비밀과 신에 대한 비밀을 구분하시면서 550년 전에 유래되어온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의 기록은 어느 한 사람에게 국한되어 해당시켜놓으셨으므로 그 한 사람만이 볼 수 있도록 기록한 것을 인비라 한다는 말씀이다. 이와 같이 어느 한 사람이 보도록 만들어 놓은 것이 사람에 대한 비결이라는 인비라는 것인데, 이러한 사람의 비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씀이시다.  

 

 당신께서 하시는 일이 곧 신비에 해당되는 일로서 당신께서는 신 중의 신이시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에서 천재라고 하는 인간의 지혜를 모아가지고도 당신께서 만들어 놓으신 어떤 학문이든 그 기초적인 것을 깨닫지 못한다는 말씀이시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인간으로서는 아무리 지혜가 있는 자라 하더라도 알 수가 없게 되어있다는 말씀이시다.   상기와 같은 말씀을 통하여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으키셨던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께서 써 놓으신 학문을 후세에 어느 사람이 이를 보고 자기의 생각과 같이 동일한 뜻으로 어떻게 이렇게 상세히 기록이 되어있을까 하고 감탄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그 주인공을 찾기 위하여, 이 땅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 강림하시어 1954년부터 종교역사를 시작하시면서 신흥종교 전도관을 설립하시어 기사이적을 행하셔서 100만 신도가 운집하는 대성황을 이루는 종교역사를 지속하시다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찾고 계시는 주인공이 전도관에 나타나자 그 때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번창하던 종교역사와 사업을 고의적으로 무너뜨리기 시작한 것이라 필자는 생각한다.   

 

 박태선 장로님을 도와 측근에서 사업을 하면서 일을 하던 간부급의 신도들이라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날로 번창해 가는 사업을 엎어버리시고 다른 사업에 투자하여 고의로 사업체를 줄여나가신 사실을 직감하는 간부들이 많으리라 필자는 생각한다.  필자가 보고 느낀 것으로 그 이유를 설명하자면, 종교역사과정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를 부흥시키기 위해 노력하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의적으로 분란을 일으키시는 일을 자초하시어 교인들을 해산시키셨다는 것이다. 

 

 그 방법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성회의 이영수나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출판한  조성기 씨나 영생교회 조희성이나 기타 전도관에서 떨어져 나간 자들이 교주노릇을 할 수 있도록 처음에 신을 부어 주시어 그들을 내보내기 시작하셨는데 이것이 교인을 해산시키기 위한 방법이었다는 사실을 그 자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교인들을 해산시키기 위한 역사를 진행하셨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가르고 때리고 또 가르고 때린다”는 뜻을 이루시는 과정인 것이다. 

 

‘가르고 때린다’는 말씀은 교인들을 갈라서 내보내 놓으시고 그들을 마귀라고 쳐버리시는 일을 반복하신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씀이다. 상기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먼저 에덴성회 이영수를 갈라 내보내시고 마귀라 때려버리신 것이다. 또한 격암유록을 주해 저서한 조성기씨를 갈라서 내보내시고 또 마귀새끼라 쳐버리셨으며, 또 영생교회 조희성을 갈라 내보내시고 마귀새끼라 쳐서버리시면서 교인을 해산시키신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가까이에서 모신 사람들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믿을 수 없게끔 행동을 하셨으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측근에서 모시고 수행하던 사람들은 다 떨어져서 반대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가르고 때리고 가르고 때린다’는 말씀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교인들을 해산시키신 것은 한 사람을 찾으시기 위함이셨다. 어느 한정된 존재를 찾으시기 위한 목적이 아니시라면 의도적으로 교인들을 해산시키실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앞에서 소개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어느 한 사람을 위하여 글 속에다가 기록을 한 것을 그 사람이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말씀과 같은 뜻의 내용이 1943년 김도현에 의해 필사된 남사고 선생의 '산수평장 초창록'에도 기록되어있다는 사실이다. 소개하는 아래의 예언문장도 장문인고로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해문하도록 한다.

 

 그 전에 산수평장 초창록 첫부분의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반계(磻溪)라는 계곡이 있는 고을에 학자의 집안이 있는데, 그 집에는 벼슬을 한 어느 사람이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반계(磻溪)라는 계곡은 봉황이 날아 올라간 계곡으로서 예로부터 강태공이 낚시를 하던 고을이라고 한다. 반계 고을은 중국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 학자의 집안에 갑자기 학문을 도통한 하늘에서 왔다는 한 노인이 찾아와 그 노인과 그 학자 집안의 사람이 나눈 대화를 기록한 내용이다. 

         

          問曰  眞經何在      
           문왈  진경하재       

 

          曰  昭載  格菴遺錄  然人無正心則  無驗矣     
           왈  소재  격암유록  연인부정심칙  무험의

 

          問曰  父親通乎  地理或有  子孫之計乎

          문왈  부친통호  지리혹유  자손지계호

 

          曰  地理者  福者逢之  非陰德難  以力取甚難難然

          왈  지리자  복자봉지  비음덕난  이력취심난난연

 

 학자가 물었다. “문왈 진경하재 (問曰 眞經何在)”; 진경이라는 것은 어느 곳에 있습니까? 이에 노인이 답하기를 “태평성세가 될 시기에 하늘에서 사람이 나타나 해문하여 밝히는 격암유록이 그것이며 세상에서 아무 사심이 없는 사람만이 보고 증거하는 책이요"라 하였다. 그러니까 다시 묻기를 “그러면 그 책은 부친을 통하여 地理(지리)를 관찰하는 혹자에게 전하여질 책으로 부친께서 자손의 후손에게 주시기로 계획된 격암유록입니까?”위문장에서 地理(지리)라는 뜻은 '땅을 다스리는 자'라는 뜻으로 해문해도 되고, 또는 天文學(천문학)을 연구하는 사람은 당연히 地理(지리)를 관찰하여야 하므로 '天文學(천문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라 해문해도 무방한 뜻이다. 여기서 부친이 상징하는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을 뜻하며 자손이란 조물주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찾으시는 당신의 혈손인 백마공자를 뜻한다. 그 근거는 상기 박태선 장로님의 “어느 한사람을 위하여 글 속에다가 기록한 것을 그 사람이 보기 전에는 모른다”는 말씀을 통해 헤아려 본다.

 

그러니까 노인장 답변하시기를

 

              "曰  地理者  福者逢之  非陰德難  以力取甚難難然"

               왈  지리자  목자봉지  비음덕난  이력취심난난연

 

 땅을 다스리는 자 또는 天文學(천문학)을 연구하는 복을 받은 존재가 책을 만나게 된다는 것이며 그 사람은 음지는 아니지만 어려운 가운데서 덕을 베풀고 있는 존재라는 것이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하단의 예언은 앞문장과 연결되는 문장이다 

 

      格菴公  紅袖志錄及余  馬上錄  有若干耶載  後孫或有  積善者己  不然未可必也
 
      격암공  홍수지록급여  마상록  유약간야재  후손혹유  적선자기  불연미가필야

      

      問曰  末世擇地則  不知吉凶  何處  吉星照臨乎      
       문왈  말세택지칙  불지길흉  하처  길성조림호

        

      曰  吉地亦載  馬上錄  有福子孫  自然見知矣    
       
왈  길지역재  마상록  유복자손  자연견지의    

 

      問曰  古訣云  利在弓弓乙乙之間  弓乙乎 
       문왈  고결운  이재궁궁을을지간  궁을호          

 

                            -격암 산수평장 초창록(格菴 山水評章 蕉窓錄)-

 

 위 문장은 노인장께서 계속하여 말씀하시는 내용이다.격암공께서는 격암유록 뿐만 아니라 홍세지(紅細志)를 붙여서 마상록(馬上錄)을 약간 기록하신 분이시라는 것이며 마상록은 적선하는 후손인 혹자에게 전해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반드시 미래에 정의로운 일을 하는데 사용된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묻기를 말세에 택하여 놓은 그 사람이 거할 길흉지가 어디인지 알 수가 없는데 그 곳이 어디이며, 그 곳은 길함을 주는 祥瑞(상서)로운 별 吉星(길성)의 존재가 빛을 비쳐주는 곳이냐고 물었다.그러니까 노인장 답하기를,  

           

                曰 吉地亦載   馬上錄 有福子孫  自然見知矣

                왈 길지역재   마상록 유복자손  자여견지의

 

  그 곳 역시 길지로서 마상록을 가지게 되는 자는 복을 받는 자손으로서 자연히 마상록을 보고 자기의 존재를 깨닫게 되는 자라는 말씀이다.그러니까 또 묻기를, 예전의 고결로부터 전해오는 ‘이재궁궁을을지간 궁을호’라는 곳이 아닙니까? 라 반문한다.

 

                問曰  古訣云  利在弓弓乙乙之間  弓乙乎   

                문왈  고결운  이재궁궁을을지간  궁을호          

 

위문장에서 고결은 정감록을 가리키는 뜻으로서 상기와 같이 정감록의 기록에서도 격암유록과 마상록과 홍세지의 주인공이 나온다는 예언이다.참고로 상단 노인과 학자와의 대화에서 학자는 노인에게 '길성조림호(吉星照臨乎)'에 대해 물었다. 그 길지는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경기도 부천시 범박동과 계수리 신앙촌을 지칭하는 곳으로서 그 근거가 되는 예언이 하기 격암유록 성운론편의 기록이다.  

             

            天藏地秘  吉星照  桂樹範朴之上  蘇萊老姑兩山相望稀座山

            천장지비  길성조  계수범박지상  소래노고량산상망희좌산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貧者生富者死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빈자생부자사  시역진리의


                                           -聖山尋路(성산심로)-

 

  위 문장은, 하늘에서는 감추어진 곳이고 땅에서는 비밀에 감추어진 곳으로서 별이 빛나는 길성조가 있는데 그 곳은 바로 계수, 범박이며, 소래산과 노고산 양쪽 산이 마주보고 있는 곳으로 앞으로 새 희망이 보이는 그 곳이 길지(吉地)라는 것이다.   그 곳은 정감예언을 믿는 지혜로운 자는 진리를 깨달아 살게 되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죽게 되며 가난한 자는 살게 되고 부자는 죽게 되어있는 곳이다. 이렇게 되는 것이 진리라는 것이다.

 

또 하늘이 감춰둔 곳이며 땅에서는 비밀에 감추어진 곳이란 계수리와 범박동 사이에 있는 산을 가리킨 것인데 그 곳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만제단을 건설하신 노고산을 가리킨다. 이 곳이 바로 하나님께서 감추어 놓으신 길지요, 땅에서는 비밀에 가려진 곳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상기 격암 산수평장 초창록에서는 ‘曰 吉地亦載  馬上錄 有福子孫 自然見知矣(왈 길지역재 마상록 유복자손 자연견지의)’라 하여 길성조에서 다시 나오는 존재가 마상록의 주인공으로서 스스로 복 받은 자손임을 자연히 알게 된다고 기록하였다. 이와 같이 복 받은 자손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이 위치하고 있는 ‘桂樹範朴之上 蘇萊老姑兩山相望稀座山(소래노고량산상망희좌산)’에서 나오게 되어있음을 노인이 학자에게 일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마상록의 주인공으로 밝혀진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소사 신앙촌 건설대 출신이라는 사실이 괄목할만한 사항이다. 이와 같이 상기 ‘問曰 父親通乎 地理或有 子孫之計乎(문왈 부친통호 지리혹유 자손지계호)’의 “그러면 그 책은 부친을 통하여 地理(지리)를 관찰하는 혹자에게 전하여질 책으로 부친께서 자손의 후손에게 주시기로 계획된 격암유록입니까?”라는 뜻이 밝히는 바와 같이,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조물주께서 550여 년 전에 기록하게 하여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손에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신이 그렇게도 정확히 알아 맞춰서 이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고 하신 말씀을 통하여 알 수 있듯이 하늘 아버지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록해 놓으신 예언서의 주인공이며 하늘 아버지의 자손인 백마공자는 예언의 역사대로 출현한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의 학자의 마지막 물음을 필자가 정감록의 기록으로 답변하여 마무리하면 다음과 같다. 

            

               鄭堪豫言  元文中에   利在田田  弓弓乙乙   

               정감예언  원문중     리재전전  궁궁을을  

 

               落盤四乳  알았던가   可解하니  十勝道靈 

               낙반사유             가해      십승도령

 

               畵于顧溪  道下止를   奄宅曲阜  傳했지만   

               화우고계  도하지     엄택곡부  전       

         

               自古前來  儒士들이   可解者가 幾人인고    

               자고전래  유사       가해자   기인      

            

               道下止를   解文하니   覺者들은  銘心하소

                도하지    해문       각자      명심

 

                                    -격암유록 말중운 (格菴遺錄 末中運)-

 

소개한 내용은 정감록의 기록으로서 ‘이재궁궁을을지간 궁을호(利在弓弓乙乙之間 弓乙乎)’의 길지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傳道館)이 파자로 기록된 도하지가 격암유록과 마상록과 홍세지를 볼 주인공이 있는 곳이라는 예언이다.상기에서 말하는 도하지는 현재 백마공자가 있는 곳이다.   이와 같은 산수평장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550여 년 전에 당신께서 或(혹)자 어느 사람에게 전하기 위하여 기록한 글이 수십 억 년을 경과하여 550여 년 전에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통해서 현재 백마공자에게 모두 전달된 것이라고 필자는 해문하는 바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백마공자도 수십 억 년 전부터 윤회하여 오늘에 이른 백마공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처럼 박태선 장로님께서 찾으시는 한 사람의 존재에 대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여기 내 자식 둘은 너희 구원 책임질 테니 내 어린거 둘 맡아 달라 하면 자기        친 딸보다 몇 백배 그 보호해줄 사람 있어. 그게 아니면 걔들 둘은 또 영으로        데리고 갈 수 있어.”

                                                        -1981년  2월 21일-

 

상기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의 일이라면 목숨을 걸고 받드는 존재가 나타날 것을 이미 말씀해 두셨다.

 

     “그 마귀의 양이 한 사람 속에 들어갈 수 있다 하는 그것이 문제 아닌 상대적인        센 맑은 이긴피가 그 모든 것 전체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 있        어. 이젠 귀히 여겨. 좀 존경을 해.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야.

 

특히 천부교인들은 이 말씀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당신 자신을 지칭하신 말씀이신지, 제 삼자를 가리키신 표현의 말씀인지 숙고하여 판단하기 바란다. 이러한 말씀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감람나무의 존재가 아니며 감람나무의 존재가 나온다는 것을 암시하신 것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그토록 찾으시던 그 주인공이 필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필자가 그 주인공이라고 주장하게 된 동기는 필자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 선자이다"라는 말씀을 듣게 되면서부터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기 위해 1986년 말경부터 漢字(한자) 辭典(사전)을 구입하여 먼저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는지, 하늘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것을 알기 위하여 하늘 天(천)자를 먼저 연구하면서 사람이 하나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스스로 밝히신 이유를 깨달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관련된 그 외의 다른 여러 가지의 중요한 자료들이 한자사전의 기록을 통해서도 발견된 것이다. 그 일례로 ‘지혜가 있는 자는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신다’는 뜻의 智識(지식)의 문장을 통하여 기존의 지식보다는 더욱 구체적이고 정확한 智識(지식)의 올바른 뜻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고전에 기록된 智識(지식)의 뜻을 참고하면! 

                       智識 ; [宋史]  智識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항출장로지상

 

 위 智識(지식)의 문장은 한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굳이 설명이 필요하지 않으리라 사료된다. 그러나 한문을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부연설명을 하면 일반적으로 知識人(지식인)이라 하면 세상에서 학문을 많이 배워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을 지식인이라 한다.이러한 지식인들이 세상에서 하는 일이란 고작해야 교수나 선생님이나 아니면 좋은 곳에 취직하여 안전한 생활기반을 닦는 일이다.   

 그러나 고전 송사를 통해 필자가 발견한 智識(지식)의 기록에서는 ‘지혜롭고 사리에 밝은 자란 항상 長老(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라고 명시되어 있다. 상기와 같이 자기가 아는 지식을 지혜롭고 슬기롭게 인용하는 자란 장로님이시라는 분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증거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智識(지식)의 올바른 뜻이라는 것을 현재 지식인이라고 자부하는 한학자가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필자가 발견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 땅에서 장로님의 직함을 가지신 분 중에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시고 나오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므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현재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지(智)자는 ‘지혜로울 智’ ‘사리에 밝을 智(지)자’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智識(지식)이라 하면 사리에 밝은 자라 할 수도 있고 또 지혜롭게 아는 자라 할 수도 있다.

 또한 필자의 연구는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長老(장로)의 존재는 어떤 분이 장로의 존재이신지도 확인하게 된 것이다.  長老(장로)의 존재를 고전에서 찾아본 결과 놀랍게도 장로님의 존재는 고인이라는 기록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長老; [漢書]  近世之事語  尙在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어  상재장로지이

 

 고전 한서에 기록된 장로의 뜻은 '장로님께서는 요즘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과 인간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인용하는 말들을 항상 들으시면서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뜻의 글인 한문에서의 장로의 존재는 현재 기독교회 직함의 하나인 장로의 의미와는 전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또한 장로의 기록에 내포되어 있는 뜻을 통해 장로의 존재란 인간사를 관할하시는 존재로서 육으로 생존해 계신 존재가 아니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어지는 문장은 '백마공자는 계룡창업의 주인공이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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