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하늘 문은 쥐가 열고 땅은 소가 폐하고 호랑이는

               사람을 인도한다 --
쥐구멍에 햇볕이 들었다네!


           

 疾走(질주)를 할까요?   徐行(서행)을 할까요?

 

여행이나 업무상 열차를 타게 되면 急行(급행) 열차와 緩行(완행) 열차 중에서 한 열차를 결정하고 타야 된다. 그런데 기이한 일은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면 安全(안전) 운행을 하라는 뜻의 표지판을 보게 되는데 緩行(완행)이라는 표현말고 ‘徐行(서행)을 하라’는 표지판을 세워놓는다는 것이다.

 

또한 자동차가 과속을 하는 것을 표현한 疾走(질주)의 반대의 뜻인 ‘천천히 가라’는 지시어를  緩行(완행)이라 하지 않고 徐行(서행)이라 표현한다.

 

그러면 열차를 구분하는 용어에서도 서행열차(徐行列車)라 하여 용어를 통일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렇지 못한 점이 의문이며 이러한 사실을 지적한다.

 

緩行(완행)이라는 용어의 緩(완)자는 늦을 緩(완), 더딜 緩(완), 너그러울 緩(완)자이다. 徐行(서행)이라는 용어의 徐(서)자는 천천히 徐(서), 安全(안전)한 운행 徐(서), 그 사람 徐(서)자로 사용되는 글자이다.

 

그런데 徐行(서행)의 뜻을 적은 문장에 ‘천천히 가라’는 내용과는 판이하게 고전에는 '후자가 나온다'는 내용이 기록되어있는 것이 문제이다.

 

             보기)   徐行 (徐步) ; [孟子]  徐行  後長者   謂之弟

                     서행  서보     맹자   서행  후장자   위지제


 맹자의 기록에서 보듯 서행의 뜻은 도로에서 서행하라는 뜻이 아니라 큰아들을 의미하는 長者(장자) 다음에 아우가 나오는 것을 서행이라고 하였다.

 

徐(서)자에는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의 뜻이 내포되어있있는데,

 

필자가 갑자기 緩行(완행)과 徐行(서행)의 교통담론을 하는 이유는 앞 문장의 일부내용인 정감록에서 粗言(조언)이라 하여 거친 말을 잘하고 큰소리를 치고 나오는 자가 서씨로 나온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더욱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서이며, 또한 ‘서씨의 존재가 등장하면서 먼저 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패자의 존재로서 물러가신다’는 정감록 예언에 대한 근거를 정확히 제시하기 위해 '急行(급행)인가 緩行(완행)인가 徐行(서행)인가'를 논하는 것이다.

 

그런데 성씨의 徐(서)자의 기록에 의하면 안전하게 움직이는 존재로서, 쥐의 존재를 상징하는 '아들 子(자)'의 존재로서, 또는 어머니라는 별칭을 가진 자로서, 나라는 존재로 여러가지의 역할을 맡은 자가 서씨 성씨로 나온다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徐 : (安行) [孟子]  子謂之  姑徐云爾

                서   (안행) (맹자)  자위지  고서운이

 

                     (遲緩也) ; [蘇軾赤璧賦] 淸風徐來  水波不興 

                     (지완야)   (소식적벽부) 청풍서래  수파불흥

 

열거한 한바와 같이 서씨의 존재는 마지막에 늦게 나오는 존재로서 고서 '소식적벽부'의 기록에 의하면 ‘동방에서 맑은 청풍바람이 일어나는데 이 바람은 서씨가 나오면서 일어나는 바람으로 물에서는 파도도 치지 않는 안전한 바람’이라는 뜻을 서래(徐來)라 기록하고 있다.

 

부연하면 서(徐)자에 기록된 청풍서래(淸風徐來)의 뜻을 '맑은 바람 또는 선선한 바람이 천천히 온다'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은 합당치 못하며 徐氏로 해문해야 적절하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왜냐하면 앞 정감록의 粗言(조언)이라는 문장에서 큰소리와 거친 말을 막 하는 존재는 편안함을 주는 존재를 상징하는 安徐(안서)라는 기록에 근거해서이다.

 

安行(안행)이라는 뜻은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徐行(서행)을 하라는 뜻으로도 해문할 수 있는 단어일 뿐만 아니라 정감록에서는 徐氏가 호랑이의 존재로서 쥐를 상징하는 ‘아들 子(자)’의 존재로서 하나님의 아들을 상징하는 존재로 나온다.

 

뿐만 아니라 바로 앞 문장 김도현 필사본 산수평장 유록 십일편에서 소개한 '목복기어탕패지 서등퇴보(木卜起於蕩敗之 徐登退步)'의 뜻에 의하여 서씨가 등장함으로 인해 박씨가 패자로 물러난다는 예언의 뜻으로 미루어 볼 때, 한문 대자전에 수록된 徐(서)자에 기록된 ‘청풍서래(淸風徐來)의 뜻은 천천히 부는 바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맨 마지막 말세에 나타나는 존재는 서씨로서 태평성세를 이루는 존재를 상징하는 뜻이 서(徐)字에 기록된 청풍서래(淸風徐來)의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세상의 더러운 것을 청소한다는 뜻의 청풍쇄신(淸風刷新)을 하는 존재는 맑은 바람을 일으키는 존재로 서씨라는 사실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 정감록이나 격암결 예언의 핵심이다.

 

다음의 정감록의 예언은 서씨의 존재와 관련되어 있는 기록으로, 은둔하면서 열심히 공부한 호랑이가 하나님을 모시고 출현을 한다는 예언이다.

 

이미소개한 바와 같이 이 문장은 중성지의 존재이며 호랑이의 존재인 서씨가 글을 연구하면서 숨어 있다가, 글을 근거로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타난다는 기록으로서, 전술한 문장과 바로 연결되는 내용이다.

 

 

            此文成  虎藏於  牛出於  龍現於  蛇驗於  猴滅於

            차문성  호장어  우출어  용현어  사험어  후멸어

 

            馬勿妄傳  洩則福生  慈惠存姓氏  考於  闍窟崛山  東岩石函 

            마물망전  설칙복생  자혜존성씨  고어  도굴굴산  동암석함

 

            木中姓  寅年  人當見之  疑處箋釋  了了可辨矣  

            목중성  인년  인당견지  의처전석  료료가변의      

 

앞에서 중성지(中聖知)인 서씨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글을 가지고 나온다는 내용까지 소개하였다.

 

그런데 본 문장에서는 중성지(中聖知)인 서씨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삼대종교와 다른 반대되는 편에서 나오는 시기에는 숨어있던 호랑이가 하나님을 모시는 말의 존재로 나오는 자와 함께 글을 가지고 나와서 뜻을 이루는데, ‘소 牛(우)’의 존재로 나오는 분을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위 문장을 편의상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해문하면, 차문성(此文成) 즉 삼대종교와 반대되는 곳에서 글을 가지고 나와 유불선 삼대종교에서 이단이라 몰아붙이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단군연합을 지적한 것이다.

 

‘사험어(蛇驗於)’의 글귀가 삽입되어있는 첫줄의 문장을 이기하여 부연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다. 

 

                   此文成  虎藏於  牛出於  龍現於  蛇驗於  猴滅於

                   차문성  호장어  우출어  용현어  사험어  후멸어

 

위문장의 ‘차문성 호장어(此文成 虎藏於)’의 뜻은 삼대종교와 반대되는 곳에서 숨어있던 호랑이가 글을 가지고 나와서 하고자 하는 뜻을 이룬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삼대종교에서 이단이라 몰아붙이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존재는 호랑이의 띠를 가지고 나와, 숨어서 학문을 연구하고 있다가 글을 가지고 뜻을 이루는 존재라는 예언이다.

 

‘우출어 용현어(牛出於 龍現於)’의 뜻은 소로 나타난 존재가 현재 하나님의 존재로 드러나 있다는 뜻이다.

 

여기서 ‘우출어(牛出於)’의 뜻을 살펴본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소를 정결한 짐승으로 여겨 조상께 제사 드릴 때에는 犧牲(희생) 제물로 소를 바쳤던 풍속이 유래되어 왔다. 반면에 꿈에 소가 나타나면 조상이 나타난다고 하는 속담의 뜻을 음미해 보면 아마도 소는 조상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그러나 정감록이나 격암록에서는 ‘천우지마(天牛地馬)’라 하여 소를 하나님으로 표기하고 말의 존재는 땅에 있는 존재로 기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우출어(牛出於)’의 뜻은 조상께서 출현하였다고 해문해도 되고 하나님께서 출현하셨다고 해문해도 무방한 문장이다.

 

‘용현어(龍現於)’의 뜻은 마귀의 정체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해문할 수도 있고, 하나님의 실체가 현실도 드러났다고 해문할 수도 있다. 만약 ‘우출어(牛出於)’의 뜻을 조상으로 비유한다면 조상과 하나님께서 함께 나오셨다는 뜻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출어(牛出於)’의 문장을 하나님으로 해문한다면 하나님과 ‘용현어(龍現於)’의 뜻을 마귀로 취급하여 마귀가 하나님과 함께 출현하였다는 뜻이 된다.

 

‘사험어 후멸어(蛇驗於 猴滅於)’의 ‘사험어(蛇驗於)’의 뜻은 험(驗)자가 ‘체험 (험)’ ‘증거할 驗(험)’자이기 때문에 뱀을 체험하고 증거한다는 뜻이 된다. 뱀을 체험하고 증거한다는 의미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로 탄생하시어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기사이적을 일으키신 역사를 체험하고 또한 체험한 사실을 근거로 뱀띠로 탄생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한다는 뜻이 된다.

 

‘후멸어(猴滅於)’의 뜻은 원래부터 우리나라의 조상들이 기독교를 원숭이들의 종교로 여기어 猶太敎(유태교)라 불러왔던 사실과 연관된 글귀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뱀띠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기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신 사실과 관련하여 정감록에서는 ‘후멸어(猴滅於)’라 하여 원숭이는 멸망한다고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용현어(龍現於)’와 ‘사험어(蛇驗於)’ 두 문장의 머리글자인 ‘용 龍(용)’자와 ‘뱀 蛇(사)’자를 연결하면 龍蛇(용사)가 된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격암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龍蛇(용사)’의 존재가 聖君(성군) 즉 하나님으로 출현하시게 되어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그 예언 김도현 필사본 격암결을  소개하면!

 

                  龍蛇聖君 正道令이   金剛山精 運氣받아   

                  용사성군 정도령     금강산정 운기       

 

                  北海島에 孕胎하여   東海島에 暫沈터니   

                  북해도   잉태       동해도   잠침       

 

                  日出東方 鷄鳴聲에   南海島로 건너와서

                  일출동방 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 指揮故로   紫霞島에 定坐하사  

                  천수대명 지휘고     자하도   정좌     

 

                  盡心竭力 修道中에   寅卯時에 心轉하여   

                  진심갈력 수도중     인묘시   심전     

 

                  日月山上 높이올라   焚香再拜 一心으로

                  일월산상            분향재배 일심

 

                  天井水에 祝福하고   聖神劒을 獲得守之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수지  

 

                  丹書用法 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中略(중략)  

                  단서용법 천부경     무궁조화 출현      

 

                                             -격암록 송가전(格菴錄 松家田)-

 

위문장을 간략하게 설명하면 ‘용사성군(龍蛇聖君)’의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뜻인데, 성군의 존재로서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금강산의 정기를 받아 북해도, 즉 북한에서 잉태하여 동해를 건너 일본으로 잠입하셨다가 동방에서 닭이 우는 시기에 남해를 건너와서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는 존재로 나와서 남한의 자하도에 자리 잡고 전력을 다하여 수도를 하다가 호랑이와 토끼가 나오는 시기에 마음을 바꿔서 日月山上(일월산상) 즉 하늘위에 높이 올라 일편단심 한 마음으로 오직 조상님께 분향재배하면서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이다. 

 

편의상 다음의 문장부터는 상기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도록 한다.

 

                  天井水에  祝福하고   聖神劒을  獲得守之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수지  

 

                  丹書用法  天符經에   無窮造化  出現하니   中略(중략) 

                  단서용법  천부경     무궁조화  출현      

 

위문장에서 ‘천정수(天井水)에 축복한다’는 뜻을 살펴보면, 격암록에서는 우리나라를 하늘나라로 보고 과거 우리민족의 두메산골 시골에 있는 우물을 상징하여 천정수라 표현한 것이므로 용사성군 정도령의 존재가 우물, 즉 물에다 축복하시어 썩지 않는 생명물을 만드신 역사를 그대로 예언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용사성군 정도령의 존재는 하나님의 성신검을 획득한 것을 잘 보호하고 지키는 존재라는 것이며 천부경에서 신의 글을 사용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무궁조화를 일으키는 주인공으로 출현하는 존재가 용사성군(龍蛇聖君) 正道令(정도령)의 존재라는 격암유록의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단서용법 천부경에 (丹書用法 天符經)에 무궁조화 출현(無窮造化 出現)하니'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시고 백의민족을 증거하시면서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제일 맑고 깨끗한 피라고 주장하셨고 그러기에 당신께서도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탄생하신 과정을 발표하신 상황과 관련된 예언이다.     

 

위 문장에서 ‘丹書用法(단서용법)’의 丹書(단서)를 神書(신서)라 표현한 이유는 丹(단)자가 ‘신약 丹(단)’자이기 때문이다. 물론 ‘丹田(단전) 丹(단)’자이기도 하다. 또한 天符經(천부경)이라는 책은  天地人(천지인) 삼위일체가 이루어져 윤회하는 과정이 기록되어있는 秘經(비경)이다.

 

현재까지 나름대로 천부경을 해문하여 기록한 곳이 있으나 모두 하나님의 근본 정체를 알지 못하는 존재들의 붓 끝에서 나온 오류다.

 

부연하면 천부경 자체도 천부경의 주인공 당사자가 나와서 해문하기 전에는 어느 누구도 올바른 해석을 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는 것이 진리이다. 왜냐하면 천부경을 해문하는 존재는 丹書用法(단서용법)을 인용하여 無窮造化(무궁조화)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위문장의 전체적인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龍蛇聖君) 하나님의 존재로서 북한에서 丁巳(정사)년생 뱀띠로 탄생하시어 어릴 적에 일본으로 건너가 계시다가 6.25 동란 이후 한국으로 건너오셔서 종교역사를 일으키시면서 물에 축복을 하시어 생수를 만드신 사실과 죽은 시체가 피어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기사이적을 행하시다가 호랑이띠와 토끼띠가 출현하는 그 시점부터는 용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부경에 기록되어있는 丹書用法(단서용법)을 사용하신 분으로서 ‘무궁조화 출현(無窮造化 出現)’의 변화를 부리시는 조물주의 존재로 출현하신 분이시라는 격암록의 예언이다.

 

‘인묘시에 심전하여(寅卯時에 心轉하여)’의 인묘(寅卯)의 寅(인)자는 호랑이띠를 상징하며 卯(묘)자는 토끼띠를 표시한 것이고, 호랑이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립하신 전도관 신앙촌을 통하여 출현한다는 사실은 격암록 격암가사에 기록된 ‘대성군자 자하선중남조선 인생어인나온다네(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의 기록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 예언의 뜻은 대성군자가 나오시는데, 자주 빛이 나는 아름다운 남조선에서 호랑이띠 人生於寅(인생어인)으로 나오는 존재가 대성군자의 존재라는 것이다. 인생어인(人生於寅)의 寅(인)자는 호랑이띠를 상징하는 寅(인)자이다.

 

그런데 이 예언의 뜻과 일치되는 사실은, 현재 실제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과 신앙촌을 통해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로 나온 徐氏가 三八(삼팔) 무인생(戊寅生) 호랑이 띠라는 것이 기이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토끼띠의 주인공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 출신으로 소사 신앙촌에서 나온 사실이다. 그 토끼띠의 주인공은 1977년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처음으로 격암유록을 세상에 드러낸 丁卯(정묘)생인 조성기 씨이다.

 

상기 격암록 예언의 뜻과 같이 정감록의 기록에서도 ‘소 牛(우)’의 존재이신 하나님을 상징하는 龍(용)과  뱀띠를 상징하는 ‘뱀 蛇(사)’자의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이는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한 예언이라 필자는 확신한다.

 

그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감록과 격암결에 共(공)히 기록된 龍(용)의 역할로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사실과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역사를 하시면서 당신 자신을 영으로 움직이는 존재라 밝히시면서 교인들에게 당신을 영모님(靈母任)이라 부르도록 명하신 사실이 소의 역할을 하신다는 ‘우출어(牛出於)’의 예언에 부합되는 역사이다.

 

뿐만 아니라, 정감록의 ‘사험어(蛇驗於)’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뱀띠인 丁巳(정사)년생으로 탄생하시어 당신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스스로 발표하시고 스스로 증거하시며 또한 성도들에게 당신을 증거하라고 부탁하셨던 역사를 그대로 예언한 뜻이다.

 

다시 정감록의 기록으로 돌아와서 그 다음 이어지는 문장에서는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존재로서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백마의 역할에 관하여 예언하고 있다.

 

             馬勿妄傳  洩則福生  慈惠存姓氏  考於  闍窟崛山  東岩石函  

             마물망전  설칙복생  자혜존성씨  고어  도굴굴산  동암석함  

 

이 뜻은 위에서 정감록을 해문할 때, 이미 소개한 바와 같이 글을 가지고 나오는 존재인 호랑이가 ‘말 馬(마)’의 역할까지 한다는 기록이다. 말의 존재가 하는 일은 상대편에서 보기에는 망령되고 허황되어 보이는 일을 전하는 것 같으나, 실상 말의 존재는 범상치 않은 존재로서 말의 존재가 정감록의 예언을 통해 나타나 있는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나오시는 하나님을 음성이 쉴 정도로 전파한다는 뜻이며, 그들의 측에서 말의 존재는 복을 받고 태어난 존재로 확신하고 있다는 뜻이다.

 

말의 존재는 자비와 은혜가 함께 한 성씨를 가지고 나오는 존재로서 항상 생각하고 연구하는 존재인데 동방에서는 비밀에 감추어져 있었던 고서를 굴속에서 연구하고 나오는, 이 말의 존재는 장차 높이 드러날 존재라는 것이다.

 

위 문장에서 도굴(闍窟)의 뜻은 세상과 차단된 곳이라는 뜻이며 굴산(崛山)의 뜻은 산 높이 우뚝 서 있는 존재라는 뜻이다. 동암석함(東岩石函)이라는 뜻은 동쪽 암좌에 있는 돌 상자에 봉해둔 비밀이란 것인데 바로 감추어진 옛 서적을 가리키는 封書(봉서)라는 뜻으로서 이는 수백 년 전부터 전해 내려온 정감록이나 기타 격암유록과 마상록의 기록을 가리키는 것이다.

 

말의 존재가 나와 이러한 고서의 기록을 해문하고 갑자기 나타남으로써 산위에 우뚝 솟아오르는 존재로 드러난다는 예언의 뜻 역시 기이하다.

 

또한 말의 존재에 대하여 정감록에서는 ‘ 목중성 인년 인당견지(木中姓 寅年 人當見之)’라 기록하여 동방으로 나오는 성씨 중에서 寅年(인년)의 호랑이띠로 나오는 존재가 ‘인당견지(人當見之)라 하여 호랑이띠로 나오는 존재는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드러내 보여주는 존재라고 예언하고 있다.  

 

위 문장에서 ‘목중성(木中姓)’의 뜻은 나무성씨가 나오는 곳의 성씨라는 뜻도 되고 木자를 동방으로 표시하여 동방에서 나오는 성씨라 해문해도 된다. 이것을 나무 성씨가 있는 곳으로 비유한다면 박태선 장로님의 성씨인 朴(박)자가 나무 木(목)자로 구성된 글자이기 때문에 ‘ 목중성 인년 인당견지(木中姓 寅年 人當見之)’이라 함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종교 전도관을 통하여 나오는 존재의 성씨는 호랑이띠로 나오는 존재의 성씨를 가리킨다는 예언이다.

 

이와 관련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전도관을 통해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존재로서 호랑이띠로 나오신 존재의 성씨는 徐氏이다.

 

또한 동방에서 나오는 사람 중에 한 사람에 해당되는 성씨로서 호랑이 년도인 寅年(인년)에 태어나게 되어 있는 사실을 사람들 앞에 당당히 밝히고 나오는 존재라고 해문해도 되는 뜻이며 또한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의심하는 분을 학문을 연구하여 해석해 가면서 합법화 시키는 일을 하는 말의 존재로서 마침내는 그 사람이 주장하는 일이 사실로, 정당한 일로 판명이 나는 것으로 끝이 난다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의심하는 존재’라는 내용은 현재 단군연합에서 고전 학문의 기록과 정감록과 격암유록에 기록된 근거를 가지고 나무 성씨의 존재이신 박태선(朴泰善)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해도 세상 사람들은 박태선(朴泰善)장로님을 의심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전파해도 믿지 않는다는 예언이다.

 

상기 정감록의 예언과 같이 세상 사람들이 의심하고 믿지 않는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는 현재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띠로 나와 활동하고 계신 백마공자로서 백마공자는 상기 정감록 예언에 기록된 대로 세상사람들의 의심의 대상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소 牛(우)’의 존재로서 또는 영적엄마의 존재로 출현하신 사실과, 또한 龍(용)의 존재로서 하나님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또한 사험(蛇驗)이라 하여 뱀을 증거한다는 뜻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 丁巳(정사)년 뱀띠로 탄생하신 사실을 증거하는 사명 또한 三八戊寅生(삼팔무인생) 호랑이 띠로 나온 백마공자의 역할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정감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정확한 근거를 찾아낸 말의 존재인 백마공자가 ‘목중성 인년(木中姓 寅年)’이라 하여 호랑이띠로 출생하여 학문을 연구하고 그 학문을 세상에 드러낸다는 사실의 예언대로 현재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세상이 요동칠 내용의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해문하여 거리낌 없이 발표하는 것이다. 백마공자의 존재는 학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로 수백 년 전부터 예정되어있던 존재이기 때문이다.  

 

위문장에서 전석(箋釋)의 뜻은 글을 해문하는 자라는 뜻이다.

 

또한 ‘소 牛(우)’의 존재로서 하나님의 역할을 맡은 龍(용)의 존재인 동시에 마귀 역할인 뱀의 존재인 蛇(사)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상세히 기록하였다.

 

하기 예언은 상단 정감록 징비록에 기록된 소와 龍(용), 그리고 뱀과 호랑의 존재가 등장하여 각기 자기 분야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기록이다.

 

이 정감록 징비록 예언은 상기 감결예언을 통해 나타나 있었던 상성(上聖)의 존재인 하나님과 중성지(中聖知)의 존재를 그 태어난 해에 해당하는 짐승에 비유하여 각자 수행해야 하는 임무에 관해 기록하고 있다.

 

                  天開於子  地闢於丑  人生於寅 日出於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생어인 일출어

 

                  卯月出於  辰星出於巳  各定其方然後  五行相生

                  묘월출어  진성출어사  각정기방연후  오행상생

                                   
                                      -정감 징비록(鄭鑑 徵秘錄)-

 

이 뜻은 천지창조의 일부분을 천간지지의 십이진법을 인용하여 여섯 마리의 짐승들이 분담하여 역사하는 내용으로서 매우 흥미있는 예언이다.

 

우선 이 예언의 기록은 하늘 문을 연 존재는 쥐띠를 상징하는 아들 子(자)자를 표시한 점이다. 이러한 이유로 앞 문장 아들 子(자)자의 존재를 쥐 鼠(서)자로 보아야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쥐 鼠(서)’자의 뜻이나 ‘아들 子(자)’자가 상징하는 존재는 동일인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해문에 대한 근거는 하기 정감록 운귀기책의 예언에 있다.

 

                     虎目鼠面之君出  大歉之時至  虎患不至         

                     호목서면지군출  대겸지시지  호환부지

 

이 뜻은 ‘눈은 호랑이의 눈을 가지고 얼굴은 쥐 얼굴을 하고 있는 자가 왕의 존재로 출현한다’는 것이다. 호랑이 눈에 쥐 얼굴로 나오는 자가 왕의 존재로 출현할 시기에는 세상에 큰 흉년이 들게 된다고 하며, 그 존재가 거하는 곳에는 감히 호환의 재난이 오지 못할 만큼 그 사람은 기이한 존재로 나타난다는 예언이다.

 

위문장에서 ‘호환부지(虎患不至)'의 뜻은 경인년에 일어난 6.25 동란으로 국민들이 굶주리고 가난에 허덕이던 비참한 생활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위 문장을 다른 뜻으로 해문한다면, 호랑이 우두머리가 쥐의 형상을 하고 나오는데 그 자가 장차 왕으로 출현하여 세상에 나올 시기에는 큰 흉년이 닥치는 때이며 호랑이 우두머리가 있는 곳은 호환이 미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해문해도 무방한 예언이다.

 

그런데 상단의 호랑이 눈과 쥐의 얼굴을 하고 왕으로 나올 존재를 앞 문장에서는 '너의 말손 중에서 나오는 존재의 형상'과 연관시켜 소개하였으므로 말세가 되어 단군의 후손 중에서 상기와 같이 호랑의 눈과 쥐의 형상을 하고 나오는 자가 바로 왕의 존재로 나온다는 뜻인 것이다. 그 자가 나오는 시기는 흉년이 드는 대재앙이 시작되는 시기라 하였으므로 우선 호랑이의 눈과 쥐의 얼굴을 하고 있는 자가 어떤 존재인지를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된다. 

 

부연하면 남쪽에서 다시 부활하여 나오는 존재를 ‘호목서면지군출(虎目鼠面之君出)’이라 하였으므로 우선 虎目(호목)의 뜻을 호랑이 두목이라 해문하든지 호랑이 눈이라 해문하든지간에 호목이라 함은 호랑이와 연관된 사람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염두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虎目(호목)의 뜻을 통해 호랑이띠를 연상해 봐야하고 두 번째로 서면(鼠面)이라는 뜻은 쥐 얼굴이라는 뜻이므로 쥐와 연관된 사람을 찾아야하는 것이다.

 

이를 현실의 진상으로 조명하여 보면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를 의미한 쥐 鼠(서)는 예로부터 사람들이 쥐 생원, 또는 서생원(鼠生員)이라 불러 왔는데 이는 곧 徐(서)씨의 성씨를 의미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전장에서 ‘여자손말 (汝子孫末)’의 아들 子자도 쥐 鼠(서)자의 뜻과 동일한 의미이다. 그러므로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는 徐氏로 나온다는 것을 암시한 정감예언이라 단정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호랑이띠로 나오는 서씨가 국조단군의 말손으로 나오는 존재로서 국조단군의 혈통을 다시 회복시키는 일을 할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정감록 예언을 통해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실제적으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고 나온 자가 현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사람은 바로 현재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설립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고 증거하는 백마공자이시다.

 

뿐만 아니라 백마공자로 나오신 분의 성씨가 徐氏라는 사실과 함께 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라는 사실이 놀라운 일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을 근거로 하여 현재 백마공자가 하고 있는 일이 정감록의 예언과 일치하는 사실과 박태선 장로님과 백마공자의 존재를 인식하기만 하면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들이 모두 풀리는 원리는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며, 이로써 말세에 나타날 왕의 존재가 서씨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하나님 아들의 역할로서 하늘 문을 여는 존재는 서씨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다음 문장에서 ‘지벽어축(地闢於丑)’이라 하였다. 땅을 폐해버리시는 존재는 소의 존재라는 것이다. 그런데 상단 감결의 예언문장에서는 분명히 ‘上聖之終 天地之事(상성지종 천지지사)’라 기록하여 하나님께서는 말세가 되면 하늘과 땅의 모든 일을 종지부를 찍는 일을 하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데 이 뜻은 위 문장에서 ‘지벽어축(地闢於丑)’이라 하여 소가 하나님의 역할을 하면서 천지를 폐해버린다는 뜻과 일맥상통한 예언이다.

참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고거이 나타났다간 박살이 돼서 뼈가루도 추리지 못하게 내가 죽게 돼 있어

                         
                                    -1982년 1월 2일 (5-4) 말씀중에서-

 

이와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예언서가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정감 징비록에 기록된 다음 문장을 해문하면,

 

                        天開於子  地闢於丑  人生於  寅日出於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생어  인일출어


 하나님께서는 소의 존재 牛(우)로 지구에 강림하시어 지구를 폐하시는 역할인데 하나님의 역할을 대신 하신다는 예언이다.

 

또한 세 번째로 사람을 담당하여 나오는 존재를 ‘人生於 寅日出於(인생어 인일출어)’라 기록한 것이 특이하다. 사람으로 나오는 존재를 그냥 사람 人(인)자를 인용한 것이 아니고 ‘寅日出於(인일출어)’라 하여 사람으로 나오는 존재는 상고시대의 호랑이 년도에 태어난 사람만이 진짜 사람임을 밝히고 있는 기록이다.

 

이것은 이 세상에 사람 같은 사람은 호랑이로 나오는 한 사람뿐이라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天 地 人(천 지 인)의 존재가 각각 짐승의 띠를 부여받아 역사한다는 사실이 발견된 것이다. 부연하면 하늘 문을 여는 존재는 쥐로서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하는 존재이고 땅을 폐하여버리시는 존재는 소로서 하나님께서 지구를 폐하기 위해 강림하신다는 뜻이며, 마지막으로 사람의 역할을 담당하여 나오는 존재는 호랑이로서 빛의 존재인 태양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호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상기와 같이 천지인의 역할은 쥐의 존재인 子(자)가 하늘 문을 열면 소의 존재인 丑(축)이 지구를 폐해 버리고, 호랑이로 나오는 사람이 태양의 역할을 한다는 정감예언이 기이할 뿐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앞 감결문장을 해문할 시, 호랑이가 글을 가지고 출현한다는 뜻과 같이 다음의 격암록 격암가사에서도 호랑이의 존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 소개한다   

 

                 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 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대성군자          자하선중 남조선    인생어인 

 

앞서 소개한 정감록의 예언에서 ‘人生於(인생어) 寅日出於(인일출어)’라 하여 호랑이의 존재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日(일), 즉 太陽(태양)의 존재로 나온다고 기록한 예언과 관련하여 격암가사에서는 대성군자(大聖君子) 인생어인( 人生於寅)으로 나오는 호랑이 사람이 天地人(천지인)의 三位一體(삼위일체)의 주인공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또한 나머지 짐승 띠의 존재인 ‘토끼 卯(묘)’와 진사(辰巳)의 존재인 龍(용)과 ‘뱀 蛇(사)’의 역할도 중요한 역할이다. 위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卯月出於  辰星出於巳  各定其方然後  五行相生

                  묘월출어  진성출어사  각정기방연후  오행상생

 

위 문장에서 토끼의 존재를 상징하는 卯(묘)의 역할은 ‘달 月(월)’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며, 龍(용)의 존재인 辰(진)은 ‘별 星(성)’의 존재로 출현하여 ‘뱀 蛇(사)’자의 존재와 함께 星辰(성신)의 역할을 한다는 정감 징비록의 예언이다.

 

상기 징비록에서 용의 존재인 진의 존재가 별의 존재로 나오는 뱀이라는 근거가 격암유록 은비가를 통해서도 밝혀진다.

 

                  素砂範朴天旺地   富內曉星延壽地   東春新垈住地  

                  소사범박천왕지   부내효성연수지   동춘신대주지

                                                  
                                -격암록 은비가(格菴錄 隱秘歌)-

 

이를 해문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천왕지(天旺地)가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과 관련되어 있는데, 이 곳은 빛나는 별빛이 광채를 내는 곳으로서 동방에서 봄철에 새로운 집을 짓는 곳이라고 한다.

 

여기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천왕지를 지목하였는데 바로 그 곳이 뱀띠로 나오신 용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부터 신앙촌을 건설하여 역사하신 그 장소이다.

 

그 곳이 생명을 연장시키는 별이 나오는 곳으로서 부천시 내에 있는 곳이라 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하신 곳을 지목하였으므로 여기서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별의 존재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따라서 상기 정감록에 예언된 ‘辰星出於巳(진성출어사)’의 존재는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것이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밝혀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인 ‘子丑 寅卯辰巳(자축 인묘진사)’에서 子丑(자축)을 제외한 ‘寅卯辰巳(인묘진사)’는 ‘日月星辰(일월성신)’이 되어 각기 해와 달 그리고 별과 새벽별의 위치를 정하여 子丑(자축)을 天地(천지)로 하여 ‘천지 일월성신(天地 日月星辰)’으로 하여 육수의 짐승의 띠가 각각 자기역할을 하는 가운데 陰陽五行(음양오행)으로 相剋(상극)에서 相生(상생)으로 전환하는 때가 되어 子丑(자축)의 존재이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천자께서 서로 윤회하여 돌아오셔서 서로 상면하는 연도를 천지도수라 하며 천지도수가 차면 말세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로 오시게 되어 있는 丑(축)의 존재와 龍蛇(용사)의 존재로 강림하신 하나님은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씨로서 소의 역할을 하시기 위하여 영을 먹여 기르는 영적엄마라는 고유명칭을 사용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를 스스로 폐하시는 까닭으로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씨라 기록한 격암록의 예언이다.

 

반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며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의 존재로서 ‘소 牛(우)’의 존재이시며 龍蛇(용사)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시어 지구를 폐하시는 시점에서 하나님 아들의 역할이며,

 

‘天干地支(천간지지)’의 ‘地支(지지)’에서 첫 번째 존재인 子(자)의 존재인 '쥐 鼠(서)'씨는  세간에서 고유적으로 구전해 오는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있다’는 속담의 뜻대로 우주창조 이후 굴속에서만 은둔하던 쥐의 존재가 일약 하나님 아들의 존재인 호랑이의 존재로 변신하여 나타나 하늘 문을 열고 새로운 하나님의 세계를 여는 존재로 둔갑한다는 예언의 뜻이 상단 정감록 징비록의 예언이다.

 

부연하면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는 속담도 있듯이 쥐의 존재와 직접적인 연관이 맺어있는 서씨의 존재가 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을 고도로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받들어 한문을 연구하여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또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라 전파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역으로 사이비종교라 쳐버리면서 새로운 실체적인 하나님의 주인공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또한 하나님 아들의 존재로서 국조단군을 증거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로 말미암아 현재까지 예수가 하나님 아들의 역할을 하며 2000년 동안 우주를 주관하신 무형체로 존재하던 무형체 하나님의 시대는 청산되고 새로운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존재께서 동방에서 출현하시어 새로운 하늘나라가 창조되는데 이러한 역사의 주연을 맡은 존재가 바로 하늘 문을 여는 쥐의 존재로서 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로 나오는 서씨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예언이 상가 정감록 징비록의 예언이다.

 

이러한 예언이 밝히고 있는 역할이 하늘 문을 여는 쥐의 역할로서 이러한 뜻을 토대로 ‘쥐구멍에 햇볕이 든다’는 속담이 유래되다가 이제 비로소 쥐구멍에 햇볕이 들어서 성서에 기록된 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이 대한민국에서 시작된다는 정감록의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서 천부교회 기장본부에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주장하며 증거하는 일에 대해 일반사회인이 격암유록을 가리켜 조작이니 가경이니 하는 가소로운 주장에 같이 맞장구를 치고 춤을 추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을 보지 말고 불에 소각토록 하셨다느니 하면서 단군연합에다가 박태선 장로님의 근영과 말씀을 인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세 차례에 걸쳐 가처분 신청을 하여 현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 등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자들이기 때문에 기장 신앙촌부터 전국의 천부교회 교인이 멸망한다는 정감록의 예언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동시에 다음 장에서 소개하고자 한다.

 

단군연합에서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철저하게 체계의 논리에 입각해 정감록 격암유록 및 여러 고전을 두루 섭렵하여 하나 하나 고증해서 수수께끼 같은 잠복된 진리를 끌어내어 세상에 알리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이 작업은 결코 허황된 잡소리에 대한 탐닉이나 현실적 유효성을 상실한 고전의 호사, 취미가 아니라 하나님의 존함이 하루 속히 이 세상 끝까지 전해지길 바라는 사명감에서다.

 

그렇다면 한 때 박태선 장로님을 섬기던 무리, 특히 기장 신앙촌에서는 동종의 예로서 먼 발치에서라도 격려는 못랄망정 쪽박을 깨지나 말아야 하거늘, 냉소적이다 못해 오리려 논쟁의 진원지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감히 말하건대, 도대체 지금 무슨 일을 하는지 돌아보길 바란다. 지금 그 곳에는 비상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기 바라는 것이다. 외눈박이의 부정적 편견에서 벗어나 두 눈으로 바로 보는 건설적 혜안이 요구되는 때이다.

 

 

                 정감록 징비록 원문

 

   此文成 虎藏於 牛出於 龍現於  蛇驗於 猴滅於   

   차문성 호장어 우출어 용현어  사험어 후멸어

 

   馬勿妄傳 洩則福生 慈惠存姓氏 考於 闍窟崛山 東岩石函  (참고) 闍(도): 성문 闍(도)  

   마물망전 설칙복생 자혜존성씨 고어 도굴굴산 동암석함

 

   木中姓 寅年 人當見之 疑處箋釋 了了可辨矣   中略(중략)

   목중성 인년 인당견지 의처전석 료료가변의

 

   此文出於 藏中失其 四帖卽 虎士得志以下

   차문출어 장중실기 사첩즉 호사득지이하

 

   漢陽府以 上是也 頭陀雲密持此示 余爲之整理

   한양부이 상시야 두타운밀지차시 여위지정리

 

   其此 使合于  舊更藏名山 以俟後之 聖人 上帖末有興於

   기차 사합우 구경장명산  이사후지 성인상첩말유흥어

 

   釜山滅於 釜山八字 下帖之 首有粒粒大亡 文義不續而不載云

   부산멸어 부산팔자 하첩지 수유립립대亡 문의불속이불재운

 

                            -정감결(鄭鑑訣)- P 10-11

 

 

         (참고) 驗(험); 증거 驗(험) 연구할驗(험) 보람驗(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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