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大盜(대도)  徐氏만이 격암유록 해문을!

 
 대도 徐氏 격암유록(格菴遺錄) 일명 남사고예언서(南師古豫言書)를 해부한다!


  격암유록이 세상에 등장하게 된 것은, 현재는 작고하였지만 신앙촌이 건설되기 시작한 1957년 당시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동 신앙촌에 거주 하던 이 도은 이라는 분이 격암유록(格菴遺錄), 일명 남사고예언서(南師古豫言書)의 필사본을 보관하고 있던 중, 이를 조성기씨에게 전해주면서부터이다. 그 후 조 성기씨(지금은 작고중이라는 소문이 있음)는 이 예언서를 나름대로 해문하여 출판하기에 이르렀고 1977년 7월 15일경에 이책을 국립도서관에 기증하면서부터 격암유록이 비로소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여기 저기서 자칭 도인들이 출현, 격암유록을 나름대로 주해하여 자기 자신이 정 도령이라느니, 혹은 말세를 예견한답시고 예언서에 대한 해문을 발표하였지만 그것은 모두 헛수고였다. 그 이유는 본 장을 읽어 내려가면서 알게 되리라 사료되지만, 우선 격암유록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의 유래와 관련하여, 격암유록의 첫 머리에 실린 격암유록의 저자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師古號  格菴  又號  敬菴  英陽人  明廟朝官  社稷參奉拜 
              사고호  격암  우호  경암  영양인  명묘조관  사직참봉배 

             天文學敎授   少時逢神人  受秘訣   風水天文  俱得通曉
              천문학교수   소시봉신인  수비결   풍수천문  구득통효    

             公以  正德四年  己巳生  隆慶五年  辛未卒  壽六十三歲   
              공이  정덕사년  기사생  륭경오년  신미졸  수육십삼세

상기 내용은 격암유록을 저술하신 남사고 선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서 남사고 선생은 1509년(중종 4)에 경북 영양에서 기사생(己巳生)으로 태어났으며, 호(號)를 격암(格菴), 또는 경암(敬菴), 본관(本貫)은 의령(宜寧)이며, 명묘조관 사직참봉(明廟朝官社稷參奉)이라 하여 조선시대 13대 왕인 명종(재위 1545~1567)이 즉위한 후에 참봉벼슬을 지낸바 있고 천문학교수(天文學敎授)를 역임하였으며 소년시절에는 神人으로부터 秘訣(비결)서를 전수받아 풍수(風水), 천문(天文)을 통달(通達)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신미년 1571년(선조 5), 육십 삼세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상기와 같은 이도은씨의 필사본인 격암유록을 조성기가 주해하여 1977년에 출판한 것이다.그 이후로도 격암유록은 상기내용과 흡사한 이 도은 본과 같은 맥락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본들이 발견되었으며, 남사고 선생께서 저술한 것으로 알려진 김도현 필사본 격암결과 산수평장이라는 책도 그 중의 하나로서 이것은 2003년 4월 10일 경 민족경전이라는 책을 통하여 등장하게 되었다. 김수경, 유경한, 서태훈 삼인에 의해 저술된 민족경전은 이도은 본과 김도현 본을 비교분석하면서 김도현 본의 가사총론 내용의 註解(주해) 내용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함께 산수평장이라는 내용도 저술되어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도은 본에서나 김도현 본에서나 ‘격암유록은 아무나 해문하지 못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예언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이도은 본 격암유록 초장 첫줄의 예언내용이다. ‘雙弓雙乙知牛馬(쌍궁쌍을지우마)’라 하여 격암유록을 처음으로 접한 자는 雙弓(쌍궁)과 雙乙知(쌍을지)라 하여 쌍궁(雙弓)과 쌍을(雙乙)을 먼저 알고 난 후에 牛馬(우마)의 뜻을 반드시 알라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김도현 본 격암결에도 이도은 본과 동일한 내용으로 ‘雙弓雙乙知牛馬(쌍궁쌍을지우마)라 서술되어있다.또, 이와 관련하여 격암유록 승운론에서도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雙弓雙乙  矢口者生  訪道君子  不知人가  
                     쌍궁쌍을  시구자생  방도군자  부지인

위 문장의 의미를 함축한다면 ‘쌍궁쌍을(雙弓雙乙)’을 아는 자는 산다‘는 뜻이다. 그런데 현재까지 격암유록을 관찰한 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까지 쌍궁쌍을(雙弓雙乙)을 알지 못한 채 격암유록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한 자들의 해문은 모두가 엉터리라는 사실을 알리는 바이다.그러므로 우선 격암유록을 처음 접하여 연구하려는 사람은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격암유록의 첫 장, 南師古豫言書(남사고예언서) 초장의 내용인 ‘雙弓雙乙知牛馬(쌍궁쌍을지우마)’의 이해가 반드시 선결되어야 함이 그 기본이다.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 말운론에도 다음과 같이 서술되어있다.                              

                    儒佛柿人是何人  東西末世豫言書  神人豫言世不覺                                    유불시인시하인  동서말세예언서  신인예언세불각

                                               -말운론(末運論)- 

상기 예언의 내용에서는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이라 기록한 점이 특이하다. 오늘날의 대표적인 종교를 지목한다면 儒佛과 더불어 仙(선)이 포함되어 儒佛仙(유불선)이라 기록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儒佛柿(유불시)라 기록한 점이다. 부연하면 현 종교의 상황으로 본다면 유교, 불교 다음으로 선교를 기록하는 것이 순서인데 감 柿(시)자를 인용하여 儒佛柿人(유불시인)이라 기록한 점에 대해 의문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상기 말운론에서는 동서말세예언서인 격암유록을 해문할 존재의 출현을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이라 예언하여 기록한 것이다. 문제는 유교, 불교 다음으로 나오는 柿(시)자의 실제적인 존재가 누구냐는 것이 관건이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은 神人(신인)의 예언이므로 柿(시)자의 존재만이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기록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기한 남사고 예언서 초장 내용과 말운론에 기록된 두 내용의 문장에서 격암유록 예언을 해문할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즉 ‘雙弓雙乙知牛馬(쌍궁쌍을지우마)’의 뜻을 해문할 주인공과 또한‘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의 뜻에서 柿人(시인)의 존재를 먼저 알아야하는 것이다.그래서 柿人(시인)의 柿(시)자의 뜻을 한자 대 자전에서 참고한 결과 柿(시)자는 감 柿(시)자이다. 감시자는 격암유록이나 성서를 통해 예언되어 있는 감람나무를 상징하는 글자로서 유교, 불교 다음의 선교에서 감람나무와 연관되는 존재인 감 柿(시)자의 존재가 누구인지 알라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의 예언이다. 감 柿(시)자는 격암유록의 여러 곳에 나타나 있는 매우 중요한 글자인데, 예를 들어 하단 새 삼십 오장의 내용이 그 중의 하나이다.                    

                 西氣東來   救世眞人  天生化柿  末世聖君 이라든가           
                  서기동래   구세진인  천생화시  말세성군                         

                 我國東邦   萬邦之避難之方  民見從柿  天受大福 이라든가          
                  아국동방   만방지피난지방  민견종시  천수대복
 

또한 도부신인에 서술된 하단 내용도 그 중의 하나이다.       

                 平和相徵  橄柿者로  柿謀者生  傳했다네!      
                  평화상징  감시자로  시모자생  전 

상기와 같이 감 柿(시)자는 중요한 뜻이 내포된 글자이므로 반드시 알아야 한다. 감 柿(시)자의 존재에 대하여 격암유록 새 삼십 오장에서는 서방의 기운을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오신 구세진인의 존재가 하늘에서 태어날 당시부터 감 柿(시)자의 존재로 변화되어 말세 성군으로 오시는 존재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세계만방의 피난처가 되는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감 枾(시)자의 존재를 알아보고 추종하는 백성들은 하나님의 천수대복을 받은 자들이라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도부신인에서는 상기와 같이 평화를 상징하는 존재에 대한 기록이 나오는데 '감람나무 橄(감)'자와 '감 柿(시)'자의 존재가 하나가 되어 나오는 것을 '橄柿者(감시자)'라고 예언하고 있다. 상단의 ‘橄柿者(감시자)로’의 문장은 성서에 기록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존재의 하나님께서 출현하신다는 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이라 사료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          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요한게시록 14장 1절-
   

부연하면 감람나무와 함께 나오는 존재가 감 柿(시)자의 존재로 나온다는 뜻으로서 감 柿(시)자의 존재가 나와서 감람나무를 증거한다는 뜻을 상단의 예언을 통하여 ‘柿謀者生 傳(지모자생 전)했다네!’ 라 예언하게 된 것이다. 상기 문장에서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존재를 감 柿(시)자의 존재라 주장하는 이유는 ‘柿謀者生 傳(지모자생전)했다네!’의 謀(모)자의 뜻에 근거해서인데, 한자 대 자전에서 謀(모)자의 뜻에는 계략 謀(모) 또는 일을 시작할 謀(모)자로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감 柿(시)자가 의미하고 있는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존재의 실체를 밝혀내는 것이 중요한 문제로 대두 된다. 

 이와 관련하여 감 柿(시)자에 대한 [한자 대 자전]의 내용에는 감 柿(시)자 이외에는 별다른 뜻이 기록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감 枾(시)자를 파자하여 보니, 나무 木자와 시장 市(시)자 또는 사람이름 巿(불)자로 구분된다. 그런데 市(시)자의 뜻에는 시장을 표시하는 뜻 이외에는 별다른 뜻이 없으나 반면에 市(시)자와 비슷한 巿(불)의 뜻은 앞치마 巿(불), 또는 사람이름 巿(불)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사람이름으로 표현된 이 사람은 진나라 진시황 시절의 사람으로 姓氏가 徐氏이고 이름은 巿(불)이라 하여 徐巿(서불)이라 불리던 사람이다. 그래서 사람이름 巿(불)자를 한자 대 자전에서 참고하면!                                

                       巿 (膝布) ;  (徐巿秦始皇時人)    
                        불 (슬포)    (서불진시황시인) 

상기와 같이  巿(불)자를 ‘슬포’라 하여 앞치마를 지칭하였으며 또한 徐巿(서불)은 진시황 때의 사람이라 서술하고 있다. 부연하면 徐巿(서불)의 존재는 진나라 진시황 시절에 진시황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하여 남녀 삼천명을 거느리고 동방인 대한민국으로 왔다가 돌아가지 않았다는 고사 기록의 주인공이다. 徐巿(서불)의 존재를 한자 대자전에서는 徐福(서복)이라 기록하고 있다.상기와 같은 근거에 의하여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감 柿(시)자의 존재는 徐氏라고 인용해도 무방하다고 사료되는 문장이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현재 감람나무의 존재로 출현하여 예수를 개새끼라 쳐버리시고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발표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白馬公子의 성씨가 徐氏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 자신이 두 감람나무의 존재이시라 밝히시면서 상기의 요한계시록 14장 1절을 인용하시며, 당신이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쓰시고 나오시는 하나님의 존재라고 주장하셨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이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설교말씀이 녹음된 테이프를 듣고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과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증거하며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로 출현한 존재가 徐氏라는 사실인 것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 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선 자이다’라 하시면서 한문을 연구하도록 유도하신 것은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와서 한문을 연구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아 이를 증거하여 줄 것을 바라시고 하신 말씀이셨던 것이다.이와 관련하여 이도은 본 격암유록 가사총론에서도 ‘한문을 통달한 자가 하나님을 증거하는 자’라 하여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동일한 뜻을 밝히고 있다.                             

                       弓乙天地  陰陽之理  書數通達乾牛道라                
                        궁을천지  음양지리  서수통달건우도 

 '궁을천지 음양지리(弓乙天地 陰陽之理)는 弓乙의 존재를 天地 또는 음양(陰陽)이라 한다는 뜻이다. 天地라는 뜻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를 天地라 한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 기이한 부분은 앞 문장에서는 弓乙天地(궁을천지)라 하여 정상적으로 기록하고 있는 반면에 뒤 문장에서는 음양지리(陰陽之理)라 하여 순서를 바꿔 놓은 것이다.원래 天地라 하면 뒤의 문장도 陽陰(양음)이라 하여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상기문장에서는 음양지리(陰陽之理)라 기록한 점이다. 

부연하면 먼저 天地(천지)라 하여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즉 땅의 하나님인 천자의 존재로 구분하였으면 다음의 문장에서도 당연히 陽陰(양음)이 되어야하는데 ‘음양지리(陰陽之理)’라 하여 땅의 존재가 먼저 등장한다는 뜻으로 기록하였다는 것이다.그러므로 ‘음양지리(陰陽之理)’의 의미는 땅의 존재인 하나님의 아들 天子의 존재가 먼저 등장한다는 것을 밝히고자 하는 뜻이다. 이와 같은 예언 내용에 부합되는 상황을 현실에서 찾아본다면 그것은 서방의 예수가 먼저 하나님의 아들이라 자처하고 나온 사실을 지목한 것이라 사료된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과도 일맥상통하는 뜻이 음양지리(陰陽之理)라는 뜻이다. 또한 ‘書數通達乾牛道(서수통달건우도)’에서 ‘한문을 통달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길을 갈 수 있다’라는 뜻이 乾牛道(건우도)의 뜻이다. 이 문장에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라 지칭되는 문장은 ‘書數通達(서수통달)’의 뜻에 근거해서이다. ‘서수통달(書數通達)’이라는 뜻은 글을 연구하여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통달한다는 뜻이다.  數(수)자는 계산 數(수), 책임질 數(수), 헤아릴 數(수), 일수 운명 數(수), 기술 數(수) 등 여러 가지의 뜻으로 사용되는 글자이므로 ‘書數(서수)’를 글을 연구한다는 뜻으로 해문할 수 있다.또한 乾牛道(건우도)의 건우(乾牛)의 뜻은 天牛의 뜻으로서 격암유록 초장의 ‘天牛地馬’의 뜻에 근거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天牛(천우)라 하기 때문에 건우(乾牛)를 하나님의 길이라고 해문하는 것이다.이상과 같은 뜻을 고려할 때, 박태선 장로님의‘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고 자기 자신을 깨닫는 존재가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으로서 자기 자신을 깨닫고 자기 자신이 예수를 능가하는 하나님 아들의 존재가 되어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 하라는 엄명이셨던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뜻대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고 백마공자로 나온 徐氏가 자기 자신의 성씨인 徐氏가 [한자 대 자전[에 기록된 神藥(신약)의 존재나 寶劍(보검)의 주인공으로 기록되어있는 성씨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비로소 발견하게 된 것이다. 한자 대 자전에 수록된 고전 史記(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神藥(신약)과 寶劍(보검)의 주인공의 姓氏가 徐氏라는 사실이다.                       

                     神藥 : [史記]  方士徐巿等求  神藥數歲不得 
                      신약    사기   방사서불등구  신약수세불득
 

 方士(방사)의 뜻은 仙術(선술)을 부리는 道士(도사)를 말한다. 그러므로 선술을 부리는 道士(도사)의 존재인 徐巿(서불)이 진시황제의 신약을 구하기 위해 동방으로 간 후, 오지 않았다는 뜻을 等求(등구)라 기록한 것이다. 부연하면 等求(등구)라는 뜻은 서불이 불사약을 구하기 위해 동방으로 떠났다는 고사의 내용을 等求(등구)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이다. 상기와 같이 ‘徐巿(서불)의 존재가 진시황 시대에 神藥(신약)을 구하러 동방으로 떠나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는 것을 사기의 기록에서는 ‘方士徐巿等求(방사서불등구)’라 기록한 것이다. 또한 ‘神藥數歲不得(신약수세불득)’의 내용은 徐巿(서불)의 존재가 神藥(신약)을 구하기 위해 떠난 이후에 수세기 동안 神藥(신약)을 구한 자가 없다는 의미이다. 즉 상기의 기록은 神藥(신약)이라는 不死藥(불사약)은 徐巿(서불)의 존재가 다시 나타나기 전에는 도저히 구하지 못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성서를 통해 예언되어 있는 寶血(보혈)의 검이나 또는 ‘寶惠師(보혜사) 聖神(성신)’, 혹은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甘露如雨(감로여우) 寶惠大師(보혜대사)’를 상징하는 寶劍(보검)의 뜻을 담은 史記(사기)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보배로운 寶劍(보검)의 존재는 徐氏라고 서술하고 있다.                       

                     寶劍   [史記]  ; 解其 寶劍繫之徐君冢樹而去  
                      보검    사기     해기 보검계지서군총수이거 

 사기에 서술된 보검의 뜻을 보면, 그 사람만이 해결해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徐氏의 성씨로 오신 군자로서 寶劍(보검)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사람은 무덤에서 부활한 나무 사람의 존재라는 것이다. 나무사람이라는 뜻은 죄와는 상관없다는 것을 암시한 뜻이다. 여기의 '무덤에서 부활한다'는 ‘冢樹而去(총수이거)’의 뜻은 사망할 인간 중에서 사망권세를 이겨 사망하지 않는 인생이 나온다는 뜻이다. 상기와 같이 고서 사기에 서술된 神藥(신약)의 주인공과 성서에 기록되어 있는 보혈의 철장을 가진 주인공과 동일한 존재인 寶劍(보검)의 주인공이 徐氏라고 밝혀진 상황에서, 진시황제가 구하려던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동방으로 왔던 徐巿(서불)도 현재 寶血(보혈)의 鐵杖(철장)을 지니고 단군연합의 白馬公子 徐氏로 변신하여 나온 사람이므로 상단의 감 柿자의 존재로 나오는 주인공도 徐氏라 주장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진나라 진시황 시절에 불사약을 구하러간 徐巿(서불)이 구하는 불사약도 神藥(신약)인데 이 神藥(신약)은 徐氏의 성씨를 가진 자만이 神藥(신약)이 될 수 있으며, 또한 고전 사기에서는 徐氏의 성씨가 寶劍(보검)이라는 것을 밝히고 있는 사실로 인연하여 구원을 주는 보혈의 철장을 가진 주인공은 徐氏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제로 현재 白馬公子의 존재로 출현한 徐氏도 하나님의 권능을 이어받아 구원을 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神藥(신약)이나 寶劍(보검)의 뜻과 일치한 상황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서 시경에 기록된 내용 중에‘이미 어느 가정에 와있다’는 來庭(래정)의 뜻에도 ‘서씨가 와있다’고 서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서씨가 와있는 곳에서부터 소요가 일어나고 있다’는 문장까지 찾아낸 것이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來庭 (詩經) ;  徐方來庭  
                             래정 (시경)    서방래정 

앞서 소개한바와 같이 상단 시경의 기록에서는 ‘徐氏가 이미 어느 가정에 와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고전 시경에 수록된 繹騷(역소)의 문장에서는 徐氏로 인하여 騷擾(소요)가 일어난다는 기록이 실려 있다.                                     

                          
   繹騷 (詩經) ; 徐方繹騷  
                             역소 (시경)   서방역소 

상단 시경에 기록된 繹騷(역소)의 뜻에서는 ‘徐氏가 있는 곳에서 계속 소요가 일어난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상기 소요의 뜻과 같이 현재 백마공자 徐氏가 나타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라 쳐버리고 세계강대국들에게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하여 그들의 패망을 주장하고 있으며, 더욱이 2006년에는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을 밝히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세상의 시비와 소요를 일으키게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상단 繹(역)자의 뜻은 계속 연결될 繹(역) 또는 해석할 繹(역), 베풀어 줄 繹(역), 연구할 繹(역)자로 사용된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고 하신 말씀의 뜻은 한문을 연구하여 자기를 찾고 발견하여 예수보다 앞선 자로 나오라는 뜻이었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한문을 연구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찾은 徐氏의 존재는 예수보다 앞선 자로서 동방에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의 주인공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명실상부한 제 2인자로서 상단에 기록된 ‘平和相徵 橄柿者(평화상징 감시자)’의 뜻과 같이 橄(감)자의 존재의 출현과 함께 나오는 감柿(시)자의 존재인 것이다.

상단의 ‘平和相徵 橄柿者(평화상징 감시자)’의 뜻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감람나무를 겸하시고 나오시는 것을 감람나무 가지에 해당되는 감 柿(시)자의 존재가 나와 이를 증거하면서부터 세상은 태평성대가 온다는 예언이다.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 경, 초창기에 소사에다가 신앙촌을 건설하실 때에 봉사하기 위하여 신앙촌에 입주한 건설대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찬송을 부르게 하셨다.             

      “천년 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왔네 우리성도여 사랑과 화평속          에 한 몸이 되어 감람나무 가지되어 귀엽게 자라세!”

 상기 찬송의 ‘감람나무 가지’의 가사내용으로 미루어 보더라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역할과 감람나무의 역할을 겸하시고 나오신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증거해줄 사람을 찾으셔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고도로 앞선 자’라는 설교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것은 바로 서씨라는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한문을 연구하여 자기 자신의 존재를 발견한 후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음과 동시에 국조단군이 하나님의 아들 天子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를 증거하라는 하명을 徐氏에게 내리신 것임이 입증되는 정황들이다. 

또한 고서 한서에서는 徐氏가 동방에서 도적같이 나타난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 역시 성서를 통해 ‘예수가 사망한 후에 다시 도적같이 오신다’고 나타나 있는 구절과 일맥상통한 뜻으로 ‘서씨가 도적같이 나타나게 되어있다’는 기록이 고전 한서에 기록된, 措處(조처)한다거나 혹은 조치(措置)한다는 뜻의 단어와 연결된 조치'조(措)'자에 기록되어있다.                                                           
                            
措 : [漢書]  迫措靑徐盜賊                        
                            조    한서   박조청서도적 

상단 고서 漢書(한서)에 기록된 조처 할 措(조)자의 내용에서 청서(靑徐)의 청(靑)자는 동방을 가리키는 뜻으로 위 문장은 동방에서 徐氏가 갑자기 도적같이 나온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와 같이 神藥(신약)이나 寶劍(보검)이나 措(조)자 이외에 여러 문장들을 통해 徐氏에 대한 기록들이 등장하는 것은 마지막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사명자는 徐氏의 성씨를 가진 존재로 나온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는 근거이므로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의 감 柿(시)자의 주인공은 徐氏로밖에 나올 수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상단에서 徐氏의 존재에 대한 徐巿(서불)과 神藥(신약), 寶劍(보검), 來庭(래정), 繹騷(역소)의 뜻과 措處(조처)의 措(조)자의 뜻을 통하여 열거된 상황을 볼 때에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보다 2000년 앞선 자'라는 말씀을 하신 뜻을 헤아릴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주고 있다. 

왜냐하면 상단의 한문의 기록들을 참고한다면 이것은 徐氏의 존재가 예수보다도 2000년 이상을 앞선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실례로 성서에는 ‘예수가 도적같이 나타난다’는 기록이 있다. 그런데 고전 漢書(한서)를 통하여 徐氏는 이미 예수보다 훨씬 앞서서 동방으로 도적같이 나타나게 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또한 고서의 기록과 같이 현재 徐氏가 白馬公子로 도적같이 나타나서 한자 단어와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 천자이시라 증거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는 물론이려니와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불법을 지적하고 이를 치시는 역사를 하시니 騷擾(소요)가 일어나며 비난과 조소를 받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한문의 기록들을 통하여 徐氏의 존재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대로 한문을 연구하여 예수보다 앞서는 자로 등장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것이다. 

상기와 같이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볼 때, 격암유록을 해문 할 수 있는 존재를 표현한 문장인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의 柿人(시인)의 존재가 서씨라는 사실이 증명된 이상, 사실상의 격암유록을 해문하는 주인공은 서씨라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뿐만 아니라, 고전 漢書(한서)에 기록된 措(조)자의 뜻에서 서씨가 도적같이 오신다는 기록이 남겨지게 된 연유나, 또는 성서를 통해서도 ‘예수가 도적같이 나온다’고 기록된 이유가 大盜(대도)의 존재가 聖人(성인)이라는 사실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 하단 고전 장자의 기록에서 더욱 정확히 밝혀진다.                         

                        
  大盜 : [莊子]  聖人生而大盜起
                          대도    장자   성인생이대도기 

상단 대도에 대한 고전 장자(莊子)의 기록에서는 聖人(성인)이 태어나서 盜賊(도적)같이 나타난다고 하였다. 상기 大盜(대도)의 뜻을 통하여 ‘예수가 도적같이 오리라’는 성서구절과 동양 고서에 기록된 ‘聖人(성인)이 도적같이 나온다’는 내용이 흡사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말세에 도적같이 나타나는 것은 예수가 아니라, 盜賊(도적)으로 나타나는 사람은 동방에서 나타나는 寶劍(보검)을 가진 徐氏라는 사실을 한문의 구체적인 기록들은 밝히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말씀하셨던 것이다.

 왜냐하면 盜賊(도적)같이 나타난 大盜(대도) 徐氏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는 大盜(대도) 聖人(성인)의 존재이신 徐氏밖에는 없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서씨가 구원을 주는 역할을 한다는 근거가 고선 세설이라는 기록에서도 밝혀지고 있는데 이는 죄를 닦아주는 수건의 역할을 하는 존재가 서씨라는 사실도 세설의 기록을 통하여 입증된 것이다.                             

                        手巾 (世說) ; 殷徐語 左右取  手巾 
                         수건 (세설)   은서어 좌우취  수건
 

 手巾(수건)의 존재는 서씨의 설법으로 좌우의 많은 사람들의 것을 취하여 씻어준다는 뜻이다. 취한다는 뜻은 상대의 더러운 것을 가져온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手巾(수건)이라는 뜻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듯이 닦아 준다는 의미이므로   위 문장의 뜻은 서씨가 설교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죄사함을 받게 하여주는 교육을 시킨다는 뜻이다.   殷(은)자는 클 殷(은), 중심 殷(은), 많을 殷(은), 천둥 殷(은), 번성할 殷(은)자이다. 상기와 같은 고전의 기록을 근거하여 徐氏의 존재가 神藥(신약)과 寶劍(보검)을 행사하는 존재라 주장하는 바이다.   

또한 상기와 같은 뜻을 뒷받침해주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하여 역사를 하시게 되어 있으므로 허공을 바라보고 기도를 수백만 번 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죄는 하나님의 신령이 함께 하시는 사람의 손을 통하여 씻겨지는 신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항상 당신의 손을 가리키시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이 손을 통하여 신이 나가서 이루어지는 것이다”라는 사실을 밝히시면서 손을 들어 보이시면서 귀한 손이라 말씀하셨던 것이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고전 백거역에서도 다음과 같이 ‘神(신)의 劍(검)이 수중 안에 있다’는 뜻을 밝히고 있다.                               

                          神劍 (白居易) ; 提 神劍於 
手中  
                          신검 (백거역)   제 신검어 수중
 

상단 고전 백거역(白居易)의 기록에서는 분명히 ‘神의 검이 수중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상기문장의 提(제)자는 들어 보일 提(제), 이끌어줄 提(제) 등으로 사용하는 글자이다.  ‘신의 검이 수중에 있다’는 뜻은 신의 존재가 이끌어준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이유로 신의존재만이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것이며 그 神人(신인)으로 나오는 존재가 바로 徐氏라는 사실이 여러 가지 정황으로 입증된 것이다.  그래서 상단의 말중운 예언에서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 ‘東西末世豫言書(동서말세예언서) 神人豫言世不覺(신인예언세불각)’이라 하였는데 이 문장의 뜻은 ‘격암유록은 동서를 통틀어서 말세에 이르러 나오는 대표적인 예언서인데 이것을 해문하기 위해서는 감람나무와 연결된 柿人(시인)의 존재가 나와야 한다는 뜻이다. 

 이처럼 격암유록은 神人의 예언이므로 神人이 아니고서는 격암유록 예언의 뜻을 알 수 없게 되어 있으므로 神의 존재가 나와야한다는 결론이다.  상단 예언 '儒佛柿人是何人(유불시인시하인) 東西末世豫言書(동서말세예언서) 神人豫言世不覺(신인예언세불각)’의 예언에 부합되는 뜻이 상단 고서 史記(사기)에 기록된 神藥(신약)의 뜻이므로 神藥(신약)의 뜻을 통해 밝혀진 徐巿(서불)의 존재가 감람나무 柿자에 해당되는 존재임을 필자는 주장하는 바이다.  그 이유는 격암유록 말운론의 白馬神將(백마신장)의 출현에 대한 예언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徐(서)의 성씨를 가지고 나오신 백마공자의 출현은 이미 예정되어 있던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의 예언은 신의 존재만이 해문할 수 있는 예언이므로 어느 누구도 신의 존재가 아니고서는 감히 해문할 수가 없다는 것을 주장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필자가 격암유록은 신의 예언으로서 백마공자 서씨만이 해문할 수 있다고 단언하는 이유를 하단의 말운론의 예언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격암유록 말운론에서는 다음과 같이 白馬公子가 신의 장수라 예언하고 있다.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림출운

 상단 문장의 뜻은 白馬의 존재가 신의 장수로 세상에 출세할 시에는, 남쪽으로부터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쓰신 주인공이 나오신다는 예언이다.상기문장에서 하나님과 감람나무를 지칭하는 문장은 ‘赤火蛇龍林出運(적화사룡림출운)’이다. 이 문장에서 적화(赤火)의 뜻은 팔괘 오방신장에서 남방을 가리키는 뜻이고 사룡(蛇龍)의 뱀 蛇(사)자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12지간 중의 뱀띠를 상징하는 뜻이고 龍(용)자에 대해서는 하나님 또는 마귀를 상징하는 글자라는 것을 수차 설명한 바 있다. 또한 림출운(林出運)의 뜻은 두 감람나무를 상징하는 글자이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白馬의 존재가 신의 장수로 세상에 출세할 시에는, 뱀띠를 타고 오시는 하나님께서도 강림하시는 시기인데 이 때에 상단 말운론의 예언과 같이 두 감람나무의 운을 타고 림출운(林出運)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존재가 바로 白馬神將(백마신장)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白馬神將(백마신장)이 세상에 출현해야만 두 감람나무의 존재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도 세상에서 그 존재의 영광이 드러나실 수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악조건이 되면 내가 화천하였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다”고 예언하셨던 것이다. 

또한 상단의 ‘白馬神將出世時(백마신장출세시)’라는 뜻은 장차 白馬(白馬公子)가 神의 장수로 나타난다는 뜻으로서 이 기록은 450여 년 전에 미래를 예견하여 백마공자가 출현한다는 사실을 기록한 것이므로 그 때 당시에 현재를 가리켜 ‘백마신장출세시(白馬神將出世時)’라고 기록하게 되었던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격암유록, 일명 남사고 예언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는 백마신장의 존재 서씨만이 해문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단호히 밝히는 바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을 통해 놀랄 수밖에 없는 기이한 것은 상기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임출운)’의 예언에 부합되는 박태선 장로님의 “악조건이 되면 내가 화천하였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는 말씀 그대로 격암유록 말중운에서도 다음과 같이 백마공자가 출현하여 박씨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예언이 서술되어있다는 것이다. 격암유록 예언서 말중운(末中運) 편에 실린, 하나님께서 화천하시고 나면 백마공자(白馬公子)가 출현한다는 예언이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가得運하니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알리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    
              박씨재생           백마공자득운      백마장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軍이라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남사고 예언 末中運-

상단 예언에서 ‘성수하단불행(聖壽何短不幸)으로’의 성수(聖壽)의 뜻은 하나님의 수명을 뜻하는 내용이므로 ‘성수하단불행(聖壽何短不幸)으로’의 뜻은 ‘어찌하여 하나님의 수명이 단명하심으로 불행한 일이 온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하나님께서 일찍 화천하심으로 인하여 인간들에게는 불행이 닥쳐오는데 그 불행은 하늘에서 불이 사람에게 쏟아지는 재앙이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상단 예언의 ‘성수하단불행(聖壽何短不幸)’의 주인공은 바고 말세성군용천박(末世 聖君容天朴)씨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뜻의 예언이다.그리고 이 예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나면 다음과 같은 재앙이 시작된다는 예언으로 이어진다.                                

‘天火飛落燒人間(천화비락소인간)’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단명하여 화천하신 후에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재앙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위와 같이 하늘에서 불이 쏟아지는 재앙이 오면  “십리 밖에서 한 사람을 보기 어렵게 되고, 열 집 가운데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게 된다고 하였다. 또 한 고을, 즉 지금과 같은 1개 면내에서 한 사람을 보기가 힘들게 된다는 것이다.상기 예언과 같은 상황이 오는 시기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고 난 이후에 하나님 다음으로 버금가는 두 번째로 존경받는 사람이 출현하면서부터라는 예언이다.                            

                   二尊士로得運하니  朴氏再生알리로다 
                    이존사  득운      박씨재생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 
                    백마공자득운      백마장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軍이라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이미 앞에서 해문한 바와 같이 위 문장의 요지는 두 번째로 존경받을 사람은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湧天朴)씨가 화천하신 후에 나오게 되는 운을 타고 나온 존재라는 뜻으로서 재언하면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는 존재가 나온다는 예언이다.  두 번째 운으로 나오는 존재란 다름 아닌 백마공자(白馬公子)의 존재이며 또한 ‘백마공자의 존재는 다른 이름이 필요 없이 백마라고 한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문장이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場이이름인고’이다.부연하면 ‘白馬場(백마장)이 이름인고’의 뜻은 ‘白馬公子가 드러나서 사용하는 이름 역시 白馬라는 명칭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상기의 뜻과 같이 현재 白馬公子가 나타나서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홈 페이지의 게시판을 만들어 게시판의 명칭을 백마라고 정한 현 상황을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이미 예언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또한 백마공자를 추종하는 자들을 일러 ‘선관선녀천군(仙官仙女天軍)’이라 한다는 것이다.그런데 기이하게도 현재 단군연합을 만드신 백마공자께서는 백마공자를 추종하는 남자들에게는 천사(天使), 여자들에게는 선녀(仙女)라는 명칭을 내려 주셨다. 그리고 상단 예언의 뜻과 같이 백마공자가 천사선녀(天使仙女)를 거느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 하는 일을 친히 실행하시고 계신 것이다. 

상기와 같이 실제적으로 현재 단군연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그대로를 이미 내다보고 기록한 상단 예언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백마공자의 존재로 출현하시는 대도 徐氏의 존재가 말세에 이르러 출현하게 되어 있었던, 영생할 수 있는 감람나무의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또한 白馬公子가 神藥(신약)의 주인공이시며, 寶劍(보검)의 존재이신 徐氏만이 격암유록을 해문할 수 있는 존재이시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이다.                           
                        先聖預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참고로 위의 예언은 선성인의 예언을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뜻이다. 선성예언이란 현재 세상에 떠도는 여러 가지의 예언을 정확하게 밝혀내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게시하라는 예언이다. 만약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예언서를 관찰하고도 게시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것이므로 망한다는 예언이다.

필자는 상기의 예언의 뜻에 따라서 만부득이 발표하는 바이다. 

 

상기와 같이 단군연합에 게시된 두려운 정감 예언의 뜻을 믿든지 말든지 독자들은 알아서 판단하기 바란다. 필자는 정감의 예언에 기록된 사실을 해문하여 전할 뿐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