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감람나무가 세계를 지배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감람나무라는 것이 나타나야 된다. 마지막 인생 전체를 구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원죄를 해결 지을 수 있는 존재는 감람나무밖에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시게 되면 예수라는 인간에게 모든 권세가 오게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 셋째 문을 연 자에게 오게 되어있다.

창세 이후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것을 이기고 넘은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감람나무의 권세(權勢)이다. 그에게 4대 강국을 통해 전쟁의 바람을 일으킬 수도 있고 멈출 수도 있는 권세가 분명히 쥐어져 있다.

                                         <1980년 12월 15일 말씀 중에서>

 

<부연설명>

위의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의 요지는, 구원을 주는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는 말씀이시다.

창세 이후 해결하지 못한 것을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와서 해결한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을 통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4대 강국을 통해 전쟁의 바람을 일으킬 수도 멈출 수도 있는 권세가 쥐어진 존재를 분명히 그라고 지목하셨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1950년 후반에 당신 자신이 감람나무라고 주장하시며 나타나셨던 분께서 1980년 즈음에는 제 3자의 입장에서 감람나무에 대한 증거를 하셨다는 사실이다. 결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권세를 이긴자에게 부여하신다는 말씀이다. 감람나무의 존재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 아니시고 다른 사람으로 존재한다는 말씀이다. 천부교인들은 이 말씀을 깊이 심사숙고해야 할 것이다.

 

<설교말씀>

 

피가 맑아지면 나를 돕는 성신이 나오게 되어 있다.

마귀의 상대는 누구야? 하나님이 아니야. 성신이야 성신!

감람나무는 하나님이 6천년동안 통곡을 해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이다.

이 마귀세상을 뒤집어 엎는 역사이다.

                                   <1981년 1월 10일, 1981년 1월 3일 말씀 중에서>

 

 <부연설명>

위의 말씀 중에서, 피가 맑아지면 나를 돕는 성신이 나오게 되어있다는 말씀은 백의민족의 조상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고 백의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혈족임을 증거하고 나오는 사람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하고 있는 상황을 그대로 예언해 놓으신 말씀이다.

“마귀의 상대는 누구야? 하나님이 아니야. 성신이야 성신!”

이 말씀은 이 세상마귀를 소탕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신이 나와서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천부교인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직접 이 세상을 종말 짓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존재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세상마귀를 소탕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또 “감람나무는 하나님이 6천년 동안 통곡을 해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룬 자이다. 이 마귀세상을 뒤집어 엎는 역사이다”라고 하신 말씀은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나님께서 6천년 동안 이루지 못한 일을 감람나무가 이룬다는 말씀이다.

여기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천부교인은 명심하라. 그러므로 감람나무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우상을 섬기고 있는 인간마귀들이 참 하나님을 믿도록 만드는 것이 이긴자 감람나무가 할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주신 설교말씀이다.

현재 단군연합에서 백마공자가 하고 있는 일이 마귀세상을 뒤집어 엎는 일인 것이다.

 

<설교말씀>

 

‘바람아! 불지마라. 이긴자가 인을 다 칠 때까지는 멈춰라!’하는 명을 하는 자가 바로 나다. 이것을 이루는 것이 똥구데기 같은 감람나무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구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통을 당한 것은 감람나무이다. 그러므로 장한 중에 장한 것이다.

                                   <1981년 3월 1일, 1980년 12월 15일 말씀 중에서>

 

<부연설명>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 설교말씀을 통하여 감람나무는 당신이 아니시고 다른 사람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히셨다.

바람아! 불지마라. 이긴자가 인을 다 칠 때까지는 멈춰라!’하는 명을 하는 분은 천상 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고 이긴자는 박태선 장로님의 도움을 받아 인을 치는 존재라는 말씀이다.

즉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신분으로 오셔서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와서 인을 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계시다는 설교말씀이다.

 

<부연설명> 

똥구데기 같은 감람나무 혼자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구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고통을 당한 것은 감람나무이다. 그러므로 장한 중에 장한 것이다.

 

<부연설명> 

상기 말씀은 더러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것을 예언하신 설교말씀이다. 똥구데기 같은 존재인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는 설교말씀이다. 그러나 고통은 감람나무가 당한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바로 이 땅에서 태어난 탕자 같은 더러운 존재 중에서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것을 암시하시는 설교말씀이다.

천부교에서 중책을 맡은 관장들이나 교인 중에서 이긴자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암시하신 말씀이다. 전도관 교인으로 있다가 낙오되어서 탕자생활을 하던, 구원을 받으리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한 자가 이긴자로 나온다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초창기때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신 말씀 중에, “마지막에 구원을 받는 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구원을 받으리라고는 상상치도 못한 자가 구원을 받게 되어 있다”는 말씀을 생각나게 하는 말씀이다.

그런데 위의 설교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 계명성에도 탕자가 감람나무로 나타나게 되어있다는 예언이 있어서 이를 소개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과 격암유록에 기록된 탕자가 감람나무로 나타난다는 예언의 내용이 너무도 흡사하여 기이할 뿐이다.

설교말씀과 예언내용이 흡사하다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을 탐독하시었거나 아니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대로 정녕코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500년 전에 격암유록을 기록한 사람의 머리를 조종하여 기록을 하게끔 하신 것이라 사료되는 상황이다.

탕자로 나오는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을 남긴 아래 문장은 이미 앞에서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과정에서 해문한바 있다. 재론하는 것은 이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일치하는 문장의 예언이므로 다시 상기하고자 함이다.      

 

              末聖豈無放蕩兒只  世人莫睹浮荒流說

              말성개무방탕아지  세인막도부황류설

 

              改過修道不入地獄  欲明其理先知根  末世二樹或一人 

              개과수도불입지옥  욕명기리선지근  말세이수혹일인

                     

                                             -鷄鳴聲(계명성)-

 

위의 계명성 예언의 뜻은 말세에 성인으로 나오시는 분은 세상 사람들이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탕한 생활을 하신 분으로 어느 날 갑자기 개과천선하셔서 수도를 하기 시작하여  지옥을 면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이 분이 먼저 오신 분의 근본을 알고 있으며 밝은 미래를 다스리는 말세의 두 감람나무 중 한 사람이라는 예언이다.

부연하면 탕자가 말세의 두 감람나무 중의 한 사람으로 나와서 먼저 나온 감람나무를 증거한다는 뜻이다.

 

격암유록 롱궁가에서도 두 감람나무 중에 한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늘 문을 열고 땅을 폐한다고 예언하였다.

 

               天地開闢何能免  聖山聖地牛鳴地  萬世不變安心處              
                천지개벽하능면  성산성지우명지  만세불변안심처

               末世二柿或一人  萬世春光一樹花                   
                말세이시혹일인  만세춘광일수화               
 
                                                -弄弓歌(롱궁가)-

격암유록 롱궁가의 천지개벽하능면(天地開闢何能免)의 예언을 해문하면, 하늘 문을 열고 땅을 닫게 하는 능력을 행사하는 것을 어느 누구도 피할 수가 없다는 뜻이다.

천지개벽의 뜻은 하늘을 열고 땅을 닫는다는 뜻으로서, 하늘을 연다는 의미는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우리나라가 태초에 에덴동산인 하늘나라라는 사실을 밝혀내어 발표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고, 땅을 닫는다는 의미는 대한민국이 하늘나라로 둔갑하였기 때문에 땅의 대한민국은 소멸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또 성산성지는 소가 우는 곳이라 하였다. 소가 우는 곳이란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을 가리키는 것이다. 즉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하신 곳을 성산성지라 예언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역사하신 곳을 성산성지라 하는 이유는 이 세상의 종교인중에 감람나무라고 밝히고 나오신 분은 신앙촌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 외에는 없으며 또 신앙촌에서 박태선 장로님에 대하여 엄마라는 칭호를 사용하던 일은, 위 롱궁가에 예언된 소우는 곳이라 지칭한 우명성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신앙촌을 성산성지로 보는 것이다.

성산성지는 만세전에 정하여놓은 변하지 않는 안심처가 되는 곳이다. 그 곳에서 말세의 두 감람나무 중에서 일인이 나온다고 하였으며, 그곳은 영원무궁토록 사시사철이 봄이 되어 빛을 발하는 하나의 꽃이 피어나게 되고 영원히 존재한다고 하였다.

여기에서 하나의 꽃이란 영원무궁토록 존재하는 의인의 면류관을 의미한다.

부연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신앙촌에서 말세의 두 감람나무 중, 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고 그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늘 문을 열고 땅을 폐하는 일을 하는데 그 능력을 어느 누구도 피할 자, 즉 막을 자가 없다는 것이다.

그 감람나무가 있는 곳은 영원무궁 변하지 않은 안심처가 된다는 뜻이고 그 사람은 영원무궁 존재하는 아름다운 광채의 면류관을 쓴 의인이라는 뜻이다. 이 감람나무가 바로 세계를 지배하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 감람나무가 바로 백마공자이시다. 백마공자가 신앙촌에서 감람나무로 나온 것을 예언한 문장이다.

그리하여 감람나무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예언의 말씀에 부응하기 위하여 말세에 이른 현재 백마공자는 전 세계를 지배하기위하여 대한민국은 하늘나라라고 증거하면서 미국 등 강대국 인간마귀들을 쳐부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성서 요한계시록의 이긴자 흰 돌, 감람나무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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