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이긴 자 감람나무의 학문이 참 학문이다

 

  본 문장을 서술하는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감람나무에 대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소개하고 그 말씀에 대한 부연설명을 한 후에 감람나무에 대한 학문적인 근거를 서술하고자 한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 감람나무가 나오게 돼있다”

                                    

“땅의 하나님이라는 것도 벌써 1900년 전에 묵시록 14장에 마귀 머리를 조종하여 써 놓았    다. 감람나무는 이미 그 글을 쓰기 몇 천 년 전에 나타나 있었다.

  그러므로 노아 전에 이미 마귀를 멸할 수 있는 힘이 있었지만 태초에 인간을 놓고 마귀    와 하나님 사이에 벌어진 시합에서 하나님이 패하여 당장 당하시게 되어있는 것을 마귀    가 하나님께 6천 년 말미를 주었기에 감람나무가 생겨날 수 있었으므로 감람나무도 마    귀를 멸하지 않고 참아준 것이다. 그러다가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기일인 ‘예수는 개    새끼다’라는 것을 발표한 날에 감람나무가 나타난 것이다.

  그때 비로소 감람나무가 노출될 수 있는 기약의 날이 되었으므로 예수를 타고 나오다가    예수를 ‘개새끼’라고 쳤고 감람나무가 노출되었을 때에는 우주에 꽉 찬 마귀가 놀랬    고 그로써 그 우주의 영적 파동의 진동은 끝없이 컸다.

  노아 전에 이미 감람나무가 나왔고, 감람나무가 나와야 거기서 연구된 생명수로 마지막    원죄 잠재한 것까지 다듬어서 구원을 주는 것이다. 성경 60권 중에서 영생을 줄 수 있    는 주인공은 이긴자 감람나무밖에 없다”

 

<부연설명>

위 설교 말씀 중에서, 태초에 인간을 놓고 마귀와 하나님과의 시합에서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패하였다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며 어디에서도 들어 볼 수 없는 말씀이다.

조물주가 아닌 보통 인간으로서, 에덴동산에 계시던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패하였다는 말씀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패하였다는 말씀은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뱀에게 유혹을 당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못하도록 말리지 않으시고 방관하고 계셨던 상황을 이와 같이 표현하여 말씀하신 것이다.  

또 이 말씀을 통하여 헤아려야 할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감람나무가 아니시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시기 위한 의도가 담겨있다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에 즈음하여 전도관 초창기때에 스스로 당신이 두 이름을 쓴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주인공이라 하셨는데 1980년에 이르러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만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 있다고 하셨다.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아니시라는 것을 표현하신 말씀이다.

이것은 곧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감람나무를 나오게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강림하신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씀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중요하게 남아있는 문제는 감람나무라는 존재를 만나야 하는 일인 것이다. 성서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 말씀의 뜻은 감람나무를 만나지 못하면 구원이 없다는 말씀인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내가 연구한 것은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

                                                     

   예수를 개새끼라고 한 것을 공중걸이 할 정도라고 하면, 앞으로의 말씀은 하늘에 공중     걸이를 할 정도의 말씀이다. 사실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에게나 필요하다. 감람나무     에게나 필요하다. 그 외엔 필요하지 않다.

                                                   <1981년 10월 10일>

 

<부연설명>

위의 설교말씀을 분석하면,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말씀이 공중걸이를 할 정도라면 다음에 하실 말씀은 하늘에 공중걸이 할 말씀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가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하늘에 공중걸이를 할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연구한 사람인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이 말씀의 뜻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에 대해 이미 연구하셨고 감람나무를 찾으셨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감람나무가 아니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시사하신 말씀이며, 하늘이 공중걸이를 할만한 신비한 말씀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시는 것이 아니라 감람나무가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비추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하늘이 공중걸이를 할만한 세상이 뒤집어지는 말씀을 감람나무가 하게 되는데 그 말씀이 어떤 내용의 말씀인지가 문제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늘이 공중걸이를 할 일이 현재 단군연합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것은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인간들이 자비의 대상으로만 믿고 왔던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대 마귀 역할까지 겸하고 나오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발표한 일이다. 믿기 어렵지만 마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곧 대마귀라는 사실이다.

  에덴동산에서 마귀 역할을 했던 뱀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뜻이다. 이러한 일이 하늘이 공중걸이를 하는 일인 것이다.

 

무신론자들이나 기독교인들은 현재까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대마귀의 존재를 서로 상반된 존재로 구분하여 하나님과 마귀가 서로 완전히 다르게 존재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성향인데 하나님께서 마귀 역할까지 겸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아마 그들은 기절초풍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인간을 창조한 창조주에 대한 이러한 비밀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기위하여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결국 불지옥을 재촉하는 일밖에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현재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는 일이 결국 우상을 숭배한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그 학문연구가 어느 끝까지 닿아 있나?’하면 ‘어떻게 하나님이 생겨나서 어떻게 되어     있고 그 전에는 어떻게 되어있었나?’하는 ‘끝이 있나? 없나?’하는 것을 연구해 들     어가서 보는 것이므로 끝도 한도 없는 것을 찾는 것이다.

   태초에 인간이 죄를 지어 마귀에게 빼앗긴 후 피가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그 두뇌는     둔해지고 마귀피로 변한 그 더러운 피가 순환되는 머리 속에서 흘러나온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부연설명>

인간이 닦아야 할 참 학문의 연구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나오셨고 또 그 전에는 어디에 계셨으며 또 앞으로 끝은 있는지 없는지를 연구하여 찾는 것이 참 학문의 연구라는 말씀이다.

그러나 태초에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여 후손에까지 더러운 피가 계속 유전되어 내려 왔으므로 인간의 피가 더러워 질대로 더러워져서 그 두뇌도 둔해졌으므로 마귀의 피로 변한 그 더러운 피가 순환되는 머리 속에서 흘러나온 세상의 학문 전체는 결국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라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곧, 세상 학문은 생명력이 없는 썩은 학문이므로 썩지 않는 학문이 필요하다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 중     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낼 수 있는 힘으로 3천년~3천5백년 이상은 신의 학문     을 닦으면서 강해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     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1981년 4월 4일 (3-3)>

 

<부연설명>

여기서 마귀 글이라고 표현하신 말씀은 인간들을 가리키신, 세상인간의 학문을 지칭하신 말씀이다.

위와 같은 태초의 하나님의 피보다 더 세고 맑아진 이긴 피로써 닦은 학문으로 마귀를 박살시키신다는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만이 하실 수 있는 말씀이고 또 하늘이 공중걸이를 한다는 말씀도 조물주가 아니고서는 하실 수 없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능가하는 이긴자가 나온다는 말씀이다. 이긴자라는 것은 태초에 인간을 범죄하도록 만든 마귀인 뱀을 이기는 것이 이긴자인 것이다.

뱀을 이긴다함은 뱀의 정체를 밝혀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대마귀인 뱀을 물리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적을 알게 되면 적을 쳐부수는 것은 간단한 것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에서는 에덴동산에 있던 뱀의 정체란 바로 하나님께서 뱀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낸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뱀의 정체가 하나님으로 밝혀진 이상 마귀를 소탕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위의 설교말씀 중에서, 맑아진 이긴 피로 닦은 학문을 가지고 마귀를 박살시키신다는 말씀은 곧 학문을 연구하여 마귀의 정체가 곧 하나님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사람을 이긴자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마귀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이상, 마귀 노릇을 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지옥을 면하는 길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현명한 방법인 것이다.

이제 뱀의 지혜를 알려면 대마귀 존재로서 뱀띠로 나오셨으며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시라 밝히시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서 살아나가는 길을 찾아야 할 것이고 그것이 뱀의 지혜인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중에

“그 생명력이 있는 학문은 맑아진 피 속에서 기록된 글이 있는데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된다”는 말씀은 매우 귀중한 말씀이다.

위 말씀은, 세상이 알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썩은 학문과는 다른 생명력이 나오는 글을 찾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 글이 맑고 깨끗한 피의 이긴자 감람나무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글이라는 말씀이다.

더욱이 이 책은 3000년이나 3500년 전에 기록된 글이라고 하셨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  말씀을 분석하는 백마공자는 하나님께서 암시하신, 3000년 내지 3500년이 된 책이며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담긴 책이란 바로 정감록과 격암유록 뿐이라고 주장하신다.

왜냐하면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은 아무나 해문을 할 수 없는 책일 뿐만 아니라 격암유록은 500년 전에 나온 책이라 하지만 정감록은 언제 나왔으며 누가 기록을 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는 이유이다.

그리고 격암유록을 기록한 남사고 선생께서는 정감록을 근거로 격암유록을 서술하신 것이다. 격암유록이 나온지 500년 전이라 하면 남사고 선생께서 정감록을 기초로 하여 격암유록을 서술하신 관계로 정감록은 이미 500년 전부터 전해 내려왔다는 결론인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감록이 나온 연수를 정확하게 3000년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위 설교말씀에서 3000년 내지 3500년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격암유록이 기록된지 500년이 된 사실과 그다음 3000년은 정감록이 나온 뒤 지금까지의 년도수를 말씀하신 것이다. 부연하면 정감록이 나온지가 3000년 전이라는 말씀이다.

또한 정감록과 격암유록은 구원을 주장하고 구원에 대한 해답이 담겨진 책이므로 생명력이 깃들어진 책인 것이다.

그러므로 위 설교말씀의 3000년 내지 3500년 전에 나온 생명력이 있는 책이란 정감록과 격암유록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한 정감록과 격암유록은 아무나 해문을 할 수 없음은 물론 반드시 책의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으면 절대로 해석을 할 수 없는 진경이다.

이러한 이유로 감람나무의 학문이 생명력이 있는 학문이라고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의미하는 뜻은 백마공자가 격암유록의 기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는 글이 올바른 학문이라는 말씀이다. 

왜 백마공자를 감람나무와 연관을 지어 감람나무라고 하는지, 의문을 가지실 분이 있을 것이다. 백마공자는 두 이름을 쓰시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명을 맡은 존재로서 이에 대한 근거는 예언서나 고서의 여러 기록을 통해 백마공자가 감람나무라는 사실이 입증되고 있다.

백마공자가 감람나무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근거가 되는 일부 문장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兩雙空六送舊迎新   數千呼萬世神天民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양쌍공육송구영신  수천호만세신천민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임츨운 

본 문장은 [미국 망 한국 흥]의 서문을 통해 소개되었던 내용이다. 상세한 설명은 백마 홈에 게시된 [미국 망 한국 흥]의 서문을 참고하기 바라면서 상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한다.

                        白馬神將出世時   赤火蛇龍林出運               
                         백마신장출세시   적화사룡임출운

백마신의 장수가 세상에 나올 때에는 적화사룡(赤火蛇龍)의 뱀띠의 존재인 하나님을 증거하는 두 감람나무의 운으로 나온다는 뜻이다. 적화사룡(赤火蛇龍)은 뱀띠에 용을 말하는  것으로서 용은 하나님을 말한다.

또 임출운(林出運)이라 기록한 것은 두 나무사람을 상징하는 글자인 임(林)자를 이용하여 두 나무사람의 등장을 예언한 것이다. 두 나무사람은 두 감람나무를 상징하는 뜻이다.

그런데 더 기이한 사실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데 감람나무가 나와서 이를 증거한다는 사실이 격암유록 말운론을 통해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山川日月逢此運  君出始祖回運來   訪道君子解寃日  柿謀者生弓乙裏       
            산천일월봉차운  군출시조회운래   방도군자해원일  시모자생궁을리  

 

본 예언은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시는 내용이다.

산천일월봉차운(山川日月逢此運)의 뜻은 견우직녀가 만나는 것과 같은 뜻인데, 日月과 山川이 의미하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만난다는 것을 상징한 문장이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이 만나게 되는 운으로서 국조단군께서 다시 부활하여 오신다는 뜻이다.

이와 같은 때가되면 이 땅에서 진리를 찾던 군자들이 해원을 한다는 것이며, 그 사람은 바로 감람나무를 증거하고 나오는 십승인이라는 것이다.

시모자생궁을리(柿謀者生弓乙裏)의 뜻은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사람이 십승인이라는 뜻이다. 궁을리(弓乙裏)란 음양의 상징으로서 십자를 가리킨다.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나타나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신다는 것을 증거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감람나무를 표현한 것은 시모자생(柿謀者生)의 시(柿)자가 감람나무를 표현하는 글자이다.

그런데 또 다른 문장에서는 국조단군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여 나오시는데 역시 두 감람나무의 운으로 부활하신다는 사실이다.

 

               善生惡死審判日  死中求生有福子  是亦何運林將軍出運也 

               선생악사심판일  사중구생유복자  시역하운임장군출운야

 

말세가 되어서 심판을 할 때에는 선한 일을 한 자는 생하게 되고 악행을 한자는 사망하게 되는데 그때가 되면 사망했던 귀한 아들이 다시 소생하는 때라는 뜻이며 다시 부활하여 나오는 유복자(有福子)는 많은 복을 받은 아들로 두 감람나무 장군의 운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다시 소생한 아들이란 단기4336년 전에 사망하신 국조단군을 나타내고 있으며, 말세의 심판 때가 되어서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시는데 역시 감람나무 장군의 운을 타고 오신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 예언에서는 감람나무의 존재를 국조단군께서 부활하여 오신 존재로 기록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의 주인공은 서방의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고 하신 이유는 성서의 주인공이 백의민족의 조상인 단군이시기 때문이다.

성서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요한계시록14장의 예언과 같이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쓰신 존재가 바로 국조단군께서 감람나무 운으로 나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에 성서의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국조 단군께서 성서의 주인공이 되는 또 다른 이유는 세계에서 제일 피가 맑고 깨끗한 민족은 백의민족이며, 더욱이 백의민족의 조상이 감람나무로 부활하여 오시도록 예언되어 있는 까닭이다.

국조단군께서 감람나무로 부활하여 오셨으면 감람나무 가지들이 나와야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 가지들이 나오게 되어 있는 사실도 격암유록 새41장에 이미 예언되어 있다.

 

                萬人仰見突出之柿  枝葉茂盛綠陰裡  往來行人閑坐避暑 

                만인앙견돌출지시  지엽무성록음리  왕래행인한좌피서  

           

                                            -賽四十一章(새41장)-

 

새 41장에서는 감람나무가 만인 앞에 갑자기 드러나게 되면서부터 가지들의 잎이 무성하여서 감람나무 그늘에서 왕래하는 많은 사람들이 한가로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고 기술하였다. 부연하면 감람나무가 세상에 드러나게 되면 감람나무 가지들이 무성해진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때부터 감람나무가 존재하는 나라의 백성은 평화를 누리게 된다고 하였다. 

 

이와 같이 감람나무의 존재는 귀중하신 존재이신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학문이 참 학문이라고 말씀하신 뜻은 감람나무 역할을 하는 백마공자가 백의민족의 조상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고 백의민족의 피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피라고 증거하고 있는 것이 올바르고 합당한 일이라는 말씀이신 것이다.  

 

왜냐하면 어느 나라 백성이든지간에 우선 자기조상을 올바로 알고모시는 것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자기나라의 조상이 다른 나라의 조상보다 우월하지 못하다면 당연히 우월한 다른 나라의 조상을 찾아 갈수도 있다. 그러나 자기나라의 조상이 다른 어떤 나라의 조상보다 위대한 조상이라면 그 위대한 조상께서는 타국의 어떤 뛰어난 사람보다도 부족하더라도 자국의 백성에게 호의를 베풀 것이다. 그렇지 않고 타국의 백성에게 먼저 구원을 준다는 것은 희박한 일이다.

어느 민족이든지 자기나라의 조상이 위대한 조상이 되어서 구원을 주지 못한다면 구원이라는 것은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한다.

백마공자가 주장하는 대로 국조단군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틀림없으시고 구원을 주시는 분이시라면 백의민족외에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은 당신의 핏줄에게만 구원을 주시게 되어있다. 이방인들에게는 구원을 주지 않으신다.

예를 들어, 호랑이가 자기새끼 외에는 모두 잡아먹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예수처럼 검둥이도 구원을 주고 온갖 인종들에게 모두 구원을 준다고 하는 것은 예수가 구원이라는 두 글자도 모르는 무식한자 중에 무식한자라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예수는 구원을 주기는커녕 불지옥을 면하지 못하게 되어있는 자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대한민국의 조상은 세계가 인정하는 홍익인간의 이념이라는 휘호를 가진 백의민족, 단일민족, 배달민족이라는 고유명사를 지닌 민족의 조상이시다.

어느 면으로도 흠을 잡을 수 없는 민족이 무엇이 부족하여 다른 나라를 통해 나타나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예수를 섬기는 것인가? 더욱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은 무엇으로도 검증할 수 없는 일이며 이미 2000여 년의 세월을 거치는 동안에도 그의 말대로 이루어진 것이 하나도 없는 이 시점에서, 위대한 민족의 후손으로서 유태인인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들은 각성할 때가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서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라 증거하는 학문이 감람나무가 쓴 진리의 글인 참 학문인 것이다.

 

다음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소개하고자 한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은 첫째 된다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     은 존재이다.

   도저히 돌이키지 못할 것을 회복시킨 자이므로 땅에서 첫째가 되는 자이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부연설명>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으로 구분하셨다.

이 말씀은 상제와 땅의 하나님을 구분하신 말씀인데 땅의 하나님을 감람나무라고 구분하신 것은 땅에 존재하는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     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     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것     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     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부연설명>

박태선 장로님께서 율곡 선생을 거론하신 것은 뜻글인 한문 속에 진리가 있다는 말씀을 암시하시기 위함이시고, 성경에 감람나무에 대해 많이 기록하였으면 예수를 믿지 않는다는 말씀은 감람나무를 계획적으로 숨겨두셨다는 말씀이다.

위의 설교말씀 중에서 성서의 기록보다 세상학자들이 연구한 학문이라는 말씀에서 학자들이 연구한 학문이란 한문을 가리키시는 것이다.  

또한, 감람나무가 나타나면 성서보다 앞선 학문이 있어도 필요 없다고 하신 말씀은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라는 뜻이며 감람나무가 나오면 세상은 말세라는 말씀이다. 

 

이와 같은 말씀은 조물주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말씀이시다. 성서뿐만 아니라 한학학자들이 연구하는 학문까지도 내다보시고, 인간으로서는 상상 할 수도 없는 이러한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셨다는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조물주이시라는 증거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    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    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    다.

 

<부연설명>

  앞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도부터 감람나무로 등장하신 분이시다. 그런데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이후부터는 차츰 말씀이 변화하시기 시작하셨다.

당신께서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쓰신 존재라고 주장을 하신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1980년에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지 않으면 감람나무가 나올 수 없다는 말씀을 하신 것이다. 

이 말씀은 본인은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주신 말씀이다. 감람나무를 나오게 하기위하여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셨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현재 천부교 교인들은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듣지않고 있으므로 현재까지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존재로만 알고 있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 설교말씀을 통하여 정확히 말씀해놓으셨다.

그것은 위 설교말씀에서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을 연구하여 조금 높아지면 미래와 과거를 조금 보게 된다’고 하신 말씀과 ‘감람나무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고 하신 말씀이다.

‘감람나무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라는 말씀은 감람나무가 구원을 주는 자라는 것을 알려주신 말씀인 것이다.

그리고 ‘그다음은 월권이야!’라는 말씀은 감람나무라는 자가 나오면 자기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시고 대행한다는 말씀이다.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증거하면서 하나님의 신령이 감람나무속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현재 백마공자가 하는 역할을 그대로 예언하신 것이다. 현재 백마공자가 한문을 연구하여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상황이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똑같은 것이 기이하기만하다.

이러한 이유로 백마공자는 명실 공히 감람나무의 역할까지 겸하면서 구원을 주시는 주인공이 되시는 존재이시나, 대도(大盜) 백마공자 스스로는 감람나무의 가지로서의 역할만 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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