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한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성경 묵시록(14;1~5)에는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   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더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여기서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    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또한 ‘하늘 아버지를 도와야지!’하는 심정으로 긴 시일을 280여 년 기를 쓰고 기를 쓰    면서 학문을 닦아서 이 피가 다시 맑아져서 영생을 찾은 것이 이긴자인 것이다.

 <부연설명>

위의 말씀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대에 하신 설교말씀으로 이 말씀의 요지는 감람나무가 나와서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을 비추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에 예수를 치신 후 스스로 당신이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셨는데,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감람나무가 나와야 한다는 뜻을 밝히고 계시다는 사실이다.

이 말씀은 결국 감람나무라는 다른 존재가 나온다는 엄청난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다.

 그런데 천부교인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이러한 말씀을 해놓으신 연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예수를 증거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하여 헤아릴 수 있게 된다.

 즉 격암유록의 예언과 같이 실제적으로, 예수를 증거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오시게 되어 있으며 이러한 사실은 이것을 증거하는 사람에 의해 세상에 밝혀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러한 모든 것을 내다보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당신을 증거 해드릴 존재가 나타날 것을 고대하면서 그를 감람나무라 예언하신 것이다.즉 감람나무가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말씀은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시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할 사람이 감람나무로 나온다는 사실을 암시하시는 말씀이다.

 그런데 현재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사람은 자칭 백마공자라고 밝히고 나온 서씨 외에는 없다.

그렇다면 서씨가 백마공자가 아니라 감람나무란 말인가? 아니면 서씨가 백마공자와 감람나무 역할까지 겸하여 나온다는 말인가?

 이유야 어떻든지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해줄 사람이 나오게 될 것을 예언하셨으며 그 사람을 감람나무라고 칭하신 것이다.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감람나무로 알고 있으라는 당부의 말씀을 천부교인들에게 하신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러한 연유로 스스로 감람나무의 존재로 나타나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를 만나야 하는데 만날 수가 없다”는 설교말씀을 하셨던 것이다.

그러면 감람나무가 나와서 무슨 근거로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것인가?

사실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함에 있어, 박태선 장로님께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밝히신 설교말씀만으로는 객관적인 측면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세인들에게 인식시킬 수 있는 조건이 결여되어 있으므로 세인들이 인정하기에는 어렵게 되어 있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강림하신 분이시라면 당연히 설교말씀 외에, 감람나무가 나와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할 수 있는 근거를 어느 사람을 통해서든 남겨놓으셨으리라 본다.

그렇지 않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아무 근거도 없이 하나님으로 증거하도록 하시지는 않았으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이유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한 자 예수 2천년을 앞섰다”는 설교말씀을 통하여 한문을 먼저 연구하라는 뜻을 밝히신 것이다.

또한 “공자와 맹자 등이 한문을 연구하여 진리를 찾는데 노력하다가 찾지 못하고 직선으로 올라갔다”고 하신 말씀은 고서를 참고하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율곡 선생의 학문이 이 땅에 존재하는 사람 중에는 최고로 높이 올라간 학문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통하여 구원이 기독교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유교 경전의 문자인 심오한 한문을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신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총체적으로 분석하면 우리나라의 고서 중에 구원의 글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암시하신 것이다.

 고서 중에서 직선적으로 유불선 종교를 총체적으로 서술하여 구원을 논한 책은 정감록과 격암유록 외에는 없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려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기록이 남겨진 책을 선택하여 증거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그런데 격암유록을 저술하게 된 과정를 말하자면 소사신앙촌에 이도은이라는 장로님이 계셨는데 이 장로님은 일찌기 고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연구하시다가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 박씨의 성씨와 소사와 신앙촌 등에 대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우연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1957년도에 소사에다가 신앙촌을 건설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박태선 장로님의 행적이 격암유록의 예언내용에 정확히 부합됨을 깨닫고 전도관을 나가기 시작하여 소사신앙촌에 입주하였다는 것이다.

 이장로님은 소사신앙촌에 입주한 후에도 격암유록 필사본을 보관하고 보시다가 1980년도 경에 한학자인 조성기씨를 만나게 되었고 조성기씨가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저술한 것이, 격암유록이 현 세상에 드러나게 된 시초가 된 것이다.

훗날 이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여 백마공자께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니 일부학자들이 터무니없는 근거를 대며, 격암유록 필사본의 일부가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사실 격암유록은 박태선 장로님을 위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나 다름없는 예언서이다.

격암유록 예언의 핵심이 정씨로 일관하다가 어느 부분에서 정씨를 박씨로 둔갑시킨 것이다. 그러나 격암유록을 해문하고 저술하여 편찬까지 했던 한문의 대가라고 자부하는 조성기씨마저도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내용외의 글은 해문을 할 수 없다고 시인하면서 격암유록의 주인공인 진인이 나오기 전에는 격암유록을 해문하지 못한다고 실토를 한 것이다.

 만일 조성기씨와 이도은 장로가 박태선 장로님에 관한 격암유록의 일부내용을 조작하였다는 것이 사실이라 가정하더라도, 한문에 대해 박식했던 그들이 격암유록을 접했을 때에는 그것이 보통사람의 글이 아니라는 것을 당연히 알았을 것이고 더욱이 구원을 받으려고 자산까지 다 바치고 신앙촌에 들어온 조성기씨가 학자로서 그런 무례한 일을 하였겠는가?

또한 조성기씨는 격암유록을 해문하는 과정에서 자기에 대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었다.

 더욱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사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조성기씨는 이웃의 교인들에게 책을 해문하여 주기 시작하였다.

신비한 내용의 격암유록을 접하게 된 교인들은 조성기씨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조성기씨를 따르기 시작하여 신앙촌에 '책패'라는 둥지가 생긴 것이다. 그 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조성기씨를 대마귀 새끼라고 쳐버리신 것이다.

 조성기씨는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에게 격암유록에 기록된 내용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사망하시게 된다고 예언을 한 자이다.

그리고 그의 말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신 것이다. 그 이후 조씨는 자기가 주인공이라고 나올 정도로 격암유록을 탐독한 사람이다.

 격암유록의 일부가 이도은 장로와 조성기씨에 의해 조작된 것이라면 조성기씨가 격암유록을 조작할 당시에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얼마든지 조작할 수도 있었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에 관한 내용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었다. 이것은 격암유록의 필사본이 조작된 것이 아니라 원본이라는 증거이다.

이러한 근거로 격암유록은 조작될 수 없는 예언서라는 것을 밝히는 바이며, 백마공자는 이 격암유록을 근거로 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나온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증거하는 것을 세인들이 깨닫지를 못한다고 격암유록 말운론에서 전하고 있다.

                 儒佛柿人是何人   東西末世豫言書   神人豫言世不覺          
                  유불시인시하인   동서말세예언서   신인예언세불각  

                                                 -末運論(말운론)-

말운론의 내용에서는 유교사상을 주장하고 불교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증거하고 나오는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는 자가 어떤 자인지 묻고 있으며 감람나무 역할로 나오는 그 사람은 동방과 서방의 말세의 예언서를 해문하는 사람이라 답하고 있으며 그 예언은 신의 예언인 것을 세상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고 하였다.

위 예언의 말씀과 같이 현재 신세대들은 한문을 모르는 고로 격암유록을 해문한 내용을 이해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또 세인들이 격암유록의 예언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 때문이다. 왜냐하면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세상의 지탄을 받을 만한 일을 하셨던 분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으니 누가 믿으려 하겠는가?

그리고 격암유록 예언이 전부 어려운 한문으로 기록되어있으므로 백마공자의 해문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게 되어 있는 것도 이유가 될 수 있다.

어떠한 이유이건 격암유록 예언은 신의 예언인데 세인들이 이를 깨닫지 못한다는 것은 세인들에게 있어 불행한 일이다. 불행이란 화를 당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격암유록 격암가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白衣人心朝鮮인들  不顧左右急히가자  世界十勝조선인데  朝鮮人이왜못가노
      백의인심조선      불고좌우급        세계십승          조선인

     하나므른朝鮮人아 알라보자보아 平安方이朝鮮인데 어서가자어서가 生命線이끗어질나
              조선인                평안방  조선                    생명선

     어서가세밧비가세 서로서로손자바라 이消息이 何消息고 압헤가자뒤에서라                                           소식   하소식 

     때가잇서오라는가 天國大晏버려전나 天下萬民다請하나 參預者드믈구나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참예자

     人心卽天오라하네
      인심즉천


이 문장은 굳이 설명이 필요없는 내용이다. 다만 천하의 만민을 다 청하는 사람이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천하 만민을 다 청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위의 예언은 백의민족인 조선인에게 어딘가로 가자고 청하고 있다. 그 곳은 다름 아닌 세계십승이라는 곳인데 이 곳이 조선에 있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평안함을 주는 곳은 조선이라 하였다. 그렇다면 이 십승이란 어느 곳을 가리키는 것인가?

 이 곳이란 현재, 백의민족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조선에 강림하신 사실을 알리어 천하 만민에게 천국은 대한민국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단군 바로 알고모시기 운동연합을 말하는 것이다.

 이미 단군 연합을 통하여 백마공자가 나와서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라고 밝히고 대한민국은 태초의 에덴동산이라 증거하면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면서 세계만방이 한국에 굴복한다는 글을 증거하고 있으나 이 일에 참여하기는커녕 비방을 한다는 것이다.

 남사고 선생께서는 이와 같은 상황이 일어날 것을 이미 아시고 이에 대해 450년 전에 예언하신 것이다. 다만 이일에 참여할 사람을 구분한 것이 특이하다.

그럼 천국대안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天國大晏버려전나  天下萬民다請하나  參預者드믈구나  人心卽天오라하네           천국대안          천하만민  청      참예자          인심즉천

 천국이 편안한 곳이라는 것을 천하만민에게 다 청하나 이곳이 버려졌는지 참여하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였다. 그러나 올 수 있는 사람은 인심즉천(人心卽天)이라 하였다. 즉 자기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같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오라는 것이다. 부연하면 택한 자들만 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택함을 받은 자들만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있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기이한 것은 말세에 감람나무 역할로 나오는 존재가 세상에서는 방탕한 생활을 하던 탕자였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소개하면,

              末聖豈無放蕩兒只  世人莫睹浮荒流說  改過修道不入地獄            
               말성개무방탕아지  세인막도부황유설  개과수도불입지옥

              欲明其理先知根  末世二樹或一人       
               욕명기리선지근  말세이수혹일인

                                                -계명성(鷄鳴聲)-

위 계명성의 예언은 방탕한 사람이 말세성군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 사람의 말은 믿을 수가 없는 허황된 말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방탕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개과천선 수도를 시작하여 지옥에 가지 않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원래 방탕한 사람이 아니라 불의를 용서치 않는 의욕이 있는 사람으로서 원래가 선지자의 뿌리의 자손이라는 것이다. 그 사람이 말세에 두 감람나무 중에서 혹시 한 사람의 역할을 하는 사람으로 나올 수도 있다는 뜻이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백마공자의 세상에서의 사생활은 한 때 방탕하였으나 하나님의 도를 접하면서 수도를 하기 시작하여 본성을 찾아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백마공자의 사생활이 얼마나 문란한 생활을 하였으면 백마공자를 아는 사람 중에는 백마공자 서씨가 가는 천국이라면 지옥을 가더라도 따라가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였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방탕한 사생활을 하던 자가 말세성인으로 나온다고 하니 기이한 일이다.

아마도 백마공자가 이미 말세에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나오도록 예정되어 있었던 사람이 아닌가 싶다. 예언서의 내용과 같이 방탕한 사생활을 하던 사람이 나와서 하나님을 증거한다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에는 분명히 감람나무가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다고 하셨는데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사람은 백마공자 서씨 밖에는 없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아 백마공자 서씨는 분명 감람나무의 역할을 하게 되어 있는 듯한데 본인자신은, 감람나무는 원체이신 박태선 장로님 한분이시고 백마공자는 감람나무의 가지라고 주장하시는 것이다. 

 

                    감람나무에 대한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성경에도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이라고 하는 신비한 말씀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주     얕은 신비에 속한 말씀으로써 ‘하나님을 바로 찾아라!’하는 글이다. 이것만 찾으면     되게 되어있다. 그러니 좌우간 소경으로라도 바른 골수를 찾아오긴 온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되는데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런데 감람나무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주인공이요.     그 사람을 찾아봅시다’라고 하면서 두 이름을 쓴 자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런데     우리가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어 대추나무를 믿소!’라고 하     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씩~ 웃는다.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1981년 7월 4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성경에는 많은 인간들의 행적에 대해 나열 되어있지만 구원의 인물은 한명밖에 없다.     그런데 그 존재를 찾아 낼 수가 없다. 가려져 있는 감람나무이다. 성경에서 구원을 주     는 그 사람을 찾아야 된다. 감람나무를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게 되어져 있다.     이미 났으므로 지금 증거를 하기 위하여 기록을 한 것뿐이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찾으     려 해도 찾을 수가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이 가려져 있     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기록했으므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으니 내가 온 것이다.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하는 것은 땅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은혜는 받은     자 외에는 알 수가 없다’라고 한 그것도 감람나무를 이르는 것이다. 감람나무의 이슬     을 증거하기 위하여 내가 그때 마귀를 조종하여 쓰게 한 것을 나 외에는 누구도 벗길     수가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가 하나님의 이름을 썼으면 하나님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박태선 장로님 말씀>

 

위의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감람나무의 존재라고 증거하시면서도 감람나무를 만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분명 또 다른 감람나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다.

그리고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말씀테이프를 사다가 매일 30분 씩 꼭 들어야 구원에 대해 조금 알게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천부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설교말씀을 듣지않고 있다가 큰 화를 자초하게 된 것이다.

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하여 설교하신 것은 곧 당신께서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시기 위한 말씀이었던 것이다. 

 
        “이 가운데 마귀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이다. 이긴자라 이거야 마귀 한 마리를 죽일 수가 없어”

                                        <1982년 3월 1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부연설명>

당신이 감람나무이신데 구태여 이러한 설교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이에 대한 답은 앞문장인 <성서의 주인공은 감람나무>에 기록된, 동방에서 천수대명을 받은 감람나무가지가 나온다는 예언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감람나무가지인 백마공자가 나타나서 감람나무가지로서, 이마에 두 이름을 쓰신 주인공인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 해드리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되어질 일을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설교를 통해 예언해 놓으셨다.

      
         “감람나무 다음 가는 자리는 귀해.
           하나님과 감람나무와 고 다음 사람까지는 할 수 없는 것을 한다.
           그건 감람나무에게 권한이 있는고로 그 끝없는 수의 수가 불어난 속에서
           변신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셋째 번 사람에게 줘.
           감람나무가 부여한다 말야!”

                                      <1980년 12월 15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부연설명>

위 설교말씀은 감람나무는 당신 혼자이시라는 뜻을 밝히신 것이다.

   감람나무가 나오면 성서보다 앞선 글이라도 필요가 없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     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     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     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     이다.

                                         <1980년 12월 15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내가 보는 세상 학문 중에는 좀 앞선 것이 피가 마음에 있다는 것까지 학문을 닦아 올     라간 정도가 최고로 깊은데 들어 간 것이다.

   그런 글이 어디에 있노, 늘 내가 비유로 말한거야. 이게 피가 담겼는데 이 피장이라는     데 피혈(血)자니끼니 혈장이라고 해야 되겠는데 심장이라고 썼어.

   심장이면 피가 담긴 장이라고 발표가 된거야. 마음이 담긴 장으로. 그 사람은 학문을     닦아서 피 속에 마음이 있다는 것을 학문을 닦아서 그 층으로 올라간 사람이 그 심장     이라는 글을 쓴거야. 알겠어?

   내가 학문을 어떤 학문을 타고 올라갔다는 걸 알겠지? 그런 정도가 좀 깊이 올라간 사     람이야“

                                         <1982년 1월 2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부연설명>

위 설교말씀은 반드시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신 말씀이다.   한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감람나무라 지칭을 하신 것이다.

그 사람이 나와서 한문을 연구를 하게 되면 미래와 과거를 조금 알뿐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다음에 되어가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게 된다고 못을 박아 놓으신 말씀이다.

여기에서 놀라운 사실은 이 말씀을 하셨던 그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앞으로 되어지는 상황을 전체 내다보시고 계셨으므로 당신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해줄 자가 학문을 연구하며 나온다는 사실을 이미 예견하시고 이와 같은 말씀을 하셨다는 사실이 두려울 뿐이다. 

그러므로 백마공자는 자기자신이 탕자노릇을 하던 더러운 똥 구더기같은 자가 감히 감람나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하시며 백마공자는 하나님을 증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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