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예수와 부처가 하나되어 감람나무 옥동자 탄생

 

 감람나무라는 명칭은 성서를 통하여 분명히 접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교계에서는 아직도 생소한 명칭이다. 성서 묵시록(14;~5)에서는 감람나무의 존재를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더라’

이 성서말씀은 '감람나무'가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감람나무라는 명칭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부터 등장한 것인데, 격암유록에도 감람나무와 미륵이 하나가 되어서 출현한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기독교와 불교는 서로 생리가 다른 종교인데 어떻게 미륵과 감람나무가 하나가 되었을까?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서방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이 동방 예언서에도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서방의 기독교가 들어온지는 120년이 조금 지나는데 격암유록은 450여년이 지난 예언이다. 450년 전에 감람나무가 나온다는 사실을 기록한 점이 기이한 일인 것이다.  격암유록 예언을 참고해보면,

               彌勒出世萬法敎主   儒佛仙合一氣再生   枾木出聖東西敎主       
                미륵출세만법교주   유불선합일기재생   시목출성동서교주
  

                                                    - 弓乙論(궁을론)-

격암유록 궁을론에서는 미륵으로 나온 존재가 만가지법의 교주로 출현한다고 예언하고 있다. 만 가지 법의 교주라는 것은 전 세계의 교주라는 뜻이다. 미륵으로 출세한 전 세계의 만법을 주관할 교주가 유교 불교 기독교를 통일하는 존재이며 재생하여 나온 사람으로서 또한 변신을 하여 감람나무 성인의 존재로서 동방과 서방의 교주를 겸하고 나온다는 예언이다.

여기서 시목출성동서교주(枾木出聖東西敎主)의 시목출성(枾木出聖)이 감람나무 성인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다. 시(枾)자는 감시자이다. 시(枾)자의 상세한 뜻은 아래 부분에서 설명을 하기로 하고, 시목이란 나무사람의 성인이 출현한다는 뜻이다. 나무사람이라는 것은 죄와 상관이 없는 사람을 말한다.

불교의 미륵과 성서의 감람나무가 하나가 되어서 유불선을 통합하는 존재로서 재생, 즉 부활을 하여 감람나무 성인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그럼 불교의 미륵의 존재와 성서의 감람나무가 통합하여 나오는 사람은 어떤 존재인지 알아야하는데 격암유록 말운론에는 그 사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彌勒出世朴氏運  斥儒尙佛西運來  天地海印誰何說

                   미륵출세박씨운  척유상불서운래  천지해인수하설

 

말운론 예언을 상고하면 미륵으로 나오시는 분은 박씨 성으로 나오시는 운이라는 것이고 박씨 성씨로 나오시는 미륵께서는 유교로 나오셔서 서방을 돌아서 불교 미륵의 존재로 오시는 운이라는 뜻이다. 이러한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하늘과 땅의 권한인 해인을 가지고 오시는 분으로서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다.

위 예언과 같이 똑같은 운명의 행적을 경유하시고 나오신 분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북에서 유교의 가문을 통하여 태어나시어 일본을 거쳐 6,25 이후에 한국으로 오셨는데 그때는 예수를 믿는 집사로 나오신 것이다. 

예수를 열심히 믿는 집사로 남대문교회에서 안내 집사를 하시다가 장로가 되시면서 부흥 강사로 활동하시기 시작하신 것이다. 그 이후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하신 후에는 그렇게도 열심히 증거하던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는 천지가 개벽할 일을 하신 것이다.

그리고 자칭 동방의 의인 감람나무라고 밝히고 나타나시면서 스님들은 산에서 하산하라고 말씀하시고 어느 기간 동안 신도들에게 삭발을 권하신 일이 있었다.

스님들은 산에서 하산하라고 하시고 신도들을 삭발을 하도록 시키신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신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인데 그 당시 교인들이 미련하여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역사가 50년이 지나가는 현시점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님들을 하산 하라고 하시고 신도들을 잠시 삭발을 시키신 이유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시는 예언이 밝혀진 것이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朴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박도령

 

상기 예언은 백마 홈에 제일먼저 기록된 문장이다.

이와 같은 근거로 상기 예언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의 활동 상황과 똑같은 예언의 문장인 것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성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는 이마에 미륵상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 또는 어린양의 이름을 쓰신 주인공이 되시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본인이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마의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라고하시면서도 설교말씀을 들어보면 "감람나무를 만나야 하는데 만날 수가 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본인 자신이 이긴자 감람나무라고 40년을 증거하신 분께서 또 다른 감람나무를 만나야 한다고 하시니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이다.

그렇다면 전도관 역사가 50년이 지나가는 현재, 천부교회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마에 두 이름을 쓰신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쓰신 존재로 부활하실 것을 기다리고 있는데 설교말씀과 같이 또 다른 감람나무를 만나야한다고 하면 어떻게 처신해야하는지 제일 난감한 곳이 천부교회일 것이다.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위의 말씀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감람나무의 존재라고 증거하시면서도 감람나무를 만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신 이유는 또 다른 감람나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것이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 4월부터 1982년 1월까지의 설교말씀 테이프를 사다가 매일 30분씩 꼭 들어야 구원에 대해 조금 알게 된다고 하셨으며 하나님께서 지적해 놓으신 테이프 말씀안에 구원을 얻기 위해 꼭 찾아야 하는 감람나무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을 모두 담아놓으셨다. 그런데 천부교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설교말씀을 듣지 않고 있다가 큰 화를 자초하게 된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의 존재에 대하여 설교하신 것은 곧 당신께서 하나님이시지 감람나무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시기 위한 말씀이었던 것이다. 

 

        “이 가운데 마귀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이다. 이긴자라 이거야, 마귀 한 마리를 죽일 수가 없어”

 

당신이 감람나무이신데 구태여 이러한 설교말씀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이에 대한 답을 격암유록에서는 동방에서 천수대명을 받은 감람나무가지가 나온다는 예언으로 대신하고 있다.

 

                   三八之木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枾似眞人

                   삼팔지목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賽四十一章(새사십일장)-

 

본 문장의 삼팔지목출어성인(三八之木出於聖人)의 삼팔은 음양오행의 원리로 동방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여기에서는 사람을 지칭한 것이다. 즉 대성군자(大聖君子)께서 호랑이띠의 성인으로 나오신다는 것을 표시한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三八木(삼팔목)의 木이 의미하는 것은 나무사람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나무사람이란 호세아와 묵시록에 예언된 감람나무를 뜻하는 것이다.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의 감람나무 성인께서 동방에 출현하신다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삼팔지목출어성인(三八之木出於聖人)이다.

 

천수대명(天受大命)의 뜻은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명을 받고 온다는 것이고 사인불인시사진인(似人不人枾似眞人)이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로 나오는 진인을 이른 것이다.

이러한 근거가 박태선 장로님께서 본인이 감람나무이시면서도 “감람나무를 만날래야 만날 수가 없다”는 설교말씀을 하신 이유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쓰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다.

그러므로 위문장에서 천수대명을 받은 삼팔목인이라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사람이 삼팔무인생(三八戊寅生)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뜻이다.

 

삼팔목인이 호랑이띠로 오신다는 사실은 격암유록 격암가사 문장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大聖君子나시도다  紫霞仙中南朝鮮에  人生於寅나온다네 

                대성군자          자하선중남조선    인생어인   

                                                       

                                               -格庵歌辭(격암가사)-

 

위문장은 백마공자 홈에 기록된 내용이다. 부연하면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인(寅)자가 호랑이띠를 상징하는 인(寅)자이다. 450년 전에 이미 남과 북이 갈라질 것을 내다보고 대성군자가 호랑이띠를 가지고 북쪽이 아닌 남조선으로 나온다는 것을 대성군자 인생어인이 나오신다고 정확히 예언한 점이 놀라울 뿐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감람나무를 찾기 위해 似人不人枾似眞人(사인불인시사진인)의 시(枾)자에 대해 알아보면 이것은 감람나무를 표시하는 감시(枾)자이다. 감시자에 대해 한문사전을 참고하면 다음과 같다.

 

枾(시)는 시()와 같은 글자이다.

 

                         枾 ; (赤實果) (禮記)  棗栗榛

                         시   적실과    예기   조율진시

 

감시(枾)자를 참고하면 붉은 과일로서 붉은 과일나무는 대추와 밤, 개암나무, 감나무등인데 여기의 개암나무진이라는 진(榛)자의 열매란 시경의 기록에 의하면 작은 밤과 같다고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감 열매를 맺는 나무를 감람나무라고 표시한 것이다. 그런데 감시자로 감람나무를 표시한 이유는 감시()자의 나무 木자 옆에 있는 '불'자 때문이다. 이 불()자는 앞치마 불 또는 사람이름인 서불(徐)에 사용하는 불(巿)자이다.

 

시()자를 파자해보면 아래와 같이 목(木)자와 불()자가 나온다. 

 

                         枾 - 木 =  

                         시   목   불

 

                           :  (膝布)  徐    秦始皇時人

                  앞치마 불       서불    진시황시인

 

서불(徐市)이라는 사람은 진시황제 때 사람으로 진시황제를 위한 불로초와 불사약을 구하러 동방으로 왔다가 돌아가지 않아서 진시황제가 불로초를 구하지 못하여 사망하였다는 전설에 나오는 사람이다.

한문사전에서도 서복(徐福)이라는 이름을 보면 서복을 서불이라 하였다. 거기에서 진시황제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다.

감람나무를 표시하기 위해 서씨와 연관이 되는 글자 감시자를 사용한 이유는 마지막 감람나무를 증거하는 사람이 서씨로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즉 격암유록의 주인공은 말세 성군이신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과 그 다음의 주인공은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기 위해 나타난 감람나무 가지의 역할과 동시에 백마공자의 역할을 하는 삼팔무인생인데 그 주인공이 서씨이기 때문이다.

글의 내용이 너무도 정확하여 오히려 아전인수격이라 비난하는 독자들이 간혹 있는데 한문에 나타나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아전인수격이라고 하는 것은 억지로밖에는 보여지지 않는다.

 

앞에서도 논하였듯이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5년부터 감람나무라고 스스로 밝히시고 나오셔서 전도관을 세우신 분이시다.

그런데 격암유록에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미륵상제로 강림하셨으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미륵상제의 역할과 감람나무의 역할을 동시에 하신 결과가 되므로 미륵과 감람나무가 하나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성서에 기록된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인 두 이름을 쓴 존재가 동방에서는 미륵상제로 강림하셨다는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40여 년간을 감람나무라고 일관되게 주장하시고 또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주장하셨다. 이것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기이한 현상은 성서와 격암유록의 내용이 서로 일맥상통한다는 점이다. 어떻게 그렇게 정확하게 내용이 서로 같은지 감탄할 뿐이다.

성서 요한계시록과 조금 차이가 있다고 하면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어린양)의 두 이름을 쓴 자라 하였는데 격암유록에서는 하나님을 미륵 상제라고 한 것이 다른 점이다. 부연하면 불교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점이 다르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삼팔무인생 호랑이가,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쓰고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받은 감람나무가지의 존재로 나오게 되어 있는 것이다.

 

    “감람나무 다음 가는 자리는 귀해.

      하나님과 감람나무와 고 다음 사람까지는 할 수 없는 것을 한다.

      그건 감람나무의 권한이 있는고로 그 끝없는 수의 수가 불어나는 속에서

      변신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셋째 번 사람에게 줘.

      감람나무가 부여한다 말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이러한 총체적인 정황으로 백마공자가 감람나무의 가지의 역할까지 겸하게 된 사실을 발표하게 된 것이다.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