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감람나무가 성경의 주인공이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 같이 필 것이오.

       레바논의 백향목과 같이 뿌리가 박히리로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 같이 되리로다”

 

위 성서의 구절은 호세아 14장에 기록된 감람나무에 대한 예언이다.

이와 같이 수천 년 전에 만들어진 성서에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지만 감람나무라는 존재가 실제적으로 드러나게 된 것은 1954년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감람나무라고 밝히고 나타나신 것이 그 시발점인데 이 때 박태선 장로님께서 위의 호세아 14장을 인용하시면서 당신 자신이 감람나무라고 나타나시자 큰 논란이 일어났다. 그 전에는 감람나무라는 명칭 자체가 생소하였음은 물론 기독교인들까지도 성경에 엄연히 기록된 감람나무의 존재를 단순히 식물의 나무로만 인식하였을 뿐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감람나무에 대하여 예언하고 있는 호세아 14장의 내용을 상세히 분석하면 '내가'에서 나라는 존재와 '저가'에서 저라는 존재와 또 '그 가지'라는 존재 등 세 존재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이슬과 같으리니”라고 말씀하신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합화같이 피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힌다는 존재는 '저가'라고 지적된 존재라 할 수 있는데, '저가'라는 존재가 하나님을 증거하여 백합화같이 피고 백향목같이 뿌리가 박히게 되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러면 그 '가지'라는 존재는 '저가'라는 자를 추종하는 자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금방 짐작할 것이다.

 '저'라는 사람이 백합화같이 피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뿌리를 내린다는 것은, '저가'라는 자가 나타나서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라고 말씀하신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면서 새로운 터전을 만든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가지가 퍼져서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라는 구절에서는 '내가'의 주인공이신 하나님께서 이슬과 같이 임하신다'라는 뜻으로 말씀 하시고 그 다음 구절에서는 이슬과 같이 오신 하나님을 증거 할 '저가'라는 자를 감람나무로 표현하였고 또한 향기가 나는 백향목에다 비유를 한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을 추종하는 무리들을 가리켜 감람나무 가지로 비유한 것이다.

 

재언하면 '저가'의 주인공이 되는 자를 향기가 나는 백향목 감람나무로 표현하였으며,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을 감람나무 가지로 비유한 문장이다.

또한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의 내용은 '저'의 주인공이 되는 자와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번성하여 일어나게 됨을 뜻하는 것이다. 

 

그런데 레바논의 술의 향기가 어떤 향기를 내는지는 알 수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향기를 술에다 비유하신 점으로 보아 하나님께서는 술을 즐기시는 모양이다. 

 

위 호세아 예언에 부합되는 행적을 남기신 분이 바로 1954년서부터 자칭 감람나무라고 밝히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위 호세아 예언을 인용하시면서 스스로 이슬과 같은 은혜를 내리시는 존재라 밝히시면서 이슬과 같은 은혜를 내리는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성도들에게 보여주시면서 감람나무를 찬양하는 찬송가까지 만들어서 부르게 하셨다.

 

                “천 년성 거룩한 땅 들어가려고

                  오늘도 모여 왔네 우리성도여

                  사랑과 화평 속에 한 몸이 되어

                  감람나무 향기 속에 향기 속에 귀엽게 자라세”

 

                “내 할 말 있으니 이 소식은 세계만민을 구하려

                  감람나무를 보내신 참 사랑의 하나님

                  온 백성이 나갈 길 어둔 밤 환하게 밝았네

                  환한 빛 보아라 그 빛 하나님의 영광

                  이 땅에 비춰왔네 비췄네”

            

또한 호세아 14장의 백향목의 뿌리를 내리는 예언과 같이 그때 당시에 박태선 장로님을 따르는 무리들이 수백만이나 있었던 것이며 그 이후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뿌리를 내리시어 현재 천부교라는 종교가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이후이다. 위의 호세아의 예언의 뜻이 이루어지려면 '내가'라고 하시고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여 드릴 가지가 나와야 아래의 호세아 14장의 예언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가지는 퍼져서 그 아름다운 것이 감람나무와 같고 그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 같으리니 그 그늘 아래 거하는 자가 돌아올 것이오. 저희는 곡식같이 부흥할 것이오, 포도나무 같이 꽃이 필 것이오. 그 향기는 레바논의 술같이 되리로다”

 

감람나무라고 자처하고 나오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생존해 계실 때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추종하였었다. 그러나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밝히시고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버리신 이후에 당신이 이마에 하나님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존재라고 하시면서 교인들에게 감람나무 가지의 구실을 하여 잎이 피고 열매를 맺으라고 간절하게 부탁을 하셨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가지들이 불순종하므로써 악조건이 되어서 당신은 죽었다가 다시 백말을 타고 오는 조건밖에는 없다고 하신 후 화천하신 것이다.

 

그런데 기이한 사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악조건이 되면 죽어서 백마를 타고오시는 조건 박에는 없다는 말씀과 같이 격암유록에서도 하나님께서 화천하셨다가 백마를 타고 오시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내용은 <백마공자 (방진용저)>나  백마 홈의 백마공자편에 기록되어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기전, 하신 설교말씀대로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고 오시는 조건이 악조건이라 하셨으면 현재 천부교회 상황은 악조건인 것이다.

그렇다면 천부교의 관장들은 하나님의 말씀인 악조건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연구하였어야 하며, 그냥 맹목적으로 화천하신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를 기다리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죽어서 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하셨으니 백마가 무엇인지 찾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구원을 바라는 자로서의 자세일 것이다. 

 

하나님께서 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하신 말씀은 백마에게 천신으로 임하여 오신다는 뜻이다. 즉 백마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말씀이시다.

 

1982년 즈음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한문을 연구하여 진리를 찾은 자는 예수보다 먼저 나온 자라는 말씀인 것이다.

한문을 연구하라는 말씀은 한문으로 된 문장 중에 진리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암시하신 말씀이신 것이다.

한문으로 기록된 책 중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내용이 기록된 책은 정감록과 격암유록이다.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는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세성군 하나님으로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상세히 설명하였을 뿐만 아니라 존함을 파자로 기록하였으며 신앙촌의 명칭과 전도관의 명칭, 또 소사 계수리까지 파자로 기록하였는데 더욱이 오만제단의 성전이 세워진 산의 명칭까지 상세히 예언하고 있었다.

 

한문을 연구하지 않고서는 격암유록에 파자로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존함 등을 이해할 수 없게 돼있으므로 한문을 연구하라고 미리 일깨워주신 것이다.

 

그리고 기이한 일은 뜻의 글인 한문의 지식(智識)과 자전지계(自全之計), 장로(長老)의 단어에서도 장로님께서 하나님으로 나오신다고 하였으며, 지혜롭게 깨닫는 자는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자라고 하였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세상에서 온전하게 존재할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처음으로 발견한 백마공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한문을 연구하라고 하신 이유를 깨달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즉 한문을 통하여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으로 나타나신다는 사실을 찾고 그것을 근거 삼아 하나님을 증거하라는 하명이었던 것이다.  

 

장로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는 백마 홈에서 ‘박태선 장로님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다’의 학문적인 근거를 참고하면 상세히 서술되어있으며 또 <단군은 천자이시다 (방진용 저)>에 수록되어있다.

그런데 여기에서 다시 거론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을 무조건 거부하는 분이 있어서 그 문장을 보지 않으면 귀한 자료를 보지 못할 것 같아 다시 거론하는 것이다.

 

아래의 지식과 자전지계, 장로의 단어는 한문사전에서 발췌한 것이다.

 

                      智識 ;(宋史)  智識恒出長老之上

                      지식   송사   지식항출장로지상

 

위 지식의 단어의 기록을 해문하면 지혜롭게 깨닫는 자는 항상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모신다는 뜻이다. 모신다는 것은 항상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한다는 뜻이다. 

 

또 한문사전에 기록되어있는 아래의 자전지계(自全之計)의 단어에서는 자기 자신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은 자기를 숨기고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것이라고 기록되어있다.

 

                      自全之計 ; (南史) 潛爲自全之計布誠于帝

                      자전지계    남사  잠위자전지계포성우제

 

그런데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있어 어떠한 하나님을 증거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은 앞에서 소개한 송사에 기록된 문장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지혜로운 자는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장로님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가 지혜롭게 행동하는 자인 것이다.  

위의 자전지계의 뜻은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사람은 영원무궁 편안하게 존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위의 두 단어는 결국,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하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그럼 뜻의 글인 한문에서는 하나님으로 증거해 드려야 할 장로님에 대해 어떻게 기록하였을까?

장로의 단어의 뜻을 참고하여보면,

 

                        長老; (漢書) 近世之事  語尙在長老之耳

                        장로   한서  근세지사  어상재장로지이

 

한문에서는 장로의 뜻을, 현재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사람들의 말을 통하여 장로님의 귀에 전달되고 있다고 하였다. 부연하면 장로님의 존재는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알고 계시다는 뜻이다.

 

그런데 위의 장로의 뜻과 동일한 말씀을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하셨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본인 자신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고 밝히시면서 당신이 인간전체의 일거일동을 주관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위의 한문사전에서의 장로의 뜻이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과 동일한 것이 예사로운 일은 아닌 것이다.

 

이와 같이 장로님께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한문을 연구하기 전에는 그것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게 되어 있다.

 

그런데 더욱 기이한 일은 격암유록에서도 성서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두 이름을 쓴 주인공이 나온다고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더라’

                                               <성경 묵시록(14;1~5)>

 

이 성서의 뜻은 결국 감람나무가 하나님과 같은 존재라는 뜻이다. 

 

이와 연관된 내용이 격암유록 도부신인에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박태선 장로님의 존함이 파자로 기록되어있는 문장이다. 그 문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 문장내용도 '홈피 제목 불교의 생 미륵'과 '백마의 제목'에 기록된 내용이다. 다시 한번 감람나무를 증거하기 위하여 서술한다)

               彌勒世尊無量之意  宇宙之尊彌勒天이요    
                미륵세존무량지의  우주지존미륵천 

               儒佛仙運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馬姓鄭氏天馬오니   彌勒世尊稱號로다                                          마성정씨천마       미륵세존칭호 

               儒佛仙運三合一의  天縱大聖鷄龍으로  蓮花世界朴氏王을  
                유불선운삼합일    천종대성계룡      연화세계박씨왕

                  
                平和相徵橄柿字로   柿謀者生傳했다네.

               평화상징감시자     시모자생전                

                                                 
                                          -도부신인(桃符神人)-

 

위 문장의 종합적인 뜻은 미륵과 미륵의 하나님께서 존재하시는데 미륵은 세상에서 영원무궁토록 존경을 받을 존재이며, 미륵의 하나님께서는 우주의 존경을 받으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이다. 그리고 유불선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나오는 자가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말이라는 뜻의 천마인데 미륵이라는 하나님의 말인 천마의 성씨를 정씨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정씨가 하나님의 말이라는 것이며 세상에서는 미륵이라는 칭호를 받는 다는 것이다.

여기서 신마(神馬)나 천마(天馬)는 같은 존재이다.

 

또 미륵의 칭호를 받는 미륵세존무량지의(彌勒世尊無量之意)의 존재는 유불선을 하나로 통합하여 하나님을 증거하는 대성인의 존재로서 음양의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불교에서 고대하던 연화세계를 만들어서 박씨를 만왕의 왕으로 모시고 평화를 상징하는 감람나무가지로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자로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우주지존미륵천(宇宙之尊彌勒天)의 존재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서 미륵상제박도령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지칭하는 것이다.

 

평화상징감시자(平和相徵橄柿字)의 문장은 성서에 기록된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인 두 이름을 쓴 이긴자’라는 구절과 같은 뜻이다.

 

이것은 평화를 상징하는 글자는 '감'자와 '시'자라 하였다. 그리고 여기의 감(橄)자는 원체 감람나무를 말하는 것이고 시(柿)자는 감람나무가지로서의 열매를 맺는 가지를 뜻하는 글자로  감시(橄柿)의 뜻은 감람나무와 감람나무가지로 구분되는 문장이다.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감'자는 박태선 장로님을 의미하는 것이고 '시'자는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인 두 이름을 쓴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백마를 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인 두 이름을 쓰신 박태선 장로님을 증거하는 존재는 감람나무의 가지를 뜻하는 '시'자의 존재이므로 시모자생전(柿謀者生傳)했다고 예언한 것이다.[시(柿)자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음문장에서 하겠다]

성서의 내용과 격암유록의 내용이 어떻게 이렇게도 일맥상통할 수 있는지 기이할 뿐이다.

 

그런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라"고 하셨다.

성서나 격암유록 예언이나 그 요지는 반드시 삼위일체의 주인공이 존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서나 격암유록은 구원을 가르치는 책이기 때문이다.

 

즉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그리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하는 주인공이 나와야만 하나님의 뜻이 완성된다는 취지를 근본으로 하고 있는 책이 성서나 격암유록이다.

 

그러므로 성서에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까지 나왔으면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마지막 주인공인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이긴자 감람나무는 서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동방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열거한 예언이 격암유록이다.

감람나무가 동방에서 나온다는 내용은 감람나무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소개하는 문장에서 기술하겠다.

이와 같이 격암유록과 성서의 내용이 유사한 점이 많은 것이다.

 

다음은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라는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 일부를 소개한다.

 

예수가'너희는 평안할 지어다. 복을 빌며, 기운을 훅~ 불며 너희가 성령을 받아라!'라고 한, 지금의 나에 대한 것을 2천 년 전에 예수 입을 통하여 말하게 한 것은 예수 머리 속에 있는 대장 마귀의 머리 속에 들어가서 조종을 하여 기록하게끔 한 중에, 마귀는 자기 속에서 기록되어 나온 것이므로 자기의 것인 줄 알고 썼지만 감람나무의 입에서 나오는 성신을 증거한 것이다. 마귀에게서는 성신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악령이 나온다.


 예수 입을 통하여 설교하게끔 한 4복음의 글 중의 깨끗하고 맑은 글로 된 구절 중에 요한복음(8;39)의'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너희 뱃속에 생수가 강같이 흘러 넘치리라'하는 것은 예수의 것이 아니고 감람나무의 것이다.


 이슬 성신과 생명의 은총으로 영생을 얻는 생명 물은 하늘의 하나님의 것이 아니고 땅의 하나님의 것이다. 또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도 끄지 않는다'는 것도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예수를 조종해서 예언하게끔 한 것이다.

 어린 양이라는 것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써놓은 것을 예수가 전부 가로챈 것이다. 구세주라는 것, 세상을 구하는 것이 전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한 것을 예수가 전부 자기라고 증거한 것이다.


교회가 전체 마귀 교회다. 성경이 감람나무 못 나오게 하기 위한 마귀의 쇼다
.

그러므로 알고 보면 인간 중에 원죄까지 벗겨서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는 감람나무인 것이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인용하기 위해서 쓰게 했고, 예수가 전체 자기에게 인용한 것을 모두 보고 지나왔다.    예수는 그 죄인의 괴수를 놓아주고 십자가에서 죽을만 해서 죽은 것이다. 예수에게도 생각을 돌리게 했고 대마귀의 머리 속에서도 맘대로 장난한 것이 나다.


밧모섬에서 계시를 주는 대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이마에 자기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하나님
"이라고 하는 것은 나밖에 벗길 자가 없다. 누구도 벗기지 못한다.

 14만 4천의 구속함을 받는다는 것은 의인(義人)의 수를 채우는 것이다. 은혜를 입혀서 정욕이 완전히 빠지고 원죄가 빠져서 죄란 근본적으로 완전히 소탕된 인간을 키우는 자이다.  그러므로 "구속함을 받은 자 14만 4천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라고 한 구절 중에서 어린양은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


또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한 예수의 설교를 야고보서에 알아듣기 쉽게 쓰게끔 해서 바울을 통하여 지적한 것이 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요, 썩은 믿음이다" 이와 같이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행치 않으면 죄를 지으니 맑아졌던 것도 더러워지니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노아 전에 이미 감람나무가 나왔고, 감람나무가 나와야 거기서 연구된 생명수로 마지막 원죄 잠재한 것까지 다듬어서 구원을 주는 것이다. 성경 60권 중에서 영생을 줄 수 있는 주인공은 이긴자 감람나무밖에 없다.

                                   <1981년 10월 10일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1987년 비신자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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