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전등화(火)의 美國

  
                         
패망(敗亡)의 길 재촉하는 美國

 

 세상에는 영원한 강자가 존재할 수 없듯이 현재 지구상에서 최대의 강국인 미국이 더 이상 강대국으로서의 위치를 지속하지 못하고 조만간 무너지게 된다는 사실을 온 천하에 알리는 바이다.

한동안 온 세계가 그토록 우려하던 이라크의 전쟁이 터지고 만 지금, 앞으로 전쟁의 승패가 어떻게 되든 간에 미국은 반드시 망하게 돼있다는 사실을 단언하는 바이며, 미국이 장차 왜 망하게 되는지 그 원인을 성서 요한계시록과 이사야서, 다니엘서 그리고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과 박태선 장로님의 설교말씀을 근거로하여 전 세계에 밝히는 바이다.

 

 현재 이라크에 대한 미국의 침략에 관하여, 세계 여러 종교단체와 특히 천주교의 교황까지도 침략을 반대하고 있으며 유엔이 전쟁을 반대하는데도 유독 기독교를 국교로 삼고 있는 미국의 부시와 영국의 총리만 아랑곳하지 않고 전쟁의 미치광이가 되어있는 것이다. 이것은 부시에게 예수의 악신이 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심히 예수를 믿는다는 부시가 점점 사악하여지고 있는 것이다.

 

사악한 부시의 전쟁 명분은 이라크의 생화학 살상 무기를 제거하는 것과 알카이다와 빈 라덴을 구실로 삼고 있지만 속셈은 이라크의 석유에 욕심을 품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전쟁을 반대하는 세계여론과 유엔을 무시하고 전쟁을 강압하는 것은 미국 부시정권의 독선과 교만이 한계점에 이른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러한 때가 올 것을 예측하신 하나님께서는 성서와 동방의 예언서 정감록과 격암유록을 통하여 “강한자는 망하게 되고 약한자는 생하게 된다”고 예언하도록 하신 것이다.

성서에,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 야고보서 1장 15절 >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고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칼로 죽임을 당하리라 ”
                                                     < 요한 계시록 13장10절) >


 현재 기독교를 국교로 정하여 하나님을 신봉한다고 하면서 정작 세계평화를 위하여 노력하지는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역행을 하며 석유를 빼앗으려는 욕심으로 전쟁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나라가 최대강대국인 미국을 지도하고 있는 악마, 부시인 것이다.

그러니 미국이 망하지 않을 재간이 없는 것이다.

 

부시라는 강성의 소유자가 대통령이 된 것은 미국의 국민들에게 크나큰 불행을 초래하였다. 부시가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부터 부시는 아랍권을 무시하고 강경발언 일변도로 이라크와 이란, 북괴를 악의 축으로 몰아가며 약자를 위협하다가 미국의 자존심인 쌍둥이 빌딩이 빈 라덴의 공격으로 수모를 당한 것이다. 

 

그 이후 세계 경제는 급속히 나빠지기 시작하였고 일부지역은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세계평화가 없어지고 전운이 감돌고 있으며, 현재 세계 경제는 극도로 침체된 것이다.

 부시라는 자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 이후 대한민국의 남북관계도 악화되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착각을 하는지 사사건건 남북관계에 제동을 걸고 있다.

그러니 자유진영의 최고의 악마는 부시 부자(父子)이다. 부시 부자는 전쟁의 미치광이며 애비 부시보다 아들 부시가 더 사납다.

 

부시는 민주주의를 주장하면서도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아주 독선적인 힘으로 무엇이든지 밀어붙이려고 하는 독재자이다.

그것이 바로 유엔의 의견과 세계의 반전여론도 무시하고 전쟁을 계속 고집하고 있는 태도이다. 그러므로 현재 유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그로인해 약소국가들의 경제적인 타격과 국민들의 고통은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은 모두 부시라는 전쟁의 미치광이 때문이다. 이같이 부시가 고집을 꺾지 않고 전쟁을 고집하는 이유는 미국의 운명이 한계점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부시가 이라크와 전쟁을 하는 것은 불을 들고 기름에 붙이는 것이니, 당연히 세계경제는 유가파동으로 침체될 것이며, 미국경제는 더 침체될 것이다.

 

세계 약소 국가와 아랍인들은 미국을 저주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미국인들은 테러를 당할 것이다.

미국의 경제 침체로 미국 내에서는 흑인폭동이 일어날 것이고 그러면 미국은 망하기 시작되는 것이다. 미국이 제일 두려워할 것은 흑인 폭동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다.


 자유진영의 악마와 더불어 아랍권의 독재자는 후세인이고 공산진영의 최고의 악마는 북괴 김일성 부자이다. 북괴 김일성과 김정일 부자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동물의 독재자이다. 그 부자는 혈육도 백성도 모르는 현재 공산국가 중에 제일 잔인한 망종(亡種)인 것이다.

말세에는 부시 부자(父子)와 후세인 같은 독재자, 김일성 부자가 악인 중에 악인으로서 비참한 종말을 맞을 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면 강자와 부한 자가 반드시 망하게 된다”고 성서는 분명히 예언하였으며, 동방의 예언서 정감록과 격암유록에서도 “강한 자와 부자가 망하게 된다”고 예언한 것이다.


 성서와 정감 예언대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강한 자들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다. 그 한 예가 2002년 대선에서 미국의 지원을 받았던 강자인 이회창씨가 대선에서 낙선하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약자인 노무현씨가 대통령에 당선된 일이다.

이렇듯 기존의 강한 자들이 힘없이 밀려 나고 있는 상황은 현실이 예언의 뜻과 일치해 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요사이 대한민국 보수 세력의 정치인들과 부자들과 질서를 중시하는 고정관념의 고급 공무원에 대한 느낌을 간략하면 노무현씨를 보좌하는 실세라는 진보 세력이 몰아치니 민주당에서는 줄을 잘못 선 정치를 하는 자들이나 옛 고급 공무원들은 죽을 맛이고 재벌들은 최고의 위기를 맞이한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말세에 ‘강자(强者) 망(亡), 약자(弱者) 생(生)’의 예언이 실현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예정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노무현 정권의 집권을 한 실세들이 안하무인격으로 날뛰고 있는데 도가 지나치면 제명에 못가고 원치 않은 곳으로 가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권력이라는 것은 하루아침의 이슬과 같은 것이다. 

지나친 방자함을 삼가하기 바란다. 몇 사람의 실세라는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만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노무현을 지지한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으니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미국이 망하는 이유에 대해서 성서의 예언은 다음과 같이 말해주고 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마태복음 5장 3절>

 

위와 같은 성서에 말씀에도 불구하고 부시라는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독재자와 기독교를 국교로 신봉하고 있는 미국의 국민대다수들이 부시의 전쟁을 합리화한다면 위 성서말씀의 단 한 구절도 실행하지 않고 역행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강대국 미국은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 성서에서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마태복음 19장 23절>


위성서의 예언은 강한 자와 부자는 망한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동방의 예언서인 정감록에서도 “강한 자와 부자가 반드시 망하게 되는 것이 진리”라고 하였다. 결국 진리의 의미는 말세에는 강한 자와 부자가 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반드시 “강한 자와 부자는 망(亡)하고 가난한 자는 생(生)”하는 것만이 「진리(眞理)」라는 것이다.


         
鄭堪豫言   有智者生 無智者死   强者亡 柔者生   富者死 貧者生   是亦眞理矣

          
정감예언   유지자생 무지자사   강자망 유자생   부자사 빈자생   시역진리의

 

감예언 내용을 알고 있는 자는 살게 되고 모르고 있는 자는 사망을 하게 된다는 예언이며 “강한 자는 망하게 되고, 약하고 유한자는 소생하게 되며, 부자는 반드시 망하고, 가난한 자들은 살게 된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 진리이며 반드시 이 뜻대로 된다는 예언이다. 이 예언의 뜻대로 미국과 기타 강대국들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있다.
 

기독교의 성서 예언은 예수가 태어난 것을 기점으로 2000여년이 되었고 동방의 예언서인 정감예언과 격암유록은 약 500여년 전에 예언된 것이다. 그렇다면, 예언의 시기는 다르지만 두 예언서에 공통적으로 예언되어있는 것과 같이 강자는 망하고 약자는 생하며, 부자는 망하고 가난한 자가 생하게 되는 시점은 언제부터인가? 현재까지는 두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히려 성서와 정감예언이 무색할 정도로 강한
자와 부자가 현재 더 잘살고 있고 가난한 자와 약자는 강한 자와 부자들의 먹이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는 구원을 얻기 어렵다고 예언한 기독교의 성서와 동방의 예언서인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을 인정한다면 구원을 갈구하는 목사나 종교지도자들의 생활이 검소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닌가? 그런데 오히려 성직자들이 황금만능주의에 젖어 부유한 생활들을 하고 있는 것은 어찌된 현상인가? 이것은 목사나 종교지도자들이 성서와 정감록의 예언과 전혀 상반되는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인데 그렇다면 성서나 정감예언이 맞지 않는다는 것인가, 아니면 때가 이르지 않았다는 것인가? 그런데 서방 성서의 예언이나 동방의 정감록과 격암유록의 예언은 반드시 말세라는 전제하에 예언된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말세가 언제부터 시작인가가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의 성서 이사야 41장에는 말세에는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이 나온다고 예언하였다.

 

           “내가 땅 끝으로부터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쓸어 버리지 아니한지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말며 내가 네 하나님이니 놀라지 말라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니라”  
                                                      < 이사야 41장 9절 10절 >

 

성서 이사야의 예언의 땅 끝과 땅 모퉁이는 동방을 말하는 것인데 동방은 바로 한국을 말하는 것이며 동방의 한국 땅 모퉁이에서 의인 한 사람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 의인의 존재가 나오면서부터 말세가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서의 예언과 같이 동방의 예언서 격암유록에서도 동방에서 의인이 나온다고 예언하였다.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을 소개하면,


                   開東日出 大龍赤蛇   白馬乘呼喚呼   始終艮野 素砂地 

                   개동일출 대룡적사   백마승호환호   시종간야 소사지 


위 예언의 뜻은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大龍赤蛇(대룡적사)」 즉 ‘대룡(大龍)’은 큰 용을 말하며, 대한민국에서는 대왕의 얼굴을 용안(龍顔)이라 하므로 대룡(大龍)은 대왕이 되고 또 대왕은 하나님의 존재가 되시는 것이다. 용안(龍顔)이란 하나님의 얼굴, 천안(天顔)이라고 고서 두보에 서술되어있다. 적사(赤蛇)는 붉은 뱀을 말하는데 천안(天顔)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용과 뱀의 존재로 동방의 해 돋는 곳으로 나오셨다는 뜻이다.

 

또 대룡적사(大龍赤蛇)의 용과 뱀을 합치면 용사(龍蛇)가 된다. 그리하여 대룡(大龍) 즉 큰 용이라는 것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또 ‘적사(赤蛇)’는 붉은 뱀을 가리키는 것이며 붉은 뱀이 의미하는 것은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오신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용사성군(龍巳聖君)으로 나오신다는 것이다.

용사성군으로 나오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백마가 환영하여 맞이한다는 뜻이 「白馬乘呼喚呼(백마승호환호)」인 것이다.


 용사성군에 대한 근거는 격암유록 송가전과 승운론 예언에 있으며, 용사성군 하나님께서 대용적사(大龍赤蛇) 용사진인(龍蛇眞人)으로 나오게끔 예언되어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대용적사(大龍赤蛇)인 용과 뱀으로 상징한 이유는 에덴동산의 마귀를 상징하기위하여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 땅에 뱀띠로 강림하셨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용이 하나님의 존재로 인식되어져 있는 반면에 기독교에서는 용과 뱀이 대마귀의 존재인 것이다. 백의민족을 제외한 전 세계인류를 저주를 받게 만든 장본인이 하나님의 숨겨진 상징인 용과 뱀이기 때문이다.  

 

그 에덴동산의 대마귀가 용과 뱀과 사탄의 존재로 동방 땅 모퉁이로 하나님의 역할과 마귀 역할을 겸하여 강림하신 분이 바로 박씨 성으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 근거는 동방의 격암유록 ‘승운론’의 예언과 서방의 성서 ‘이사야 41장 9절과 10절’의 예언에 있다. 동방의 예언서 격암유록 승운론 예언을 먼저 소개하면,

 

                         聖人出은 辰巳當運   似人不人 聖人出이요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 성인출       

 

                         白虎當亂 六年起로   朴活將運 出世하야
                         백호당란 육년기     박활장운 출세
 

 

                                           死之權勢 破碎코자   天下是非 일어나니   

                         사지권세 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 忍耐勝은   永遠無窮 大福일세

                         극기우세 인내승     영원무궁 대복

 

「聖人出은 辰巳當運(성인출은 진사당운)이라」 앞으로 성인이 나오게 되는데 성서의 대마귀 존재인 용과 뱀의 운으로 성인께서 나온다는 것이다. 여기의 진사(辰巳)성인은 앞 문장에  대룡적사(大龍赤巳)의 뜻과 같은 뜻이다. 또 여기의 성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신으로 나오시는 것을 성인이라 한다.

또 「似人不人聖人出(사인불인 성인출)이요」 용과 뱀의 운을 가지고 나오는 성인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성인(聖人)이라는 것이다.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백호당란육년기로 박활장운출세)하야」에서 ‘백호’는 북한 괴뢰군이 소련의 조종을 받아서 1947년도 6월25일에 대한민국을 침략한 것을 백호 당 란이라 말하는 것이고 「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육년기로 박활장운출세)하여」의 뜻은 6 25동란 이후 육년이 지나서 박씨 성을 가지신 성인께서 이 땅에 구원을 주시려고 당신을 세상에 드러내신다는 것이다.   

 

「死之權勢破碎(사지권세파쇄)코자 天下是非(천하시비)일어나니 克己又世忍耐勝(극기우세인내승)은 永遠無窮大福(영원무궁대복)일세」의 뜻은 박씨 성을 가지신 성인께서 나타나서 구원을 주는 역사를 시작하여 교인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니 천하가 다 들고 일어나서 성인을 이단이라고 하며 시비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러나 박씨 성의 성인을 따르는 무리들은 아무리 천하가 난리를 치더라고 박씨성을 가지신 성인은 구원을 주시는 분이 틀림없으니 끝까지 이기고 믿고 나가면 영원무궁토록 대복을 받게 된다는 예언인 것이다. 여기의 박씨성의 존함에 대해서는 후면에서 상세히 설명을 하겠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박씨 성을 가지신 성인은 종교 활동을 시작을 하시는데 기독교 장로가 되면서 1954년도부터 교회의 명칭을 전도관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시작하시니 교인들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서 순식간에 수백만 명이 운집하여 급기야는 경기도 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셨는데 그 과정에서 기독교 목사들과 신학 박사라는 자들의 중상모략으로 박 씨 성씨를 가지신 분은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사실에 대하여,

 

이미 위 예언 승운론에서는 “천하시비가 일어난다”는 내용으로 예언해 놓은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이와 같이 박씨성의 하나님께서는 진사당운(辰巳當運)으로 강림하시도록 되어있는 것이다.
 이와 연결하여 말운론의 예언의 박씨성을 가지신 분이 땅의 하나님이시라는 근거는 「대룡적사(大龍赤蛇)」의 뜻에 의해서인 것이다.


 말운론에 나오는 ‘뱀’과 ‘용’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 근거는 하나님께서 진사성인(辰巳聖人)으로 나오신다는 승운론의 예언이다. ‘진사(辰巳)’나 ‘용사(龍蛇)’는 같은 뜻이다.

 

그리고 「白馬乘呼喚呼 始終艮野素砂地(백마승호환호 시종간야소사지)」의 뜻은 용사성인(龍蛇聖人)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셔서 역사를 시작하실 때에 경기도에 있는 소사를 통하여 강림하셨고, 용사성인(龍蛇聖人)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드러내시며 역사를 하시다가 화천하신 후,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환호하며 증거하는 백마공자가 나오신 곳도 소사신앙촌인 것이다.


 「始終艮野素砂地(시종간야소사지)」의 뜻대로 용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처음 역사를 시작하신 곳도 소사이고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신 후에, 용사성군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처음으로 시작하신 백마도 소사에 계셨으므로 시작도 소사이고 끝을 내는 곳도 소사가 되는 것이며, 백마는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의 사업을 마무리하는 자이기 때문에 백마가 소사에서 존재한 것을 소사에서 끝을 낸다고 기록한 것이다.

 

동방의 의인으로 나오는 백마에 대하여 성서의 묵시록에는 흰 돌의 존재로 기록되어 있어서 소개한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 요한계시록 2장 14절 >


성서묵시록에 예언된 흰 돌의 주인공에 대하여 동방의 격암유록 예언서는 백마로 표현을 하여서 기록한 것이다. 그리하여서 요한계시록의 기록된 말씀 중에 흰 돌을 받은 자 이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흰 돌의 존재가 스스로 자기 자신이 흰 돌의 존재인 백마라고 밝히고 나타나기 전에는 흰 돌의 존재를 알 수가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 요한계시록 2장 26절 >


이기는 자에게는 만국을 다스릴 권세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는데 기독교 역사 2003년이 되었는데도 기독교인 중에서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잡은 자가 아직은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동방의 의인으로 나온 백마공자는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하여 지구상에서 기독교를 신봉하면서도 대 마귀 짓을 하고 있는, 전쟁의 미치광이인 악마 부시를 치고 아울러 미국이란 나라를 치고 있는 것이다. 묵시록 예언의 뜻과 같이 미국은 질그릇 부서지듯 부서질 것이다.

 

이렇듯 위의 동방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내용과 서방의 예언서인 성서의 묵시록의 내용의 뜻이 일맥상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서방의 묵시록의 주인공이신 이긴자 감람나무가 동방으로 와서 백마공자의 존재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이긴다는 것은 서방의 예수가 구원을 주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을 만인 앞에 발표를 하고 반대로 동방의 땅 모퉁이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면서 기독교를 국교로 신봉하고 있으면서도 대 마귀 짓을 하고 있는 부시와 미국을 쳐서 꺼꾸러트리는 것이 성서의 이긴다는 의미인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를 국교로 믿고 있는 세계 최대의 강대국인 미국을 치는 것은 곧 예수의 신과 동방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어느 신이 의의 신이시며 능력의 신이신지 판가름이 나기 때문에 금번 타국에 대한 미국의 침략자인 미치광이 부시를 치는 것에 의해 참신과 거짓 신의 운명또한 좌우되는 것이다.

동방의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와 싸울 상대의 신으로 백마신장(白馬神將)을 세우신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의 진행 과정도 서방의 예언서인 성서의 디모데전서와 이사야서에 이미 예언되어있는 것이다.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를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찬송할 이시오

               홀로 하나만 되시고 능하신 자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오

               오직 죽지 아니함이 그에게만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사람이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영광을 돌릴지어다”

                                                       < 디모데전서 6장 15절 >


위 디모데전서의 예언은 곧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백마공자를 지목한 예언인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까지 기독교역사 2003년이 지나가는데도 만왕의 왕의 존재로 나와서 현재까지 죽지 않고 있는 자가 없는 것이다.


이미 앞에서 논한바 있지만 성경의 이사야 41장의 “동방의 땅 모퉁이에서 한 사람을 의로 불러 일으켜 세우신다”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으시고 동방으로 강림하셔서 1954년부터 전도관이라는 교회와 신앙촌을 건설하시는 역사를 하시게 된다.

그런데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도부신인편에 의하면 태초에 인류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곳인 대한민국에, 조물주 하나님께서 직접 “朴泰善(박태선)”이란 존함을 가지시고 강림하셔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이 예언되어있어 이를 소개한다.


                       (十八卜術) 誕生하니       朴(박)

                        십팔복술  탄생

                

                        三聖水源  (三人之水)     泰(태)

                        삼성수원   삼인지수


                       (羊一口의 又八) 일세      善(선)

                        양일구   우팔


                        修道先出 容天朴을  世人不知 모르거든

                        수도선출 용천박    세인부지


                        天崩地坼 素砂立을  十勝人에 門疑하소

                        천붕지탁 소사립    십승     문의


                                   - 격암유록 도부신인(挑符神人) -


위의 문장을 간략하게 해석하면 “조물주 하나님께서 박(朴), 태(泰), 선(善)자의 존함을 지니시고 대한민국에 강림하셨지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모른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이 땅에 강림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존함이 정확히 나와 있는 것이다. 반드시 기독교인들이 알아야 할 일은 무형의 존재로 알고있던 하나님은 존함이 없으나 이 땅의 육신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존함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성서를 통해 기록을 하셨는데도 현재까지 기독교인들이 모르고 있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기도문으로 사용하고 있는 내용 중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의 내용처럼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존함을 가지고 계신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여기서 기도문 내용 중의 중요한 부분은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와 ‘나라에 임하옵시며’의 뜻이다. 이처럼 주기도문에는 분명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한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기도문의 뜻대로 하나님의 존함을 거룩하게 해드리려면 하나님의 존함이 실제적으로 드러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나라에 임하옵시며’라 하였다. 나라에 임하신다는 것은 이 세상에 육신을 입으시고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예언의 뜻에 따라서 이제 대한민국은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친히 육을 입으시고 강림하신 복된 나라라는 사실이 정확히 밝혀진 것이다.

그러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축복을 하여주신 대한민국에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셔서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있는 것, 또한 명확한 사실인 것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강대국인 소련과 미국에 대한 설교말씀을 구약성서 다니엘서를 인용하셔서 말씀을 하셨으며 그 요지는 소련과 미국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말씀이다. 다니엘 예언을 소개하면.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 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

                                                        < 다니엘 2장 31절 >

 

다니엘 예언에서 중요한 내용은 우상의 머리가 정금이요 팔과 다리가 놋이고 종아리는 철로 되어있고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으로 되어있는데 그 우상을 쳐서 부수는 것이 다른 무기가 아니고 떠 있는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매 그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서져 여름 타작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다고 한 부분이다.

 

여기서 그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으로 되어있는 우상이란, 현재 세계에서 다수 민족이 모여 사는 미국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커다란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서뜨리는 돌의 존재이다. 이 돌은 사람의 손으로 던져진 것이 아닌 뜨인 돌이라고 하였다. 이 뜻은 곧 이 돌의 존재가 단순한 돌이 아님을 가리키고 있으며, 뜨인 돌이라는 의미는 우상을 치는 돌은 미국에 존재하는 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던져진 돌을 뜻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상이란 현재 구원도 모르면서 구원을 준다고 2000년 동안 속여 온 예수의 신이 우상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상을 부서뜨리는 뜨인 돌이란 바로 요한 계시록에 예언된 흰 돌의 존재로서, 구원도 주지를 못하는 예수를 2000년 동안 믿어온 것은 우상을 섬긴 결과가 되므로, 예언의 뜻과 같이 우상을 섬기고 있는 미국을 치고 있는 백마공자가 바로 뜨인 돌의 존재이다. 성서에도 기록된 바와 같이 촛불을 켜는 시대에 전기불이 들어오면 초불을 끄게 되어있는 것이다. 또한 떠있는 돌이란 동방의 대한민국 격암유록에 예언된 석백해인천권(石白海印天權)의 주인공께서 뜬 돌의 존재이신 것이다.


 결론적으로 그 떠있는 돌의 존재는 동방의 대한민국 땅에서 나타난 백마공자라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 뜨인 돌의 존재를 기독교를 국교로 믿고 있는 미국의 전쟁의 미치광이 부시와 신학자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반드시 망하는 것이다.

 

우상을 친 돌이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다고 하였다.

즉 예수라는 우상을 믿으면서 불의를 저지르고 있는 미국인인,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를 친 흰 돌의 존재이신 백마공자에 의해 세계의 초강대국이자 우상을 섬기고 있는 미국이 꺾어지면서 하나님의 핏줄인 백의민족의 기상이 온 세계만방에 드러난다는 뜻이다.


“세째로 놋 같은 나라가 일어나서 온 세계를 다스릴 것이며 넷째 나라는 강하기가 철 같으리니 철은 모든 물건을 부서뜨리고 이기는 것이라. 철이 모든 것을 부수는 것 같이 그 나라가 뭇 나라를 부서뜨리고 빻을 것이며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이 얼마는 토기장이의 진흙이요. 얼마는 철인 것을 보셨은 즉 그 나라가 나누일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 즉 그 나라가 철의 든든함이 있을 것이나 그 발가락이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인즉 그 나라가 얼마는 든든하고 얼마는 부서질만할 것이며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 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 다니엘 2장 39절 >


 다니엘 예언에 대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니엘서에 나타나 있는 쇠다리는 소련을 상징한 것이라고 말씀하셨으며, 소련을 꺾고 약화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아프카니스탄에 함정을 파놓으셨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대로 소련은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했다가 처참하게 패하여 돌아갔고 국제사회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쇠다리인 소련 다음에 나오는 나라가 반은 흙이고 반은 쇠인 나라다. 이 나라는 인간 역사의 제일 마지막에 나타나는 미국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반은 쇠이고 반은 흙이라는 것이 뜻하는 것은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합중국인 것을 표시했다고 말씀하셨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다니엘서의 예언을 가리켜“내가 옛날에 사람의 머리를 조종해서 쓴 것이며 ”미국이 어떻게 되면 요렇게 망한다”하는 것을 써놓으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또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한마디가 1초만 늦어져도 미국이라는 배는 암초에 부딪혀서 파손된다고 경고하셨다.


 다니엘서의 예언은 기독교를 신봉하는 미국이 마지막 때 나타나는 최대강국이지만 성서나 격암유록은 최대강국인 미국이 패망하게 되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서방의 성서 내용과 동방의 정감예언 내용 그리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의 요지는 강자와 부자가 망하고 약자와 가난한 자가 생존하게 되는 세상은, 미국이 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루어지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다니엘 예언대로 미국이 망가지고 나면 또 한 나라를 세운다는 예언이 또 다니엘서에 기록되어 있으니, 이는 곧 영원히 멸하지 않는 대한민국을 가리키고 있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 다니엘 2장 44절 >


다니엘 예언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또 한나라를 세우신다고 예언하시었다. 하나님께서 또 한 나라를 세우시려면 하나님께서 친히 육의 몸으로 강림하셔야 하시므로 동반도 한국 땅으로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시면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강림하신 것이다. 

그리고 위 다니엘서의 예언과 같이 동방의 예언서 격암유록의 말운가(末運歌)에도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하는 부모국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回來朝鮮 大運數    東西南北 不違來    妷鬼敵人 是非障

                   회래조선 대운수    동서남북 불위래    일귀적인 시비장 


                   錦繡江山 我東方    天下聚氣 運回朝鮮  太古以後 初樂道

                   금수강산 아동방    천하취기 운회조선  태고이후 초락도


                   始發中原 槿花朝鮮  列邦諸民 父母國    萬乘天子 王之王

                   시발중원 근화조선  렬방제민 부모국    만승천자 왕지왕 


위 예언의 문장을 해문하면 대한민국에 대운이 다시 온다는 것이다. 여기서 운이 다시 온다는 뜻은 옛날 또는 태초에 우리나라가 중원국 또는 세계를 지배하던 중심이 되는 나라였다는 의미인 것이다. 물론 현재 지구의 중심에 자리한 중공 땅 전체가 모두 대한민국 영토였었다.

이러한 천지개벽의 대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사실을 동서남북의 강대국들이 절대로 거역을 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같은 일이 일어난다는 글이 선포되면 이방인들의 시비가 크게 일어난다고 격암유록은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錦繡江山 我東方   天下聚氣 運回朝鮮   太古以後 初樂道

                   금수강산 아동방   천하취기 운회조선   태고이후 초락도


이와 같이 잃었던 역사와 땅을 찾는 일이 시작되면서부터 동방의 금수강산인 우리나라로 천하의 기운이 다 몰려오게 되어있으며 이와 같은 일은 이 세상이 창조된 이후 처음으로 일어나는 기쁘고 즐거운 일이라는 것이다. 


                   始發中原 槿花朝鮮   列邦諸民 父母國   萬乘天子 王之王

                   시발중원 근화조선   렬방제민 부모국   만승천자 왕지왕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앙에 우뚝 선 근원국이 됨과 동시에 세계만방의 부모국으로서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을 통하여서 세계를 통치하시기 위하여 군림하신다는 예언이다.

즉 “인류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곳은 무궁화 꽃피는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은 세계 모든 열방의 부모국”이라는 뜻이다.

이와같이 세계열방은 한국에 굴복하게 되는데 그 시기가 바로 금년부터이다.


인류의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는 현재까지 서방의 예언서인 성경의 역사는 6000여년을 경과하고 있고 동방의 예언서인 정감록과 격암유록은 500여년이 되고 있지만 그 예언대로 강자와 부자가 망하고 가난한 자와 약자가 흥했다는 역사적 기록은 없다.

 

그 예언들은 예언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그 뜻만이 계속 후세에게 전해져 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금년부터 위의 예언의 뜻과 같이 강한 자와 부자가 망하고 가난하고 힘이 없는 약한 자가 생존할 수 있는 세상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셨다가 의인을 세워 놓으시고 화천하셨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일 또한 서방의 예언서인 성서에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요한복음 5장 22절 >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 누가복음 10장 22절 >


위의 요한계시록과 누가복음의 기록과 같이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셨던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 아들이신 백마공자에게 권한을 주시고 화천하신 것이다.


이와 같이 서방의 성서와 동방의 정감예언과 격암유록에 근거하여 강대국인 미국은 망하게 되어있으며, 강대국들은 대한민국에 굴복하게 된다는 예언을 세계만방에 단호히 선포한다.


이 예언의 소식을 접한 강대국 원수들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면 하나님을 영접해야 할 것이며 만약 영접치 않아서 예언의 뜻을 거역하는 자나 나라들은 멸망하게 된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그 근거가 되는 기록이 격암유록의 성운론(聖運論)에 예언되어 있다.


                          先聖豫言 明示하라   逆天者는 亡하리라

                          선성예언 명시       역천자   망

                                            

“하나님께서 예언해 놓으신 말씀을 깨달으라, 깨닫지 못하여 예언의 말씀을 거역하는 개인이나 국가는 모두 망하게 된다”는 뜻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마지막 심판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신명을  받아 이긴자 감람나무로 오시는 백마공자께서 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성서 묵시록에는 백마의 상징인 흰 돌에게 부딪치는 자는 깨진다고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 요한계시록 2장 26절 >

 

동방의 예언서인 격암유록의 말운론(末運論)편에도 위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같은 내용의 흰 돌의 주인공이 예언되어있어 소개한다.

             

                        石白海印 天權으로   天下消蕩 降魔世를
                     
    석백해인 천권       천하소탕 항마세


위의 「石白海印天權(석백해인천권)으로 天下消蕩降魔世(천하소탕항마세)를」의 뜻을 앞에서 설명을 한 바 있다.

‘석백’이란 흰 돌을 말하는 것이고 ‘해인’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천지인(天地人) 삼위일체가 합쳐지는 성신을 해인이라 한다. 여기서 흰 돌이란 성서 묵시록에 예언된 의인을 의미하고 있으며 동방의 예언서에 기록된 백마의 존재가 곧 흰 돌의 존재이다. 

그러므로 「石白海印天權(석백해인천권)」의 뜻은 하나님께서 백마공자에게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다 주셨다는 뜻이다.

그리고 「天下消蕩降魔世(천하소탕항마세)를」의 뜻은 백마공자가 하나님께서 주신 천권 흰 돌을 받아 가지고 하늘아래 있는 이 땅에 존재하는 모든 악한 인간 마귀들을 모조리 소탕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서 우상을 섬기고 있으면서 대 마귀 짓을 하고 있는 전쟁의 미치광인 부시를 다니엘 예언서 뜻과 같이 치기 시작을 하는 것이다. 석백해인천권은 위 다니엘예언 2장31절에 예언된 뜬 돌의 존재인 것이다.

 

그리고 악한 인간들을 소탕한 그 이후에 이루어질 일들 또한 격암유록의 말운론(末運論)편에 예언되어 있다.

본 말운론의 예언은 성서 <요한계시록 13장16절>의 예언과 연결된 내용이기도 하다. 먼저 성서의 요한계시록 예언을 소개하면,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절>


“지혜가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하였는데 사람의 수를 ‘666’이라 한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의 수 ‘666’에 대해 해문하는 사람이 곧 지혜가 있는 자라는  사실이다.

현재까지 기독교 목사들이나 신학자들이 요한계시록 예언을 정확하게 해문한 자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요한 계시록을 설명한 자들이 있다고 하면 엉터리로 설명을 한 것이다.

그런데 위성서의 예언의 내용이 동방의 예언서 격암유록 말중운에도 언급되어있는바 그것은 ‘66’수가 서로 교대하는 내용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흥미로운 내용이니 집중해서 읽기 바란다.


                  兩雙空六 送舊迎新   數千呼萬世 神天民   白馬神將 出世時

                  양쌍공육 송구영신   수천호만세 신천민   백마신장 출세시


본 말중운 예언의 「兩雙空六送舊迎新(양쌍공육송구영신)」의 뜻을 해문하면, 여기서  ‘양쌍(兩雙)’은 음과 양으로서 하늘과 땅, 혹은 남녀를 말하는 것이고 ‘공육(空六)’의 공(空)자는 하늘 공, 빌 공, 노력할 공 등으로 사용하는데 여기에서는 '하늘 공'으로 풀이한다.

그러므로 ‘공육(空六)’이라 하면 하늘의 육(六)수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양쌍공육(兩雙空六)’이라 하면 하늘과 땅의 6수가 두개씩 66이라는 것이다.


 하늘과 땅의 '66'이 서로 왕래하게 되는데 예부터 존재하던 66은 가게 되고 새로 나온 66의 수와 교대를 하는 것을 「兩雙空六送舊迎新(양쌍공육송구영신)」이라 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예전부터 있었다는 66의 존재이다. 육(六)의 수란 동방에서는 육십갑자(六十甲子)에서 천간과 지지(天干地支)중에서 지지(地支)의 십이지지(地支)에서 여섯 번째에 속하는 뱀을 상징하는 마귀의 존재이다.

육수가 마귀인 뱀에 속한다면 당연히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 ‘공(空)’자는 마땅히 하나님의 존재가 되는 용(龍)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허공, 즉 하늘에 있던 용이 땅에 강림하실 때에는 대마귀의 존재로 뱀의 띠를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용사성군(龍蛇聖君)이 되는 것이다.

앞에서 언급한 승운론과 말운론의 예언에 근거하여 용사성군(진사성군)의 존재는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나타나신 박태선 장로님을 이르는 것이다.


그리하여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화천하셨으므로 떠나가시는 구(舊)의 66수가 되는 것이고, 새로 나온 신(新) 66수는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백마는 용사성군(龍蛇聖君)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모신 말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66이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뜻이 「량쌍공육(兩雙空六)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뜻이다.


 또 「數千呼萬世神天民(수천호만세신천민) 白馬神將出世時(백마신장출세시)」라 하였는데 이와 같이 예전부터 존재하시던 서방의 기독교에서는 대마귀의 존재가 되시는 용사성군이, 동방에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로 화천하신 후에 백마신의 장수가 나오시기를 수천 년 동안을 신천민(神天民), 즉 하나님의 백성인 천민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66이란, 용사(龍蛇)의 용은 하늘에 존재하는 용이고, 뱀은 땅에 존재하는 六이다.   용을 하늘에 존재하는 용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성서 요한계시록 20장 2절의 기록에 의해서이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요한계시록 20장 2절>

 

그런데 요한복음 20장 2절에는 분명히 천사가 무저갱 열쇠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용이 곧 옛 뱀도 되고 마귀도 되고 사탄이라 하였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태초에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에는 용이라는 존재는 없었는데 요한계시록에는 갑자기 용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 용이 곧 뱀이요 사탄이요 마귀라 한 것이다. 

이것은 태초의 무형의 용이 변화되어 뱀과 마귀의 노릇도 하고 사탄의 노릇도 하고 일인(一人) 4역을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서방의 기독교에서는 성서를 통하여 기록만 했을 뿐 뱀과 사탄, 마귀로 변한 무형체의 용의 존재에 대하여 도저히 밝혀내지 못하는 것이다. 

반면에 뜻의 글인 한문에서는 용과 사탄 마귀 등을 뜻글을 인용하여 밝혀낼 수가 있는 것이다. 즉 뜻글 한문에서는 용의 얼굴인 용안(龍顔)을 하나님의 얼굴인 천안(天顔)이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용의 존재가, 동방에서는 하나님의 존재라는 사실을 한문을 연구하기 전에는 도저히 알 수가 없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 용과 뱀의 존재가 바로 에덴동산에 있던 무형의 하나님과 동일한 존재로서 바로 용과 뱀의 존재로 一人 이역을 한 것이다.

이것이 동방의 해 돋는 곳 땅 모퉁이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용사성군(龍蛇聖君)이시라는 증거이다.


 태초에 해와에게 선악과를 먹도록 유혹한 뱀의 존재는 곧 용인 하나님이 뱀의 역할을 하시어 일부러 저주받을 인간들을 먼저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아는 인간이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서의 ‘천사가 용을 잡았다’는 예언은, 천사가 나타나 용이 뱀과 마귀, 사탄의 노릇을 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학문을 통하여 용의 실체를 벗기고 있는 현재의 상황을 예언한 것이며, 여기서 천사는 동방에서 나오는 백마를 가리킨 것이다.


왜냐하면 기독교 역사 2003년 동안 밝혀내지 못했던 용, 뱀, 마귀, 사탄의 정체를 백마공자가 나타나,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예수보다 2000년을 앞선 자”라는 말씀을 듣고서 한문을 통하여 용과 뱀, 마귀의 존재와 사탄의 존재까지 연구하여 모두가 동일한 존재임을 밝혀냄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용과 뱀과 마귀, 사탄의 노릇을 혼자 다하신 사실을 밝혀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가 용을 잡으니”의 구절에서의 용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곧 뱀도 되고 마귀도 되고 사탄의 역할을 하였다는 사실을 밝혀내는 것이 천사의 역할이며, 이 천사의 역할을 현재 백마공자가 하고 계신 것이다.

그러므로 뱀의 존재를 알지 못한 예수가 “지혜를 뱀과 같이 하라”고 하였지만 백마는 한문을 통하여 뱀의 지혜는 곧 하나님의 지혜가 뱀의 지혜라고 일깨워 주시는 것이다.

 

이리하여 설교말씀에 있듯이 한문을 연구한 자가 예수 2000년보다 앞선 자가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기절초풍할 일인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가 에덴동산에서 대마귀 역할을 한 뱀, 마귀라니 어찌 구원을 받을 수가 있단 말인가?

에덴동산의 뱀은 곧 하나님께서 뱀의 역할을 하신 사실이 밝혀짐으로 모든 저주를 받은 이방인들은 뱀의 자식으로 밝혀지게 된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구원은 커녕 대마귀의 새끼들이 되어서 지옥에 가게 되어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회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을 하셨으며 성서에도 “택함을 받은 백성만 구원을 받는다”고 기록한 것이다.

 

지금의 성경은 신학자와 목사들이 개혁을 하여 바꿔놓았기 때문에 내용이 다른 것이 많다.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옛날 관주성서를 꼭 구해 보라고 권고하셨다.

다시 요한복음 16장13절을 참고하면,


             “지혜가 있는 자는 짐승의 수를 세어보라 하면서 그 짐승의 수는

               곧 사람의 수인데 6백 6십 6”이라"

                                                      <요한복음 16장 13절>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666’수를 아는 자가 지혜있는 자이기 때문에 뱀의 지혜도 알게 되는 자인 것이다.

앞 문장에서 용사성군을 해문할때 ‘66’을 설명한 바 있다. 66은 용사(龍蛇)를 66이라 하였다. 그리하여 6수의 존재 하나만 더 나오면 666이 되는 것이다.

 

이미 육수 하나의 존재는 성서 요한계시록이 육수는 사람의 숫자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66은 용사성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이 땅에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여 용사(龍蛇), 즉 66인 두 사람의 역할을 하신 것이고, 또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셨던 자칭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화천하시게 되므로서 다시 용사성군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는 백마공자가 용사성군의 신령을 받은 자라고 주장을 하므로 인해서 다시 용사진인(龍蛇眞人)으로 존재하게 되는 사람이 나오신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 땅에서 66의 수가 존재하는, 백마의 존재가 나온 것이고 백의민족을 제외한 이방인은 저주를 받은 뱀의 자손이 되므로 6수의 사람이 되므로 요한계시록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짐승의 수는 곧 사람의 수라’라는 예언의 글이 해석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택함을 받지 못한 이방인들은 인면수심의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그 짐승의 수가 현재 60억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인면수심의 인간들은 마지막에 백마 공자가 나와서 인간들을 전체 신판하여 인생추수를 할 때에 영원히 꺼지지 않은 지옥 불에 들어갈 자들인 것이다.

이와 같은 해석은 성서의 “지혜를 뱀같이 하라”고 기록돼있듯이, 하나님의 뜻이자 백마의 지혜인 것이다.


 이와 같은 역사의 출발로서 동방의 의인 백마가 출현하여 기독교를 국교로 믿으면서도 전쟁에만 몰두하고 있는 최강대국 미국을 먼저 치시는 것이다.

용사성군으로 먼저 나오신 66의 수를 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66수의 뜻에 맞게 66세가 되시던 해에 기독교의 주인공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 버리시고 마귀를 이긴 하나님이라고 발표하신 것이다. 

 

또 우연인지 필연인지 백마공자도 66세가 되는 금년에 기독교를 국교로 신봉하는 미국의 부시를 대마귀라고 쳐버리는 것이 기이하게도 일치되는 부분이 되었다.

이와 같은 일에 대해 이미 성서를 통하여 2003년 동안 “서방의 촛대가 동방으로 옮겨온다”고 예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독교 목사와 신학자들은 교인들을 유혹하기 위하여 성서를 수없이 뜯어 고치는 대마귀 짓만 하고 있었으니 기독교 교인들이 올바른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전쟁의 미치광이 부시가 착실히 예수를 믿는 기독교 신봉자라고 한다. 착실하다고 하는 부시가 살인마로 변하고 있는 이때에 착실히 예수를 믿지 않고 있는 미국의 기독교인들은 부시보다 더 얼마나 사악한 무리들일까 우려가 된다.


 우리나라에 돌고 있는 속어 중에 이러한 속어가 있다.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게는 속지 말고 일본은 일어난다’고 하는 속어이다. 아마도 이 속어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현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왜냐 하면 오마이뉴스 3원13일자 보도 내용에 의하면 북한의 영변의 핵시설을 양키 놈들이 폭격을 하겠다는 타진을 한국정부에 하였다고 한다.

 

얼마나 흉물스러운 놈들인가. 북한 김정일이가 북한의 체제를 보장하여준다는 약속을 서면 상으로 하여준다면 핵개발을 포기한다고 직접 협상을 원하고 있는데도 응하지 않고 있으면서도 공개적으로 북한에 대해 절대로 무력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뒷구멍으로는 북한을 공격하려고 하는 놈들인 것이다.

 

그리하여서 옛 조상들이 미국 놈들을 절대로 믿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현 정부도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전쟁의 미치광이인 부시가 이라크 전쟁이 끝나고 나면 반드시 북한을 침략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이유로 백마공자께서는 전쟁의 미치광이 부시와 강대국 미국을 치기 시작하시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전쟁의 미치광이 부시와 강대국인 미국을 치시는 백마공자는 하나님의 예언의 뜻에 따라 말세에 출현하셔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창조주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국조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신명을 받아 기독교 예수의 신을 꺾어 버리고 세계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의 신령으로 통일하여 통치하실 주인공으로 나타나고 계신 것이다.


참고할 소식은 [미국 망, 한국 흥]의 저서가 발간되었으니 백의민족을 비롯한 세계 인류들은 구독하여 재앙을 벗어나는 지혜를 가지기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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