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일본(日本)의 말로(末路)

    

                日本에 거하시다가 韓半島로 上陸하신 하나님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육신(肉身)을 입으시고 이 지구상에 강림(降臨)하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한반도 북쪽에서 출생하시어 동해(東海)바다를 건너가셔서 日本에서 소년시절(少年時節)을 보내셨다는 사실을 왜노(倭奴)들이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하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인 동시에 격암유록 예언에서도 이와 같은 현실의 상황을 그대로 예언하였으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격암유록에는 용사성인(龍蛇聖人)으로 나타나시는 분의 구체적인 신변에 대한 것까지 예언되어 있다. 용사성인(龍蛇聖人)에 대한 뜻은 앞 문장에서 화룡적사(火龍赤蛇)를 설명할 때 약자로 용사(龍蛇)라 설명한 바 있으며 용사(龍蛇)나 진사(辰巳)나 같은 뜻이라 설명을 하였었다.


그런데 하편 격암유록 승운론 예언에는 용사성군(龍蛇聖君) 하나님으로 나오시는 분은 박씨라고 예언하였다.

                         聖人出은辰巳當運   似人不人聖人出이  
                          성인출  진사당운   사인불인성인출  

                         白虎當亂六年起로   朴活將運出世하여

                         백호당란육년기     박활장운출세 


                         死之權勢破碎코자   天下是非일어나니

                         사지권세파쇄       천하시비                   

                  

                         克己又世忍耐勝은   永遠無窮大福일세  

                         극기우세인내승     영원무궁대복     

                                                                - 勝運論(승운론) -


위 예언을 해문하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데 진사성군의 운명으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다는 뜻은 앞 문장에서 화룡적사(火龍赤蛇)에 대해 설명하였듯이 용(龍)의 존재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고, 사(蛇) 즉 뱀의 존재는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강림하실 때에는 뱀띠로 강림하시게 되므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는 것을 진사성군이라 한 것이다.

 

박(朴)의 성씨를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진사성군께서는, 북괴의 남침으로 일어난 6, 25 전란이 시작이 된지 6년이 지난 후에 새로운 희망의 활력소를 주시는 분의 존재로서 이 세상에 드러나신다는 뜻이다.  

 

박활장군(朴活將軍)이 새로운 희망과 활력소를 주시는 사망하지 않는 영생론을 주장하시니 천하에 시비가 일어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며, 천하에 일어난 시비란 영생론을 주장하시는 박씨를 추종하는 자들이 조소와 핍박을 받는다는 뜻이며, 이러한 조소와 핍박을 이기고 견디는 자만이 영원무궁한 대복을 받는다는 예언이다.

 

상기 예언 내용과 같이 박씨 성을 가지고 나타나셔서 종교 활동을 하신 분은 1955년도부터 전도관이라는 교회를 만드시고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 신앙촌을 건설하시고 영생론을 주장하시다가 옥고를 치르시는 핍박까지 당하시다가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상기예언 내용은 박태선 장로님의 일대기를 그대로 묘사한 예언이기에 세상에 밝히는 바이다.


아래 예언 내용은 진사성인께서 한반도 이북에서 출생하시어 일본을 거쳐서 동반도로 상륙을 하신다는 예언이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精運氣받아   北海島에孕胎하여

                 진사성군정도령     금강산정운기       북해도  잉태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鳴聲에   南海島로건너와서

                 동해도  잠침       일출동방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定坐하사   盡心竭力修道中에

                 천수대명지휘고     자하도  정좌       진심갈력수도중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天井水에祝福하고   聖神劒을獲得守之   丹書用法天符經에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수지   단서용법천부경    


                 無窮造化出現하니   天井名은生命水요   天符經은眞經也며

                 무궁조화출현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掃腥塵에   無戰爭이天下和라   在家無日手苦로서

                 성신검명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재가무일수고        


                  諄諄敎化가르치니   天下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相爭論에

                 순순교화           천하만방요동       시시비비상쟁론     


                 訪道君子先入者들   曰可曰否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방도군자선입자     왈가왈부고후       십년의병천수대명


                 逆天者는亡하나니   是是非非모르거든   衆口鉗制有福者라

                 역천자  망         시시비비           중구겸제유복자

  

                                                          - 松家田(송가전) -


상기예언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다. 그 뜻을 더 자세히 총체적으로 설명한 후에 부분적으로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상편에서 진사성군으로 오시는 분은 박(朴)의 성씨로 오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 소개를 한 바 있다. 상기예언문장은 박태선 장로님의 일대기를 그대로 예언한 내용이다.

 

그럼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의 존재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朴泰善 長老)님의 일대기를 소개한다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북에서 탄생하시어 동방의 한국으로 오시는데 금강산 일만 이천 봉의 정기(精氣)를 받으시고 북해도(北海島)인 지금의 이북인 평안남도(平安南島) 덕천에서 1917년 11월 17일의 정사년(丁巳年)에 탄생(誕生)하셨고, 청년 시절에 동해도(東海島)인 일본(日本)으로 건너가셔서 거하시다가, 북괴의 침략으로 시작된, 6.25 변란 6년 후에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신 것이다.


그로부터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종교 활동을 시작하시면서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1980년에 이르러 천지가 진동할 다음과 같은 사실을 공표하셨다.


               * 예수는 개자식이다  

               * 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다(1980.4.26 설교말씀 참조)

 

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폭탄선언을 하신 후 일월산상(日月山上)에 높이 올라「조물주 하나님」의 본체를 비로소 온 세상에 드러내시었던 것이다.


신기한 일은 상기예언 내용과 박태선 장로님께서 일본에 거하시다가 한국에 들어오셔서 종교 활동을 하신 행적과 일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포교 활동을 하시면서 여러 가지의 기사이적을 보여주셨다. 물에 축복을 하시어 생명수라는 썩지 않는 생명물을 만들어서 수많은 교인들의 병을 고쳐주셨으며 교인들의 머리에 안수를 하심으로 불치병을 고쳐주시기도 하셨다. 이러한 사실에 의거하여 현재 천부교회에서는 생명물 간장이라는 것을 생산하여 시판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안수와 안찰을 하시어 많은 병자들을 병마로부터 해방을 시켜주시니 많은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으며 이러한 일로 인하여 기히 존재하던 기성교회의 중상모략이 시작되었으며 그들의 핍박으로 두 번씩이나 옥고를 치르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상기예언 문장에 박태선 장로님의 출생과 일대기가 그대로 묘사되어 있는 것이다.

격암유록 송가전 예언을 근거한다면 진사성군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 틀림없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청년시절을 잠시 일본에서 머무르셨다는 사실은 곧 하나님께서 일본에 머무셨다는 것이다.

 

그럼, 상기예언 중에서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해문하면,

위 송가전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대한민국에서 역사하신, 종교 역사 일대기를 그대로 소개한 예언이다. 왜냐하면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진사(辰巳)의 진(辰)은 용(龍)을 가리키는 것이다. 서방에서는 용의 존재를 마귀로 인식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이라고 표현한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왕을 하나님으로 예우하기도 한다. 그리고 본 문헌은 예언의 문헌이기 때문에 여기서의 용사성군(龍蛇聖君)의 뜻은 용의 존재이신 하나님께서 뱀띠로 오신다는 뜻이고 聖君이란 선정을 베푸는 임금을 말하는데 이 역시 예언의 기록이기 때문에 땅의 임금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을 성군이라 한다.


부연하면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이란 뱀띠를 지니신 하나님께서 정도령(正道令)의 이름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다. 신기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사(丁巳)생 뱀띠로 나오신 것이다.


위 문헌에서 천정수(天井水)에 축복(祝福)을 하신다는 내용이 있다. 천정수라는 것은 하늘의 우물이라는 것인데 본 격암유록은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로 본 것이다. 삼국유사를 근거하더라도 대한민국은 하늘나라이다.

 

앞에서도 논한바 있듯이 공교롭게도 예언서의 내용과 동일하게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물에 축복을 하여 생명물이라는 것을 만들어 교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분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리하여 격암유록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 나오셔서 물에 축복을 하신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다.


그 다음은 “단서용법 천부경(丹書用法天符經)에 무궁조화출현(無窮造化出現)하니”의 문장이다. 단서라는 것은 붉은 글씨라는 뜻인데 붉을 글씨는 어떻게 쓸까? 붉은 글씨를 쓰는 방법이 천부경에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을 연구해야 한다는 뜻이고, 영원무궁토록 조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인공에 대해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여기의 조화란 구원을 주는 주인공을 표시한 것이다. 조화주라 하면 조물주를 조화주라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은 단군을 증거하는 천부경이기 때문에 단군을 모시는 것이 참 진리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서 단서용법은 천부경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자만이 단서 용법을 알 수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성신검명소성진(聖神劒名掃腥塵)”의 문장이다.

성신의 검이라는 것은 성신을 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검이다. 기독교회에서는 성신이 공중에서 내리는 줄 알고 있는데 성신이란 공중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검을 소유한 사람이 성신을 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성신을 내리어서 보여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그 다음은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 역천자는 망(逆天者는亡)하나니”의 문장이다. 의병(義兵)이란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떤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의로운 일이냐가 문제이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는 천수대명 즉 하나님께서 주신 천명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의 예언은 이 땅에서 한사람이 나타나서, 십년동안 의로운 일을 할 사람들을 교육시킨다는 예언이다. 십년동안 의병들을 교육시키신 분이 의병들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하는 일이니 그 일을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니 반드시 망한다는 예언이다.

 

본문장의 예언의 뜻과 같이 현재 십년동안 은둔하시며 의병을 교육하시다가 나오신 분이 계시다. 그분은 바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시고 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를 하시는 백마공자이시다.

 

결론적으로 본문 송가전의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현재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을 상세히 예언하였다는 것이다. 또한 세인들이 믿고 싶어 하지 않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신 행적들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성서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시면서 당신이 동방 땅 모퉁이에서 나오신 의인이시라고 밝히시고 천정수에 축복을 하시고 안수와 안찰을 하시고 당신의 손은 성신이 함께 하시는 귀한 손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또 천년성에 유리집을 지어서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하게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수없이 받으신 분이시다.

또한 십년동안 수도생활을 한 백마공자와 의병(義兵)들이 나와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는 것이 곧 천부경은 진경이라는 뜻에 부합되는 일이다.

 

이러한 예언의 역사대로 하나님께서는 육신을 입으시고 오셔서 왜노의 나라에서 머무시면서 왜노의 하는 일을 몸소 체험하시고 왜노들이 백의민족에게 저지른 만행을 몸소 체험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왜노들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길이 없을뿐더러 日王이라는 자가 천황(天皇)이라는 호칭까지 참호(僭號)하고 있으므로 불지옥을 면할 길이 없음을 통고하는 바이다.

이것이 왜노(倭奴)의 말로(末路)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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