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왜노(倭奴)는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의 노비(奴婢)였다

 

동방예의지국의 선지선현(先志先賢)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일본인들을 왜노(倭奴)라고 호칭해왔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은 일본풍의 문화와 유행을 선호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현재 청소년들이 노비의 문화를 선호하는 것이다.  

 

그런데 동방예의지국의 선지선현들이 日本인들을 가리켜 왜노(倭奴)라고 부른 이유를 아는 청소년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아마도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나라의 고대역사는 우리민족이 일본인들을 왜노라고 지칭한 사실을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고래로부터 대한민국은 우리의 선지선현들이 국가와 민족의 존엄성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하고 삼강오륜(三綱五倫)의 충효사상(忠孝思想)을 고수해온, 전통의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동방예의지국에 서방의 문화가 들어오면서부터 삼강오륜의 충효사상은 무너지고 작금에는 동방예의지국에 망국지종의 패륜아들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국민들의 사고방식 속에는 황금만능주의가 젖어들어 돈 몇 푼에 인명을 마구잡이로 살해하고 더욱이 부모와 어린아이를 살해하는 무서운 세상으로 전락했다. 자기부모를 살인하는 일을 가볍게 여기고 있는 세상이니 이웃 어른알기를 지나가는 개 취급하는 정도의 퇴폐풍조의 세상이 되어버린 것이 현시점의 동방예의지국이다.


이러한 현실의 난황을 해결하기는커녕 더 부추기고 있는 자들이 현 정부에 들어선 식자라는 자들이다. 그들은 사회의 한 단면만 문제 삼아 남녀평등을 주장하면서 戶主제 폐지를 주장하고 있으니 개탄스럽기만 하다.

만약 그들의 단순한 의식에 의해 호주제까지 폐지하여 버린다면 국조단군께서 나라를 창시하신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 백의민족(白衣民族), 단일민족(單一民族), 배달(倍達) 겨래의 고유의 조상의 혈통을 어떻게 존속시킬 것인지 그 대책을 여성부 장관에게 질의하는 바이다.

 

이와 같이 동방예의지국의 면모가 땅에 떨어 질대로 떨어진 이 시점에서, 일본의 과거사를 들추는 필자에게 아마도 신세대들은 일본이 과거에 노예국이었던 사실과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느냐? 현재 일본은 강대국이고 대한민국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있는데 무슨 고리타분한 말을 하고 있느냐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 요사이 같이 퇴폐풍조가 만연한 신세대들에게는 과거의 일본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한 필자의 말이 개가 짖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연로하신 어른들께서는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실감하시고 우려하시리라 사료된다. 그러므로 선조들이 예언서라는 것을 남겨놓은 것은 이와 같은 세상이 오게 되는 때를 예견하시어 후손들로 하여금 현 실태의 문제들에 대한 대비책으로 삼게 하기 위함이셨다.


중공 떼놈의 사학자들이 역사를 왜곡시켜 대한민국을 오랑캐라 지칭하였지만 사실 중공 일본등이 중원의 대한민국 사방에 오랑캐 국가들이다.

이를 동이(東夷), 서융(西戎), 남만(南蠻), 북적(北狄) 등으로 둔갑시켜 백의민족의 역사를 왜곡시켜 놓은 것이다.

 

또한 이런 지론에 대해 혹자는, 현재와 같이 세상이 개방되어 수출을 하여 외화를 획득하지 않으면 다른 나라보다 뒤떨어지거나 선진국 대열에 들지 못하여 낙후된 나라가 되어서 굶주리고 비참한 상황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무슨 헛소리냐고 비판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웃나라들과 무역거래를 하는 일과 동방예의지국의 위상을 지키는 일은 별개의 문제이다. 나라의 경영은 정치인과 경제인들의 할 일이고 사학자들과 종교인들은 일본의 망령된 언동이나 행동을 묵과해서는 안 된다.

 

일제 강점36년 동안 일본의 약탈과 만행을 후세들이 모르고 있으면 또 당한다. 그러한 이유에서 일본 왕을 천황이라고 부르는 것을 묵인하면 안 된다.

묵인하면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는 백의민족의 후손들이 왜노들이 쓰고 있는 천황의 명칭의 뜻에 의해 일본이 하늘나라인줄 착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일부 언론인들은 일본인이 자기나라에서 사용하고 있는 왕에 대한 천황이라는 칭호가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사용되는 줄로 착각하게끔 보도를 한다.

 

아마 일부 언론인들과 일부 정치인들은 현재 대한민국이 아직도 일제통치하에 존재하는 줄 착각을 하는가 보다. 일본인들이 아무리 일본 왕을 천황이라 부른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일본의 왕일뿐이다.

그러므로 단군연합에서는 차제의 일본인이 천황이라고 부르는 일본 왕의 칭호에 대한 부당성을 지적하여 그 거짓의 탈을 벗기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선지자들께서는 고대 때부터 일본인들을 倭奴(왜노)라고 부른 것이다. 왜노라고 부른 이유는 일본인의 조상들이 우리 조상의 노비신세였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고대 때부터 양반과 상민의 제도가 있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그 양반과 상민의 제도하에서 생겨난 것이 노비(奴婢) 즉 왜노이다.

일본의 倭奴(왜노)라는 명칭은 우리나라에서 지어준 이름이다. 그 증거는 우리나라의 고대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사실을 단적으로 드러내 보여주는 것이 고서 송사에 서술되어 있는 日本이라는 단어에 대한 해문 문장이다.


              日本 ; (宋史) 日本國 本倭國也 自以其國近日所出故以日本爲名

            일본   (송사) 일본국 본왜국야 자이기국근일소출고이일본위명


고서 송사(宋史)에 서술된 일본의 본래의 나라이름은 왜국이라 하였다. 그런데 왜국(倭國)의 왜인(倭人)들이 자기네 나라가 해와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여 해와 연관이 되는, 날 일(日)자를 사용하고 또 자기네 왜인이 해의 근본이라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근본 본(本)자인 본(本)자를 사용하여 日本이라 하였다는 기록이다.

이러한 연유로 일본은, 백의민족의 선지선현들이 지어준 노예의 신분을 표시하는 명의 倭人이라는 이름을 삭제하고 해의 근본인 日本인으로 탈바꿈을 하여 현재의 日本인이 된 것이다.


어느 세상이든 노예가 되어보지 않으면 노예의 사정을 모른다. 왜국(倭國)인들이 얼마나 노예국의 오명을 벗고 싶었으면 해를 쳐다보고서 자기들의 미래를 상상하였겠는지 짐작할 수 있는 내용이다.


노예국이 되었다는 자체는 조상이 형편없고 무식하고 보잘것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후손이 노예 신세가 되는 것이다. 왜국이라는 자체의 뜻은 노예들이 모여서 만든 나라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한문은 뜻글이기 때문에 송사를 기록할 때만 하더라도 다른 글이 없는 시대였으므로 국명이나 개인이름을 지을 때에는 그 당시의 처지에 합당한 이름을 지었던 것이다. 그래서 倭國이라는 국호를 썼던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인들은 노예의 후손이 틀림없는 것이다.


또한 왜국이라는 나라의 이름은 왜인 자신들이 지은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지어주었다는 근거가 왜국이라는 이름이다. '왜'자는 노예와 연관이 되는 글자이기 때문이다.

'왜'자를 참고를 하면,


                   倭 ; (1) (順貌) ; (字彙) 倭謹貌 又順貌

                   왜       (순위)   (자휘) 왜근모 우순모

          

                        (2) (回遠) ; (詩經) 周道倭遲

                            (회원)  (시경)  주도왜지

          

                        (3) (日本) ; (漢書) 樂浪海中有倭人 分爲百餘國

                            (일본)   (한서) 낙랑해중유왜인 분위백여국


왜(倭)자의 뜻은 세 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였다. (1)번의 문장에 기록된 왜자의 뜻은 고서 자휘에 기록된 글로서, 순종을 하는 존재를 표시하는 뜻을 담고 있는 것이 왜자라는 것이다.

삼가 조심하여 순종하고 또 순종한다는 뜻이 왜자의 뜻이다. 순종한다는 의미는 지배하는 자의 밑에서 종노릇을 한다는 뜻이다.

또 왜자의 (2)번의 문장의 뜻은 주도왜지(周道倭遲)라 하였는데, 멀리 갔다가 다시 있던 곳으로 되돌아와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해문은 멀리 갔다가 다시 있던 곳으로 되돌아와야 한다는 뜻의 회원(回遠)이라는 단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비롯된 것이다.

부연하면 노예의 신분들은 마지막엔 결국 주인에게로 다시 돌아온다는 뜻이다.

또 (3)번의 문장은 日本에 대한 내용이다.


                         (3) (日本) ; (漢書) 樂浪海中有倭人 分爲百餘國

                             (일본)   (한서) 낙랑해중유왜인 분위백여국


위의 문장인 고서 한서에서는 옛날 우리나라의 영토인 낙랑해중에서 여러 무리들이 나누어서 나름대로의 작은 섬마다 나라를 세우고 살았던 종족이 왜인이라고 하였다. 아마도 낙랑시대에는 우리나라 앞에 있는 섬들을 백여 개로 본 듯하다.

현재 일본열도에 나열된 섬들은 혼슈, 시코쿠, 규우슈우, 홋카이도오의 4개의 큰 섬과 4000여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섬마다 노예의 신분들이 분포되어 해적 노릇이나 하면서 살던 무리들이 왜인들이다.

그들이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서 서로 교류를 하여 현재 日本이라는 나라가 설립되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무리들이 왜인일진데 왜인들이 자기의 종족의 혈통의 뿌리를 찾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연유로 왜인들은 혈통을 무시하고 형제와의 혼사도 성립시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황으로 본다면 현재 일본 영토의 전체가 낙랑나라의 영해 안에 있었다는 뜻인데 이것은 결국 일본의 영토자체가 우리나라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현재 일본인들의 기고만장함은 어떠한가? 자기네 나라가 우리 영해안에 있는 나라라면 결국 일본이란 영토가 우리나라의 영토라는 결론인데, 조국을 몰라보고 침략행위를 하지 않나, 또 독도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기지를 않나, 야만인의 행동을 지금도 계속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왜인이라는 존재는 어떤 존재인가?

         

                       倭人 ; (漢書) 樂浪海中有倭人 分爲百餘國

                       왜인   (한서) 낙랑해중유왜인 분위백여국


왜인의 뜻도 왜자의 뜻과 같은 내용이다. 다만 한서(漢書)라는 고서가 어느 나라에서 어느 시대에 나왔느냐가 관건이다. 이미 倭(왜)자라는 글자를 만들었던 그 당시에 실제로 왜인이 존재하였는지, 아니면 이미 나와 있는 문헌을 옮겨서 기술한 것인지가 의문이다.


그럼 倭奴(왜노)라는 문헌은 언제부터 유래되어서 내려온 것일까?

고서 원사에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였다.

           

                     倭奴 (元史) : 日本國在東海之東 古稱倭奴國

                   왜노 (원사) ; 일본국재동해지동 고칭왜노국   

       

현재 일본국은 동해 중에 동쪽에 있는 나라로서 예전부터 노예들이 모여서 사는 노예들이 만든 나라라는 것이다. 고서 원사에 기록된 뜻에 의하면 일본인들은 분명히 노예의 후손이라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현재 일본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소화를 시킬 것인지, 그 문제만 남아있다. 부정할 것인가? 아니면 시인하여야 할 것인가? 이것이 그들의 숙제이다.

위와 같은 정황과 그 근거들을 볼 때 일본인들이 노비의 후손인 것은 정확한 사실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을 입증이나 하듯이 일본인들의 행동에서 노예의 근성이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의 속담에 자기 버릇 개 못준다는 속담이 있다.

왜노들은 야만인의 생활에 젖어들어 있는 자들이다. 그러다 자기네 나라에도 대한민국과 같이 위대한 조상이 존재하여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였기 때문에 660년도부터 아무것도 아닌 인간을 천황이라 만들고 숭배를 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존재가 얼마나 무서우신 존재인지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의 작태이며 재앙을 자초하는 저주를 받을 행위이다.

그러므로 倭(왜)자의 뜻에 기록된 것과 같이 주인을 떠나 먼 곳에 가서 살던 노예의 존재들은 결국 주인의 관할(管轄) 안으로 들어 와야 하는 것이다. 그 주인의 관할이라는 곳이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러한 사실에 대한 근거는 왜노가 생긴 경유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나라에 양반과 상사람이 분리되어 존재하던 시대에 양반이라는 고관대작들이 비첩(婢妾)을 두고 사는 과정에서 생산된 아이가 정상적인 인간의 대우를 받지 못하였다. 이에 불만을 품은 그들이 모여서 다른 곳으로 도망하여 섬으로 나가서 살기 시작한 것이며, 또는 양반들과 奴婢(노비)의 관계로 인해 생산된 아이들이 모두 그런 류에 속한 자들이라 사료된다.


이와 같은 논지를 펴는 것은 왜노라는 문장과 또한 왜자를 파자하여 연구를 하면 倭(왜)자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고 위임을 받아서 사는 인간이라는 뜻에 근거하여서이다.

倭(왜)자를 파자하여 분석을 하면 다음과 같다.

 

              보기)

              倭 -人 = 委    또 委(위)자를 파자하면,   委 - 禾 = 女     

              왜  인   위                              위   화   녀


왜(倭)자를 파자한 人(인)과 委(위)를 글자의 뜻으로 해석하면, 위임을 하는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위(委)자가 위임할 위(委)자이다. 그러므로 왜(倭)자는 언제나 다른 사람에게 위임되어서 살아갈 사람이라는 뜻이 된다.

그럼 다시 위(委)자를 파자하여 분석하면, 委(위)자에 해당되는 인간의 운명을 어느 사람에게 위임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면 어느 사람에게 위임을 하였는가? 바로 계집 여(女)자 위에 벼 화(禾)자가 구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하는 여자라는 뜻이다.

 

위의 委(위)자의 뜻은 실제 상황에 부합되는 정확한 뜻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왕의 존재에게는 일부다처제가 적용되어서 별문제가 없었으나 왕이 아닌 정승이라는 자가 노비를 범하여 사생아가 생기면 노비를 쫓아내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알지 못하게 숨기고 살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어린아이를 잉태하게 된 노비(奴婢)는 스스로 생계를 꾸려가야 하고 아이를 길러야하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것이 委(위)자의 뜻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 선지선현들이 일본인들에게 왜노(倭奴)라는 이름을 부쳐준 것이다.

위와 같이 현재의 일본국의 처지와는 다르게 격암유록 격암가사 예언에서는 동방예의지국인 백의민족이 세계만방에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였다.


이제 남사고 예언의 뜻대로 대한민국은 명실 공히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 아들을 조상으로 모시고 사는 백의민족(白衣民族), 단일민족(單一民族), 배달민족(倍達民族)이 이제야 세계만방에 드러남으로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이 이루어지는 시기가 된 것이다.

다음본문의 예언이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이 이루어지는 예언의 뜻이다.


               西氣東來上帝再臨   分明無疑되오리다   道神天主이러하니    

               서기동래상제재림   분명무의           도신천주                  


               英雄國서다오리라   東西一氣再生身   何人善心不和生고        

               영웅국             동서일기재생신   하인선심부화생     


               印度佛國英米露國   特別朝鮮報라 

               인도불국영미로국   특별조선보        

                                                                                                                                                           -格庵歌辭(격암가사)-     


위의 예언 문장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는 문장이다. 다만 서방의 기운을 가지시고 동방으로 다시 강림하시는 上帝가 어느 분이신가? 그것이 관건이다. 남사고 예언은 재림하신 上帝를 의심하지 말라고까지 부탁하였다. 여기의 상제의 뜻을 모로는 독자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땅에 강림을 하시었다가 상천을 하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없다.

 

종교를 믿는 근본 원인은 이와 같이 재림하여 오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 하나님을 모시는 길이라는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세계 영웅국에서는 모두 와서 동방과 서방과 합하여 재생하신 하나님의 신과 하나가 되라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세계의 강대국인 인도와 불국과 영국 미국과 러시아 등 여러 나라에게 특별히 대한민국에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신 사실을 밝히라는 예언이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서방에서 동방으로 강림하신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그리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자가 바로 동방과 서방이 합하여 재생하여 나오는 백마공자이시다. 

 

현재 상기 예언의 뜻과 같이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대한민국이 하늘나라라는 것을 전 세계에 밝히고 계신 백마공자께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가짜 천황노릇을 하는 일왕과 왜노들은 당연히 인생추수를 하여 꺼지지 않는 불지옥을 보내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현상이 현재 진행되고 있으며 예언의 뜻대로 이와 때를 맞춰 일본이 재무장을 준비하고 있으니 일본은 빠져나갈래야 빠져나갈 수 없는 멸망의 길로 이미 들어서 있는 것이다.


   (참고)

아래의 기사 내용은  일본 왕실의 혈통에 대한 아키히토 일본 국왕의 진솔한 발언이다.

일본은 일본 황실의 혈통이 한국 혈통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무단히도 노력했지만 이것을 통하여 일본 황실의 혈통이 한국의 혈통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중앙일보 2001년 12월 24일 기사내용>

아키히토 일본 국왕이 고대 한.일간의 교류사실을 강조하면서 “개인적으로는 간무 천황(781~806)의 생모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고 속일본기에 기록된 것과 관련해 한국과의 연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일왕은 68세 생일을 맞은 23일 가진 특별 기자회견에서 한. 일 양국의 인적, 문화적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일 국왕이 직접 일 왕실과 백제의 연관성에 대해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아키히토 일왕은 “일본과 한국민 간에는 예부터 깊은 교류가 있었다는 사실이 일본서기 등에 자세히 나와 있고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초빙돼온 사람들에 의해 다양한 문화와 기술이 전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양국의 문화교류는 훗날 일본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면서 “무령왕은 일본과의 관계가 깊고 당시 일본에 오경박사가 대대로 초빙됐으며 무령왕의 아들 성명왕은 일본에 불교를 전해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궁내청 악사 중 당시 한국에서 이주해온 사람의 자손도 있으며 대를 이어 이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나 유감스럽게 한국과의 교류는 그러한 (긍정적인)교류만이 전부는 아니었다”면서 “우리는 이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국왕은 “월드컵 공동  개최를 게기로 양국민의 이해와 신뢰감이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의 기사내용을 참고하여 대한 한 사전에 서술된 내용을 다시 살펴보기로 한다.

                    

                    倭人 ;  (漢書) 樂浪海中有 倭人分爲百餘國

                  왜인     한서  낙랑해중유 왜인분위백여국

                           

고서 한서(漢書)에 기록된 왜인의 뜻은 낙랑이라는, 바다 가운데 있는 많은 섬들에 분산되어 살고 있는 자들이 왜인(倭人)이라고 기록하였다.

 

위 왜인(倭人)의 뜻에 나타나있는 낙랑(樂浪)이라는 나라는 경상북도 경주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고려 성종 때 경주를 동경(東京)이라 칭하고 유수사(留守使)를 두었다가 목종 11년 (서기 1008년)에 낙랑군(樂浪郡)으로 강등하였다고 기록하였다.

 

여기에서 놀랄만한 사실은 낙랑의 바다 가운데 있던 여러 섬들에서 왜노(倭奴)들이 살고 있었다고 하면, 왜노(倭奴)가 살고 있었던 섬은 낙랑이라는 나라의 영해(領海)안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것이며, 이 섬들에서 왜노(倭奴)들이 분산되어 살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현재 倭奴(일본)인들이 살고 있는 일본영(日本領)도 낙랑영(樂浪領)이자 신라(新羅)의 땅이라는 것이 증명되며, 왜노(倭奴)들의 수도인 동경(東京)의 명칭도 결국 저들이 무식하여 왜노(倭奴)들이 나라를 세우고 옛 경주 名인 동경(東京)의 명칭을 도용한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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