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백마공자 서검(書劍), 日 天皇을 질타

 

현재 왜노(倭奴)들의 기고만장함이 극에 달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참으로 어리석은 일본인들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의 왕을 천황(天皇)이라고 부르고 있으니 이는 천벌을 받을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 초기까지만 해도 미개한 야만인에 불과했던 왜노들이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상국을 침략하는가 하면 조선의 국모인 명성황후를 잔인하게 시해하고 1910년 한일합방으로 조상의 나라인 대한민국을 강제로 점령하였다.


 그 이후 조상국의 정신문화를 말살하기 위해 신사참배, 단발령, 창씨개명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한 것이 왜노들이다. 뿐만 아니라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후에는 조선의 젊은이들을 강제로 징용시키고 조상국의 여자들을 종군 위안부로 끌어가는 등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른 것이 왜노이다.

십리 밖에서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들어와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저지를 자들이 왜노인 것이다.

그런데 작금에 재무장법인 유사시법을 통과시키는 등 왜노들이 하는 짓을 보면 하늘이 주시는 천벌을 어찌 다 받으려는지 참으로 그 작태가 가관이다.


 대한민국이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사실은 고래로부터 인정되어 왔던 사실이다. 공자는 대한민국에서 살고 싶다고 동경을 하였고 근대에 이르러 인도의 시성이라고 하는 타고르는 대한민국을 조용한 아침의 나라, 신비의 나라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 즉 인류의 부모국이며 조상국이라는 근거는 대한민국의 참서(讖書)인 삼국유사와 천부경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다. 삼국유사는 하나님이신 천부(天父)와 하나님의 아들이신 천자(天子)의 존재를 정확하게 증명해 주고 있다.


왜노들의 왕의 호칭에 대한 문제를 논함에 있어 삼국유사를 논하는 이유는 동쪽 오랑캐인 왜노들이 사용하고 있는 천황(天皇)이라는 호칭은 우리 조상에게서 도적질한 것이며 이러한 사실에 대한 정확한 근거가 삼국유사에 밝혀져 있기 때문이다.

삼국유사의 내용 중에는 우리나라의 국조 단군의 조상인 桓因(환인)을 하나님으로 해석하라고 서술하고 있다.

<參考(참고)>

                       
   
                   三國遺事(삼국유사)


    古朝鮮條 王儉朝鮮 魏書云 乃往二千載有檀君王儉 立都阿斯達

    조선선조 왕검조선 위서운 내왕이천재유단군왕검 입도아사달

    (經云無葉山 亦云白岳 在白州地 或云在開 城東 今白岳宮是)

    (경운무엽산 역운백악 재백주지 혹운재개 성동 금백악궁시)


    開國號朝鮮 與高同時 昔有桓因(謂帝釋也)

    개국호조선 여고동시 석유환인(위제석야)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

    서자환웅 수의천하 탐구인세 부지자의 하시삼위태백 가이홍익인간


    乃授天符印 三個 遣往理之 

    내수천부인 삼개 견왕이지


    桓雄率徒三千 降於太白山頂 (卽太白今妙香山) 神壇樹下 謂之神市 是謂 桓雄天皇也

    환웅솔도삼천 강어태백산정 (즉태백금묘향산) 신단수하 위지신시 시위 환웅천황야



위의 삼국유사 내용의 일부인 昔有桓因謂帝釋也(석유환인위제석야)의 뜻이 환인을 예전부터 존재하시던 하나님으로 해석을 하라는 뜻이다.

그리고 桓雄(환웅)의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인 서자로 땅에 강림하여 단군 왕검을 잉태한 것이다.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

    서자환웅 수의천하 탐구인세 부지자의 하시삼위태백 가이홍익인간

   
     乃授天符印 三個 遣往理之 

    내수천부인 삼개 견왕이지

   
    
 桓雄率徒三千 降於太白山頂 (卽太白今妙香山)神壇樹下 謂之神市 是謂
桓雄天皇也

    환웅솔도삼천 강어태백산정 (즉태백금묘향산)신단수하 위지신불 시위 환웅천황야


이렇듯 삼국유사, 천부경 등 수십 종의 참서들이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인 것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

일본의 야만인들은 대한민국의 참서를 보고 자기나라의 왕을 천황이라고 하고 대한민국의 백성을 황국신민을 만들려고 갖은 만행을 저지른 자들이다.

그러나 그 근본 뿌리가 하늘의 자손이 아니라면 자신들의 나라를 하늘나라라고 하며 아무리 천황 제도를 시행하여도 진실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일본은 뿌리가 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사칭(詐稱)했기 때문에 저주 받을 수밖에 없으며 이러한 연유로 왜노들은 풍전등화의 운명을 맞게 된 것이다.

 

참서 격암유록의 예언과 같이 동방의 나라인 대한민국에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었기 때문에 이제는 야만인 왜노의 운명이 한계점에 이르렀으며 天皇(천황)이라는 하나님의 고유명칭을 사용한 일왕(日王)이라는 자는 능지처참(陵遲處斬)을 받을 시기가 된 것이다.

 

천황이라는 칭호(稱號)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칭호이다. 앞의 삼국유사의 기록에도 나와 있듯이 대한민국의 국조(國祖)의 조상이 천황(天皇)이시다. 그런데 자기들의 왕을 天皇이라 부르고 있는 왜노들을 생각하면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일은, 왜노들이 자기나라의 왕을 천황이라 하든지 하나님이라 하든지 그들의 주관적 의식에 휩쓸리지 말고 단군의 자손인 대한민국의 언론사들만은 일본의 왕을 천황이라 부르지 말고 일왕이라 불러야 하건만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라는 자들이 자존심은 어디에 갖다버렸는지 왜노의 왕을 천황이라 지칭하여 보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언론인들을 비롯하여 학자, 정치인등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왜노의 왕인 일왕을 천황이라 부르는 자는 개새끼만도 못한 자들이다. 가장 한심한 일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가 일본을 방문하였을 때 언론사들이 이에 대한 기사로 ‘대통령이 일왕을 예방하였다’고 기사를 쓰면 손가락이라도 부러지는지 ‘천황을 예방 한다'고 표현을 했으니 참으로 한심한 인간들이다.


어리석은 언론인들아! 일본의 왕을 천황이라고 부르면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언론인, 지식인, 정치인들 너희는 민족의 뿌리도 모르고 자존심도 애국관도 없는 자들이다. 그 나라의 위상은 언론사와 언론인들에게 달려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위상을 지켜야할 언론인들이 일왕을 천황이라 부르면 어찌 되겠는가?

어떤 근거로 일본이 하늘나라인가? 일본은 저주를 받은 나라이다.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나 지리적으로 보나 어느 면으로도 일본은 백의민족의 우수성을 따라오지 못한다. 현재, 과학이 조금 앞서있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는 야만적인 나라이다.

 

또한 왜노들은 日本이라는 국호와 태양을 상징하는 국기의 형태가 의미하는 대로 금명간 불바다가 되게 되어 있다. 일본에 화산이 잠재하고 있는 것이 그 근거이다. 무식한 왜노들은 나라이름을 작명할 때에 나름대로 하늘을 상징하는 낮 일(日)자와 근본 본(本) 자를 사용하여 일본이라 하였다. 그러나 하늘나라가 되려면 하늘 천(天)자를 사용하여 天本이라 하여야 하늘의 根本이 되는 것이다.

日本이라는 글자의 뜻은 하늘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고 빛을 상징하며, 빛을 상징하는 태양은 불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日本이라는 뜻은 태초부터 많은 불을 잠재하고 있는 곳이라는 뜻이며 화산의 본거지라는 의미이다.

국호의 뜻 그대로 일본은 화산이 많이 잠재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이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다. 하나님께서 화산만 건드려 주시면 일본이란 나라는 이름대로 불바다가 되고 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왜노 너희들이 아무리 최첨단 무기를 개발하고 재무장을 하여도 그것들은 무용지물이다.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것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진노이시다. 하나님께서 화산만 조금 건드려 흔들어 놓으시면 일본이란 나라는 하루아침에 불바다가 되게 되어 있다.


이제 일왕과 왜노들이 망할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왜노의 일왕이라는 자가 제일 두려워할 것은 근본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셨다는 사실이다. 일본이 이것을 알게 되는 날부터 그들은 저주를 받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왜노 너희들이 더 잘 알 것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칭호를 함부로 사용한 참람(僭濫)한 죄로 너희들은 영원무궁토록 불지옥에서 살아야한다.


왜노의 왕을 불지옥에 보내실 하나님께서 동방의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셨다. 동방의 대한민국으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미륵 상제로 강림하신 사실을 참서인 격암유록을 근거하여 왜노들에게 통고하노라.


           末世聖君容天朴  開東日出 火龍赤巳  白馬乘呼喚兮  始終艮野 素沙地  

           말세성군용천박  개동일출 화룡적사  백마승호환혜  시종간야 소사지  


                                                                  -末運論말운론- 

 

대한민국의 참서인 격암유록에 예언된 내용에 의하면, 말세가 되면 성군이신 하나님께서 동방의 해 돋는 나라 대한민국에 박씨의 성을 가지시고 강림하시는데 불의 존재인 하나님께서 이 땅에 뱀띠로 오신다는 예언이다.

여기의 화룡적사(火龍赤巳)의 화룡(火龍)의 뜻은 불을 상징하는 용을 뜻하며 용은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이고 적사(赤巳)는 붉은 뱀을 지칭하는데 붉은 뱀이 의미하는 뜻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으로 강림하실 때에 뱀띠를 갖고 오시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용사(龍蛇)는 화룡적사(火龍赤巳)의 약자로 그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강림하신다는 것이다.

위 말운론의 문장은,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백마가 나와서 환영한다는 예언이며, 하나님께서 강림하시는 일의 시작과 끝마침이 모두 대한민국의 경기도 부천시 소사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다.

 

왜노들은 상기예언의 뜻을 깨닫고 너희들이 일왕을 천황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지 각성하기 바란다.

그러나 너희들이 각성한다 할지라도 너희 왜노들은 천벌을 면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따라서 너희 왜노들이 재무장을 하는 것은 운명을 재촉하는 일이라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이 땅에 용사성군으로 강림하신 하나님께서는 너희 왜노들을 추수할 의인으로 백마공자를 세우시기 위해 친히 오셨다. 추수할 백마공자는 지구의 인간들을 추수하기 위해서 출현하시는 존재이시다. 그러므로 백마공자께서 출현하시면 너희 왜노들은 추수를 당하여 죽으려고 해도 죽을 수 없고 끝없이 고통을 당하는 불지옥에 가게 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인생을 추수하시기 위해 동방으로 강림하시는데 이 때 세계강국 열방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경고의 예언이다.

 

              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 大陸東方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 

              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 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

         

              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  糟米端風驅飛 糟飄風之人

              이견기타자멸마 인생추수  조미서풍구비 조표풍지인

         

              弓乙十勝 轉白之死 黃腹再生

              궁을십승 전백지사 황복재생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馬頭牛角 兩火冠木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마두우각 양화관목

         

              海島眞人渡南來之眞主 出南海島中紫霞仙境 世人不覺矣  

              해도진인도남래지진주 출남해도중자하선경 세인불각의  


                                                         -賽四一章새사일장-  


상기 예언의 문장에서는 화룡적사(火龍赤蛇) 즉 용사(龍蛇)인 뱀띠로 강림하시는 하나님께서 대륙동방 즉 대한민국 해안 반도로 강림하시는데 세계열방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다.

그런데 열방의 제국들이 입을 다물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하늘아래 처음으로 재생을 할 수 있는 한사람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이 출현하셔서 인생 추수를 시작할 때까지는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는 예언이다. 

인생은 어떻게 추수를 하는가?

그 방법은 농부가 농사지어 추수하는 방식과 같다. 벼를 추수하여 탈곡을 하면 알맹이와 쭉정이로 구분이 된다. 알곡은 선하고 착한 일을 한 인간이고 쭉정이는 갖은 못된 짓을 한 인간들이다. 왜노와 같이 하늘의 백성인 대한민국 백성들을 괴롭히고 자칭 천황(天皇)이라 하여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명칭을 도용한 그 죄는 불지옥에 불지옥을 가고도 남을 죄이다.

일왕(日王)과 왜노(倭奴)들은 곰곰이 생각해보라!

위 예언의 뜻이 사실이라면 이 땅에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어느 곳으로 보내시겠는가?


그다음 문장은 부분적으로 해문하겠다.

인생 추수는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 아니고 추수를 할 일꾼을 정하시는 것이다. 인생을 추수할 일꾼은 대한민국 땅에서 재생을 하여 나오시는 의인이신 것이다.


                           弓乙十勝 轉白之死 黃腹再生

                           궁을십승 전백지사 황복재생


위 문장의 뜻은 인생 추수를 담당할 분이 궁을 십승지에 거하게 되어 있는데 이 분은 전생에 산에서 수도를 하다가 죽었던 사람이며 이 분이 다시 인생추수를 담당하기 위하여 재생하여 나오신다는 뜻이다.

여기의 궁을 십승이라는 것은 도를 닦는 곳을 말한다.


그 다음 문장은 재생을 하여 나오는 사람에 대해 상세히 서술하고 있다.

          

               三八之北出於聖人 天受大命 似人不人柿似眞人 馬頭牛角 兩火冠木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시사진인 마두우각 양화관목


위 예언의 뜻은 재생하여 나오시는 분은 대한민국 삼팔선 이북에서 나오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부터 천수대명을 받은 자로서,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람나무와 비슷한 사람으로 나오는 진인이라는 것이다. 또한 이 진인은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부터 면류관을 받을 진인이다.


여기의 마두우각(馬頭牛角)은 말머리에 소뿔이 있다는 뜻으로 소의 존재는 조상을 상징한 뜻이고 말이 소를 모시고 있으므모 조상을 모시는 말이 면류관을 받는다는 뜻이다. 대한민국의 근본 조상은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의 국조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이것은 만세전부터 정해진 뜻이다.


                  海島眞人渡南來之眞主  出南海島中紫霞仙境  世人不覺矣  

                  해도진인도남래지진주  출남해도중자하선경  세인불각의  


위 예언은 진짜 주인공이 바다 가운데 섬나라에 들리셨다가 남쪽의 자하도 섬 중앙의 선경으로 오셨으나 이 진짜 주인을 세상 사람들이 모른다는 뜻이다. 여기서 자하도란 대한민국을 가리키고 섬나라는 일본을 가리킨다.


그 이유는 위 예언의 문장에서 삼팔지북출어성인(三八之北出於聖人)께서 일본에서 잠시 거하신 사실이 있기 때문이다.

삼팔지북출어(三八之北出於)의 성인은 이 땅에 강림하신 하나님을 뜻하는 것이다.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육신의 몸으로 북한에서 탄생하시어 소년시절에 일본에서 성장하시었고 다시 남한 땅으로 오신 사실을 왜노들이 알게 되면 기절초풍을 할 것이다. 

그 근거가 되는 예언은 다음 문장에서 소개한다.

 

위 예언의 뜻과 같이 천상천하 하나님의 천수대명을 받은 의인이 이 땅에서 재생하여 인생추수를 하시러 나와 계신 것이다.


이제 조상국을 멸시한 그 죄로 일왕과 왜노 너희들의 앞날이 어떻게 될 것이라 생각을 하는가?

당연히 불지옥을 가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작금에도 왜노의 국회회원이라는 자들이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왜곡하는 망발을 일삼고 있는데 조금만 기다려라! 지금은 때가 아니라서 응징을 하지 않고 있다.


혹시 일왕과 왜노들이 한국의 격암유록이 진경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것 같아 한문 사전에 수록된 대한민국의 고서의 내용을 소개한다. 사전은 왜노들도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모르는 뜻을 알게끔 하려고 찾아보는 것이 사전이라는 것은 모르는 자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한문사전에는 ‘바다모퉁이’라는 뜻의 해우(海隅)라는 단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 뜻은 빛의 하나님께서 동방의 바다모퉁이로 강림하신다는 뜻으로 앞에서 논한 예언의 뜻과 동일한 내용임을 증명하여 주고 있다.


                   海隅,  海限,  海曲 ; (書經) 帝光天下之下 至于海隅

                   해우   해한   해곡    서경  제광천하지하 지우해우


고서 서경의 기록에 의하면 빛의 하나님께서 땅 끝, 땅 모퉁이로 강림하셨다고 하였다.  

이미 앞에서 설명한 격암유록에 예언된 뜻과 고서 해우에 서술된 뜻은 서방의 성서인 이사야 41장의 내용과도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일왕은 명심하기 바란다. 

일왕은 본 예언을 접하고서 본인 자신이 천황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스스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이실직고 참회하기 바란다.

기다려라 하나님께서 곧 응징을 하실 것이다.

아마도 일왕이 이 예언을 접한 이후로는 잠을 자지도 못하고 전전긍긍할 것이다.


성서 이사야 41장 예언을 다시 참고하는 뜻에서 서술하겠다. 이를 보고 깨닫기 바란다.


            "내가 땅 끝으로부터 너를 붙들고 땅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슬퍼 버리지 아니한지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말며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니라"

                                                       <이사야 41장 9절 10절>

                                           

<성서 이사야 41장 9절에 대한 해문>

상기 이사야 예언의 뜻은, 하나님께서 땅 끝, 땅 모퉁이에서 한사람의 의인을 일으켜 세우신다는 예언이며 그 의인을 하나님께서는 눈동자같이 보호하여주신다는 뜻이다.

이사야의 내용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을 증거할 주인공은 대한민국 땅을 통하여 나오시도록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여 가까이 나아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이사야 41장 1절>


<성서 이사야 41장 1절에 대한 해문>

위의 성서 이사야 말씀에서 ‘섬들아 잠잠하라’는 일본을 가리키신 말씀이다. 그 이유는 미륵상제께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셨으며, 또 동방의 땅모퉁이인 대한민국 앞에 있는 섬나라는 일본 외에는 없기 때문이다.

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신다는 말씀은 동방에서 한 사람을 세우신다는 뜻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의인 한 사람을 세우시게끔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의인이 출현하시게 되면 그 의인을 통하여 만국을 굴복하게 하신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격암유록에 예언된 대로 그 주인공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미륵상제로 박씨성을 가지시고 동반도 한국땅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천황의 운명과 왜노들의 운명은 풍전등화의 신세가 된 것이다.

   

  <독지가를 찾습니다>
[재무장하는 일본, 멸망을 재촉]편에 올려진 글들을 토대로 일어로 번역을 하여 책자로 출간할 예정입니다. 번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분은 단군 연합으로 연락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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