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日本)의 재무장(再武裝)은 멸망(滅亡)의 길

 

일본의 말로가 초를 다투며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다.

 

지난 1910년 8월 29일 일본은 무력으로 한반도를 강점하고 장장 36년 동안 우리민족을 유린, 온갖 만행과 착취로, 물질적인 것은 물론 역사와 전통도 탈취해 갔으며, 종내에는 나라를 송두리째 빼앗고 한민족의 혼(魂)까지 말살시키려는 흉계로「창씨개명」까지 실행하여 대한민국을 영구히 식민지화 하려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백의민족의 여성들을 종군위안부로 끌어낸 것은 아직도 우리 국민들에게 참을 수 없는 슬픔과 고통, 그리고 분노의 응어리를 남겨주고 있다.


8·15해방 이후 반세기가 지난 오늘에 이르러 한일간의 과거사를 재론하는 이유는 일본이 금명간 지구상에서 멸망한다는 사실을 일본 국민들과 전 세계 인류에게 알려주기 위함이다. 일본이 망하는 이유와 그 시기에 대해 논함에 있어서 이를 믿거나 말거나 이는 반드시 실현된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일제치하 36년 동안 일본은 우리나라를 힘으로 제압하였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민족적 정기마저 끊어 놓기 위해 갖은 만행을 저질렀었다. 그러나 이러한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고귀한 혈통의 민족정기는 끊지 못했다.

 

그렇다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무력으로 통치한 것도 부족하여 우리나라의 정기마저 끊어 놓으려고 발버둥을 치게 되었던 발단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일제의 철학자들이 우리나라의 선지선현들의 참서(讖書)에 대하여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이다. 일제 36년 동안 저명하다는 왜노의 학자들은 우리나라의 참서들을 연구한 것이다. 정감록이나 기타 참서를 연구한 그들은 우리나라에서 의인이 나온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그 의인이 산에서 나오게 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서 명산이라는 명산은 다 찾아다니면서 혈맥을 끊기 위하여 철주(鐵柱)을 박게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만행은 발각이 되어 지금은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일이다 .


그런데 그들이 우려하던 대로 그 의인은 참서인 정감록과 격암유록 예언을 타고 대한민국에서 나온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나온다는 사실을 예시한 참서 격암유록에 의하면 일본이 재무장을 시작하는 시점부터 일본은 망하게 된다는 사실이 예시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참서에 예언되어있는 내용과 같이 현재 일본은 다시 강대국이 되려고 재무장을 하는데, 그 시기가 묘하다. 하필이면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하는 시점에서 보라는 듯이 유사법제라는 것을 만들어서 참의원에서 통과를 시킨 것이다.

유사법제라는 것은 침략을 받았을 때를 대비하여 만든 법이라 하지만 해방 이후 자위대를 창설한 것은 사실상의 재무장을 한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맞추어 현재 한국 종교계에서는 백마공자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격암유록의 예언을 인용하여 종교와 정치 사회 등 전체를 질타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왜냐하면 참서인 격암유록과 성서를 근거로 강대국인 미국까지 치며 망한다고 발표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혹시 백마공자라고 자처하는 그 사람이 예언서에 의해서 출현하기로 되어 있는 의인의 존재가 아닌가 유심히 살펴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의 사람들은 종교인이나 정치인이나 일반 국민들까지도 백마공자라는 사람을 미친놈 취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10년 전부터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고 나오기 때문인데 현재 아무리 신비하고 두려운 학문을 밝혀주어도 사람들은 진실을 믿지 않고 무조건 미친놈 취급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일지 모르나 참서인 격암유록은 미친 사람이 서술한 것이 아님을 모두가 명심하기 바란다.

 

아래의 문장은 일제침략자들이 1945년 패망한 이후 일본이 다시 재무장을 하는 시점이 되면서부터 일본은 아주 망한다는 것을 예언한 격암유록 출장론이다.


그 예언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天降諸仙風雲化로   惡化爲善하고보니   永無惡臭神化世라
                 천강제선풍운화     악화위선           영무악취신화세

                衰病死葬退去하니   地上仙國基礎地세   天文術數何處고
                 
쇠병사장퇴거       지상선국기초지     천문술수하처

                黃房杜禹出沒시라

                황방두우출몰 


                雷震電閃海印造化    天地混沌무서워라   忍耐者는勝世로서

                뢰진전섬해인조화    천지혼돈           인내자  승세 


                天地之理反復化에    富貴貧賤反復하니   拒逆者들어이할고

                천지지리반복화      부귀빈천반복       거역자   


                너의行함報應으로

                    행  보응   


                公正無邪받고보니    天堂地獄兩端間이   不再行來時好運이라
                 공정무사            천당지옥양단간     부재행래시호운

 

                妄動마라저日兵들  何得코자再生인가  最後勝利알고보니

                망동      일병      하득    재생       최후승리


                所得함이死亡일세  

                소득    사망        

                                                            -출장론(出將論)-


상기 예언내용은 한문을 조금만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구태여 설명이 필요없는 내용이다.

총체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하늘에서 강림한 여러 선인들이 있는데 그 선인들이 핍박을 많이 받는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러한 핍박을 받아야만 선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며 그러한 역경을 겪고 이기는 자는 영원히 악취가 나지 않는 신선세계를 이룬다는 것이며, 이러한 경지는 병들어서 사망하는 일이 없는 지상천국이다. 이러한 지상천국의 기초를 세우는 사람들이 글을 가지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어디냐?고 묻고 있다는 의미다.

 

그리고 그곳에서 국조단군을 증거하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때에 옛 망령(亡靈)들은 모두 몰락하는 때라 하였다.

이러한 때가 되면 해인(海印)의 조화가 시작되어 천둥과 벼락이 치고 하늘과 땅이 혼돈되는 무서운 징조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징조가 일어날 때에는 인내하고 이기는 자만이 승리를 한다고 하였다.


위와 같은 징후가 일어나고 나면 천지가 뒤바뀐다고 하였다. 즉 가난한 자는 잘살게 되고 부(富)하고 권력을 행사하던 자들은 망하게 된다는 것이며, 이러한 역사는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역사라는 것이다. 정감예언에 '강자망 약자생'의 예언과 같은 뜻이다.

 

또한 자기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행한 대로 벌을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더하지도 않으시고 덜하지도 않으시고 공정무사하게 신판(神判)을 하시기 때문에 그때 비로소 선인들을 핍박하고 발악하던 무리들은 천당을 가든지 지옥으로 가든지 양단간 결정이 난다는 뜻이다.

이러한 때에 이르러 일본이 재무장을 하고 나오는 데 결국은 멸망한다는 사실이 다음과 같이 명시되어 있다.

 

      ‘妄動마라저日兵들  何得코자再生인가 最後勝利알고보니 所得함이死亡일세’

         망동      일병     하득     재생      최후승리          소득     사망


격암유록 예언은 우리나라의 피로 얼룩진 역사를 비롯 청군의 침략과 일제의 침략, 그리고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하는 과정과 그 후의 북괴의 남침으로 인한 6.26사변, 4.19 와 5.16 혁명 등 우리나라의 정치사를 상세히 예언하였으며, 지금에 와서 그 예언들이 그대로 적중하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예언서다.

 

단군연합에서는 2002년도 선거 당시 격암유록의 예언에 근거하여 [이씨 망 정씨 흥(백행웅 저)] 저서를 발행했었다. 그런데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는 정씨는 정치를 하는 정씨를 가리킨것이 아니라 말세에 나타나는 구세진인인 정도령이라는 것은 격암유록을 한 번이라도 접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상식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식을 배제하고 백행웅 씨가 정도령을 정치인 정씨에 비유한 것은 저자가 하나님의 때가 다 되었는지 그 시기를 알기위해 시험을 해본 것이다.

 

원래 순수한 예언의 뜻대로 해석한다면 의인 정도령인 백마공자가 나타나면 이씨는 망한다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해문이다.

그러나 정치를 하는 이씨와 정씨는 예언대로 불행하게 망하게 됐지만 그 기회를 이용하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였으며 또한 양성적으로는 백마공자가 세상에 드러났다는 사실로 단군연합에서는 지극히 만족하는 바이다.

 

격암유록의 예언대로 정도령 백마공자가 나타남으로 인해서 이씨는 망한 것이다.

일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격암유록을 연구하는 입장에서 지금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격암유록 예언대로 일본이 이 시점에서 재무장을 하였다는 사실이다.

바로 상기예언인 ‘망동마라 저 일병(一兵)들 무엇을 얻고저 다시 살아나느냐’고 질타를 한 예언이다. 그리고 일본은 다시 살아나봐야 얻는 것은 사망(死亡)뿐이라 경고하고 있었다.


한민족이여! 이 얼마나 통쾌한 예언인가? 우리민족을 36년동안 마음껏 짓밟고 압박한 일본에게 맺힌 한민족의 한을 하나님께서 값아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일본을 멸망시키시는 시기를 일본이 다시 재무장을 하는 시점으로 정해놓으셨는데, 그 이유는 천지도수(天地度數)에 의한 하나님 신이 백마공자에게 임하시는 때에 맞추신 것이다.

이제 하나님께서 예정하신대로 일본이 재무장을 시작하였다. 그러면 머지않아 어떠한 방법으로 일본이 멸망을 하게 되는지 기대가 간다.

 

이와 같이 본 격암유록 예언은 500년 전에 이미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해 상세히 기록을 한 것이다. 이 예언의 뜻대로 백마공자께서 나와서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고, 종교와 정치 사회를 질타하고 있는 일은 모든 종교계와 사회인 그리고 정치인들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일일 것이다. 그런데도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안타깝기만 하다. 

 

지난날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의인이 나올까 두려워 의인이 못나오도록 쇠말뚝을 박을 만큼 일본인들이 두려워하던 그 의인은 바로 말세성군용천박(末世聖君容天朴)씨이시다.


이시점에서 일본에게 고한다!

지난 과거에 한국에서 의인이 나올 것이 두려워 그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명산에다 철주를 박았으나 헛수고를 하였다는 사실을 참서인 격암유록을 근거로 경고한다. 또한 조상국인 하늘나라를 짓밟고 갖은 만행을 저지른 죄가를 받을 때가 되었음을 엄숙히 통고한다.

또한 앞으로 영원무궁토록 대한민국의 종노릇 할 자들이 일본(日本)이라는 국호를 만들고 마치 자기 나라가 하늘나라인양 위장하여 하나님의 명칭인 천황(天皇)의 이름을 도용한 행위는 영원무궁토록 불지옥을 면하지 못한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반드시 그렇게 된다. 그 이유는 너희가 한국 땅에서 의인이 못나오게 하기위하여 갖은 짓을 하다가 종국에 가서는 명산에다 철주까지 박았으나 그 의인께서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대한민국에 강림하시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천벌을 면할 수가 없다. 천벌을 받아야하는 이유는 너희들이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의 존칭을 사용한 죄로 너희들은 반드시 불지옥에 가는 것이다.

너희 선조들이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못나오도록 철주를 박았으나 의인께서는 500년 전의 참서에 예언된 대로 대한민국에서 나오신 것이다. 그리하여 日本은 이제 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된 것을 명심해야 된다.

다음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우리의 참서에 대해서 알아야 될 것이 있다. 대한민국에는 유명한 정감록이라는 참서(讖書)가 있다. 일제 강점 하에서 대한민국의 학자들은 나라를 강탈당하여 독립운동에 여념이 없었으므로 오히려 왜노들이 우리나라의 참서(讖書)를 강탈하여 중요한 부분을 나름대로 삭제하고 발간한 정감록이라는 참서가 현재도 대한민국의 국립도서관에 보관되어있다. 정감록 참서(鄭鑑錄 讖書)를 조작, 저서한 자는 유전문치랑이라는 자로서 그 책은 정직서관에 보관되어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정감록 외에도 또 다른 참서가 있었는데 그것은 500년 전에 정감록을 기초로 하여 서술된 격암유록이라는 참서(讖書)이다. 그러나 이 참서는, 일제가 연합군에게 항복한 이후 대한민국이 잠시 일제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북괴의 남침으로 나라가 두 동강이 난 후에야 발견이 된 것이다. 

아마도 이 참서가 늦게 발견된 이유는 일제들이 이를 미리 알게 되었다면 더욱더 대한민국 국민들이 수모를 당하기 때문에 일제들로 하여금 모르게 하기위하여 남북한 삼팔선이 생기고 난 후에야 발견이 된 것이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격암유록이라는 참서는 과거와 미래가 정확하게 예언되어 있는 예언서이기 때문이다.

그 참서 내용 중에서 일본에 국한된 부분만 간단히 소개하면, 우선 대한민국에서 의인이 나온다는 내용이다. 그 다음 내용은 왜노(倭奴)들이 대한민국을 어느 년도에 침략을 한다는 내용이고 또 왜노들이 어느 때에 물러난다는 내용과 왜노인 일본이 언제 망하게 된다고 정확하게 예언한 내용이다. 

만약 이 내용을 접한 왜노들은 자기나라가 언제 망하는지 그 문제가 제일 궁금하겠으나 우선 대한민국에 의인이 나온다는 내용부터 소개를 하는 것이 순서다.
격암유록 참서(讖書)에는 대한민국인 한반도로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고 다음과 같이 예언되어 있다.

                         上帝降臨東半島   彌勒上帝鄭道令
                         상제강림동반도   미륵상제정도령

                        末世聖君容天朴   弓乙之外誰知人
                         말세성군용천박   궁을지외수지인

상기 예언에 대해서는 왜노들도 한문을 사용하기 때문에 대충 알 수 있는 내용이다. 위 예언의 문장은 성서 이사야 41 일장의 내용과 같은 뜻이다.

상제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동반도로 강림하시는데 이는 바로 불교의 미륵상제께서 다시 오시는 것이며 오실 때 박씨성으로 강림을 하신다는 예언이다.

미륵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시는 박씨는 마지막 이 땅에서 성군의 존재로 나타나셔서 군림하실 하나님의 얼굴로 오시는 분이시라는 뜻이다. 그런데 이 땅에 말세성군으로 오신 하나님이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라는 사실을 아는 자는 궁을지외수지인(弓乙之外誰砥人)이라 하였다. 弓乙지외에는 누구도 박씨의 성씨를 가진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뜻이다.

즉 궁을(弓乙)에 대하여 아는 자 외에는 박씨가 누구인지를 아는 자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弓乙을 아는 사람만이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분이 미륵상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안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예언의 뜻과 같이 궁을(弓乙)의 존재가 1987년도에 나타난 것이다. 궁을(弓乙)의 존재는 백마공자(白馬公子)의 별명(別名)을 가지고 나온 사람이다.

백마공자가 나와서 격암유록 예언을 근거하여,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미륵상제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분은 다름 아닌 1955년도부터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시작하여 전도관과 신앙촌을 건설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라고 증거를 하고 나온 것이다.

백마공자가 박태선 장로님을 하나님으로 증거함에 있어 근거로 삼은 것은 격암유록의 예언으로서 박태선이라는 존함 석자인 朴(박)자 泰(태)자 善(선)자가 파자로 기록이 되어있는 격암유록 도부신인 예언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시어 상기 예언의 뜻대로 당신이 동방의 의인이라고 발표를 하신 것이다. 그때 당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격암유록 예언을 인용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 그 때는 격암유록이 세상에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위의 은비가의 내용과 맥을 같이 하는 성서 이사야 41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고 만민은 힘을 새롭게 하여 가까이 나아와

             말하고 나로 더불어 변론하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 열국을 그 사람 앞에 굴복케 하며"


                                                         - 이사야 41장 1절- 


<성서이사야 41장에 대한 해문>

성서 이사야 말씀에서 ‘섬들아 잠잠하라’는 뜻은 일본을 말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미륵상제께서 대한민국으로 강림하셨으며, 또 동방의 육지에서 대한민국 앞에 있는 섬나라는 일본뿐이기 때문이다.


또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키신다는 말씀은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한 사람을 세우신다는 뜻이므로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강림하시어 의인 한 사람을 세우셔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의인이 나오면 하나님께서는 그 의인 앞에 만국을 굴복하게 하신다는 예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상기 격암유록 예언의 주인공이신 미륵 상제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박(朴)의 성씨로 동반도 한국 땅으로 강림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의 중요한 일은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께서 다음에 나오는 의인을 세우시는 일에 대한 것이다. 왜냐하면 이사야 41장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시어 한사람을 불러 일으켜 세우시고 그를 종으로 삼으신다는 예언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내가 땅 끝으로부터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쓸어버리지 아니한지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말며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니라"


                                                      -이사야 41장 9절 10절- 


<성서 이사야 41장에 대한 해문>

상기 이사야 예언의 뜻을 상고하여보면 하나님께서 땅 끝 땅 모퉁이에서 한 사람의 의인을 일으켜 세우신다는 예언이며 그 의인을 하나님께서는 눈동자같이 보호하여주신다는 뜻이다.

이사야의 내용과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과 하나님을 증거할 주인공은 대한민국 땅을 통하여 나오시도록 예언된 것이다.


그런데 격암유록 예언서에도 하나님께서 강림하시어 의인을 세우신다는 기록이 있어 이를 소개한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里一人難不見이라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가得運하니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알리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乘人候從者는
               박씨재생              백마공자득운          백마승인후종자

              仙官仙女天軍이라
               
선관선녀천군

위의 내용을 해문하면 여기의 聖壽(성수)란 성인의 수명을 말하며 이는 곧 박씨성을 가지신 성인의 수명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 문장을 해문하면 성인의 수명이 짧아서 일찍 화천하시게 됨으로 이해 인생들에게는 불행이 오게 되는데 그 이후에 오는 재앙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열 집에서 한 사람 보기가 힘들게 되고 한 고을에 한 사람 보기 힘들게 될 때가 온다는 예언이며, 여기서 박씨성은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두 번째로 이 땅에 천명(天命)을 받은 존경받는 선비인 백마공자가 나오셔서 박씨로 나오신 성군을  재생을 시킨다는 것이다. 박씨를 재생을 시키는 일은 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므로 박씨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다시 부활하시게 되는 것이다.


그 선비가 다름 아닌 백마공자의 운으로 나오게 되므로 백마공자를 따르는 자들을 이름하여 선관선녀, 즉 이 사람들을 천군이라고 하였으니 이때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부활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고 예언하였다.

예언의 뜻대로 백마공자가 나와서 그대로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역사를 사이비종교로 몰아 세워서 비웃고 조소하다가는 큰일을 당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격암유록의 도부신인의 기록에도 미륵상제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증거하는 미륵께서 이 땅에서 나오신다는 예언이 담겨 있다.

                修道先出容天朴을    世人不知모르거든   天崩地坼素砂立을

                수도선출용천박      세인부지           천붕지탁소사립


                 十勝人에問疑하소    萬邦之中避亂處를   萬歲先定하여두고

           
      십승인  문의        만방지중피란처     만세선정 

                白面天使黑鼻公子    嶺上出人大將으로 
    
             백면천사흑비공자    령상출인대장 

                三聖一合神人動作    任意出入一天下에    石白海印天權으로

                산성일합인인동작    임의츨입일천하      석백해인천권      

                天下消蕩降魔世      世人嘲笑譏弄이나   最後勝利弓弓일세                  
                 천하소탕항마세      세인조소기롱       최후승리궁궁

               
                 天下消蕩降魔世      世人嘲笑譏弄이나   最後勝利弓弓일세                                   천하소탕항마세      세인조소기롱       최후승리궁궁

                 彌勒世尊無量之意    宇宙之尊彌天이요   着金冠의 馬首丹粧  
     
            미륵세존무량지의    우주지존미천       착금관   마수단장

                飛龍馬의勒馬로써

                비룡마  륵마

                儒佛仙運三合一의 天降神馬彌勒일세  馬姓鄭氏天馬오니
            
     유불선운삼합일   천강신마미륵      마성정씨천마 

                彌勒世尊稱號로다                     
                 미륵세존칭호                             -도부신인(桃符神人)- 

상기 예언은 한국사람으로서 한문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 수 있는 예언이다. 그러나 왜노들이 알기에는 어려운 내용들이다.

포괄적으로 해문을 한다면, 대한민국 땅에 하나님의 얼굴을 하시고 강림하시어 인간과 똑같은 모양으로 수도하는 방법을 교육시키시는 박씨의 성씨를 가지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을 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뜻이다.

수도하는 방법을 교육시키시고 계시며 하나님의 얼굴을 하신 박씨를 모르겠거든 천붕지탁소사립(天崩地坼素砂立), 즉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지고 나면 새싹이 나온다는 뜻의 지명인 소사(素砂)라는 곳을 찾으라는 것이다.

소사라는 곳에 찾아가서 그곳에서 거하는 십승인에게 문의하라는 뜻이다. 그러면 그 십승인이 만세전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여두신 세계만방의 피란처가 어딘지를 알 수가 있다는 뜻이며 그곳에는 흰옷을 입은 천사가, 이북에서 나오신 하나님의 아들의 존재가 되어 이세상의 모든 인생을 주관하시는 대장으로 나오신다는 뜻이다.

또 영상(嶺上) 대장으로 나오는 백면천사는 성부, 성자, 성신의 삼 성인이 합쳐진 신의 존재로서, 자유자재로 천하를 임의로 출입하는 존재이며, 또한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의 권한, 즉 천권(天權)의 상징인 흰 돌을 받아가지고 나온 자로서, 그 흰 돌을 가지고 천하의 마귀를 질그릇 부수듯 나온 백마공자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백면천사나 백마공자나 모두 같은 뜻이다. 그러나 세인들이 천권을 받고 나온 백마공자를 알지 못하고 비방을 하고 조소를 하여도 최후의 승리는 궁궁(弓弓)에서 한다고 하였다.

여기서 궁궁(弓弓)이 담고 있는 의미는 공부 工자를 성립시키는 것이 궁궁(弓弓)의 글자이다. 활 궁자를 서로 마주보게 하면 공부 공(工)자의 형태가 된다. 궁궁(弓弓)의 글자가 공부 공(工)자의 형태가 된 뜻이 주는 의미는 학문을 연구한 곳에서 최후승리를 한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학문을 연구한 사람의 역할이 나오는 것이다.

그것은 미륵상제(彌勒上帝)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을, 세상 사람들이 모두 존경하고 받들며 한없는 자비를 베푸시며 우주를 지배하시는 미륵(彌勒)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天馬)의 역할인 것이다.

그 말의 이름은 머리에 금관을 쓴 말로, 또한 날아다니는(飛馬) 미륵말의 존재로, 그리고 유불선(儒佛仙) 삼대종교를 통합하는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말인 신마(神馬)로서 미륵마(彌勒馬)라고 하는 것이다.

그 미륵마(彌勒馬)의 성씨는 정(鄭)씨의 성씨로서 하나님을 모시는 천마(天馬)라는 것이며 미륵(彌勒)의 칭호를 사용하여도 무방하다는 뜻이다.

상기의 예언과 같은, 의인이 한국 땅에서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위하여 일제의 왜노(倭奴)들은 명산마다 철주(鐵柱)를 박았으나 박힌 철주(鐵柱)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천마(天馬)가 나온 것이다. 천마(天馬)나 신마(神馬)나 백마(白馬)나 같은 뜻이다.

이와 같이 여러 가지의 이름으로 의인을 표시한 이유는 알아서는 안 될 자들이 알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일본의 왜노들은 천마(天馬)의 신판만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본 격암유록 예언대로 일본이 재무장을 시작하였으니 곧 사망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여기서 마성정씨의 존재에 대하여 격암유록 승운론 에서는 다음과 같이 열거하였다.

                        鄭氏道令알려거든   馬枋兒只問姓하소   
                         정씨도령           마방아지문성   

                        鷄龍都邑海島千年   上帝之子無疑하네 

                        계룡도읍해도천년   상제지자무의    

                                                                -승운론(勝運論)- 


앞 문장에서 마성정씨를 천마라 하였다. 마성정씨가 천마로서 미륵의 칭호로 온다고 하였는데 격암유록 예언 승운론에서는 정씨도령을 알려거든 마방아지에게 문의하라고 하였다.

그 마방아지는 한반도 작은 읍 소재지에서 미래의 천년세계를 구상하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의심을 하지를 말라는 뜻이다.

 

위와 같이 마방아지는 정씨의 성씨로 강림한 하나님의 아들인 천마(天馬)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아이들이 한국에다 철주를 박은 원인은 하나님의 아들을 나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일제 왜노들은 천벌을 피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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