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판문점과  중국의 주룽지  

   
 현재 우리나라의 철학자들이나 일반인들 심지어는 고대사를 연구했다는 학자들이나 역사학자들까지 상고시대의 신농씨, 복희씨, 헌원씨 등과 요순임금들을 무조건 고대중국의 전설상의 왕이나 혹은 중국 상고시대의 왕으로 잘못 인식하여 왜곡된 중국의 역사 속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그러나 단언하건데 신농씨, 복희씨, 헌원씨 등과 요순임금들은 중국 고대 전설상의 왕이 아니며 상고시대의 왕도 아니라는 사실을 하단 격암유록의 예언을 근거로 밝힌다.


하단 예언 내용이 그 근거로서 이 예언에서는 뱀띠로 강림하신 辰巳聖君(진사성군)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가 堯(요)임금과 舜(순)임금과 文王(문왕)과 武王(무왕)시절부터 존재하시고 계셨다는 뜻을 밝히고 있어 요임금과 순임금 그리고 문왕, 무왕등이 우리민족과 연관된 존재들이라는 사실의 실마리를 풀어주고 있다.


             辰巳 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진사 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知者 中略 佛者 仙者 儒者 如一体 同道以天數

             지자 중략 불자 선자 유자 여일체 동도이천수이


             六國合九國 貢他國歸 古國之人以

             육국합구국 공타국귀 고국지인이


             天數南朝鮮 天下泰平春 世人不知

             천수남조선 천하태평춘 세인부지


                                           -마상록(馬上錄)-


상기예언은 현재 중국에서 우리나라의 역사를 말살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역사를 조작하고 있는 현 상황을 그대로 예언한 내용이므로 매우 중요한 예언이다. 이미 간단하게 소개한바와 같이 이 문장에서는 진사(辰巳)와 堯舜(요순), 文武(문무)의 존재가 등장한다.


상단의 堯(요)임금과 舜(순)임금과 文王(문왕)과 武王(무왕)의 존재들에 대해 한자 대자전의 뜻에서는 고대 중국의 왕들이라 기록하고 있다.

필자는 한자 대 자전에서 상단의 堯(요)임금과 舜(순)임금과 文王(문왕)과 武王(무왕)의 존재들을 상고시대의 중국의 왕으로 기록된 경위에 대해 짐작해 보건데, 그것은 중국이 우리나라의 悠久(유구)히 전해져온 찬란한 문화와 고대 역사를 이미 중국의 역사로 조작한 이후에 쓰여진 역사기록들을 근거하여 한자 대 자전을 편찬한 관계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라 사료된다.


필자가 상기와 같은 주장을 단호히 할 수 있는 것은 상단의 예언이 이러한 주장을 할만한 근거가 되는 예언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상기문장에서 ‘진사 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辰巳 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이라는 문장은 매우 흥미로운 문장이라 할 수 있다. 위의 문장에 나타나 있는 진사(辰巳)의 존재는 현재 단군연합에서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존재를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라고 증거하고 있는 바로 그 진사(辰巳)의 존재이시다.


이러한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존재가 성군이시며 명군의 존재이신 요임금과 순임금과 또한 문왕과 무왕의 시대부터 존재하셨으며, 또한 지나간 壬午년 2002년과 癸未년인 2003년까지 존재하시면서 이 때부터 즐거운 세상을 맞이하시는 운을 맞으셨다는 사실을 예언한 내용이다.


부연하면 분명히 상기의 진사(辰巳)의 존재에 대해 격암유록의 송가전의 예언에서는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존재로 밝혀져 있으며 또한 금강산의 정기를 받고 북해도에서 잉태하시어 동해 일본을 거쳐서 동방으로 들어오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으로 기록되어있다.


그 문장을 참고하면, 백마홈 [박태선 장로님에 대한 연구]의 학문적인 근거 편, 7번의 ‘하나님 뱀띠인 진사성군 강림하시다’에 기록된 내용으로서 다음과 같다.


                 辰巳聖君正道令이 金剛山精運氣받아 北海島에孕胎하여

                 진사성군정도령   금강산정운기     북해도  잉태


                 東海島에暫沈터니 日出東方鷄鳴聲에 南海島로건너와서

                 동해도  잠침     일출동방계명성   남해도    


                 天受大命指揮故로 紫霞島에定坐하사 盡心竭力修道中에

                 천수대명지휘고   자하도  정좌     진심갈력수도중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天井水에祝福하고 聖神劒을獲得하사 丹書用法天符經에

                 천정수  축복     성신검  획득     단서용법천부경 


                 無窮造化出現하니 天井名은生命水요 天符經은眞經也며

                 무궁조화출현     천정명  생명수   천부경  진경야 


                 聖神劒名掃腥塵에 無戰爭이天下和라 在家無日手苦로서

                 성신검명소성진   무전쟁  천하화   재가무일수고       


                 諄諄敎化가르치니 天下萬方撓動하여 是是非非相爭論에

                 순순교화         천하만방요동     시시비비상쟁론 


                 訪道君子先入者는 曰可曰否顧後로다 十年義兵天受大命

                 방도군자선입자   왈가왈부고후     십년의병천수대명


                 逆天者는亡하나니 是是非非모르거든 衆口鉗制有福者라

                 역천자  망       시시비비         중구겸제유복자


                                                        - 松家田(송가전) -


상기 예언을 총체적으로 설명한 후에 부분적으로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상기문장의 예언은 굳이 설명이 필요 없이 누구나 읽으면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일부분의 내용은 이해하기가 난해한 문장이며, 이 문장의 전체적인 내용에서는 진사성군이시며 정도령의 존재의 주인공이 누구이시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상기 예언의 내용 그대로 실행하시고 나오신 진사성군의 존재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 시다.


진사성군의 존재가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그 근거를 간략하면,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상기 예언의 내용과 같이 북해도(北海島)인 지금의 이북인 평안남도(平安南島) 덕천에서 1917년 11월 17일 정사년(丁巳年)에 뱀띠로 탄생(誕生)하셨고, 청년 시절에 동해도(東海島)인 일본(日本)으로 건너가셔서 잠간동안 거하시다가, 새벽닭이 울면 새벽을 알리고 있는 「해뜨는 동방」에서 성인(聖人)이 출현하시게 되어 있는 예언의 때에 맞추어, 남해도(南海島)인 남조선(南朝鮮)으로 건너 오셔서 6.25이후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던 것이다.


그로부터 27년 동안 당신이「천상천하(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란 사실을 세상에 감추시고 예수를 타고 나오시다가, 다음의 뜻과 같이 호랑이띠와 토끼가 나와 있는 시기에 하단 예언과 같이 당신의 존재를 밝히셨다. 


             寅卯時에心轉하여 日月山上높이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

             인묘시 심전      일월산상         분향재배일심        


상기문장의 ‘寅卯時에 心轉(인묘시에 심전)하여’의 뜻은 호랑이와 토끼가 나와 있는 시기에 진사성군의 존재가 하늘위로 높이 떠올라서, 분향재배를 받으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밝히시는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셨다는 뜻이다.


부연하면 진사성군께서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시게 된 것은 상단의 ‘日月上에 높이 올라 焚香再拜一心으로’의 뜻과 같이 여러 사람이 자기를 향하여 분향하는 존재가 되셨으므로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寅卯時(인묘시)라는 의미는 호랑이띠와 토끼띠를 의미하는 뜻으로서의 호랑이띠와 토끼띠를 타고 나온 존재가 나와 있는 시기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셨다는 예언이다.


실제로 상기예언의 내용 그대로 실행하신, 진사성군의 존재로서 뱀띠로 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갑자기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다.


            * 예수는 개자식이다  

            * 나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다(1980.4.26 설교말씀 참조)


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이와 같이 청천벽력과 같은 폭탄선언을 하신 후 일월산상(日月山上)에 높이 올라「조물주 하나님」의 본체를 비로소 온 세상에 드러내셨던 것이다.


이 문장에서 ‘寅卯時에心轉(인묘시 심전)하여’의 寅卯(인묘)의 寅(인)은 호랑이띠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이 뜻은 현재 三八戊寅생으로 나오신 백마공자를 의미하는 뜻이고 卯(묘)는 토끼띠인 己卯(기묘)생으로 서기 1977년 최초로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출간한 조성기 씨를 가리키는 뜻이다.


상기의 두 사람은 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종교 활동을 하시며 세우신 소사 신앙촌이라는 곳에 있던 사람들이다. 


상기와 같이 호랑이띠인 三八戊寅生 백마공자의 존재와 己卯생인 격암유록을 주해하여 저서한 조성기 씨가 나오는 시점에서 진사성군의 존재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스스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고 발표하신 후에 죄에 병들어 죽어 가는 백의민족(白衣民族)인 천민(天民)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천정수(天井水)에 축복하신 것이다.


상기와 같이 1977년에 현실로 실행되었던 사실을 이미 격암유록은 450여 년 전에 예언했었다는 사실이 인간으로서는 기이하게 여겨지는 현상이다.


또한 진사성군의 존재이시며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초창기에 역사하실 때에 예수를 증거하시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예수는 개자식이다”라고 치신 것은, 첫째로 말세의 주인공은 예수가 아닌 보혜사 성신 곧「감람나무」라는 사실을 온 세상에 일깨워 주시기 위함이셨다.


둘째는 예수를 쳐야만 감람나무께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예수를 치신 것이라 밝히셨다.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온 천하의 사람들이 한때 요동을 하고 시비가 많이 일어날 것까지 예언서는 이미 예시하고 있으며 자초지종의 하늘의 역사를 모르면 애초에 입이나 다물고 있으라는 충고까지 잊지 않고 있다.

 

그럼 상기예언 중에서 중요한 문장을 부분적으로 이기하여 해문하면,


위의 송가전 예언은 박태선 장로님께서 대한민국에서 역사하신, 종교 역사 일대기를 그대로 소개한 예언이다.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진사(辰巳)의 진(辰)은 용(龍)을 뜻하는 것이다. 용의 존재에 대해 서방에서는 마귀로 인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왕의 얼굴을 용안(龍顔)이라고 표현한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왕을 하나님으로 예우하기도 한다. 그리고 본 문헌은 예언의 문장이기 때문에 여기서의 진사(辰巳)의 뜻은 하나님께서 뱀띠로 오신다는 뜻이고 聖君이란 선정을 베푸는 임금을 뜻하는데 이 역시 예언의 기록이기 때문에 땅의 임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하늘의 하나님을 성군이라 예언한 것이다.


부연하면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이란 뱀띠를 타고 나오신 하나님께서 정도령(正道令)의 이름으로 강림하신다는 예언이며 신기하게도 이 예언대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정사(丁巳)생 뱀띠로 나오신 것이다.


위 문장에서 ‘천정수(天井水)에 축복(祝福)을 하신다’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천정수라는 것은 하늘의 우물이라는 뜻으로서 본 격암유록은 대한민국을 하늘나라로 보고 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 땅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면서 상기 예언의 ‘천정수(天井水)에 축복(祝福)을 하신다’는 뜻과 같이 물에다 축복하여 생명물이라는 것을 만들어 교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분이 계신데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정황으로 볼 때, 격암유록 예언은 450여 년 전에 이미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신다는 사실을 예언했다는 사실이다.


그 다음은 '단서용법 천부경(丹書用法天符經)에 무궁조화출현(無窮造化出現)하니'의 문장이다. 단서라는 것은 붉은 글씨라는 뜻인데 붉을 글씨는 어떻게 쓸까? 붉은 글씨를 쓰는 방법이 천부경에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고, 영원무궁토록 조화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주인공이 천부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뜻이다.

 

여기의 造化(조화)는 구원을 주는 주인공을 표시한 것이다. 造化主(조화주)라 하면 조물주를 뜻한다. 그러므로 천부경은 단군을 증거하는 천부경이기 때문에 단군을 모시는 것이 참 진리라는 뜻이다.

다시 말해 천부경의 뜻을 깨닫고 행하는 자만이 단서 용법을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다음은 성신검명소성진(聖神劒名掃腥塵)의 문장이다.

 

성신의 검이라는 것은 성신을 받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검이다. 기독교회에서는 성신이 공중에서 내리는 줄 알고 있는데 성신은 공중에서 나리는 것이 아니라 성신의 검을 소유한 사람이 성신을 부어 주게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 이슬성신을 내리어 보여주신 분은 박태선 장로님뿐이시다. 왜냐하면 박태선 장로님께서 설교하실 때에는 이슬이 내리는 장면이나 불기둥이 서는 장면이 사진에 촬영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현상은 실제적으로 이루어졌던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의 문장은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 역천자는 망(逆天者는亡)하나니'의 문장이다. 이 문장에서 의병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을 의병이라 이른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어떤 일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의로운 일이냐가 문제이다. 의로운 일을 하는 자는 천수대명 즉 하나님께서 주신 천명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다.


‘십년의병천수대명(十年義兵天受大命)’의 예언은 이 땅에서 한 사람이 나타나서 의로운 일을 할 사람들을 교육시키게 되는데 십년동안 이 일을 하신다는 예언이다. 십년동안 의병들을 교육시키신 분이 의병들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하는 일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하는 일이니 그 일을 거역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니 그러한 자들은 반드시 망하게 된다는 예언이다.


본 문장 예언의 내용과 같이 현재 십년동안 은둔하시며 의병을 교육하시다가 나오신 분이 계시다. 그 분은 바로 단군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고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시는 백마공자이시다.


상기예언의 주인공이 백마공자이시라는 근거는 전 장에서 소개한, 손사방대길(巽巳方大吉)의 존재와 간인방차길(艮寅方次吉)의 존재에 대해 기록한 내용에 있는데 이 중, 백마공자는 간인방차길(艮寅方次吉)의 존재와 연관되어 있으며 또한 백마공자는 천수대명을 받은 삼팔 무인생 호랑이띠를 타고 남조선로 나오시도록 예언되어 있는 대성군자의 주인공이신 것이 그 근거이다.


결론적으로 본문 송가전의 예언은 450년 전에 이미 현재 이 땅에서 일어날 일들을 상세히 예언하고 있다는 결론이며, 이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과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역사하신 행적들이 일맥상통하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또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성서 이사야 41장을 인용하시면서 당신이 동방 땅 모퉁이에서 나오신 의인이시라고 밝히시고 천정수에 축복을 하시고 안수와 안찰을 하시고 당신의 손은 성신이 함께 하시는 귀한 손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또 천년성에 유리집을 지어 천년동안 왕 노릇을 하게 된다고 하셨다. 그리고 세상의 조소와 비난을 수없이 받으신 분이시다.


또한 십년동안 수도생활을 한 백마공자와 의병(義兵)들이 나와서 현재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하면서 국조단군을 하나님의 아들이시라 증거하고 있는 역사가 곧 '천부경은 진경'이라는 뜻에 부합되는 역사인 것이다.


지금까지 한반도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뱀띠인 진사성군으로 나오시게 되어 있다는 사실과 진사성군으로 나오신 하나님은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라는 사실을 증거하는 백마공자의 출현을 예언한 예언서의 내용을 살펴보았으며 이 예언이 현재에 와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辰巳 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

               진사 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상기와 같은 근거로서 성군과 명군, 그리고 문왕과 무왕이 존재하던 시대에도 진사성군의 존재이신(辰巳聖人)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존재하셨다는 것이 밝혀졌다.

상기와 같은 예언은 진사(辰巳)의 존재가 조물주의 존재로서 인간을 주관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증명해주는 예언이다.


또한 상기 예언에 부합되는 말씀을 하신 분이 바로 박태선 장로님이시니 박태선 장로님께서 진사성군(辰巳聖君)의 존재이시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다.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당신이 우주를 창조하신 조물주의 존재이라고 밝히셨으며 또한 당신은 5798년 전 사람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와 같은 말씀이 상기의 ‘진사 요순 문무창대시 오미락당당운(辰巳 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이라’는 문장의 뜻과 일맥상통한 말씀이시다.

부연하면 진사성군의 존재이신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堯舜(요순)임금과 文武(문무)시대에도 존재하시면서 상기의 요임금과 순임금 등의 왕들을 주관하셨다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는 항상 택함을 받은 혈통을 타시고 강림하시어 존재하셨다. 이러한 사실을 상고하여 상단의 ‘진사, 요순, 문무, 창대시 오미락당당운(辰巳 堯舜 文武昌大時 午未樂堂堂運)이라’는 예언의 뜻을 새겨보면,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신 진사성군께서는 상단의 ‘요순 문무창대시(堯舜 文武昌大時)’의 순서대로 왕 노릇을 하시면서 마지막으로 末世聖君容天朴(말세성군용천박)의 예언의 뜻과 같이 오미락당당운(午未樂堂堂運)의 뜻을 이루시기위하여 진사성군의 존재로 강림하신 것이다.


상기와 같은 이유로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는 이방인의 혈통을 타고는 강림하실 수가 없게 되어 있으므로 흠과 티가 없는 맑고 깨끗한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강림하시게 되어 있으므로 상단의 요순임금의 존재는 중국 고대의 전설상의 왕이 아니라 우리나라 선조의 혈통이시라는 사실을 상단의 예언을 근거하여 밝히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백의민족을 증거하시면서 “세계에서 가장 피가 정결하고 깨끗한 민족이므로 백의민족의 혈통을 타고 내가 왔다”라는 말씀도 하셨다.


상기와 같은 근거로 다시 한번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존재로서 뱀띠 丁巳생으로 강림하신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그 다음의 문장을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知者 中略  佛者 仙者 儒者 如一体 同道以天數

            지자 중략  불자 선자 유자 여일체 동도이천수이


위문장에서 知者(지자)의 뜻을 모르시는 독자는 없으리라본다. 그러나 무엇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 또는 올바로 아는 자인지 그것이 관건이다. 그러므로 知者(지자)의 뜻을 올바로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상단의 진사의 존재가 堯(요)임금 舜(순)임금과 문왕, 무왕의 시절에도 진사의 존재이신 진사성군 천상천하의 하나님께서 요순, 문무 임금들을 주관하시다가 이 땅에 강림하시어 현재까지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올바로 알아야 한다는 뜻을 ‘知者(지자)’라 예언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知者(지자)의 존재란 불교, 선교, 유교를 통합하여 하나로 만드는 존재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명을 받은 자가 바로 智者(지자)인 것이다. 따라서 지혜로운 자가 하는 일은 마귀나라를 통합하여 하늘나라를 세우는 역사를 이루는 자라는 하단의 예언이다.


                  六國合九國 貢他國 歸古國之人以

                  육국합구국 공타국 귀고국지인이


상기의 六國이라는 뜻은 여섯 나라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격암유록이나 성서에서도 나타나 있는 내용으로서 이것은 짐승이나 사람을 표현한 것이다. 즉 성서에서는 짐승이나 사람을 똑같이 육수로 본 것이다. 뿐만 아니라 天, 地, 人의 삼위일체를 각각 六수로 보고 六 六 六이라 표시한 것 또한 격암유록과 성서의 공통점이라 할 수 있다.


부연하면 마귀의 존재와 관련된 육수에 해당된 인간과 또는 天(천), 地(지), 人(인)의 삼위일체의 六수에 해당되어 있는 마귀가 아닌 사람의 존재로 구분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서 본 문장에 나타나 있는 六國이란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을 六國으로 본 것이다. 그러므로 ‘六國合九國’이라는 뜻은 지구상의 모든 인면수심의 인간 나라를 통합하여 九國 즉 하늘나라를 만든다는 뜻이다.


이미 상단의 문장에서 ‘육대구월해용개(六大九月解龍開)’라는 문장을 해문할 당시에 六수와 九수를 상세히 설명한바와 같이 세계 여러 나라를 六國으로 본 것이고 九國이란 하늘나라를 지칭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타국인 이방인의 나라들이 태초의 에덴동산이며 천국인 대한민국으로 공양할 물건을 가지고 고국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예언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존재가 남조선에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하단의 기록이다.


                 天數南朝鮮 天下泰平春世 人不知

                 천수남조선 천하태평춘세 인부지


위에서 설명한대로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이라 하였다. 天數(천수)라는 뜻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천명을 받은 존재라는 뜻으로서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의 뜻을 통해 밝혀지는 있는 것은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존재가 남조선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450여 년 전에 이미 격암 선생은 남북한이 분단된다는 사실을 미리 예견하고 남조선이라고 지칭하여 서술하였다는 사실이다.


또한 천수대명을 받은 존재가 남조선에 존재함으로 인하여 최초로 천하에 춘하추동이 없어지는 천하태평춘세(天下泰平春世)의 살기 좋은 지상천국이 건설된다는 사실을 인간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예언 또한 예사로운 예언이라 할 수 없다.


여기에서 깨달아야 할 것은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의 天數(천수)의 존재 즉 하나님의 천명을 받은 존재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이다.


이와 관련하여 천명을 받은 天數의 존재에 대한 기록이 담긴 馬上錄(마상록)의 내용을 전 장인 5번 문장에서 소개한 바 있는데, 손사방대길(巽巳方大吉)의 존재와 간인방차길(艮寅方次吉)의 존재에 대한 내용이 그것이다. 여기서 손사방대길의 존재는 천상천하의 하나님의 존재이시므로 천수(天數)의 존재가 아니시며 간인방차길(艮寅方次吉)의 존재는 격암유록 격암 가사에 나타나 있는 ‘大聖君子人生於寅(대성군자인생어인)’의 존재이므로 호랑이로 나오시는 삼팔 무인생 호랑이띠이신 백마공자가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의 존재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여 天數(천수)라는 뜻은 天命의 뜻이나 같은 뜻이다. 天命이라는 뜻은 하늘의 운명을 타고난 자라는 뜻으로서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의 뜻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가 남조선에서 호랑이띠로 나온다는 예언이다.


즉 앞 문장에서 소개한바와 같이 대성군자 인생어인의 존재가 남조선에서 나온다는 것을 예언한 것이 천수남조선(天數南朝鮮)의 예언인 것이다.


그리하여 ‘천하태평춘세 인부지(天下泰平春世 人不知)’이라 기록하였다. 이 문장의 뜻은 천명을 받은 존재이신 인생어인 대성군자가 남조선에서 나와서 천하태평성대를 이룬다는 사실을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하단의 예언에서는 남조선에서 나오는 ‘大聖君子人生於寅(대성군자인생어인)’의 삼팔무인생과 연관되는 板門店(판문점)이 위치한 三八線 때문에 중국이 패망한다는 기이한 예언을 볼 수 있다.


       十八反目三八 兩戶相對三八 無酒酒店三八
中國運數敗 永無濟世之矣

      십팔반목삼팔 양호상대삼팔 무주주점삼팔 중국운수패 영무제세지의


      曰 英哲 英雄君子 何代無之 必適時而 蔣宋用武

      왈 영철 영웅군자 하대무지 필적시이 장송용무


      石上二人 將草頭角 未免兒戱 若無此理 如獸雙畜

      석상이인 장초두각 미면아희 약무차리 여수쌍축


      何以除之 急進則敗 緩進則回得治乎!

      하이제지 급진칙패 완진칙회득치호


      問曰 中國何姓 起業乎 曰西庄 必來朱氏復業矣 

      문왈 중국하성 기업호 왈서장 필래주씨복업의


                                -산수평장 삼팔가(山水評章 三八歌)-


상기문장은 매우 흥미로운 예언이다. 산수평장의 일부내용인 삼팔가란 판문점이 위치하고 있는 삼팔선과 관련하여 기록된 예언내용으로서 백마 홈 백마공자 편의 7번인 ‘남북통일은 삼팔호랑이가’의 문장에 상세히 설명된 격암유록 삼팔가의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다.


다만 산수평장 삼팔가 예언에는 격암유록 삼팔가에 비해 ‘삼팔선으로 인하여 중국이 패망한다’는 내용이 더 추가되어 있고 반면에 격암유록 삼팔가에는 ‘삼팔호랑이가 나오면서 남북을 통일한다’는 산수평장에 없는 내용이 있다는 점이 서로 다른 점이다.


상기문장은 판문점을 파자한 예언으로서 우선 판문점의 명칭이 파자된 예언부터 이기하여 해문하면 다음과 같다.


       十八反目三八 兩戶相對三八 無酒酒店三八 中國運數敗 永無濟世之矣

       십팔반목삼팔 양호상대삼팔 무주주점삼팔 중국운수패 영무제세지의


우선 판문점을 파자로 기록한 내용인 ‘十八反目三八’의 뜻은 판자 板(판)자를 파자한 글자이다. 十字와 八字를 더하면 木字가 되고 木자에다가 反(반)자를 가하면 三八線의 板字가 된다는 내용이다.

또한 板(판)자를 하나님 판자라 하여서 上帝 板(판)자라고도 서술을 한 점이 기이하다. 아마도 板門店(판문점)즉 三八線이 갈라진 것이  하나님의 뜻에의 하여서  갈라진 것이 아인가 보인다.


또한 ‘兩戶相對三八(양호상대삼팔)’에서의 두 호주가 마주본다는 兩戶(량호)의 뜻은 門자를 표시한 글자이다. 그러므로 이 門字 역시 삼팔선과 관련된 門자를 설명한 내용이다.


또한 ‘無酒酒店三八(무주주점삼팔)이니’의 뜻은 술집이 없는 곳에 있는 店(점)자라는 뜻으로 이도 역시 삼팔선을 표시하는 店(점)자를 설명한 내용이다. 왜냐하면 삼팔선이라는 곳에서는 술집을 볼 수 없으므로 이러한 뜻을 담아 남사고 예언은 450여 년 전에 삼팔선을 ‘無酒酒店三八(무주주점삼팔)이니’라 하여 판문점을 지칭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파자법으로서 板門店(판문점)이라는 세 글자가 성립되는 것이며 판문점을 三八線이라 이른다는 예언이다. 상기와 같은 예언은 어제, 오늘에 일어난 일을 예언한 것이 아니고 50여 년 전의 6.25 동란으로 일어났던 일이 450여 년 전에 이미 예언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다.


또한 板門店 三八線으로 인하여 중국의 운수는 패망할 운수라는 예언 또한 기이하다.


‘中國運數敗 永無濟世之矣(중국운수패 영무제세지의)’의 뜻은 중국이라는 나라가 패망해야만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영원무궁한 태평성세의 세상이 시작된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판문점 삼팔선으로 인해 중국이 패망하게 되고 이 때 태평성세를 이루는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다음과 같은 영웅으로 출현하게 된다고 한다.


               曰 英哲 英雄君子 何代無之 必適時而 蔣宋用武

               왈 영철 영웅군자 하대무지 필적시이 장송용무


상기예언은 가로대 曰 물었다. 총명하고 지혜로운 영웅군자가 언제 어느 때가 되어야 나오느냐고 묻고 있다. 이에 대한 답문을 직역하면, 반드시 필요할 때가 되어서야 등장하는데 중국의 장 계석과 송 미령 시절인 무기를 사용할 시기에는 영웅군자의 존재가 등장하지 않았었다는 것이다.


부연하면 이 문장에서 蔣宋用武(장송용무)의 뜻은 중국의 장 게석과 송 미령의 시대에 사용하던 무기라는 뜻으로 그 근거는 50여 년 전 6.25 동란 이후 중공군이 압록강을 건너서 수십만 대병이 쳐들어오는데 무기가 없어 10명 중, 한 사람의 꼴로 무기를 지참하였는데 그것도 재래식 무기로 한 발을 쏘고 다시 실탄을 장진하여 쏴야 하는 재래식 무기를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반대로 연합군인 미국과 영국군은 m. I 소총이라는 실탄 여덟 발을 장착하여 연발로 발사가 되는 무기를 사용했었던 당시의 전쟁을 비유한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여 그 당시에 중공군은 인해전술이라 하여 중공군들이 떼죽음을 당하게 된 전술을 이용하여 전쟁을 했었던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상단에서는 ‘중국이 패망하게 된다’고 예언한 것이다.


그리하여 중공군이 6.25 전쟁에서 참여할 시에 사용했던 중국의 장게석 총통시절에 만든 재래식 무기를 蔣宋用武(장송용무)라 기록한 것이다.


다음 문장은 전쟁시 재래식 무기를 사용했었던 장게석과 송미령의 집권 당시에 영웅군자의 존재에게 처해진 상황에 대한 예언이다.


                石上二人 將草頭角 未免兒戱 若無此理 如獸雙畜

                석상이인 장초두각 미면아희 약무차리 여수쌍축


상기문장의 뜻은 장차 문장을 가지고 두각을 나타내어 반석위에 우뚝 서게 될, 제 2인자인 영웅군자의 존재가 아직 어린아이의 티를 벗지 못하고 있으며, 이 시기에 두 가지의 짐승과 같은 인간들을 기르고 있었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石上二人’의 뜻은 ‘돌 위에 두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문할 수도 있고 또는 ‘탄탄한 반석 위의 두 번째 사람’이라는 뜻으로도 해문할 수 있는데, 석상이라는 뜻은 안전한 반석위에 오를 자라는 뜻이므로 이 문장은 전 문장의 ‘영웅군자가 언제 어디서 나오느냐’는 물음에 대한 답변의 글이므로 ‘반드시 적당한 시기가 되면 나온다’는 뜻의 해문이 합당하므로 ‘石上二人’의 뜻은 두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제 2인자라는 뜻으로 해문하는 것이 옳다고 볼 수 있다.


또한 將草頭角(장초두각)의 뜻은 장차 글을 자지고 두각을 나타낼 존재라는 뜻이며 未免兒戱(미면아희)라는 뜻은 아직 어리아이의 티를 벗어나지 못하였다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草(초)자를 풀 草(초)자로 본 것이 아니고 글자 草(초)자로 본 것이다.


이 예언문장의 뜻을 실제적인 상황과 관련하여 해문하면, 중공군이 장게석의 재래식무기를 가지고 6.25 동란 전쟁에 개입할 시기에, 장차 글을 가지고 나와 제 2인자로 두각을 나타낼 영웅군자의 존재가 이 시기에는 어린아이의 존재였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므로 영웅군자의 존재가 성장하는 동안 그 기다리는 시기에 다음과 같이 사람과 같은 두 짐승을 육성시킨다는 것이다.


‘若無此理 如獸雙畜(약무차리 여수쌍축)’의 뜻은 만약을 대비하여 완전히 없애 버리기 위하여 두 짐승을 기른다는 예언이다. 이 문장에서 如獸雙畜(여수쌍축)이라는 뜻은 같은 짐승 두 마리를 기른다는 뜻으로서 육이오 사변이후의 중국과 북괴를 가리키는 뜻이다.


참고로 이 문장에서 ‘두 가지의 짐승을 기른다’는 뜻을 중공과 소련으로 볼 수도 있으나 6.25동란 당시, 실제적으로 중공군은 공개적으로 전쟁에 개입하여 북괴를 도왔으나 소련은 공개적으로 북괴를 도운 것이 아니라 음성적으로 그들에게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두 가지의 짐승을 중공과 소련이 아닌 중공과 북괴로 보는 것이며 또한 현재 정세로 보아 우리나라가 현재 중공과 북괴에게 기술을 제공하여 중국과 북괴가 우리나라의 경제를 모델로 삼아 번성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의 짐승을 중공과 북괴에 비유하는 것이다.


또한 두 가지의 짐승을 중공군과 북괴군으로 보는 또 다른 이유는 다음 문장에서 알 수 있는데, 여기서는 두 가지의 짐승을 제거하기위하여 기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何以除之 急進則敗 緩進則回得治乎

                   하이제지 급진칙패 완진칙회득치호


위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何以除之(하이제지)라 하여 길러놓은 두 가지의 짐승을 어떠한 방법으로 제거하느냐고 물었다. 


그러니까! 급히 제거하려고 달려들면 패하기가 쉬우니 실리를 획득하기위해서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스려가면서 제거하라고 한다.


부연하면 중공 오랑케와 북괴 괴뢰군들을 한꺼번에 제거해버리면 실리를 챙길 수 없으니 키워서 부려가면서 실리를 챙기면서 제거하라는 예언이다. 다시 말하여 노예로 부려먹다가 제거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두 가지의 짐승을 어떻게 성장시키느냐고 다시 묻는다.


               問曰 中國何姓 起業乎 曰西庄 必來朱氏復業矣 

               문왈 중국하성 기업호 왈서장 필래주씨복업의


중국의 어느 성씨가 나와서 기업을 번성시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느냐고 물으니 중국의 서쪽에 위치한 농촌에서 朱氏(주씨)의 성씨를 가진 자가 반드시 나타나 중국의 사업을 번성시키게 되는데 이 때까지 기다리라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 문장에서 기이한 내용을 볼 수 있다. 그것은 ‘曰西庄 必來朱氏復業矣(왈서장 필래주씨복업의)’의 문장인데, 여기서 曰西庄(왈서장)이란 ‘원래 중국의 서쪽에 위치한 나라는 농업을 주로 하는 나라’라는 것을 표현한 기록이다. 그리고 ‘必來朱氏復業矣(필래주씨복업의)’의 내용은 반드시 朱氏(주씨)가 나와서 기업을 번성시킨다는 뜻을 담은 예언으로서, 이 예언내용은 현재 중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예언하고 있어 다시 한번 경악스럽게 한다.


이 예언의 내용 그대로 현재 동방인 대한민국에서는 백마공자의 존재가 출현하여 유불선 삼대종교의 통합을 주장하면서 유불선 삼대종교를 사이비라 쳐버리고 있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으로서 천하문명의 발상지인 사실을 발표하고 있으며, 한편 상기 예언의 내용처럼 북적 오랑케인 중공과 남만 오랑케인 왜구 일본인 학자들은 앞을 다투어, 중국은 고구려 역사의 왜곡을 시도하고 있고 일본은 이미 역사 교과서를 조작하여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백마공자가 나타나 ‘대한민국에 지상천국이 건설되는 때에는 우리민족이 북적오랑케인 중공과 남만오랑케인 왜구들을 노예로 부리게 된다’고 주장하는 현시점에 중국에서는 주룽지라는 사람이 총리로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 상기예언의 뜻과 일치하고 있는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발표한 [중국의 주룽지와 백마공자]편의 일부 문장에서는 중국 주룽지의 등장과 동방에서의 백마공자의 출현에 관한 예언이 함께 서술되어 있어 예언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하단의 예언내용이 그 문장이다.

  

                 曰 西在必來 朱之伐復業至 白馬運蓋矣

                 왈 수재필래 주지벌복업지 백마운재의


이상과 같은 예언을 통하여 현재 중국의 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번성하고 있는 이유와 북괴가 개성공단의 조성을 시작하여 경제부흥을 시도하는 이유는 모두가 하나님의 예언의 뜻대로 실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니 독자들은 이를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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