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鬼(마귀) 인간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

 

필자가 天下 萬物(만물)을 創造(창조)하고 人生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를 감히 論(논)한다는 것은 被造物(피조물)의 존재가 造物主(조물주)를 非難(비난)하는 것으로 자기를 낳아주신 아버지를 비난하고 원망하는 일과 같은 일로서 필자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한문을 硏究(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 보다도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을 듣고서 漢文(한문)속에 秘密(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漢文(한문)을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鄭鑑錄(정감록)과 격암유록이라는 예언서와 이미 신·구약성서는 두세 번 읽은 사람으로서, 박태선 장로님에 대하여서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朴氏이다.


            보기)  黑蛇人禍 自大由此 漢水 三處 還成 金金 自消金餘矣
                   흑사인화 자대유차 한수탄로 삼처박 박환성박 금금 자소금여의

소개한대로 게시한 보기의 문장은 정감록 징비록에 소개한 일부문장으로서 전체 문장의 의미는 1953년 黑蛇(흑사)에 해당하는 癸巳(계사)년도부터 人間에게는 災禍(재화)가 시작이 되어지는데 自身이 大人(대인)이라 하면서 현시점에 출현하는 주인공이 陸地(육지)를 가리키는 한강물 漢水(한수)와 바다를 지칭하는 여울이나 ‘파도 灘(탄)’자와 허공에서 형성이 되어지는 ‘이슬 露(로)’자를 소개하여 天地人의 역할을 하는 세 곳 역의 朴이라 소개한 사실과 朴이 다시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서 돌아온 朴으로서 서방의 예수를 消滅(소멸)시키고서 존재하는 朴이라는 전체 예언의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1953년도의 검은 뱀 黑蛇(흑사)에 해당하는 癸巳(계사)년도에 출현하는 주인공으로 인하여서 사람에게 災禍(재화)가 시작이 되어지는데 자신을 큰사람으로 드러내기 위하여 상대의 세상 此世(차세)에 출현하는 주인공이 天地人을 의미하는 ‘漢水 三處(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한 天地人 역할의 朴氏는 일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서 다시 돌아오시는 朴이라 하여 還成(박환성박)이라 소개한 朴氏가 다시 돌아와서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일을 소개하는데 연결의 문장에서 ‘金金 自消金餘矣(금금 자소금여의)’라 소개하여 서방의 예수를 박태선 장로님 自身(자신)이 消滅(소멸)을 시키시고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의 역할로 남아있다는 예언문장이다.

부연하여 還成(박환성박)이라는 문장의 의미는 朴이 다시 돌아온 것은 일을 成事(성사)시키러 다시 돌아온 朴이라는 사실로서 成事(성사)시키는 일을 ‘金金 自消金餘矣(금금 자소금여의)’라 소개한 문장의 金金(금금)은 五行(오행)이나 오방신장에서 서방을 가리키는 金(금)자로서 金金(금금)은 서방의 예수를 가리키는 金金(금금)으로 金자가 예수라는 사실은 연결의 문장에서 自消金餘矣(자소금여의)라 소개한 문장에 의하여 예수를 가리킨 문장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부연하여 金金(금금)의 연결문장인 自消金餘矣(자소금여의)의 문장이 朴(박)이 다시 돌아온 이유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한 還成(박환성박)의 연결 문장이 自消金餘矣(자소금여의)의 문장이기 때문으로서 여기의 自身을 가리키는 분은 還成(박환성박)의 朴氏를 가리킨 自의 역할이며 消金餘矣(소금여의)의 의미는 消滅(소멸)시키는 金이라는 문장으로 예수를 소멸시키고서 남아있는 사람이라는 餘矣(여의)의 의미이다.

이러한 해문으로서, 예수를 소멸시키기 위하여서 1953년 黑蛇(흑사)에 해당하는 癸巳(계사)년도에 남대문 장로교회의 안내집사로 종교를 시작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54년에 장로로 승격을 하심과 동시에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게 된 동기는 전국 목사들이 주최하는 復興會(부흥회)의 강사로 초청받아 전국을 순회하시다가 1955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도 예수를 계속하여 救世主(구세주)라 증거를 하시면서 당신께서는 이사야 사십 일장에 소개가 되어있는 ‘섬들아 잠잠하라’하고 동방에서 한사람의 義人(의인)을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주인공 역의 義人(의인)이라 소개하시면서 호세아 십사장에 기록이 되어있는 橄欖(감람)나무의 역할이라 밝히시기 시작하시면서부터는 新舊約(신구약) 聖書(성서) 상의 주요 인물의 罪狀(죄상)을 드러내시다가 1980년도에 가서는 예수는 罪(죄)가 사람 몸속 어디에 있는지도 알지 못하는 救援(구원)의 救(구)자로 모르는 대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시면서 나의 역할을 가로채간 예수라 쳐버리신 사실이 朴이 일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서 다시 돌아온 朴(박)이라는 還成(박환성박) 문장의 연결 문장인 ‘金金 自消金餘矣(금금 자소금여의)’라는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예수를 쳐버리시고서 당신이 예수의 역할이시라 밝히신 말씀과 일치한 鄭鑑錄(정감록)의 기록이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의 상황을 소개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시어서 에덴동산에 방치를 하신 가운데 해와가 뱀의 誘惑(유혹)에 빠져서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것이 인간이 사망을 하게 되어진 原罪(원죄)라 말씀하시면서 인간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현재 이 시점에 나타난다면 밟아 죽여도 시원치 않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아담과 해와가 마귀의 誘惑(유혹)에 넘어가 善惡果(선악과)를 먹지 않았어도 에덴동산의 아담과 해와는 사망을 하게 되어있는 인간이라는 두 가지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며, 아담과 해와가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서 善惡果(선악과)를 먹은 것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뱀 마귀에게 여지없이 패한 하나님이시라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을 非難(비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에덴동산의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1980년도에 예수를 대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이후부터 감람나무의 역할에서 땅의 하나님이시라 하시더니 1981년도 경에 가서는 天上天下의 하나님이시라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대로 격암유록 예언문장에서는 朴道令(박도령)으로서 東半島(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을 하심과 동시에 儒佛仙(유불선)의 三道가 통합이 되어진 이후에서는 末世聖君(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다음과 같이 서술이 되어있는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보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  末福三合 一人定
                       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  말복삼합 일인정 

                       三家三道 末運一  仙之造化 蓮花世  
                       삼가삼도 말운일  선지조화 련화세

                       自古由來 豫言中  革舊從新 訪道覺
                       자고유래 예언중  혁구종신 방도각

                       末世聖君 容天朴  弓乙之外 誰知人  
                       말세성군 용천박  궁을지외 수지인 

게시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은 이미 서두에서 간략하게 소개하였는데 ‘上帝降臨 東半島 彌勒上帝 朴道令(상제강림 동반도 미륵상제 박도령)’으로서 末世(말세)의 복을 받는 天地人이나 儒佛仙(유불선)의 三道(삼도)가 합하여 一人으로 定하여지는 朴道令(박도령)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天地人의 三家(삼가)와 儒佛仙(유불선)의 三道(삼도)가 末運(말운)으로 하나로 통합이 되어짐과 동시에 仙人(선인)의 造化(조화)에 의하여서 佛敎(불교)의 蓮花世界(연화세계) 즉 極樂世界(극락세계)가 시작이 되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自身(자신)이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由來(유래)가 되어지는 것이 豫言(예언) 가운데 敍述(서술)이 되어서 있었던 일로서 옛것을 改革(개혁)하고 새로운 것을 세우는 道(도)를 訪問(방문)하는 자가 깨닫는 것은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시는 朴氏를 깨달은 訪道者(방도자)로서 天地가운데 있는 누구라는 사람만이 알고 있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분명히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하나님의 신분으로 東半島(동반도)로 降臨(강림)을 하신 彌勒(미륵)의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뿐만이 아니라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시는 하나님의 얼굴 朴을 天地 밖에 있는 사람 외에는 누구도 모른다 하여 ‘弓乙之外 誰知人(궁을지외 수지인)’이라 소개한 弓乙之外(궁을지외)는 격암 초장의 天弓地乙(천궁지을)에 의하여 ‘天地之外 誰知人(천지지외 수지인)’과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天地之外(천지지외)라는 것은 天地 밖이라는 문장으로 天地의 中央(중앙)을 말하는 天地之外(천지지외)로 연결하여 誰知人(수지인)이라 소개한 誰(수)자를 고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안다’는 의미로 孰也(숙야)라 소개한 이후에 誰其尸之(수기시지)라 소개하여 누구라는 사람은 그라는 사람으로서 ‘주관을 하는 그 사람이라는 문장으로서 尸(시)자는 神童神像(신동신상)의 尸(시)자이면서 ‘죽엄 尸(시)’자이며 ‘主管(주관)할 尸(시)’자의 誰知人(수지인)은 그라는 사람 ‘그 其(기)’자를 지칭하는 ‘누구 誰(수)’자이다.   


이러한 誰知人(수지인)의 ‘누구 誰(수)’자 역의 그라는 사람은 역시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의 기록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其(기)자이다.


               보기)  其  (指物辭) [易經] 其旨遠 其辭文

                     기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語助辭) [詩經 小雅庭燎] 夜如何其 彼其之子

                         (어조사) (시경 소아정료) 야여하기 피기지자


게시한 보기의 ‘그 其(기)’자의 기록은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의 기록으로서 우선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그 其(기)’자의 사람을 소개하기를 指物辭(지물사)라는 문장을 서두에 소개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지정하는 물건을 가지고 말을 하는 사람이라 소개하였으며 이를 전제로 하여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古典(고전)의 글 뜻을 가지고 말을 하는 존재라 소개하였다.


위문장에서 필자가 古典(고전)을 지칭한 이유는 其旨遠(기지원)이라는 문장에 의해서인데, 其旨遠(기지원)의 문장에서 旨(지)자는 ‘뜻 旨(지)’ 또는 ‘맛 旨(지)’자이며 遠(원)자는 ‘멀 遠(원)’ 또는 ‘깊은 뜻을 담고 있는 深奧(심오)한  遠(원)’ ‘멀리 할 遠(원)’자이므로 필자가 古典(고전)을 지칭하여 소개한 것이며 후에 연결된 문장이 ‘그 사람은 글을 가지고 말을 한다’는 其辭文(기사문)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깊은 뜻을 가리키는 遠(원)자를 ‘古典(고전)’을 지칭한 뜻으로 인용하여 그 사람은 古典(고전)을 인용한 글을 가지고 말을 하는 사람이라 해문한 것이다. 


또한 ‘그 其(기)’자의 역할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語助辭(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자라 소개하였으며, 이 뜻을 바탕으로 夜如何其(야여하기)라는, ‘어찌하여 그 其(기)자의 존재가 밤에 있는 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냐’는 기록과 이에 연계하여 彼其之子(피기지자)라 서술하여, ‘상대편에서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가서 아들 子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라 소개함으로써 ‘그 其(기)’자의 존재에 대해 밝혀 놓았다.


 이러한 ‘그 其(기)’자의 기록에서 詩經(시경)에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어찌하여 그 其(기)자의 사람이 밤과 같은 역할을 하는 그 사람이냐’는 문장에서 밤과 같은 역할이라는 것은 같은 후면문장의 ‘상대편에서는 떠나가는 아들 子(자)’의 역할이라는 彼其之子(피기지자)의 ‘아들 子’와 ‘그 其(기)’자가 동일한 인물이라는 결론으로서 彼其之子(피기지자)의 ‘아들 子’를 쥐띠를 가리키는 子로 본다면 상대편에서 그 사람이 가서 아들의 역할을 하는 子의 역할은 ‘쥐 鼠(서)’자와 같은 子로 鼠生員(서생원)의 별명의 徐氏가 그 사람과 ‘아들 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고 나오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其(기)자에 근거하여 하단의 다시 이기한 문장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는 朴을 알아본다는 誰知人(수지인)의 ‘누구 誰(수)’자의 역은 徐氏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시는 朴을 알아보는 天地中央(중앙)에 있는 誰知人(수지인)의 그 사람의 역은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라는 사실까지 밝힌 상황으로서 현재 檀君聯合(단군연합)을 창설하고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상황이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 얼굴의 容天朴(용천박)으로 출현하시는 朴을 天地 밖에 가서 있는 누구라는 사람만이 안다는 ‘누구 誰(수)’자의 주인공은 白馬公子(백마공자) 역의 徐萬源(서만원)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동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강림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서 두 가지 역할의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서 하나님의 얼굴로 출현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격암유록 예언 문장에서는 東海의 三神(삼신)으로 오시어 육지로 옮겨오셔서 住居(주거)하시는 곳을 소개한 하단의 문장이다.

                 보기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보기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의 住所地(주소지)인 蘇萊(소래) 老姑山地(노고산지)에 人生造物 三神主(삼신주)가 東海(동해) 존재하시던 三神(삼신)이 또 산으로 옮기신 人生造物主(조물주) 三神主(삼신주)로서 본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를 시키는 이유는 서두에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의 주소지 聖住(성주)라 소개한 이후에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라 소개한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과 연결이 되어지는 문장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서기 1957년도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양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주소지로서 양 지역에는 老姑山(노고산)이 있는데 老姑山(노고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聖君(성군)의 주소지의 장소에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聖殿(성전)에서 설교를 하시면서 에덴동산의 말씀을 소개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창조하여 놓으신 아담과 해와 중, 해와를 뱀이 유혹하여 善惡果(선악과)를 먹어 하나님으로부터 詛呪(저주)를 받은 인간이 생성되어지면서 모조리 사망하게 되어있는 마귀의 새끼들로서 지옥 자식이라 말씀하신 人生造物主(조물주)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뿐만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에덴동산에서는 뱀이 해와를 유혹하여 善惡果(선악과)를 먹이지 않았어도 인생은 사망을 하게 되어있었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으로서 에덴동산의 상황을 소개하시는데 하나님과 아담 그리고 해와 세 사람이 알몸으로 거닐고 있었는데 하나님과 아담은 구분을 할 수가 없도록 형체가 같아 구분이 안 되지만 해와는 구조가 달라서 구분이 되는데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섹스를 하여야 정상적인 인간이 탄생을 하는데 아담과 해와가 섹스를 하지 못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힘까지 합쳐서 섹스를 시키려하여도 되어지지 않은 가운데 밤이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알몸으로 세 사람이 함께 자는데 해와에게 아담이 아닌 마귀가 해와를 침범하였다는 말씀이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소개>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만들어가지고 성령은 어떠한 이유로 나오나 그건 좀 있다가 말 하겠다 하는 거 오늘 말할까, 그만 둘까? 지루하니까 그만두지? (아닙니다)


그럼 이제 하나님과 마귀의 힘이 비등비등하면 인간 창조하면 마귀가 자기 박살 되는걸 알아. 힘이 비등비등하면 밤낮 자지 않는 신인고로 있는 힘을 다하여 하나님과 결투를 하게 돼있어. 인간 창조하는 걸 박살을 시키게 돼있어. 알겠어? (네) 마귀가 파괴를 시키게 돼있어.


그러나 파괴 안 시켰어. “지어라, 보자” 짓는 날에는 박살이 되는 게 아니야. 마귀는 그 계산이 있었지. 섹스를 해야 박살이 돼. 거기서 성신이 쏟아져야 박살이 돼. 그런데 아담 해와는 나왔어. 성경에는 그럴듯하게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놓고 몹시 기뻐했다 하는 게 기록 됐지만 천만에, 거짓말 중에 거짓말이야. 하나님이 인간을 지어놓고 초조한건 끝도 한도 없어. 이제 저놈이 센데 이게 듣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벌써 알아 차렸어.


아담과 하나님은 17세 정도에 똑같은 피인고로 그때 내가 본 때에 과거를 보는 고로 구분을 지을 수가 없어. 하나님도 남자야. 똑같아. 해와는 그 밑이 다른 게 하나있어서 구분을 질 수 있어. 옷을 입지 않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어. 그대로 척 보면 구분이 돼. 여자니까 구분이 돼.


그럼 그 아리따운 부부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고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하나님은 초조하기가 말로 다 할 수 없어. 밤낮이 있으니까 한밤을 잤는데도 아리따운 그 모습에 어떻든 그 하체를 서로 보면서 그러니 거기에 이제 밤이면 자는데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다니면서 하나님이 동행하지 만은 그게 낮에도 포옹이 있고 밤에는 뭣이 될 텐데 그게 아무리 해도 되지 않는 거기에 하나님은 더 초조한 게 되는 거야.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힘까지 겹쳐가지고 아무리 시키려고 해도 되지 않는 건 마귀의 힘이 그토록 여유가 있었다 하는 것이 그걸 제지해서 섹스를 못하게 할 자신이 있는 고로 인간을 창조하는 걸 파괴를 안 시켰다 그거야. 이해가 돼? 안돼? (됩니다) 이론이 하나도 맞지 않는 게 없어. 내가 보고 내가 세상에 답이 없는 속에서 이거 캐 올라간 고로 억만 곳으로 질문해도 막히는 게 없어.


요전에 대강 말한 대로 자다가 눈을 떴는데 뭐이 앞에 나타나서 소리를 지를래야 지를 수가 없어. 음성이 나오지가 않아. 손을 움직여서 어떻게 할래도 온 몸이 움직일 수가 없어. 돌아누울 수도 없어. 그럴 때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게 마귀가 하는 거야.


하나님은  그때 그토록 아담 해와를 만들어서 마귀가 해와와 속삭이며 善惡果(선악과)를 먹이는걸 보고도 어느 정도 소리 지를 힘이 있으면 “그거 먹으면 죽어, 너희도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고 나는 당장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 하며 소리를 지를 것이고 움직일 수가 있었으면 볼 따귀를 까더라도 그거 물었던 걸 탁 내던지게 하고 어떻든 따귀를 치고 갖은걸 해서라도 다시 그걸 먹지 않게 할 수 있는데 종내는 하나님이 방해를 못했어? 했어? 못 먹게 하나님이 방해를 했어, 못했어? (못했습니다) 못한 고로 종내는 善惡果(선악과)를 먹고 아담 해와가 마귀의 소유가 돼 버렸어. 틀림이 없어. 앞뒤가 맞아.


그 층을 터득할 수 있는 정도의 지혜가 올라간 사람이면 억 만 가지로 질문해도 답변할 수가 있어. 그런고로 움직일 수가 없고 소리를 지를 수가 없어. 그거 보면서 당한거야.


그래 당장 불 구렁텅이에 들어갈 것 그거 하나님이 마귀에게 한없이 빌어서, 마귀가 너무도 힘이 여유가 있는 인간을 빼앗아서 한 마리의 힘도 마귀 하나님의 그 힘이 하늘의 숫자로 불던지, 좌우간 하나님이 하늘의 숫자의 하나님이 생겨도 감당 못할 것을 아는 고로 또 여지없이 피가 더러워진 마귀가 가득 찬 인간 속에서는 도저히 마귀를 이기는 인간이 나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그것이 계산이 된 고로 비는 하나님께 6천년 말미를 드린 거야.


6천년을 드린 게 불찰이지, 오늘날 요런 게 그 고생을 하면서 나올 줄이야 꿈에도 몰랐지. 알았으면 양보했겠어? 당장 하나님 불 구렁텅이에 들어갔어.


그럼 지지 않았으면 그렇게 창조해서 성신이 어떻게 쏟아지게 하냐 하는 건 간단해.

성신이 나오게 된 것은, ‘생명!’ 같이 크게 따라 하세요! ‘생명 과자다!’

같이! ‘생명 과일이다!’ 알겠어? (네)


                                       -1982년 1월 2일 (5-5-A)-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지 에덴동산의 하나님과 마귀의 상황을 꾀뚫어 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자신이 실토를 하시는데‘하나님이라는 게 마귀가 하나님이게 되어 있어 세상에 악한 왕이라도 왕은 왕이 아니야?’하시어 하나님이 魔鬼(마귀)의 역으로서 해와를 범한 하나님이심을 암시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말씀을 참고한 결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造物主(조물주)로서 犯罪(범죄)를 하여 人間을 創造(창조)한 造物主(조물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으로서 이러한 사실은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에서도 밝혀지는데 ‘信天人 獲罪於天 無所禱(신천인 획죄어천 무소도)’라 소개하여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罪(죄)가 하나님으로부터 얻었기 때문에 어디에도 기도할 곳이 없다는 예언이 기록되어있는 것으로 보아서 人生 造物(조물) 三神主(삼신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造物主(조물주) 자신이 마귀의 역할로서 해와를 侵犯(침범)하여 淫亂罪(음란죄)를 지으신 造物主(조물주)로서, 격암유록 말운론 예언문장과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밝혀지는 사실로 人生創造 造物主(조물주)는 魔鬼(마귀)의 역할로서 魔鬼(마귀) 人生을 創造(창조)하여 地獄(지옥)을 먼저 만들기 위한 魔鬼(마귀) 人間을 創造(창조)한 造物主(조물주)의 計劃(계획)이시었다.


이러한 사실은 고전 大藏法數(대장법수)에서도 밝혀지는 사실로서 惡業(악업)의 주인공을 造物主(조물주)에 비유한 惡業(악업)의 문장을 소개한다.

 

                       보기)   惡業 (大藏法數) 一切衆生造作 - -

                               악업 (대장법수) 일절중생조작 - -


보기의 惡業(악업)은 설명이 필요 없는 내용으로서 惡(악)한 사업을 하는 주인공에 대하여 고전 大藏法數(대장법수)에서는 一切衆生造作(일절중생조작)을 한 것이 惡(악)한 사업이라는 사실로서 一切衆生(일절중생)을  造作(조작)하였다는 것은 人間(인간)을 創造(창조)한 衆生(중생)들은 여러 가지의 이물질을 섞어 造作(조작)을 한 것이 惡(악)한 事業(사업)이라는 사실로서, 이러한 一切(일절)의 衆生(중생)을 造作(조작)하여 만들 수 가 있는 존재는 造物主(조물주) 밖에는 없다는 결론이다.


이러한 고전 大藏法數(대장법수)에 기록이 되어 있는 惡業(악업)의 의미대로 魔鬼(마귀) 人間을 創造(창조)한 人生 創造主(창조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惡業(악업)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이라는 게 魔鬼(마귀)가 하나님이시게 되어서 있어”라 말씀하신 사실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惡業(악업)의 주인공이라는 결론이다.

 

뿐만이 아니라 惡(악)한 행동에 대하여서도 고전 詩經(시경)에서 소개하였는데 다음과 같이 서술을 하였다.


                       보기)   惡行  (詩經)  世族在位 有是 - -

                               악행  (시경)  세족재위 유시 - -


惡行(악행)은 惡(악)한 行爲(행위)라는 내용으로 보기의 惡(악)한 行爲(행위)를 고전 詩經(시경)에서 소개하였는데 세상의 族屬(족속)이 존재하면서 上下(상하)의 位階秩序(위계질서)를 지켜가며 존재하고 있는 것이 惡(악)한 行爲(행위)라는 내용으로서 각종의 성씨를 가진 인간이 후세를 두기 위하여 男女(남녀)를 결합시켜서 생산되는 어린아이로 세상의 族屬(족속)이 上下(상하)의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있는 상황이 악한 行爲(행위)라는 고전의 기록으로서 어린아이를 생산하지 말라는 의미이다.


왜냐하면 太初(태초)의 인간이 마귀에 의하여 생성이 되어진 인간이므로 人間을 생산하여 보아야 魔鬼(마귀)새끼를 생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魔鬼(마귀) 人間을 創造(창조)하신 惡業(악업)의 造物主(조물주)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남녀를 갈라놓고서 부부간의 부부 행위가 곧 犯罪(범죄)라 지적을 하신 사실이며,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女子(여자)의 子宮(자궁)을 만들어 놓은 것이 너희들 아들 딸 낳고 잘 먹고 잘살라는 그것인줄 알아 거기에서 마귀가 쏟아져서 나온다”는 말씀이 惡行(악행)의 의미가 같은 맥락의 말씀으로서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스스로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귀인간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魔鬼(마귀)가 하나님의 역할임을 밝히신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세우신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 교인들이 보따리 장사를 하여가면서 돈벌어 魔鬼(마귀)와 하나님을 竝行(병행)하시는 박태선 장로님께 헌납하느라 끝까지 따라가는 신도는 돈벌어 바치는데 일생을 소모하다가 사망을 하거나 생존하여 있어도 무일푼의 신세가 되어져있으리라 예상하는데 기이하게도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집회만 여시면 돈타령으로 헌금을 헌납을 받기위하여 금뺏지라는 구매권의 100만 원짜리 종이쪽지를 만들어서 금뺏지 몇 개만 있으면 救援(구원)을 얻는 것으로 교인을 誘惑(유혹)하여 獻金(헌금)을 걷어 들인 박태선 장로님께서 결론적으로 인간자체를 마귀의 인간으로 創造(창조)한 장본인이시기 때문에 교인들을 酷事(혹사)시키신 이유라 보는 필자의 견해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의 獻金(헌금) 독촉에 그렇게도 헌금을 하느라 고생을 한 전도관 교인들이 救援(구원)의 보장을 받지 못한 상황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 교인들의 罪(죄)로 인하여서 뜻을 이루지 못하시고 죽어서 올라갔다가 白馬를 타고 오시는 조건은 惡條件(악조건)인데 惡條件(악조건)을 감수하시고서 白馬를 타고 오시기 위하여 천부교를 떠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남기시고서 1990년도에 化天(화천)을 하여버리신 惡業(악업)의 造物主(조물주)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惡業(악업)의 造物主(조물주) 박태선 장로님을 필자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증거를 하는 이유는 魔鬼(마귀) 세상에 魔鬼(마귀) 인간을 創造(창조)한 造物主(조물주)라도 造物主(조물주)이기 때문으로서 필자 역시 魔鬼(마귀) 인간으로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과 魔鬼(마귀)의 역할을 竝行(병행)하여 가시면서 하나님의 신분으로서 하신 말씀은 “世界에서 白衣民族의 피가 제일 淨潔(정결)하므로 魔鬼(마귀) 人間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 박태선 장로님께서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으로 誕降(탄강)하신 이유로 白衣民族을 救援(구원)주시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지 않으신다는 하나님 역할의 박태선 장로님이시기 때문이다.


뿐만이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 創造(창조)하신 魔鬼(마귀) 人間의 세상은 이제 終末(종말)이 되고 神(신)의 세상 神創造(신창조) 새로운 創造(창조)를 말하는 데는 그 섹스의 얘기를 천만 년을 설명해도 그건 罪(죄)에 해당도 안 되고 淫蕩(음탕)한, 淫亂(음란)에도 해당이 안돼. 무식한 사람이라도 모르겠어? 알겠어? 라고 하시고 "알겠습니다"라는 신도들의 확답을 받아내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와 같이 마귀 세상은 끝이 나고 신의 세상이 시작되어지는 사실을 1982년 1월 2일에 말씀하신 魔鬼(마귀)와 하나님을 竝行(병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神(신)의 世界(세계)가 시작이 되어진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에서 神(신)의 세상은 필자가 天神 역의 白馬公子이기 때문에 白馬를 타신 하나님 박태선 장로님을 모시고서 神(신)의 세상을 세우기 위하여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시라 證據(증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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