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선 장로님의 정체

 

평안남도 덕천에서 1917년 丁巳(정사)년 뱀띠로 誕生(탄생)하시어서 소년시절에 일본으로 가서 계시다가 1945년 8·15 해방 이후에 南韓(남한)으로 오셔서 용산구 원효로에서 기계공장을 운영하시다가 1950년 庚寅(경인)년 六·二五 動亂(동란) 이후 休戰(휴전)협상이 시작된 1952~3년도부터 南大門(남대문) 長老(장로)교회의 안내집사를 시작하신, 기독교 신자이셨던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長老(장로)임명을 받으신 이후 1954년도부터 전국 牧師(목사)의 초청으로 부흥회 강연을 하시다가 1955년도에 新興宗敎(신흥종교) 傳道館(전도관)을 창설하시고서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면서 당신께서는 예수가 함께 하는 종이라 소개하시면서도 당신께서는 구약성서 이사야 41장의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내가 땅 모퉁이에서 한사람을 불러 일으켜 세운 義人(의인)이다’라 소개하신 분이시다.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내가 땅 모퉁이에서 한사람을 불러 일으켜 세운 義人(의인)이다”


                                                   -성서 이사야 사십일장 일절-


뿐만 아니라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호세아 십사장의 ‘이슬을 내리는 감람나무와 같다’는 말씀을 인용하시어 橄欖(감람)나무라 주장하시며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는 말씀과 함께 救世主(구세주)라 증거하시던 예수를 罪(죄)가 사람 속의 어디에 거하는지도 모르는 자라 하시면서 1980년도에 예수를 대마귀 개새끼라 쳐버리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學問(학문)을 연구한 사람은 피 속에 마음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心臟(심장)이라 하면 피가 담겨 있는 곳이기 때문에 ‘피 血(혈)’자를 써서 血藏(혈장)이라 써야하는 것을 心臟(심장)이라 기록하였듯이 피 속에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는 사실로서 學問(학문)을 연구한 사람들이 救援(구원) 길에서 앞 선자라 소개하시면서 당신자신도 學文(학문)을 연구하여 橄欖(감람)나무가 되었다는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白衣民族의 피가 세계에서 제일 淨潔(정결)한 피기 때문에 당신도 白衣民族의 血統(혈통)으로 誕降(탄강)을 하시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白衣民族을 救(구)하기 위하여 이 땅을 떠나시지 않으신다고 白衣民族을 證據(증거)하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 예수 2000년보다도 고도로 앞 선자’라는 말씀까지 하시어 漢文(한문)을 연구하는 자가 나오기를 기다리신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기독교인으로 시작하여 예수를 救世主(구세주)라 新舊約聖書(구약성서)를 인용하시어 설교를 하시던 박태선 장로님께서 기독교와 거리가 먼 漢學(한학) 學文(학문)을 통하여 나오셨다는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과 같이 鄭鑑錄(정감록) 첫 장 徵秘錄(징비록) 예언 문장에서는 朝鮮(조선)의 나라가 있기 전에 主(주)가 존재하고 있었다는 主(주)와 처음의 朝鮮(조선)에 王(왕)이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朝鮮人(조선인)은 主(주)를 의지하였으며 檀君(단군)이 王(왕)으로 출현한 이후에 主(주)께서는 朝鮮國(조선국)의 미래에 나타날 後世聖人(후세성인)을 위하여 書面(서면)으로 契約(계약)을 해놓으셨다는 사실이 鄭鑑錄(정감록)에 서술이 되어있음과 동시에 漢字(한자) 대사전에서 서술이 되어있는 사실로서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가 되어지는 예언문장이라 하단에 소개하는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일부기록이다.


                    沁曰 朝鮮之國 初無君 長自檀君 始其前則  何依而爲主乎
                    심왈 조선지국 초무군 장자단군 시기전칙  하의이위주호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  不可考 何以知哉 誰曰 
                     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  불가고 하이지재 수왈 

                     檀君堯時 出以爲主 前何不叅於 萬區則 倒産之會乎
                     단군요시 출이위주 전하불참어 만구칙 도산지회호

                     執玉帛者 朝鮮國無傳於 夏世史全其錄 編在後世
                     집옥백자 조선국무전어 하세사전기록 편재후세

                                                       -鄭鑑錄 徵秘錄(정감록 징비록)-


우선 鄭鑑錄(정감록)의 유래는 蜀人(촉인) 鄭堪(정감)이라는 사람이 朝鮮(조선) 八道(팔도)를 遊覽(유람)하다가 絶勝地(절승지) 金剛山上(금강산상) 飛爐峰(비로봉)에서 完山伯李公(완산백이공)의 삼남중 二男인 李沁(이심)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朝鮮(조선)의 과거사와 미래에 대해 對話(대화)를 한 내용이 鄭鑑錄(정감록)이라 유래가 된 것으로서 게시한 위 문장은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바로 서두 후면의 문장으로서 鄭堪(정감)과 李沁(이심)의 대화 중 李沁(이심)이 朝鮮(조선)의 過去事(과거사)와 未來(미래)를 소개한 내용이다.


이러한 李沁(이심)이 朝鮮에 대하여서 鄭堪(정감)에게 하는 말은 朝鮮 나라의 처음에는 임금이 없었는데 朝鮮人 중에 어른이 스스로 檀君(단군)이라 지칭하며 王(왕)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前前(전전)에 朝鮮人(조선인)은 어떠한 사람을 의지하고 主(주)로 섬기고 있었는지 上考(상고)하여 보건데 ‘그’라는 사람을 위하여서 歷史(역사)에 傳(전)하여 존재하도록 글로 契約(계약)을 하기 이전에는 詳考(상고)하기가 불가하다는 것이며 어느 누구도 알 수가 없는 것이 朝鮮의 歷史(역사)라는 것이다.


이러한 朝鮮의 역사에서 檀君(단군)과 堯王(요왕)시에까지 출현하여 역할을 하던 主(주)가 檀君(단군)과 堯王(요왕) 이후부터는 參與(참여)하지 않음으로서 만 가지 구역에서 倒産(도산)하는 무리들이 會合(회합)을 하고서 옥과 비단을 가지고 흩어짐으로서 朝鮮(조선)의 역사는 傳(전)하여지지 못한 가운데 중국 夏(하)나라 歷史(역사)에 완전하게 조선의 ‘그’의 역사가 編入(편입)되어 기록된 것이 後世(후세)에 전하여졌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위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의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계하여 소개하는 이유는 박태선 장로님은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서는 天地人 역의 朴이라 하여서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이라 소개하여 육지의 한강물의 역할과 바다 노을의 灘(탄)자를 소개하여 하늘을 상징하였고 ‘이슬 露(로)’자를 소개하여 이슬을 내리신다고 주장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을 소개하여 天地人을 비유한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의 내용이며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동해바다에 존재하시던 三神主(삼신주) 造物主(조물주)께서 陸地(육지) 蘇萊(소래) 老姑地(노고산)으로 옮겨오신 사실이 서술이 되어서 있는 天地人 역의 三處朴(삼처박)의 역할이시기 때문이다.

 

                 보기聖住 蘇萊老姑地  人生造物 三神主  東海三神 亦此山
                        성주 소래노고지  인생조물  삼신주  동해삼신 역차산

보기의 문장이 박태선 장로님을 소개한 문장으로서 이미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서 天地人(천지인) 역의 ‘漢水灘露  三處朴(한수탄로 삼처박)’의 역할을 하시며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東海半島(동해반도)로 彌勒上帝(미륵상제)로 降臨(강림)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같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는 末世聖君(말세성군)으로 서술이 되어있으며 격암유록 은비가 후면에는 聖君(성군)이나 聖人(성인)의 住所地(주소지)가 蘇萊(소래) 老姑山地(노고산지)로 소개가 되어 있는 것으로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 三神主(삼신주)는 東海(동해) 바다에 존재하시던 三神(삼신)이 또 蘇萊山(소래산)으로 옮겨 오시었다는 예언내용이다.


이러한 문장을 박태선 장로님과 연결을 시키는 이유는 보기의 문장 서두에는 서기 1957년도 박태선 장로님께서 경기도 시흥군 蘇萊(소래) 白石(백석) 桂樹里(계수리) 지역과 경기도 부천시 소사 범박리 양 지역에 신앙촌을 건설하신 주소지로서 양 지역에는 老姑山(노고산)이 있는데 老姑山(노고산)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하나님의 聖殿(성전)을 건설하신 곳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예언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정감록의 李沁(이심)이 말하는 朝鮮國(조선국)의 처음에는 王(왕)이 없었는데 어르신 중에서 자신이 檀君(단군)이라 하면서 시작하기 前前(전전)에는 王(왕)이 없는 朝鮮(조선)의 국민은 어떠한 사람을 主(주)로 의지하고서 생활을 하였을까 하여 ‘何依而爲主乎(하의이위주호)’라 소개한 문장의 主(주)는 人生을 創造(창조)한 造物主(조물주)를 가리키는 主(주)로서 이미 상단에서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에서 소개한 東海(동해)에 존재하시던 三神(삼신)께서 1957년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 건설하신 신앙촌의 일부 부지인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로 人生(인생)을 創造(창조)하신 造物主(조물주) 三神主(삼신주)께서 肉身(육신)을 입으신 상태로 존재하시다가 化天(화천)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킨 主(주)이다. 


이러한 정감록의 ‘何依而爲主乎(하의이위주호)’의 연결 문장이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  不可考 何以知哉 誰曰 
                           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  불가고 하이지재 수왈 

다시 이기한 문장의 핵심은 일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 그 사람을 歷史(역사)에 傳道(전도)하도록 글에 契約(계약)하기 이전에 傳道(전도)하는 그 사람이 역사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을 어느 사람이 알고 시작하였는지 누구라는 사람만 말을 할 수가 있다는 문장의 의미이다.

부연하면 考其史傳道在(고기사전도재)의 考(고)자는 ‘老人(노인) 考(고)’ ‘사망하신 아버지 考(고)’ ‘상고할 考(고)’ ‘성사할 考(고)’ 등 여러 가지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 考(고)자로서 考其史傳道在(고기사전도재)의 의미는 일을 성사시키기 위하여서 그 사람이 歷史(역사)에 기록되어 傳道(전도)하며 存在(존재)하도록 글로 契約(계약)하기 이전에 존재하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연결의 문장에서 ‘不可考 何以知哉 誰曰(불가고 하이지재 수왈)’이라 소개하여 不可(불가)한 일을 成事(성사)시켜야 하는 사실을 알고 시작하는 사람임을 누구라는 사람만이 말할 수가 있는 글에 契約(계약)되기 이전의 그 사람이 출현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일을 成事(성사)하기 위하여 ‘그’라는 사람이 傳道(전도)를 하며 존재하도록 소개한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 문장의 考其史(고기사)의 그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의 주인공이 중요한 역할의 주인공으로서 漢字(한자) 辭典(사전)의 기록에서는 그 사람을 가리키는 ‘그 其(기)’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한 고전의 뜻을 알고 있는 그 사람의 역할이다.

               보기)  其  (指物辭) [易經] 其旨遠 其辭文
                 
   기  (지물사) (역경) 기지원 기사문

                          (語助辭) [詩經 小雅庭燎] 夜如何其 彼其之子

                          (어조사) (시경 소아정료) 야여하기 피기지자


게시한 보기의 ‘그 其(기)’자의 기록은 고전 易經(역경)과 詩經(시경)의 기록으로서 우선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그 其(기)’자의 사람을 소개하기를 指物辭(지물사)라는 문장을 서두에 소개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지정하는 물건을 가지고 말을 하는 역할이라 지칭하였으며 이를 전제로 하여 ‘其旨遠 其辭文(기지원 기사문)’이라는 문장을 연결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은 古典(고전)의 글 뜻을 가지고 말을 하는 존재라 소개하였다.


위문장에서 필자가 古典(고전)을 지칭한 이유는 其旨遠(기지원)이라는 문장에 의해서인데, 其旨遠(기지원)의 문장에서 旨(지)자는 ‘뜻 旨(지)’ 또는 ‘맛 旨(지)’자이며 遠(원)자는 ‘멀 遠(원)’ 또는 ‘깊은 뜻을 담고 있는 深奧(심오)한  遠(원)’ ‘멀리 할 遠(원)’자이므로 필자가 古典(고전)을 지칭하여 소개한 것이며 후에 연결된 문장이 ‘그 사람은 글을 가지고 말을 한다’는 其辭文(기사문)의 문장으로서, 필자는 깊은 뜻을 가리키는 遠(원)자를 ‘古典(고전)’을 지칭한 뜻으로 인용하여 그 사람은 古典(고전)을 인용한 글을 가지고 말을 하는 사람이라 해문한 것이다. 


또한 ‘그 其(기)’자의 역할을 詩經(시경)의 기록에서는 서두에 語助辭(어조사)의 역할을 하는 자라 소개하였으며, 이 뜻을 바탕으로 夜如何其(야여하기)라 서술하여, ‘어찌하여 ‘그 其(기)’자의 존재가 밤에 있는 자와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이냐’는 기록과 이에 연계하여 彼其之子(피기지자)라 하여 ‘상대편에서는 그 其(기)자의 존재가 가서 아들 子의 역할까지 하는 존재’라 서술함으로써 ‘그 其(기)’자의 존재에 대해 밝혀 놓았다.


이러한 ‘그 其(기)’자의 기록에서 詩經(시경)에 夜如何其(야여하기)라 하여 ‘어찌하여 그 其(기)자의 사람이 밤과 같은 역할을 하는 그 사람이냐’는 문장에서 밤과 같은 역할이라는 것은 같은 후면문장의 ‘상대편에서는 떠나가 있는 아들 子(자)의 역할’이라는 彼其之子(피기지자)의 ‘아들 子’와 ‘그 其(기)’자가 同一(동일)한 인물이라는 결론으로서 彼其之子(피기지자)의 ‘아들 子’를 쥐띠를 가리키는 子로 본다면 ‘쥐 鼠(서)’자와 같은 子로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가 그 사람과 ‘아들 子’의 역할을 竝行(병행)하고 나오는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그 其(기)’자에 대해여 孟子(맹자)는 다음과 같이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의 역을 竝行(병행)하는 ‘그 其(기)’자 사람의 역할임을 기록한 사실이다.


                       보기)  其揆一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기규일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소개한대로 보기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그 其(기)’자 역할의 사람은 度數(도수)가 되어 출현하는 그 사람이라는 사실을 전제하여서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의 역할을 하는 先後(선후)의 聖人(성인)은 한사람의 역할’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그라는 사람의 其(기)자의 역할은 先後聖人(선후성인)의 역할로서 처음부터 드러나 나와 있었던 그 사람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의 ‘先聖後聖 其揆一也(선성후성 기규일야)’ 역할의 先後聖人(선후성인) 역의 그 사람은 一字의 역과 같은 사람으로서 度數(도수)가 되어서 출현한 두 聖人(성인)은 한사람의 역할이라 한 ‘其揆一也(기규일야)’의 一字에 대하여서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萬物의 根本(근본)이 되는 一字라는 사실이다.


                一字 (1) (萬物之本) [淮南子] 一也者 萬物之本也  無敵之道也

                          만물지본   회남자  일야자 만물지본야  무적지도야


                     (2) (同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동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소개한대로 其揆一也(기규일야)의 문장과 같이 其(기)자와 揆(규)자가 같은 一字의 역할이라는 一字를 고전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에서는 一의 역할을 하는 자는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의 역할로서 對敵(대적)할 자가 없는 道(도)를 가는 一字의 身分이라는 淮南子(회남자)의 기록이다.


이러한 一字의 역할이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서 對敵(대적)을 할 상대가 없는 道를 가는 一의 신분이라는 것은 ‘先聖後聖 其揆一也(선성후성 기규일야)’의 문장으로 보아서 그 사람의 역할로서 쥐띠를 지칭하는 ‘아들 子’의 신분인 밤의 역할을 하는 ‘쥐 鼠(서)’자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는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三位一體 역할의 사람으로서 萬物(만물)의 根本(근본)으로 정하여진 徐氏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사실은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도 一의 역할을 소개하였는데 역시 ‘先聖後聖 其揆一也(선성후성 기규일야)’라 소개하여서 그 사람은 先後聖人(선후성인) 신분의 한 사람의 역할이라 소개한 사실이다.


이러한 문장의 先後聖人(선후성인) 역의 其揆一也(기규일야)의 其揆(기규)는 같은 역할이라는 사실로서 其(기)자는 이미 상단에서 상세히 소개하였으나 상세히 소개하지 못한 揆(규)자에 대하여서 古典(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度數(도수) 揆(규)’자라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揆  (度也) [易經)  初率其辭而 揆其方

                            규  (도야) (역경)  솔기사이 규기방
 

                                (法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법야) (맹子) 선성후성 기규일야


게시한 보기의 揆(규)자에 대해여 度也(도야)라 序頭(서두)에 소개한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처음 다스리는 것은 ‘그’라는 사람이 말로 다스리는데 揆(규)자는 그 사람이 있는 方向(방향)의 揆(규)자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부연하여 度也(도야)라 소개한 度(도)자는 ‘헤아릴 度(도)’자라 하나 ‘度數(도수) 度(도)’자로서 天地(천지) 역의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을 알았거나 예측하였다는, 天地度數(천지도수)가 찼다는 의미의 度(도)자이며 初率(초솔)의 率(솔)자는 여러 가지의 의미가 담긴 率(솔)자이나 ‘다스릴 率(솔)’ ‘率先垂範(솔선수범) 率(솔)’자로서 필자는 ‘다스릴 率(솔)’자로 인용한 率(솔)자이다.


이러한 率(솔)자에 의하여서 初率其辭而(초솔기사이)의 처음 다스리는 시작은 그라는 사람이 말로서 다스리는데 그 사람이 있는 방향에 揆(규)자가 함께 한다는 의미로 揆其方(규기방)이라 소개한 뜻은 그 사람이 출현하는 방향에서 도수가 차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같은 揆(규)자의 기록을 孟子(맹자)의 기록에서는 서두에 法也(법야)라 소개한 이후에 一字에 서술이 되어 있는 내용과 같이 ‘先聖後聖 其揆一也(선성후성 기규일야)’라 소개한 뜻은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이 하나가 된 ‘그 其(기)’자의 사람은 度數(도수)가 되어서 나온 그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그 사람을 가리키는 其(기)자가 度數(도수)가 되어서 출현하는 그 사람을 정감록 징비록에서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이라 하여 ‘그 其(기)’자의 역할을 소개한 결과 그 사람은 ‘아들 子’의 역할까지 竝行(병행)하는 쥐띠를 가리키는 子로 인용하여 ‘쥐 徐(서)’자로 引用(인용)할 시에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의 徐氏는 일을 成事(성사)시키는 그 사람의 역할로서, 역사에 기록되어 傳道(전도)하면서 존재하도록 되어 있는 그 사람 역의 徐氏는 글로서 契約(계약)이 되기 이전의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이와 같이 글에 契約(계약)이 되기 以前(이전)에 출현하는 사람에 대하여서 누구라는 사람만이 말을 할 수가 있는 그 사람이라는 다시 이기한 문장이다.


                       다시보기) 書契以前  不可考 何以知哉 誰曰 

                                 서계이전  불가고 하이지재 수왈


다시 이기한 문장은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글에 契約(계약)이 되어지기 이전의 사람에 대하여서 생각하기 不可(불가)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알고서 시작을 하는 사람인지는 누구라는 사람이 말한다는 전체문장의 의미로서 서두문장에서 朝鮮(조선)에 임금이 없는 가운데서 檀君(단군)이 출현하여 王(왕)으로 군림하기 이전의 朝鮮(조선)의 백성은 어떠한 主人(주인)을 의지하고 살았느냐는 何依而爲主乎(하의이위주호)의 主(주)는 필자가 격암유록 은비가 예언문장을 소개하면서 東海(동해)에 존재하시던 三神(삼신)께서 陸地(육지)인 蘇萊(소래) 老姑地(노고지)로 옮겨오신 三神主(삼신주)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三神主(삼신주)라 소개한 문장에 근거하여 ‘何以知哉 誰曰(하이지재 수왈)’의 ‘누가 말할 수가 있느냐’는 誰曰(수왈)의 누구의 존재는 三神主(삼신주) 造物主(조물주)로 밝혀지신 박태선 장로님만이 글로 契約(계약)이 되기 이전의 그 사람에 대하여서 말을 한다는 의미의 誰曰(수왈)이라 보는 필자의 해문이다.  


그러므로 글로서 契約(계약)을 하기 이전에 일을 成事(성사)하는 그가 역사에 기록이 되어서 傳道(전도)를 하면서 존재하는 그 사람에 대하여서는 三神主(삼신주)로 드러나신 박태선 장로님만이 말을 할 수가 있는 그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연결의 문장에서는 檀君(단군)과 堯(요) 임금 시기까지 主(주)께서 출현하시었다가 主(주)가 不參(불참)하시기 시작하면서부터 朝鮮(조선)은 傳(전)하여지지 못하면서 夏(하)나라 즉 中國(중국) 역사에 編在(편재)가 되어서 朝鮮(조선)이 전하여졌다는 하단의 연결 문장이다. 

            다시보기)   檀君堯時 出以爲主  前何不叅於 萬區則 倒産之會乎
                         단군요시 출이위주  전하불참어 만구칙 도산지회호

                        執玉帛者 朝鮮國無傳於  夏世史全其錄 編在後世
                         집옥백자 조선국무전어  하세사전기록 편재후세

이미 간략하게 소개한대로 檀君(단군)과 堯王(요왕)시에 관여하시던 主가 어찌하여 전과 같이 참여하지 아니하심으로서 朝鮮國(조선국)의 만 가지 구역이 倒産(도산)하여 가는 무리들이 모여 會合(회합)을 하고서 玉(옥)과 비단을 가지고 흩어짐으로서 朝鮮國(조선국)은 傳(전)하여지지 못한 가운데 夏世(하세) 즉 中國(중국) 역사의 朝鮮(조선)의 그것이 기록되어 編輯(편집)되어 존재하면서 後世(후세)에 전하여졌다는 전체문장의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에서 밝혀지는 것은 太古(태고)의 지구상에 존재하던 人生은 朝鮮의 인생인데 王이 없는 가운데 主(주)만을 의지하던 朝鮮의 인생이 檀君(단군)이 王(왕)으로 출현하기 이전의 主(주)를 소개하는 문장에서는 檀君(단군) 이전의 백성을 주관하시던 主(주)는 檀君(단군)과 堯王(요왕)의 시기까지 主(주)가 주관을 하시다가 檀君(단군)과 堯王(요왕) 이후부터는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主(주)가 不參(불참)하심으로서 朝鮮의 역사가 없어지고 현재 中國(중국)을 지칭하는 夏世(하세)에 偏在(편재)되어서 전하여진 이유로 현재 중국이 朝鮮은 中國(중국)의 일부 영토에 불과한 나라라 주장하는 상황이 鄭鑑錄(정감록) 徵秘錄(징비록)에 의하여 밝혀진 상황이다.

이러한 전체문장에서 重要(중요)한 문장은 글로서 계약을 하기 이전에 일의 成事(성사)를 위하여서 그라는 사람을 역사의 기록으로 傳道(전도)를 하면서 존재하도록 되어 있는 사실은 글에 契約(계약)을 하기 이전이라는 다시 이기한 하단의 문장이다.

           
    다시보기)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  不可考 何以知哉 誰曰
                          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  불가고 하이지재 수왈
 

다시 이기한 문장에서 중요한 것은 일을 成事(성사)시키기 위하여 그라는 사람을 歷史(역사)에 기록하여 傳道(전도)하면서 존재하도록 한 것이 主(주)와 글로 契約(계약)을 하기 이전에 그 사람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書契以前 不可考(서계이전 불가고)’라 소개한 문장의 書契以前(서계이전)이라는 書契(서계)에 대하여서 고전 두 곳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書契  [孔安國 尙書序] 造書契以代 結繩之政
                           (공안국 상서서) 조서계이대 결승지정

                          [易經]  上古結繩而治  後世聖人 易之以書契

                          (역경)  상고결승이치  후세성인 역지이서계


보기 書契(서계)의 기록에서는 이미 소개한대로 古典(고전) 두 곳에서 소개한 글에 契約(계약)이 되어진 내용으로서 古典(고전) 孔安國(공안국)의 기록에서는 造物主(조물주)와 글로 契約(계약)을 하여 造物主(조물주)를 代身(대신)하여 세상을 다스리도록 묶어서 놓은 代理人(대리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造物主(조물주)가 代理人(대리인)을 세워 글로 契約(계약)을 한 書契(서계)에 대하여서 古典(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上古(상고)시대부터 묶어서 後世聖人(후세성인)이 造物主(조물주) 대신 統治(통치)하도록 바꿔서 글로 契約(계약)을 하였다는 書契(서계)의 기록이다.


부연하여 古典(고전) 孔安國(공안국) 문장의 書契(서계)에 대하여서 造書契以(조서계이)의 문장은 造物主(조물주)와 글로 契約(계약)을 한 주인공을 연결의 문장에서 ‘代結繩之政(대결승지정)’이라 소개하여 造物主(조물주)를 代身(대신)하여 세상을 통치하도록 단단히 얽어매어놓았다는 孔安國(공안국)의 기록이다. 


이러한 문장의 造物主(조물주)를 가리키는 문장은 상단에서 主(주)를 격암유록의 은비가 예언문장을 근거하여 소개하기를 東海(동해)에 존재하시던 三神(삼신)께서 陸地(육지)인 경기도 시흥군 蘇萊老姑地(소래노고지)로 三神(삼신) 造物主(조물주)가 옮겨 오신 造物主(조물주)는 박태선 장로님을 가리키는 造物主(조물주)로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도 1992년도가 감람나무가 나오도록 하나님과 마귀와의 約定(약정)이 되어진 년도라 소개하신 사실이 書契(서계)의 기록과 같은 맥락의 기록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소개>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한 상태의 구속 상황에서 마귀에게 싹싹 빌며 “그 내가 만든, 마귀에게 뺏긴 인간 중에 감람나무 하나 나오기까지는 좀 기다려 달라”고 한 그 마귀와의 約定(약정)이 2천년이야. 2천년간 그것이 노아 때에 그 연한을 잘 몰라서 지금 8년이 틀렸어.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가 約定(약정)한 하나님이 감람나무 못나오면 하나님이 그때 마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되어 있는 거야. 이 감람나무 안나왔으면 하나님 비참해. 왜, 완전한 피를 가지고도 적은 마귀 한 마리한테 하나님 녹아웃 되지 않았어? 안 됐어, 됐어? (됐습니다) 하나님지지 않았어? 

                                                          

                                                                 -1982년 3월 1일(2-1)-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이 만든 마귀에게 빼앗긴 인간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오기까지 마귀에게 하나님이 싹싹 빌어서 約定(약정)한 년도가 2000년이라는 말씀이 鄭鑑錄(정감록)의 ‘考其史傳道在 書契以前(고기사전도재 서계이전)’의 문장에서의 書契(서계)와 같은 맥락의 박태선 장로님의 約定(약정)의 말씀이다.


이와 같이 박태선 장로님께서 말씀하신 約定(약정)의 의미와 같은 書契(서계)에 대하여서 古典(고전)인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上古(상고)시대부터 끈으로 얽어 매어놓아서 後世聖人(후세성인)과의 역할을 바꿔서 통치를 하도록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글로 契約(계약)을 하였다는 書契(서계)의 기록이다.


그러한 主(주)와 글에 契約(계약)이 되어지기 전이라는 書契以前(서계이전)의 그 사람 역의 後世聖人(후세성인)에 대하여서 孟子는 이미 상단에서 소개한대로 다음과 같이 소개한 後世聖人(후세성인)의 역은 그 사람이다.
 

                   다시보기)  其揆一也  [孟子] 先聖後聖 其揆一也
                              기규일야  (맹자) 선성후성 기규일야


다시 이기한 보기의 문장에서 그 사람은 法道(법도)대로 度數(도수)가 되어서 나오는 그 사람은 一字와 같은 역할의 그 사람이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그 사람이라는 孟子(맹자)의 기록으로서 主(주)와 그 사람 간에 글로서 契約(계약)이 되어진 書契(서계)는 主(주)와 그 사람이 先後(선후)의 聖人(성인)으로 출현하여 역사를 마무리할 것을 글에 契約(계약)을 하였다는 書契(서계)의 고전 易經(역경)에 서술이 되어서 있는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主(주)를 대신하여 세상을 統治(통치)하도록 묶어서 놓은 先後聖人의 역할을 竝行(병행)하는 後世聖人(후세성인)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글로서 계약을 한 書契(서계)를 기록한 다음과 같이 다시 이기한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 서술한 上古時代(상고시대)에서부터 後世聖人(후세성인)이 統治(통치)하도록 묶어서 契約(계약)을 하였다는 고전 易經(역경)의 書契(서계)의 기록을 다시 소개하는 이유는 묶어서 놓았다는 結繩而治(결승이치)나 結繩之政(결승지정)을 소개하기 위하여서이다. 


            다시보기)   書契  [易經]  上古結繩而治  後世聖人 易之以書契

                        서계  (역경)  상고결승이치  후세성인 역지이서계


소개한대로 게시한 다시보기의 書契(서계)의 문장에서 밝히는 고전 易經(역경)에서 소개한 後世聖人(후세성인)과 上古時代(상고시대)에서부터 꽁꽁 묶어서 文書(문서)를 契約(계약)을 하였다는 上古結繩而治(상고결승이치)의 結繩而治(결승이치)나 고전 孔安國(공안국)의 기록인 結繩之政(결승지정)이나 같은 맥락의 기록으로서 묶어서 놓았다는 結繩(결승)의 내용을 역시 고전 孔安國(공안국)에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結繩 [孔安國] 造書契以代 結繩之政

                              결승 (공안국) 조서계이대 결승지정


게시한 結繩(결승)의 문장 역시 소개한대로 고전 孔安國(공안국)에서 소개한 내용으로서 造物主(조물주)가 글로서 契約(계약)을 하여 造物主(조물주)를 代身하여 代理人(대리인)을 세워 세상을 다스리도록 얽어 묶어 놓았다는 結繩(결승)의 문장으로서 結繩(결승)의 結(결)자는 ‘얽어맬 結(결)’ ‘끝마칠 結(결)’자로서 結論(결론)이나 結末(결말)의 문장에 인용하는 結(결)자이면서 繩(승)자는 ‘끈 繩(승)’자로서 結繩(결승)은 단단히 끈으로 얽어매어서 造物主(조물주) 대신 세상을 통치할 代理人(대리인)을 세워 놓으셨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문장의 造物主(조물주)가 代理人(대리인)으로 풀 수가 없도록 묶어서 놓으신 代理人(대리인)은 그 사람의 역으로 출현하는 先聖人(선성인)과 後聖人(후성인)을 竝行(병행)하는 그 사람 역의 ‘아들 子’의 신분으로서 쥐띠를 가리키는 鼠生員(서생원) 別名(별명)의 徐氏가 造物主(조물주)가 꽁꽁 묶어서 대리인으로 세운 존재라는 결론이다.


이러한 의미의 묶어서 政治(정치)를 하도록 하였다는 結繩之政(결승지정)에 대하여서 書契(서계)에 기록이 되어있는 고전 易經(역경)의 기록에서는 ‘上古結繩而治 後世聖人(상고결승이치 후세성인)’이라 하여 後世聖人(후세성인)은 上古時代(상고시대)부터 묶어서 세상을 統治(통치)하도록 造物主(조물주)와 글로 계약이 되어있는 後世聖人(후세성인)이라 소개한 것이다.


이러한 문장의 上古結繩而治(상고결승이치)의 結繩而治(결승이치)나 ‘造書契以 代結繩之政(조서계이 대결승지정)’의 結繩之政(결승지정)은 같은 맥락의 문장으로서 結繩之政(결승지정)의 내용에 대하여 역시 古典(고전) 孔安國(공안국)의 기록에서는 다음과 같이 소개한 사실이다.


             보기)  結繩之政  [孔安國] 古者伏羲之王 天下也 造書契以 代結繩之政

                    결승지정   공안국  고자복희지왕 천하야 조서계이 대결승지정


상단의 게시한 보기의 문장에서 밝히는 것은 묶어놓은 대로 가서 올바르게 다스리는 사람에 대하여서 古典(고전) 孔安國(공안국)에서 소개하기를 예전서부터 존재하던 伏羲(복희) 王(왕)의 天下(천하)에서 造物主(조물주)가 글의 契約(계약)으로 造物主(조물주)를 代身(대신)하여 政事(정사)를 보도록 묶어서 놓았다는 結繩之政(결승지정)의 의미로서 造物主(조물주)와 글로서 契約(계약)이 되어진 造物主(조물주)를 代身(대신)하여 政事(정사)를 담당하는 주인공이 바로 後世聖人(후세성인)으로 드러난 그 사람으로서 상단에서 소개하기를  쥐띠를 가리키는 ‘아들 子’의 역이 鼠生員(서생원) 별명의 徐氏라 소개한 사실로서!


造物主(조물주)의 신분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太初(태초)에 글로서 契約(계약)을 한 그 사람을 상면하시기 위하여서 1952~3년도에 강림하시여 종교역사를 하시다가 그 사람 역으로 출현한 鼠生員(서생원)의 別名(별명) 徐萬源(서만원)이가 나온 것을 確認(확인)하신 이후에 교인들이 罪(죄)를 짓는 이유로 죽었다가 올라가서 白馬를 타시고 오시겠다는 말씀을 하시고서 化天을 하신 상황이 ‘造書契以 代結繩之政(조서계이 대결승지정)’ 문장의 의미와 같은 맥락의 말씀을 하신 人生 造物主(조물주) 박태선 장로님이시다.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 소개>


지금 세계 제일 앞선 사람을 내가 따라다니며 보니 그 연구하고 머리 돌아가는 걸 보면 지금 어떤 것을 계산하고 배합하고 분리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발표할 수 있는 동시에 550년 전에 그 사람이 할 것을 갖다가 그 때 기록한 것이 지금 흘러내려 왔으면 그건 인비다. 사람이 하는 것에 대한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人秘(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神(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그러므로 그건 내가 발표한다고 해도550년 전의 일을 내다보는 그게 신기한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깊은 것이 神秘(신비)다. 그 人秘(인비)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秘訣(비결)이고, 神秘(신비)라는 것은 神(신)의 대한 秘訣(비결)이다. 나 하는 것이 神秘(신비) 중의 神秘(신비)라는 것이 내가 신 중의 신이요 어떤 지혜 있다는 지금까지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지혜를 가져도 내 어떤 學文(학문)이든 기초적인 것을 터치할 수 없다는 것이다.  
                                                                           - 13-5-2 -


이와 같은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그 시대에 가서 그 사람에게서야 나온다는 것이다. 550년 동안 썩지도 않는 책이 있어야 된다는 것은 누가 봐도 모른다. 人秘(인비)가 되어서 모른다.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神(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

이러한 박태선 장로님의 말씀이 정감록 징비록에 기록이 된 ‘造書契以 代結繩之政(조서계이 대결승지정)’의 造物主(조물주)와 代理人(대리인)이 글로서 契約(계약)을 한 書契(서계)의 의미와 박태선 장로님의 “550년 전에 기록이 되었던 그 책이 그 때 그 시대 그 사람에게 그 책이 가게 되면 아 요거 내가 지금 할 것이 550년 전에 어떤 神(신)이 그 책을 기록했는지 아 어떻게 내 생각과 같을까? 입이 이만해진다”라는 말씀과 같은 맥락의 정감록의 기록이다.


이러한 말씀을 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造物主(조물주)로 下降(하강)하시어 글로서 계약이 되어진 그라는 사람을 만나 그 사람으로 하여금 當身(당신)을 傳道(전도)하도록 定(정)하여 놓으신 글로 契約(계약)이 되어있는 그 사람 역의 徐萬源(서만원)이를 만나시고 上天(상천)하신 박태선 장로님의 正體(정체)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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