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조물주의 인간 창조 과정 (인간은 똥공장 사장)

 

 * 인간 창조가 제일 어려웠다.
  (교인에게 똥공장 사장 직함 부쳐주셨다.)
 
 내가 우주를 창조하는 단계에서 그것을 창조한 것은 3조억년이 되었다. 
 
 그런데 그 동안 태어났던 모든 인간들의 혈액형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다. 
 하나님의 세계에서도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던 것이 그것이다. 

 한 사람이 의식에 대한 눈으로 마음으로 생각으로 짓는 죄의 바늘 끝의 억만분지 일의 죄를 지어도 죄가 가해진 만큼 혈액형이 변한다. 
 
 한 사람의 죄가 의식의 죄에서부터 살인죄, 음란죄, 도적죄, 큰죄까지 모두 합하면 평균 100억 가지가 넘는다. 그런데 거기에다 크고 작은 죄를 짓는 것에 따라 혈액형이 더 변하고 덜 변하는 것까지 계산을 한다. 

 한 쌍이 죄를 지어도 100억 번씩 지은 죄들로 혈액형이 변하는 것까지, 3조 억 년 동안 인간의 중간층으로 변하는 것까지도 계산해 넣은 것이 하나님으로서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는 단계에서 위를 만든 것이 똥 공장을 만든 것이다. 그래서 전도관 교인들에게 '똥 공장 사장'이라는 간판을 하나씩 만들어주었다. 

 신사나 숙녀나 선남선녀나 모두가 제아무리 잘난 체 하여도 그 사람 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똥이 항문으로 빠져 나온다. 위장에서 똥이 되어서 장을 통과하는 시간은 12시간이 걸리는데 그 동안에 뱃속에는 똥이 가득 차있게 된다. 매우 너절한 구조이다. 
 
 그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창조단계이다. 남녀 한 쌍이 창조 할 때마다 계산이 전부 달라지는데 남녀관계를 하는 중에 남자의 타임이 5분 후에야 사정이 되는 것이 있고 7분, 10분에야 되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1분에 되는 것이 있고 어떤 것은 20초만 건드려도 사정이 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을 다 계산해서 넣은 것이다. 

 즉 미완성된 것을 창조해서 시켜봤다. 
  
 남자가 타임이 길고 여자가 먼저 기분이 나는 상태가 되면 난액이 나오고 그 난자가 많은 수가 결합되어서 액체로 나온다. 

 그럼 남자가 최고로 정액이 많이 나오는 것이 천 만 마리 이상이 한번에 나온다. 그것이 8시간 안에 똥이 되어 물크러진다. 

 결혼을 하여 신혼 때에는 매일 한 번 이상 결합이 되는데 그것이 평균 천 만 마리 이상 매일 나오게 하는 것이 하나님으로서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천 만 마리가 넘는 것이 인간의 모양과 꼭 같은 것으로 전부 되어있다. 
  
 눈이 있고 귀 코 입이 있고 오장육부가 있고 혈관이 있고 신경전체와 보이지 않는 혈관까지 나타날 조건이 전부 구비되어 있고 힘줄이 있고 뼈가 생길 조건이 있고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속에서 머리털이 나올 조건이 있고 옆구리에 털이 나올 조건이 있고 발브에 털이 나올 조건이 있다.
 
 그것뿐만 아니라 눈알이 생기면 그 조건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눈알이 사물을 보고 구분 지을 수 있는 조건이 거기에 모두 담겨져 있다.

  귀는 고막이 생길 조건과 함께 말을 듣고 다 알아들을 수 있는 그 조건이 거기에 구비되어 있다. 코만 있는 것이 아니라 냄새를 맡아 향기를 구분 지을 수 있는 조건이 전부 그 안에 있다. 혀는 혀만 생기는 조건이 아니고 '달다. 쓰다. 맵다. 시다.'라고 맛의 구분을 짓는 조건이 거기에 다 있다.

 신경이면 신경이 전신에 어디도 뻗치지 않은 곳이 없어서 어디라도 꼬집으면 '아프다' '좀 되게 아프다' '조금 아프다' 등 이것을 전부 감각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골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이 여기에 담겨서 그대로 기억이 나서 발표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귀로 들은 것은 뇌에 저장해 두었다가 발표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 그것보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려면 끝이 없다.


 * 인간의 구성체는 마귀의 구성체이다.
         
      惡業(악업) ; 一切衆生造作惡業(일체중생조작악업)
 
 먹고 사는 인생의 구조가 마귀의 구성체이다. 음란마귀의 구성체이다. 하늘의 존재는 성신의 구성체이다. 구성체가 다르다.
그러므로 성경상에서 그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허풍이다. 이것이 창조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땅에서 사는 존재인 인간에게는 영양이 공급되어야만 육신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인간의 창조가 마귀의 구성체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 영양분의 종류가 32억 가지가 넘는데 그 크기가 좁쌀 알의 10억 분지 1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적은 크기의 것부터 큰 것까지 모두 32억 가지가 넘는다. 그것이 위장에서 어떻게 분리되는지 그것을 인간은 알지 못한다.
  
 그 창조가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보이지 않는 속에서 이것이 자라서 32억 가지가 넘는 것이 창조되어 분리된다. 

 크기가 좁쌀 크기의 10억 분지 1밖에 되지 않는 영양분의 양이 공급되어서 눈알이 풀이 죽어지지 않고 반들 반들 윤이 나는 상태로 연속이 되어나가는 것이다. 이 육체 안에 작고 큰, 32억 가지가 넘는 것을 전신에 공급이 되게 하는 조건이 그 보이지 않는 속에 있다.
  
 혈관 중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혈관까지 혈액이 배출되는 조건이 모두 이 몸 속에 있다. 혈관이 절단이 되지 않는 상태인데 살갗 어느 곳이라도 면도칼에 베이면 새로운 피가 조르륵~ 나온다. 

 이것은 쇠고기의 살을 베어서 확대시켜보면 보일락 말락하는 보통혈관의 10만 분의 1정도 크기의 구멍이 스폰지형으로 되어있는데 그 곳을 혈액이 전체 통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심장의 힘만으로는 심장의 천 배의 힘으로도 그 보이지 않는 구멍에까지 그 농도가 짙은 혈액이 통과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것이 전체 하나님의 권능이 가해져서 생동하고 있으니 인간들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인간들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스폰지형으로 구성된 몸 전체의 살갗까지도 전체 피가 통과되어서 그렇게 작은 구멍까지 1초에 한 번 이상 쫙~ 피를 순환시키게 하는 것이 바로 나다.     
 
 그 보이지 않는 속에 그 조건이 모두 있다. 심장은 심장대로 여기에 발전역할을 하는 것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그것이 다섯 번 하면 1천 만 마리, 5천 만 마리가 꼭 같은 것이 생겨난다. 

 심장에는 발전역할을 하는 것이 있고 모타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있고 펌프질을 하는 역할이 있고 보이지 않는 속에 별것이 다 있다. 
  
 위장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위장이 움직인다. 이것이 밥을 많이 먹고 운동을 즉시 하게 돼서 위가 확장이 되면 위가 작동을 못한다. 그러면 위장의 내부가 하얗게 된다. 그 조건이 그 안에 다 있다. 

 이 모든 것이 정자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난자와 결합을 해서 그 조건이 생겨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단계에서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 남녀 구별하여 나오게 하는 창조 어려웠다.
 
 의학적으로 여자가 세면 여아가 나오고 남자가 세면 남아가 나온다고 하지만 창세 전에 예정한대로 나오는 것이다. 한 쌍에 계산을 다 해서 넣은 것이다. 

 그러므로 정자와 난자가 결합이 되어서 그 모양이 생기는데 결합이 되어서 여자가 생기고 남자가 생기게 하는 그것도 어려웠다.
 
 여자는 발브가 생겨나오고 남자는 페니스가 생겨나오고 여자는 수염이 안나오게 만들고 남자는 수염이 나오게 하는 것을 구분 짓게 하는 것도 한 쌍에 계산해 넣는 것이다. 
 
 또한 모든 조건뿐만이 아니라 이것이 생동할 수 있도록 혼을 집어넣는 것이 어려웠다. 형체가 없는 5천 만 마리에 전부 혼을 집어넣는 것이 어려웠다. 썩어 물크러지는 속에 혼이 빠지면 죽는다. 타임이 어느 정도 지나야 전부 죽는다. 
 
 그 5천만 마리마다 혼을 넣는 것이 어려웠고 5천만 마리가 전부 생동하는 중에 난자가 정자를 환영해서 수정을 하는데 그것보다 어려운 것이 있다. 
 
 만약 하나님이 태아를 매우 작게 만들어서 한 번 낳을 적에 3백 명씩 낳도록 난자가 3백 마리 정도 물고 들어가서 어린아이를 낳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열 번을 낳게 되면 3천 명을 낳게 되는데 3천 명이 또 3천 명씩 낳으면 9백 만 명이 된다. 그것을 다 생각해보고 내가 인간을 봐줘서 제한을 한 것이다. 또, 7마리 이상은 물고 들어가지 못하게 제한하는 것이 어려웠다. 

  제한이 딱 되어서 한 쌍에 계산해 넣는 것이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하나 하나 어린애기가 생길 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창세 전에 예정해 놓는 것이다. 한 쌍에 계산해 넣은 것이 7마리 이상 물고 들어간 것이 없다. 

  한국에서도 글이 있기 전에는 7명까지 낳은 사람이 있었다. 창세 이후 일곱까지 낳은 수가 많았지만 그 이상 낳은 것은 없다. 태반이 하나만 물고 들어간다. 쌍둥이도 그리 많지 않게 창세 전에 이미 한 쌍에 계산해서 넣은 것이다.
 
 1987년 7월7일을 기해서 지구에 50억의 인구가 넘었다. 그런데 여자 보다 남자의 수가 더 많다. 

 한국에도 아이 둘만 낳으려면 딸이면 낙태 해버리고 아들만 낳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이 그 결과이다. 딸은 시집을 보내고 아들은 자기가 나이가 들면 뒷받침을 해주므로 그런 상태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여자의 수가 적지만 적게 한 것도 하나님이 창세 전에 그것의 균형이 비슷하게 맞게끔 예정 속에 정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게 돼있다. 
 
 지구상에 혈액형이 4가지로 구분돼있는데 그러면 남자와 여자의 수를 절반씩이라고 해서 남자가 25억이라고 하면 남자의 수중에 평균 6억 2천 5백 만명의 혈액형이 꼭 같다는 결론이다.

 가령 여러 남자를 상대하는 창녀가 있다고 하자. 이 창녀가 어린 아기를 낳게 돼있는데 의사가 어린아기의 아빠가 누구인지를 물으면 이 창녀는 어떻게 답을 할까?
 
 매일 밤 네 남자를 상대하는 창녀가 아기의 아빠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을까?
 그 방법으로 피검사를 해보면 아기의 혈액형이 B형이므로 남자의 피를 빼보면 B형인 남자가 한 명이 아니고 수십 명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이 여자는 이 수십 명의 남자 중에 거지이거나 못나거나 무능력한 남자는 고르지 않고 제일 잘 생기고 돈 많은 B형의 남자를 가리키게 된다. 
 
 그러므로 인간이 혈액형을 네 가지로 구분한 것이 엉터리이다. 인간을 창조할 적에 혈액형이 한 번도 같지 않게 창조한 것이 나이다. 혈액형이 한 사람도 같지 않게 창조한 이유가 있다.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벌써 앞을 내다보고 그렇게 한 것이다.
 
 혈액형이 같으면 생김새가 꼭 같게 돼있다. 쌍둥이도 먼저 나온 아기와 나중에 나온 아기의 얼굴이 같긴 같아도 어딘가는 다르다. 
 
 그러므로 혈액형이 같고 생김새가 같으면 일 주일 이내로 인류는 말살되게 돼있다. 왜냐하면 앞집도 뒷집도 옆집도 한국 전체, 세계 전체의 여자가 자기 부인과 꼭 같으면 꼬리표를 달고 다니거나 남편이 부인을 꼭 안고 다니지 않으면 안되게 돼있다. 

 그렇지 않고 그 남편이 바빠서 부인 혼자서 건너 마을에 갔다 온다고 해서 보냈는데 마음이 놓이지 않아 망원경을 끼고 보는데 다른 남자가 자기 부인과 꼭 같이 생긴 여자를 데리고 있으면 그 망원경을 던지고 권총을 차고 가서 총으로 그 남자를 쏴 죽인다. 

 그 부인이 또 권총을 들고 남편을 총으로 쏜 남자를 죽인다. 전 세계가 그 상태가 되어서 일 주일 이내에 지구는 말살되게 돼있다. 
 
 그러므로 혈액형이 한 번도 같은 것이 없이 나오게 하는 것이 하나하나 모태에 있을 때에 정하는 것이 아니고 남녀 한쌍을 창조 할 때 계산하는 하나님의 계산법은 기가 막힌 계산법 가지고도 헤아릴 수 없고 하나님의 머리로도 어렵게 계산해낸 것이다. 

 그러므로 창세이후 헤일 수 없는 수의 인간이 태어났지만 혈액형이 하나도 같은 것이 없이, 모양이 같은 것이 없이 나오게 한 그 기간이 3조 억 년이 되었다. 

 동경에서 공부할 적에는 10만 년 전의 것이 고고학자들이 연구하고 찾아낸 화석에서 분석되어 나왔다. 그러나 그 후에는 42억 년 전의 화석이 나왔다. 이제 좀 더 발달되면 3조억년 전의 화석까지 나온다.        


 * 하나님 자체가 죽는 구조이다(인간 영생은 허풍이다)
 
 하나님이 지으신, 영생은 절대 불가능한 인체 구조학상의 결함중에 우선의 문제는 기계적으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세계 제일 잘 뛴다는 사람이 달리기를 하면 사족(四足)만이 아니고 전신이 뛰는 것인데 숨이 차고 입이 쇳내가 나도록 입이 타고 전신을 이용하여 뛰어서 2시간 14분이라는 타임을 가져야 100리를 간다. 
 
 마라톤 최고 기록이 2시간 14분 동안 가는 정도라면 기계적 아닌가? 기계적인 구조는 싱싱한 상태로 있는 것이 아니고 사라지게 되어있다. 

 그것은 죽게 마련이다. 죽는 원인을 지닌 구조다. 하나님 자체가 그 구조이다. 전체가 기계적인 구조이다. 심장이 계속 펌프질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워낙 설계 미스가 돼서 형편없다. 지구도 설계 미스이다. 
 
 영원히 산다면, 천년만 사는 것이라도 죽지 않고 산다면 1년마다 낳고 낳고 하는 것이 자꾸 퍼지면 이 지구의 태평양 대서양 3대양이 육지가 돼 그 강도 없고 물도 없고 연못도 없고 전부 그 사람이 선다 하더라도 천년만 죽지 않고 번성하면 초창기 때 천막집회에 앞 뒤 가슴이 마주 대는 정도가 아니고 이 지구상에 사람을 세워서 사람이 더 이상 설 곳이 없을 정도 틈이 있으면 다리를 겨우 넣고 머리도 박아 넣듯 끼워야 이 지구에 빼 꼭 들어갈 수가 있다. 

 이것이 설계 미스이다. 설계 미스가 아니고 인간이 영생한다는 것은 허풍이다. 내가 그 층까지 올라가서 본 것이다. 
 
 전신 사족이 놀고 내장도 움직이고 전체가 움직이는 상태에 심장도 활발히 뛰어야 되고 미처 그것의 작용이 따라가지 못하게 되면 숨이 차고 더 지나치면 결국 쓰러지게 되는 이런 구조는 죽게 마련이다. 

 그런데 심장이라는 것은 펌프질을 하는 너무도 고된 일을 하는데 이것이 설계미스라는 것이다. 심장이 지금보다 압력이 십 배정도 더 강해져야 된다. 
 
 가령 송유관 기름을 가하려면 송유관 파이프를 통해서 기름이 가는데 가령 5백 리를 간다 하면 2인치를 가령 100마력 짜리 가지고 사관이면 사관을 가지고 곱으로 해야 그 5백 리를 밀어줄 수 있다. 

 그러면 이 파이프가 고압의 그 압력을 가해야 되는데 터지질 않으니까 강도가 맞게 합금을 해서 밀어가지고 때운 자리가 하나도 없게 만든 것이 있는데 그런 고압 파이프로 연결을 해서 오백미터를 가야 그 액체가 송유가 된다. 
 
 그럼 그것이 2인치의 그 정도에 백만이면 백만의 압력이 소모되는데 이것의 2인치 2부의 같은 그 액체의 양이 수송된다고 하면 압이 한 5분지 1이 되면 된다. 20만 압력 가지고도 수송이 가능하다. 

 그 파이프를 통과하는 중에 고압으로 지나가질 않고 가볍게 지나가니까 압이 소모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파이프가 가늘수록 압은 형편없이 더 걸리는데, 이 혈관이라는 건 눈알의 혈관은 잘 보이지도 않는 혈관, 거기도 전부 내가 들어가 있다. 

 보지 못하는 데가 없다. 거기도 혈액이 전부 통과 된다. 통과되는데 어떤 속도로 통과되나 하면 보통사람은 1분간에 맥박을 집어보면 이제 65번 뛰는 사람이 있고 70번 뛰는 사람, 80번 뛰는 사람도 있고, 120번까지 뛰어도 괜찮은 그게 한 130번 뛰면 혈압이 높아서 죽는 조건이 된다. 120번을 뛴다면 1초에 두 번 펌프가 움직인다. 

 나가는 피는 묽은데 들어오는 피는 굳어져서 혈관이 굵고 핏대가 굵어지는 것이다. 
 
 내가 인간 놀음을 하는 때에 그 혈관 속을 다니며 전부 봤다고 하는 말을 했다. 

 세상에서 해부를 해보니, 고도로 연구를 하고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은 그 안이 레코드 음반의 그 바늘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음이 나오는 것과 같이 이 핏줄기가 골에 들어가서 굵고 가늘고 한 것이 본 것에 대한 것, 들은 것에 대한 것, 배운 것에 대한 것이 전체 그 안에 들어가 핏줄기가 엉겨서 그것으로 기억이 나게 되는 것이다. 

 나는 끝도 한도 없는 설교를 지금까지 영원한 세계의 말을 끌고 들어가서 영원토록 계속 해도 끝이 지나지 않는 이 설교감이 이 안에 다 들어가 있다.
 
 그럼 보통 미물은 핏줄기가 없고 두부같이 하얀 골만 있다. 그러니 아무 생각도 없고 밥벌이 할 생각도 못하고 기억력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거기에 감긴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 평균적으로 혈관 길이를 한 줄기라 하면 천리가 넘는다. 천리가 넘는 굵은 파이프를 통하여 1초 동안에 오는 액체가 그 농도가 짙어져서 4초 동안에 착착 갔다가 오니 이 펌프가 압이 상당히 걸려야 한다. 또한 돌아오는 것도 그냥 돌아오는 것이 아니고 흡수하면서 돌아오는 것이다. 
 
 모두가 이 파이프 역할을 하는 혈관도 설계 미스이고, 이 펌프도 설계미스다. 인체 구조학상으로 내가 신으로서 그것 전체를 돌아다니며 구경 하지 않는 곳이 없다. 
 발전기 역할을 하는 것이 있고, 모타 역할을 하는 것이 있는데 이건 어디서 힘이 그렇게 나와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나? 
 태권도를 하는데 어떻게 힘이 나와서 할 수 있을까?

  4천리를 보이지 않는 혈관까지 전체가 혈액이 통과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눈에 혈액이 통과가 안되면 봉사가 된다. 
 
 지금보다 10배의 압력을 가져야 되게 돼있다. 또, 2인치의 파이프가 2부만 굵어지면서 살의 면적을 조금 들여다봐도 그 혈관이 10%만 더 굵어져도 5분지 1의 압력만으로도 통과할 수 있다. 
 
 그럼 10배의 압력을 가진 펌프와 지금의 5분지 1의 압력으로 통과할 수가 있으니까 50배의 힘을 가지면 기계적이라도 닳지를 않게 되어 있다. 
 
 심장병이라는 것이 거기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심장병이 생기는 것이다. 거기에 여유가 있으면 심장병이 안 생긴다. 

  그럼 50배의 힘을 가졌는데, 만일 마음에 무언가 걸리는 것이 있어서 50배의 힘으로 그것을 막 뚫고 나가는 상태가 되면 지금의 혈관은 약하므로 파혈이 된다.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파이프가 그 50배의 고압이 되어야 한다. 신체의 구조는 굉장하다. 그런 정도는 압이 세니 그 펌프가 그 파이프로 모타가 열이 나는 정도면 그 액체의 그 압력이 겨우 약한 것을 가지고 밀어주는 것이다. 파이프에 그 찌꺼기가 붙게 돼있다. 
 
 이 파이프 역할을 하는 이 혈관 안에 지방질과 같은 것들이 붙어서 그것이 경화증을 일으켜 혈액이 통과 안되면 그것도 파혈이 된다. 
 
 그러나 50배의 압이 간다면 찌거기가 붙지를 않는다. 여유있는 것이 된다. 그러니까 기계가 가볍게 움직이니 50분지 1밖에 닳아지지 않는다. 50배의 수명을 가질 수가 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다. 

 '심장부'라고 하는 것은 제일 요진한 것을 의미한다. 그러기 때문에 '심장'부터 말하는 것이다. 
 
 그럼 기계가 낡으면 설겅설겅 헐하게 돌아가는 것과 같은 원리로 인간이 숨을 2분만 못 쉬면 죽게 되는 그 구조가 영생하는 구조일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인간의 혈관이 지금보다 50배의 압을 가지면 그거 2분의 50배인 100분에서 1분 모자란 99분 동안 숨을 못 쉬어도 그 파이프도 고압이니까 그 짙어진 혈액이 억지로라도 견딜 수 있지만 그 이상은 견디지 못한다.
        
 * 인생은 절대 영생 불가능이다
 
 인간의 구조는 기계적인 구조에 설계 미스까지 되어 인체가 영생이 불가능하다.
 또 피로를 세척해주는 이 과정은 폐와 산소가 접촉하여 또 다시 정화가 되어 심장에서 펌프질을 하여 또 피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1분도 살지 못한다. 

 피가 식어지는 것을 회복시키는 것은 피로를 세척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피를 식혀놓으면 간 덩어리 같이 된다. 그러니 전신에 피가 착착 이동하는데 추운 겨울에는 보호해주는 그 피가 식어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는 내 몸이 80Kg이면 8Kg이라는 피가 1초에 두 번 왔다가 가니 16Kg을 1초 동안에 식은 피를 36도 5부의 온도로 맞춰준다는 것이다. 이제 인체의 구조학이라는 대학이 생겨야 되게 돼있다. 그런데 세울 시간이 없다. 
 
 이것을 배운 사람은 이 뼈대 하나만 가지고 살만 붙이면 박사 과정은 문제없이 통과된다. 세상에서 모르는 내용들이다. 그것이 어떻게 1초 동안에 8Kg씩 두 번 16Kg를 갔다가 식어서 들어오는 것을 세척하여 따끈따끈하게 데워지게 하는데 피를 마셔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나는 그 안에 다니므로 다 안다. 핏속에 안 다니는 데가 없으니 다 안다. 그 속에 사니 그 열도를 아는 것이다. 
 
 그럼 먹는 것이 탄수화물이다. 좌우간 먹은 것이 똥으로 나오는 이 구조는 영생이 절대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생명과일이라는 이 생명수는 변하지 않는다. 그럼 그 생명과일이라는 하나님 자신이 공부할 적에 먹은 것도 물크러지고 썩는 것이니 마귀가 센 것이다. 

 영생하는 열매가 그 조건밖에 되지 않으므로 그 자신의 구조도 그것이고 인간의 구조도 썩어 똥이 나오는 구조이다. 항문이 없는 구조는 창조할 수가 없게 되어 있었다.
                                            
                                          
                            - 조물주이신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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