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하나님 자체가 절대 영생 불가능이다

 

 
 인간의 구조는 기계적인 구조에 설계 미스까지 되어 인체가 영생이 불가능하다.

또 피로를 세척해주는 이 과정은 폐와 산소가 접촉하여 또 다시 정화가 되어 심장에서 펌프질을 하여 또 피가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1분도 살지 못한다. 피가 식어지는 것을 회복시키는 것은 피로를 세척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피를 식혀놓으면 간 덩어리 같이 된다. 그러니 전신에 피가 착착 이동하는데 추운 겨울에는 보호해주는 피가 식어서 들어가는 것이다. 그런데는 내 몸이 80Kg이면 8Kg이라는 피가 1초에 두 번 왔다가 가니 16Kg을 1초 동안에 식은 피를 36도 5부의 온도로 맞춰준다는 것이다. 이제 인체의 구조학이라는 대학이 생겨야 되게 돼있다. 그런데 세울 시간이 없다.

이것을 배운 사람은 이 말씀의 뼈대 하나만 가지고 살만 붙이면 박사 과정은 문제없이 통과된다. 세상에서 모르는 내용들이다.


 그것이 어떻게 1초 동안에 8Kg씩 두 번 16Kg를 갔다가 식어서 들어오는 것을 세척하여 따끈따끈하게 데워지게 하는데 피를 마셔 본 사람은 알 것이다. 나는 그 안에 다니므로 다 안다. 핏속에 안 다니는 데가 없으니 다 안다. 그 속에 사니 그 열도를 아는 것이다.


그럼 먹는 것이 탄수화물이다. 좌우간 먹은 것이 똥으로 나오는 이 구조는 영생이 절대 불가능하다.

하나님의 생명과일이라는 이 생명수는 변하지 않는다. 그럼 생명과일이라는, 하나님 자신이 공부할 적에 먹은 것도 물크러지고 썩는 것이니 마귀가 센 것이다. 영생하는 열매가 그 조건밖에 되지 않으므로 자신의 구조도 그것이고 인간의 구조도 썩어 똥이 나오는 구조이다. 항문이 없는 구조는 창조할 수가 없게 돼있었다.

하나님 자체가 절대 영생 불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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