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인간의 구성체는 마귀의 구성체이다

 

 

먹고 사는 인생의 구조가 마귀의 구성체이다. 음란마귀의 구성체이다. 하늘의 존재는 성신의 구성체이다. 구성체가 다르다.

그러므로 성경상에서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 허풍이다. 이것이 창조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땅에서 사는 존재인 인간에게는 영양이 공급되어야만 육신이 유지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인간의 창조가 마귀의 구성체로부터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 영양분의 종류가 32억 가지가 넘는데 그 크기가 좁쌀알의 10억 분지 1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적은 크기의 것부터 큰 것까지 모두 32억 가지가 넘는다. 그것이 위장에서 어떻게 분리되는지 인간은 그것을 알지 못한다.

  그 창조가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보이지 않는 속에서 이것이 자라서 32억 가지가 넘는 것이 창조되어 분리된다. 크기가 좁쌀 크기의 10억 분지 1밖에 되지 않는 영양분의 양이 공급되어서 눈알이 풀이 죽어지지 않고 반들반들 윤이 나는 상태로 연속이 되어나가는 것이다. 이 육체 안에 작고 큰, 32억 가지가 넘는 것을 전신에 공급이 되게 하는 조건이 그 보이지 않는 속에 다 있다.

 
 혈관 중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혈관까지 혈액이 배출되는 조건이 모두 이 몸속에 있다. 혈관이 절단이 되지 않는 상태인데 살갗 어느 곳이라도 면도칼에 베이면 새로운 피가 조르륵~ 나온다. 이것은 쇠고기의 살을 베어서 확대시켜보면 보일 듯 말듯 하는 보통혈관의 10만 분의 1정도 크기의 구멍이 스폰지형으로 되어있는데 그 곳을 혈액이 전체 통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심장의 힘만으로는, 심장의 천 배의 힘으로도 그 보이지 않는 구멍에까지 농도가 짙은 혈액이 통과하지 못하게 되어있다. 그것이 전체 하나님의 권능이 가해져서 생동하고 있으니 인간들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인간들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스폰지형으로 구성된 몸 전체의 살갗까지도 전체 피가 통과되어서 그렇게 작은 구멍까지 1초에 한 번 이상 쫙~ 피를 순환시키게 하는 것이 바로 나다.    

보이지 않는 속에 그 조건이 모두 있다. 심장은 심장대로 여기에 발전역할을 하는 것이 모두 구비되어 있다. 그것이 다섯 번 하면 1천 만 마리, 5천 만 마리가 꼭 같은 것이 생겨난다. 심장에는 발전역할을 하는 것이 있고 모터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있고 펌프질을 하는 역할이 있고 보이지 않는 속에 별것이 다 있다.


 위장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고 위장이 움직인다. 이것이 밥을 많이 먹고 운동을 즉시 하게 돼서 위가 확장이 되면 위가 작동을 못한다. 그러면 위장의 내부가 하얗게 된다. 그 조건이 그 안에 다 있다. 이 모든 것이 정자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난자와 결합을 해서 그 조건이 생겨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단계에서 표현할 수 없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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