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백의민족의 혈통 타고 강림하신 하나님과 감람나무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인종 중에서 백의민족의 피가 비교적 깨끗하므로 내가 한국 땅에서 태어났다.

핍박과 중상모략으로 온 세상이 그토록 몰아치므로 만 번 이 땅을 밟지 않고 떠나려 했지만 내가 구원을 주는 하나님이 틀림없으므로 ‘내가 백의민족으로 태어나서 이 민족을 구원하지 않고 버린다면 내가 어딜 가겠나?’ 하는 심정으로 이 발을 붙이고 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백의민족을 위해서 한국땅을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서 역사 할 수 있다.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 내가 어느 먼 곳에 가서 있으면서 녹음한 설교나 보내주겠다. 이 땅위에 이제 기약이 찼고 날짜가 딱 정해져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마지막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오는 지경까지 그려놓은 구절이 있다. 이사야서(4;9~10)에 ‘동방의 땅 끝에 땅 모퉁이, 너희 섬들은 잠잠하라!’ 라는 구절이 씌어진 성경은 이스라엘의 땅 중, 그 중심에서 기록이 된 것이다. 그 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었지만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아시고 이스라엘 선지자에게 계시를 주신 것이다.

그럼 이스라엘 땅에서 동방이라고 하면 영국이나 스페인 등 서방이 아니고 중국 한국 일본 등이 모여있는 동방인 것이다.

그리고 ‘섬들은 잠잠 하라!’라고 하신 섬은 동방에서 일본밖에 없다. 그러므로 일본에서도 의인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는 바로 백의 민족의 나라인 한국이다.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동방의 한 사람으로서 동방의 한 모퉁이의 그 섬들은 잠잠 하라!’라고 못을 박았으므로 내가 백의민족으로 나와서 이 땅을 떠나지는 않는다. 구원을 얻는 수를 적게, 최하의 경우에는 144명만 건지게 되더라도 이 땅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을 구해오기 위하여 잠깐씩 여행 갔다 오는 것은 할 수 있다.

근거지를 한국 땅에 두고 비행기로 갔다 오는 것은 상관없다. 거기서는 내가 사람이 아닌 것을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등잔 밑이 어두워서 한국에선 몰릴대로 몰렸다.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한테 한국땅은 너무도 서러움을 당한 땅이므로 내가 가족을 이끌고 이 땅을 떠나려고 만 번도 더 생각했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 기막힌 속에서 온 백성이 짓밟는 속에서 그 조롱과 모욕과 천대를 받으면서 가지라고 따르는 사람까지 물고 찢고 짓밟고 고통에 빠져 발을 뺄 수 없는 상태까지 짓밟는 이 속에서도 지금 당하다가 이제 최후의 책임을 지고 이 일이, 버리지 못할 정도까지 되면 그것으로 이제 피하지도 붙잡지도 못할 것으로 나도 여기서 일을 할 수 없게끔 되어지므로 그것으로 나는 떠난다.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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