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영원히 죽지 않는 세상

 

 

이 세상 종교 중에서 어떤 종교도 하늘 세계에서 사는 존재에 대해서 거론하는 곳은 없다. 인간 세계는 남남이 만나 함께 사는 세월이 50년도 체 되지 않는데 그 기간에도 싸우고 때리고 여자들은 맞아서 눈통이 터지고 뼈가 부러지고 근심걱정으로 머리까지 다 빠지는 그런 세월을 보내는데, 그 영원한 세계의 존재들은 그 구성이 무엇으로 되었고 어떠한 구조이고 영원토록 자지 않고도 피곤치 않는 이유는 무엇이고 영원무궁토록 지루함이 없이 살 수 있는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아는 종교가 없다.


그 세계에 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서는 거기에서 사는 것을 알게 하고 가르쳐주어야 한다. 어떻게 되어서 이런 구성체가 그런 것으로 화할 수 있는지를 말해주어야 한다.

성경 상에도 그것을 그린 것이 없고 불경에도 없고 어디에도 없는 것은 그 영원한 세계를 창조한 하나님 외에는 그것을 설명할 수도 없고 가르쳐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영원한 세계는 이슬성신이 충만한 세상이다. 그것은 의인의 수가 있는 가운데 각각의 사는 구역마다 광채의 도수가 전부 다르고 생명과일의 생긴 모양이 다르고 광채와 아름다움이 각 각 차이가 있게 되는데 그 차이대로 속도가 빨라지면서 그 면적이 점점 넓어진다. 산소가 없고 위와 심장과 오장육부가 없고, 피도 없는 곳이다. 무엇이든 창조할 수 있는 성신 만능의 세계인 것이다.

창조한 하나님이 만일 여기와도 내가 홍문이 없는 재창조를 해서 신랑을 시켜줘도, 남자를 만들어 줘도 신부를 이끌고 갈 능이 없다. 생명의 양식을 공급해 줄 수가 없다.



극락에서는 통옷을 입는다


6천 년 간 의상도 대개 왕이나, 왕비나, 공주, 이런 사람들이 최고의 것을 입었다.

낙원의 첫 번에 입는 신랑 신부의 옷은 6천 년 간 왕이나 왕비나 공주 등 이런 사람들이 최고로 입었던 옷의 십억 배 아름다운 의상이 갖춰진 속에서 천국의 출발이 시작된다. 아무리 신이라도 벌거벗은 몸으로 다니는 그 모양은 흉측하므로 그 세계의 의상이 멋들어져야한다. 몸의 흐름이 다르므로 디자인도 달라지고 액세서리도 달라지는 그 옷은 지퍼와 단추가 없다. 신부 혼자 벗으려고 해도 벗을 수가 없는 통옷이다.


 천국엔 영원무궁토록 가도 목욕하는 법이 없다. 신의 몸매는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운데 그 몸매도 1초에 144번 재창조가 된다. 그곳의 옷은 기막힌 옷인데 재창조가 되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옛날 시골 늙은이들이 입은 옷처럼 추하게 보이는 그것은 그 눈의 감각이 고도로 올라가므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 디자인과 무늬가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다. 색의 종류도 영원무궁토록 같은 색소는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


 공기가 없으므로 바람이 없고 이슬 성신이 충만한 속에서 신랑 신부가 인공위성보다는 속도가 한도 없는 배율의 속도로 착~ 떠서간다. 그곳은 반열이 있게 되는데 성신이 각각 분신이 되어서 끝없는 수의 신부와 살게 된다.

맨 꼴찌의 신랑, 신부는 아무리 분신이라도 어느 정도의 레벨 이상은 권한을 주지 않고 하나님을 만나보려면 지금 여기에 한국의 아주 비천한 백성 한 명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보는 것 보다 더 어렵게 되어있다.

 

고도로 끌어올린 그 광채가 전체에 비추게 되는데 그 광채 앞에 죽지 않고 서는 수까지가 구원의 선이다. 억지로 죄인을 끌어다 놓아도 살지 못하고 죄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못 서게 되어있다.

그곳엔 이슬성신이 충만하기 때문에 옛날 아가씨들이 너울을 쓴 것같이 보이긴 보이는데 ‘눈이 보였다, 코가 보였다, 입술의 말하는 것이 보였다’한다. 맑게 계속 보는 것은 싱겁게 되므로 보일락 말락, 보일락 말락 서로가 그런 속에서 대화하는 모습이란 기가 차다.

 

산이 있고 건물이 있는 가운데 산을 뚫고 볼 수도 있고 ‘건물만 보자’하면 건물만 보여 지게 된다.

어떤 것이든 있게도 하고 없이도 할 수 있는 창조가 되어지며 끝없이 넓은 세계이지만 신의 시야이므로 한 도시처럼 보여 진다.

한 세대가 사는 구역만 은혜의 층이 같고 그 바로 위층의 신랑 신부면 환경이 달라지고 향취와 은혜의 도수가 다르게 된다.

자꾸 아름다워지고 광채가 늘어나고 기쁨이 더해 가는 그곳엔 지루하다는 생각은 1초에 끝없는 분지 일도 할 수가 없는 곳이다.

 

신랑, 신부의 영원토록 화하는 얼굴만 보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 곳의 생명과일은 아무리 먹어도 부담이 없다. 그 과일 하나 하나가 떠 있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서 큰 함에 2,3백 톤의 과일을 실었어도 제각기 떠있고 그 속도를 낼 수가 있는 정도가 되어서 가볍게 오는 정도이고 탁자가 있으면 그 창조한 탁자가 다이아몬드보다 십억 번 곱하기의 배율로 계속 창조가 되고 천태만상이 전부 재창조가 되며 은혜가 발산이 된다.

전체가 신부에게 은혜를 끼쳐주는 은혜의 창파가 되는 곳이다.

 

백억의 코러스가 하나님 입에서 많은 물소리같이 나온다. 가장 저음에서부터 고음은 옥타브의 끝없이 올라가는 정도로 한 명도 같은 소리를 내지 않고 제각기 다른 소리를 내게 된다. 향취도 영원무궁토록 같은 냄새를 맡을 수 없는 정도로 새롭게 화해나가는 상태가 된다.   


 그 곳의 부흥집회는 끝없는 수가 모여오게 된다. 왜냐하면 죽지 않는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곳에서도 자식을 낳는데 아들은 낳지 않고 딸만 낳게 된다. 하지만 지금처럼 잉태하여 울면서 생산하지 않는다. 메추리 알만한 크기의 것이 나오면 하나님의 분신이 받아서 한 살림을 꾸미게 되는데 얼마 안 있어서 잠깐 17살이 된다.

 

이 세상에선 이상해 보이지만 그 설계가 아니면 그 세계에서는 밸런스가 맞춰지지 못한다. 가령 십억 명이 있다면 그 은혜가 십억 명에게 똑같이 받아지는 것이 아니고 그 층이 얕은 의인은 그 정도대로 은혜가 받아지고 앉은 사람에 따라서 은혜의 올라가는 도수에 따라서 차이가 벌어지면서 끝없이 은혜가 받아진다. 그러므로 각자가 주께 향한 대로 그 세계에서 갚아주게 되어진다.

 

그곳의 꼴지의 신부는 세상이 볼 땐 기막힌 아름다움이 되지만 그 세계에선 너무도 미가 없는 검둥이같이 보여진다.

고도로 올라간 광채를 다 비추면 어느 정도 앞의 수까지라도 다 죽게 되어있으므로 그 광채를 제한하여 은혜를 주면서 죽지 않게 끌어 올려주어서 유지하는 상태가 되는 그 빛이란 무서운 빛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얼굴이라도 1초만 그대로 있으면 보기 싫게 되어져있다. 눈알이 얼굴 예쁜 정도에 따라서 밸런스가 맞고 빛이 나는 눈알인데 그 눈알이 1초에 144번 재창조가 되면 시각의 도수가 그 배율로 높아진다. 천태만상의 것이 시각의 도수를 맞추기 위해 전부 재창조가 되기 때문에 지루함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코가 1초에 144번 재창조가 되면서 냄새 맡는 감각도 1초에 144번 고도로 올라간다. 1초 동안만 그 향기가 그대로 있으면 구역질이 나서 맡을 수가 없게 된다. 영원토록 살면서 더러운 냄새는 맡으려고 해도 맡을 수가 없고, 신부가 흡족하고도 남을 정도의 향취가 자꾸 바뀌어나간다.


 영원토록 고심하며 연구한 것을 신부 하나를 위하여 재창조해서 제공하는 하나님이다. 하늘 세계는 삼위일체인 하나님의 신을 생산하여 영생의 신을 창조하는 것으로 만들었다.

영생의 신은 기쁨의 신이요, 즐거움의 신이므로 그곳은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곳이다. 즐거움도 즐거움에 감사하는 도수가 점점 1초에 144번 높아감에 따라 그 즐거움이 고도로 올라가고 기쁨이 고도로 올라간다. 성경에서 천국을 표현하기를 「천년이 하루 같다」고 했지만 하나님이 만든 그 세계는 영원이 하루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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