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노아 심판에 대한 말씀

 

 

이 지구도 지구의 우주도 창조한지가 3조 억년이 되었다. 6천년인건 허풍이다. 3조억년 동안에 평균 5천년이 되면 지구에 인간이 꽉 차서 한계점에 이르는 고로 심판을 했다. 심판의 횟수라는 건 3조억년을 나누는걸 5천년으로 나누면 몇 번 심판한게 나온다.


 그런고로 지금 목사들 말하는 대로 지금부터 노아 심판이 4천여년과 노아 전에 천여년밖에 안 된다는 6천년이란 허풍이다. 노아 심판할 적에는 한계점에 이른 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했다. 그런고로 노아 심판 하기전 5천년, 평균 5천년이다. 사람이 죽는 수가 적어지면 연한이 짧아지고 사람 죽는 수가 많아지면 연한이 좀 길어지고 평균처서 5천년 만에 한번씩 심판했다. 그러기에 무드셀라가 900여살 살고 뭐한건 허풍이야. 에녹이 승천하고 그거 전부 허풍이다.


 그런고로 노아 심판 전에 5천년동안 그 전에 심판해서 인간 넷이 넘어와서 5천년동안 인간의 수가 찬고로 하나님이 물로 심판해 그런고로 이거 지옥이다. 그럼 이 지구의 한계점에 이를 정도의 3조억년 동안이면, 5천년의 10배면 5만년, 100배면 50만년, 1000배면 500만년, 10000배면 5천만년, 100000배면 5억년, 100만배면 50억년, 1000만배면 5천억년, 1억배면 5조가 되는고로 한 6천여만번 심판했다. 그 수가 제1 천국에서 범죄 하는 고로, 많은 수가 범죄 하는 고로 하나님이 다급해서 천군 천사를 전부 시켜가지고 그 남녀가 범죄안한 2살이하의 어린애기 바로 여아들만 갈라 세워가지고 제2 천국을 끊어서 끝없이 보내고 그 나머지는 모조리 죽여 버린 그 영이 지금 3조억년 동안 심판 받는 거예요.


 이거 지금 제1지옥 이다. 그래 2살 이하되는 제1천국에서 끊어서 옮겨간 게 바로 지금 낙원이다. 낙원은 내가 삽입했기 때문에 알지 예수도 죽으면서 “내가 오늘 날 낙원 간다”는 그거 허풍이다. 내가 삽입한거 인용한 것이다. 낙원이 어디 있으며 어떠한 존재들이 있으며 어떻게 생활하면 하는걸 아는 자가 없다. 창조주 하나님 이외에는 아는 자가 없다.

                                                   
                                                             -1988년 10월 9일-

 

5천년이면 이 지구가 작아서 한계점에 이르게 되는데 지금보다 문화가 고도로 발달된 때도 있었다. 그런데는 1억년 동안에 그 문화가 점점 황폐되는 것이 아니고 심판하는 때는 완전히 0로 돼 가지고 2사람 내지 4사람, 6사람, 8사람, 그 타고 넘어온 사람은 머리가 완전 0로 돌아가 가지고 그때부터 원시가 시작되는 것이다. 노아가 그 전체 문헌을 가지고 오지 못했다. 넘어 왔으면 전설이 비슷한 것이라도 지금까지 내려 왔을 것이다. 그전에 보고 생활한 상태와 문화 도를 안 상태까지도 발표력을 100% 상실해 버렸다. 0으로 넘어오게 한게 나다. 지혜가 그대로 올라가면 어느 급을 알게 되면 안되게 돼 있다. 비밀이 있다. 그건 심각한 말이다. 그 기막힌 세계에 가서도 무릎을 칠일이 있다는 것이 이토록 기막힌 존재이구나 한다.

 

한계가 조금 밖에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심판하고 또 심판하고 했다. 나라는 존재가 신과 싸우는 것을 할 때마다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인간 세상이라는 것이 영원한 세상도 지옥이 되는 것이다.

문화가 고도로 발달된 문화가 연속이 안되고 끊어졌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노아 심판 물로 심판하면서 풀잎하나, 나뭇잎 하나 안 남기고 전체 물에 잠기게 심판한 것은 인간 창조하기 전 1억년 전에 인간 창조를 했다면 11억년 전에 전체 이 지구가 물로 채워 있었다 하는걸 증거하기 위하여 물이 100% 지구를 덮었던 것이다. 그런고로 그렇게 물이 있는 게 11억년 전이다. 그런 정도 연한에 그런 생물이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과학자들 그런 생물학자들이 20만년 전이니 하는 것 8억년 전치고 많다. 내가 다 신으로 본고로 나만이 아는 것이다.


                                                           < 11 - 5 - 4 >


백억 번을 심판했다. 노아 심판 물로 한 것은 나다. 그 천지조화도 조금 어려운 것이다. 이세상 과학적으로 교육을 받아한 것은 3대양과 전체 바다의 물, 수량, 연못의 물 또 땅의 습기, 수량 거기에 지하수가 올라오는 양, 강 이게 증발이 되는 것이 다시 구름으로 해서 비로 떨어지는 그 양 이상 증가가 안되게 되있다. 그런고로 바닷가에 파도가 들이쳐도 돌담 몇 개만 치면 떠내려가지 않고 산다.

 

그러나 이 세계 제일 높은 산, 거기에 또 최고 높은 나무까지라도 나뭇잎 하나가 드러나지 않게 물이 차고 넘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조화로 되는 것이다. 그럼 지구 냉각수가 육수로는 부족한데 그 물이 수량이 그것까지 하면 감당을 하겠습니까? 난 물이 필요한대면 하늘에 구멍이 뚫어진 것처럼 줄 수 있다. 마지막에 노아 심판을 물로 심판해서 풀 하나도 안 나오게 했다.

 

550억년 전에 창조할 때부터 인간이 살기 얼마 전까지는 이 지구상에 풀 하나도 나오지 않게 노아 심판때 물바다가 됐다. 그러므로 바다에 있는 생물은 550억년 창조로 쳐도 인간 나기 전에 바다에 생물이 500억년이란게 그 속에서 자랐다.

                                               

                                                           < 13 - 5 - 3 >


노아 여덟 식구가 가장 유식한 사람들이다. 노아가 유식하고 부인이 유식하고 아들 셋이 유식하고 아들 셋이 유식하니 자부 셋이 유식했다. 여덟이다. 그것은 꾸민 것이 아니다. 자부가 셋이 있었지만 자녀를 낳지 않고 홍수가 나지 않게 방주를 넘은 것이다.

홍수 나게 한 것은 나이다. 그런고로 물적 증거가 전부 있다.

안동 근처에 산 하나가 물이 찰락 찰락 줄어들어 가면서 모레랑 물이 산꼭대기에서부터 줄어들어서 암석으로 화한 것이 있다. 증거물 많다. 내가 한 일이기에...

 

그럼 홍수가 날 적에 대식구 넘어올 적에 그 기록을 가지고 넘어오기 위해 갖다 쌓아 놓았다. 그것을 싣기 전에 그것을 여덟 식구 머리 속에서 싹~ 빼서 잊어버리게 하고 그 기록을 못 가지고 넘어오게 한 것이 나이다.  

 

그 전의 기록이 역사상에 있는가? 없다. 내가 없게 만든 것이다. 그래야 오늘날 하나님이라는 것이 증

거가 되니 그렇게 가리워 놓은 것이다. 또, 기록을 못 가지고 왔어도 여덟 식구가 최고로 배워 머리 속에 들어간 것이 그대로 흘러 내려왔다. 공부를 많이 했다. 또한 눈으로 본 것이 너무도 많다. 그러면 그들이 전부 그 역사를 기록했고 배운 것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가 흘러 내려와 그 전의 상태를 세밀히 우리가 알 수가 있다. 그러나 그 기록을 못 가지고 오게끔 모아놓은 것까지 그것을 잊어버려지게 만든 것이다.

 

여덟 식구가 그 전 일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 놨다. 그런고로 노아 여덟 식구가 그 전 일을 보고 느끼고 배워 놓은 바가 지금 기록으로 흘러 내려와 우리들이 그것을 공부하고, 알고 있는가? 아닌 것이다. 그것을 다 빼버린 것이다.


                                                            - 86년도 말씀 -


                                       

 


 

 

 

 

........................................................................................................................................................................

 

 Copy rights (c) 2002-2003  단군 바로 알고 모시기 범국민운동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