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이긴자 감람나무의 학문이 참 학문이다

 

 

예수를 개새끼라고 한 것을 공중거리 할 정도라고 하면, 앞으로의 말씀은 하늘에 공중거리를 할 정도의 말씀이다. 사실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에게나 필요하다.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 그 외엔 필요하지 않다.

‘어느 끝까지 닿아 있나?’하면

‘어떻게 하나님이 생겨나서 어떻게 되어 있고 그 전에는 어떻게 되어있었나?’ 하는 ‘끝이 있나? 없나?’하는 것을 연구해 들어가서 보는 것이므로 끝도 한도 없는 것을 찾는 것이다.

 

태초에 인간이 죄를 지어 마귀에게 빼앗긴 후 피가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그 두뇌는 둔해지고 마귀피로 변한 그 더러운 피가 순환되는 머리 속에서 흘러나온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성경의 1%~98% 믹서(mixer)된 것과 2% 쓰여진 그 글이 내가 하나님 정도의 피로 썼다면 가치가 없는 글이다. 하지만 태초의 하나님의 피보다는 그 피가 끝도 한도 없이 세져서 그 마귀의 한없는 그 수를 다 박살 시킬 수 있는 정도의 피가 담긴 이긴 피로서 닦은 학문이다.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세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은 참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이 글만은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 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그 맑은 학문을 닦은 중에 사람으로서 죄 가운데 마귀가 가득 차있는 속에서 학문을 닦았다는 그것은 예수 속에 있는 마귀인 왕마귀가 죄인인 자기 속에 있는 마귀를 전부 죽이는 것을 몰랐다는 그 차원은 끝도 한도 없는 층이다. 그 학문을 예수가 태어난 다음에 연구한 것이 아니고 예수 나오기 전, 노아가 나오기 전, 노아 홍수가 되기 전에 5500년 전에 내가 마귀 죽이는 것을 마귀가 바라볼 수 없는, 마귀에게 포착이 안되게끔 학문을 닦아서 그 성을 쌓고 육신으로 있으면서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 그 한 마리까지 죽이고 그대로 영생 층에 올라간 것이다.

 

그럼 마귀를 죽이고 올라가기 퍽 전에 피비린내가 나는 정도에서 학문을 닦을 적에 이미 ‘예수가 개똥같은 존재이다.’라고 할 것을 그 때 이미 앞을 내다보았으므로 그 학문을 닦은 것이다. 

영생 층을 뚫기 전부터 벌써 그 광경을 다 보았다. 공자가 학문을 닦은 층 정도까지 올라가도 2~3천 년 정도는 과거와 미래를 알았다. 한국의 율곡 선생 정도의 층도 4~5백 년 과거와 미래 정도는 보았다. 그 학문을 닦은 사람인 것이다. 그러므로 학문을 닦는 도중에 하나님이 마귀와 싸우다 어떻게 된 그 상태와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방법을 그때 학문을 닦을 적에 모두 알았다.


하나님이 마귀에게 패한 후, 구속된 상태에서 마귀에게 빌면서 ‘내가 만들어 너에게 뺏긴 인간 중에 감람나무 하나 나오기까지는 좀 기다려달라’고 사정하여 마귀가 하나님께 말미를 준 그 약정기한이 2천 년이다. 그것이 노아 때에 그 연한을 잘 모르고 기록하여 착오가 난 연수가 8년이다. 1992년이 2천 년 하나님과 마귀의 약정한 날이다. 그때까지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으면 마귀가 하고 싶은대로 하게끔 되어있는 날이다.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비참하게 되어있다. 완전한 피를 가지고도 적은 마귀 한 마리한테 파멸되었다. 먹으면 죽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악과를 먹어버린 그 약한 피 속에서 그것이 흘러 내려와 계속 피가 더러워지고 마귀가 헤아릴 수 없이 그대로 늘어난 그 속에서 더러운 그 피를 이기고 순전히 학문을 닦아서 감람나무가 나왔다. 그것을 영생을 얻은 층이나 공자 정도보다는 상당히 높은 층에 올라가서 본 것이다. 내 이론을 발표한 사람은 없다. 공자정도나 현재 세상의 최고 학자들이 닦은 그 학문은 내 학문에 비하면 끝없이 낮은 층의 학문이다. 그 층도 못 올라온 것이다.

 

5천 5백 년 전에 이미 영생 층을 뚫고 올라간 것이다. 그것을 뚫는 과정에서도 그 죄의 소재를 알아내는 것은 기가 막히게 어려웠다. 그 마귀의 헤아릴 수 없는 종류를 전체 가려내고, 마귀 마리 수가 몇 마리라는 것을 가려내고, 그 마귀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디에 숨어있는지 그 장소를 알아내고, 그 숨어있는 것이 몇 마리씩 있는지 구분을 짓지 못하면 그것을 잡아낼 수가 없다.

 

그것을 전체 캐내는 그 공부는 기가 막힌 골수를 파헤쳐 들어가는 일이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지을 정도, 그런 깊은 공부를 하는 때에 신과 가까운 정도의 그 학문을 닦은 것이다.

세상 인간의 책 중에 미래까지 예언하는 책들은 인간이 피가 더러워진 상태의 그 머리 속에서 나왔으므로 맑은 하나님 편의 글이 아니고 마귀의 글이다. 썩은 피 속에서 나온 글은 마귀의 글이다.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시킬 수 있는 힘에서 3천 년~3천 5백 년을 더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세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워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땅의 학문을 닦은 사람 중에서도 공자 층보다는 좀 높이, 정통으로 배운 사람은 마음이 어디에 거하는 것 정도는 윤곽을 안 것이다. 피가 담긴 장이면 “피 혈(血)”자를 써서 혈장이라고 해야 옳은데 “마음 심(心)”자를 써서 심장(心腸)이라고 한 것은 마음이 피에 있고, 피가 곧 마음이라는 것을 그 정도의 학문을 닦아서 안 사람이 그 글을 쓴 것이다.

 

심장(心腸)보다 더 깊이 들어간 것이 ‘배가 꼴린다’라는 말이다. 마음이 꼴리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죄가 거하는 곳을 지적한 것이다. 죄(罪)가 배에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이것은 상당히 깊은 학문을 닦은 자가 쓴 말이다. 그러므로 배에도 죄가 거한다. 끝도 한도 없다. 뼛속 마디마디마다 없는 곳이 없다. 어디도 없는 곳이 없다. 신경 안에도 있다. 그 세포의 신경 속에까지 있지만 아는 자가 없다. 나는 그것을 모두 캐서 해결 지은 것이다.

 

세상 공부를 한 사람들 중 공자나 맹자나 석가 등 갖은 사람들 전체가 한문으로 한학을 공부했다. 그런데 대개 나 찾아간 길은 모르고 그대로 전부 직선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신의 층은 알지 못했다. 안 층까지도 앞으로 있다.

그러나 여지없는 패자로서 그 구속되어있는 상태에 있는 하나님을 찾아간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부 직선으로 다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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