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조병욱 박사의 모략 (성신을 거역하여 사망) 

 

 설교를 시작한 것이 38살에 시작했다. 그 때 초창기에 시작할 적에 옥내에서 뽀얗게 이슬같은 은혜가 내리기 시작한 것을 초창기에 참여한 사람들은 전체 알고 있다.

33년 전이므로 지금 40세 된 분은 그 때 8살 밖에 안 된 상태이고 50세가 된 분도 18세가 되었을 때이다. 그 때 그 은혜가 내리기 시작하니 지방이고 도청소재지에 가면 도내에 있는 기성교인들이 다 모였다.

 

수많은 환자가 병이 회복되니 무신론자들도 환자들을 데리고 모여들었다.

그 당시 서울에서 제일 큰 건물도 2천 명 이상 들어갈 수가 없는 상태이므로 수만 명이 모여드니 옥내에서 집회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광장이나 모래사장에서 집회를 하게 되었는데 비가 올 때에는 천막을 치고 집회를 했다. 이 때 워낙 넓은 장소에 천막을 쳐야되는 상황이니 그 아시바를 다음 도청소재지에 옮기려면 트럭이 70대가 움직여야 천막을 싣고 갈 수 있는 정도로, 거창하게 집회를 했다.

그 때는 은혜만 내리면서 성경에다 결부를 시키지 않으니 조용했고, 목사들도 2천 여 명 태반이 나에게 안찰을 받았다.

 

서울 대학 병원에서도 ‘목사님! 고칠 수가 없습니다.’하고 사형선고를 받고 고칠 가망이 없으니 죽는 시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는 병자들이 태반이었다. 병원에서 가망이 없는 사람만 모여든 것이 만 명이면 9900명이 건강한 몸으로 회복 되었다.

 

100% 가망이 없는 환자를 9900명 고치다가 1명이 죽게 되면 제3자가 살인죄로 고발하고 세상 병원의 의사들이 약사법으로 고소하게 되므로 병을 고치는 일은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지금도 그 많은 병을 고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은혜를 부어서 구원 줄 수 있는 기회가 없고 병자들만 만져야 되므로 그런 일은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초창기 때 이슬같은 은혜를 내리면서 생수를 증거했었다. 성경 요한복음(8;39)에 ‘생수가 강같이 흐르니라’라는 구절이 있듯이 생수는 구원을 얻는데 있어서 생명의, 구원이 되는 가장 귀한 것이다.

이것을 짓밟기 위하여 조병욱 박사는 정견 발표를 하는 도중에 박장로가 코를 풀어서 교인들에게 먹인다는 낭설을 했었다. 그것에 대하여 나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무식한 자 중에 무식한 자이다. 코를 풀어먹일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으며 코가 아무리 많아도 백만 명에게 코를 풀어먹일 코도 없겠고 그것을 먹일 사람이 어디 있으며, 그것을 먹을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그렇게 주장하는 조병욱 박사가 분명히 복용하는 것일 게다. 조 박사가 복용을 하므로 제삼자가 복용하리라 인정하는 것이 아니냐? 그것은 상식 이하의 말이다”하며 조 박사의 낭설에  반발하니 조박사가 펄펄 뛰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조 박사의 숨을 걷겠다고 하시는 것을 “그리하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구원을 얻기 위하여 비참한 희생을 당하는 것이 영원한 세계의 복을 받기 위한 것인데 여호와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그 분은 이 나라를 이끌어야 할 분입니다.”라고 고하면 “너 간섭치 말라. 너 원수야 복을 빌어라. 그 원수는 내가 갚으리라.”라고 하신 대로 선거 도중에 숨을 거두어 가셨다.

나를 죽일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은 나를 죽이려고 할 때 그 전에 꼭 숨을 거두어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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