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비행접시는 광속보다 빠르다

 

 

지구상뿐만 아니라 타계에도 생명체가 있는 것은 상식적으로 다 알 것이다. 인공위성이라는 것이 비행접시를 보고 인간이 용기를 내서 만들었다는 것인데 비행접시는 광속 보다도 빠르다.

그럼 인공위성은 광속으로 가지 못한다. 광속은 ‘째각’하는 사이에 지구의 일곱 바퀴 반을 돈다.

고고학적으로 10만년 전 치이고, 20만년 전 치라고 하고 40만년 전 치라고 하는데 보편적으로 상식화 된 것을 인정해 줘서 말한다면 완전히 ‘이것이다’하는 것을 몇분 몇초까지 나와야 된다.

 

‘몇 백만 년 됐을 것이다’라고 추상적으로 말하는 것을 2백만 년이라고 하자. 그럼 이 우주 창조한 우주권이 얼마나 넓은가 하면 2백만 년 전에 창조가 됐다는 것이면 자체 별에서 광채가 나는데 그것은 태양 같지가 않다. 지구보다 천만 배 큰 것도 태양같이 빛이 나는 것이 내가 핵반응을 시키고 거기도 화부 놀음을 한다. 천체 전체를 다스린다. 은하수라는 것 하나도 수백만 배 크지만 수천만 배 큰 것도 있다. 그렇지만 생물이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다 다니며 보는데, 하나님이 모를 리가 없지 않은가?

 

그런 정도 자체의 별이 광채를 내서 계속 반짝이며 1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  도는 속도로 도는데 2백만 년이 지나서 현재에 도착되는 것이 있다. 그러니 그 거리를 측정할 수가 없다. 아직도 그만한 연한을 더 가지고서야 지구에 도착될 것이 있다. 4백만 년이 지나야 여기에 온다. 이 우주의 측면이 아니고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났다. 그리고 지구도 중심부에서 조금 벗어났다. 그 누구도 아는 사람 없다. 내 속도는 지금 이 우주와 마귀의 우주는 낙원의 우주의 3분지 1정도 된다. 이 우주를 좁쌀 알만하다고 하면 좁쌀 알과 우주의 배율을 계산할 수가 없다. 거리를 논할 수 없다.

 

그럼 이 우주 안에 4백만 년 된다는 것이 중심층에서 그것을 벗어날려면 못해도 최소한 2천만년 가져야 이 우주권을 탈피해 나갈 수가 있다. 광속으로 2천만 년. 그럼 좁쌀알 만한 것의 중심 조금 벗어나면서 2천만년 광속으로 가야된다고 하면 좁쌀 알에 비교했으면 우주 만한 배율의 3분지 1되는 마귀 우주권은 얼마나 큰 것인가? 측량할 수가 없다.

 

그런데 뼈다귀 남겨놓은 것은 그 우주의 맨 측면에 있다. 그러면 광속으로 2천만년 지나야 타계의 우주권에 도착할 수가 있는 것이 되어지는 정도면 하늘의 숫자가 내 수학으로 푸는 정도가 끝의 연한 가지고도 마귀 이 번 뼈다귀 남은 그 지구의 5천만 배 큰데 그것이 도착할 수가 없다. 하늘의 내 수학으로 푸는 것을 가르켜 줄려면 이 머리로 100만년 배워도 어렵다. 워낙 그것으로 정통을 밟아 신속하게 가는 방법을 찾아서 나가는 각도가 한 가지 만이 아니고 여러 수십 억 각도를 한번에 나가는 것이다. 이것은 처음 말하는 것이다. 신이라는 것이 그것이다. 음악이라는 것이 백년을 음악을 틀어도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감상한다. 이것이 신에 대한 것이다.

바울, 그 마귀새끼가 허풍 떤 것. 내가 3천년 전에 가봤는데 입으로 표현할 수 없는 정도 그런 시시한 것이 없다.

 

좁쌀알 만한 이것을 벗어나는 것도 2천만년을 광속 1초에 일곱 바퀴 반 도는 속도로 지나야 가는데 이것과 우주와의 배율 보다는 좀 더 큰 낙원의 세계, 우주 보다 3분지 1이 마귀의 우주권이 된다면 이것 중심에서 조금 벗어난 데서 이것을 타계의 우주권에 도입할래도 그 정도 걸리는데 이 맨 측면의 뼈다귀가 나오는 그놈이 거기서 사는데는 그 마귀의 우주의 폭은 얼마일까? 광속으로 가는데는 계산할 수가 없다.

 

그럼 인공위성 같은 것으로 갈려면 1억 년 가지고도 못 간다. 지구만 빠져나가는데 그 연료가 몇 일 가는 것밖에 못 들어 간다. 인간이 만든 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 꽁지의 마귀 머리도 비상하다. 그것을 조종하는 왕 중의 왕 마귀는 나한테 박살 났다. 민한 중의 민한 새끼다. 마귀에게 제공해 주고 깐다.

이제 몇 단계만 보여주면 벌벌 떨게 돼있다.

 

그런 정도 되는데 비행접시는 핑~ 소리도 안 난다. 얼마 걸리지 않고 그 먼데를 간다. 그럼 내 속도는 얼마나 빠른가 하면 이 우주와 마귀의 우주와 이 회전을 1초에 그 횟수를 도는 것을 내가 발표하기 어려운 숫자이다. 그렇게 빨라 마귀가 꼼짝 못하는 것이다. 단계적으로 이끌어 가도 길게 끌어올리지 않아서는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는 고로 억지로 잡아 벗긴다.

 

1초에 회전하는 도수를 표시하기가 어렵다. 어려운 정도의 회전을 돈다. 그러게 혼자서 끝도 없는, 하나님 생기기 전에도 끝도 없는, 전에 벌써 그 우주를 창조한 마귀다. 그것도 공부했다. 여기는 감당을 못한다.

 

그럼 그런 정도 자기가 만든 것 가지고 공기가 없는 데는 어디고 해서 저장을 해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니 원반 같은 것으로 쉭~ 간다. 소리가 요란하게 왝~ ‘나, 간다 나, 죽는다’ 하고 시끄럽게 간다.

‘나, 죽는다 쉭~하면 나, 죽는다’고 하는 사람이 생긴다. 접촉 못하는 것, 어떤 거절하는 여자도 있다. 그런 것이 생겨나게 돼있다. 보는 고로 말한다. 그럼 가만히 내버려둔다. 성이 쌓도록 피한다. 지금까지 보는 중에 그렇게 떠드는 놈 중에서 죽는 놈 못 봤다. 그런 일이 생기기 때문에 미리 말해 두는 것이다. 죽지 않는다. 미물은 죽기 싫어한다. 하나님이 된 다음에는 죽기 싫어했다. 죽는 것도 지독한 사람이 죽는다. 독한 사람이다. 생명을 끊는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게 죽는 사람은 죽는다는 소리를 하지 않는다. 고스란히 모르는 사이에 싹 간다. 무지한 것들은 죽지 않는다.

 

영원한 세계 맨 꽁지의 신랑신부는 비행 접시 보다는 끝도 한도 없이 빠르다. 고속을 타면 무서울 정도다. 그러나 소리 하나 나지 않는다. 음악은 다각적으로 여러 곡이 나온다. 무엇도 음악적이 아니고는 안 된다. 그러니 둘이 싹~ 가는데, 뭐 지구 평면의 백만 배라는 것은 심심풀이이고 잠깐 가는 것이다. 그러게 슬로우로 가는 것이다.

 

그런 정도의 이슬성신도 이제 최후의 햇빛이 어두워지는 이슬성신 보다 25억 번 곱하기의 맨 꽁지의 신랑신부가 가는 경내가 25억 배 곱하기의 곱하기가 성신, 은혜의 도수가 그 정도 곱하기로 신부를 끌어올리는 이슬성신이 된다. 1초에 그 광채가 나가면, 미가 생겨 나가면 그것을 끌어올리는 만큼 이슬성신이 끌어올려진다. 그 창조력이란 무섭다. 이것이 어디서 온 데도 없고 어디 알려고 찾아본 데도 없고 찾아봐야 대답하는 데도 없고 답이 나올 데가 없고 전부 이 머리 속에서 나온 것이다.

 

거기에 수만 가지의 그 모든 것이 지금 이 세상에 있는 것과 같은 한 명도 화초(花草), 수목(樹木)도 2백가지 정도가 아니다. 그것을 말 할려면 끝이 없다. 그림자같이 잠깐 지나가지 세밀히 말 할려면 힘들다.

4천여 년 전의 맨 꽁지의 신부를 말하는데 그 때에도 중간정도 말하면 정신을 다 잃는다. 신경쇠약에 안 걸리는 사람이 없다. 왜냐하면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 사람의 정신을 버리는 것이다. 뭣도 귀찮아진다.

하나님이 ‘해와야! 해와야!...’ 하는데 너무 깊은 것을 알면 안되게 돼있다. 

지혜가 넓어질수록 말할 것이다.

 

이슬 같은 은혜가 25억 번 곱하기의 은혜가 내리는데 그 세계의 신랑신부가 같이 가는데 그냥 가면 재미가 없고, 눈만 보였다가 또, 코만 보이고 하는데 그렇게 싱거운 것 없다. 너울 쓴 것보다 훤하게 전체가 보인다. 그런 정도의 연한 이슬 같은 은혜가 세상에서는 그것을 체크할 수 없는 정도의 기막힌 색소이다. 최고의 기막힌 세계의 색소가 맨 꽁지의 신부의 그것도 25억 번 곱하기로 자꾸 1초1초 늘어나가는 상태의 완전히 모든 것이 다르다. 신으로서도 기막힌 것이 된다. 거기에는 사랑이라는 것은 자동적으로 된다. 사랑을 장애하는 마귀는 싹~ 없어진다. 그렇게 넓은 경내에도 무서움 증이라는 것은 1초의 억만 분지 1초도 없다. 그 광채는 찬란하다. 보일러 불을 때는 법이 없다. 내 광채의 경내의 옥내나 옥외나 온도가 꼭 맞는다.

 

그런데 해일을 일으킨 중에 원인인 바람이 없이 그 파도를 치는 것이 거기에서 된다. 거기에는 바람이 없고 공기가 없다. 폐가 없다. 위장(胃腸)과 항문(肛門)이 없다. 심장(心腸), 간장(肝腸).. 오장육부가 거기는 필요가 없다. 이 뱃속에는 성령이 담겨져 있는 주머니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가는 앞으로 설명하겠다.

생명과일은 신부가 가져올까요? 신랑이 가져올까요?

 

맨 꽁지의 신부도 다이아몬드 25억 번 곱하기의 물질로 함(函)이 생기는데 신의 속도로 따서 넣는다. 자동적으로 된다. 한 사람의 변신이 백억 명도 될 수 있는데, 보이지 않는데서 막 나간다. 눈싸움이 십만 명이 하는 것같이 막 날라 간다. 고속으로 야구 투수가 던지는 것처럼 계속 들어가는데도 그렇게 번잡하게 들어가지 않고 하나 스치는 것이 없고 가서 떨어지면서 그 밑의 열매에 닿는 것이 없다. 자체가 떠 있다. 100% 성령의 뭉치다. 그 뭉치의 함(函)도 성신으로 창조가 된다. 그 인체도 끝없이 재창조 되는 것이 100% 성신으로 창조가 된다.

 

마귀의 열매도 선악과라는 것이 거기에 음란마귀가 사람 모양으로 비슷하게 생긴 것이 더 있다. 그러면 선악과라는 것이 음란마귀가 같은 종류가 사는 곳이 지구의 5천만 배 넘는다. 그런 정도의 먹는 열매는 음란마귀가 100% 찬 열매인데 그 마귀가 100% 찬 그것으로 창조된 것이 모양이 몽둥한 것..맛이 전부가 다르다. 그것은 마귀로 된 것이다.

 

내가 만든 생명과일은 3백 톤이면 3백 톤을 따서 영원히 둬도 변하지 않는다. 위장도 없는데 그렇게 될까? 고도의 성신인고로 맨 꽁지의 신랑신부, 성신이 거하는 주머니라면 3백만 톤을 먹는다면 그 성신 하나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이 끝도 없이 들어갈 수 있고 암만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고 토하고 설사하고 하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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