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만 가지가 죽을 조건이다

 

만 가지가 죽을 조건이다.

어떻든 그런 걸 먹어도 그게 탄수화물이 돼서 그 예민도가 상당하다. 탄화수소는 기름이고 탄수화물을 먹는다. 탄소를 먹는다. 탄이 물로 화한 식물이 그것이다. 탄소니 뭐니 한 것이 마귀가 성신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다. 뭣이라도 척척박사이다. 그러면 10억 배 예민하다. 반 초 동안에 위장에서 미리 분리되는 게 조제까지 분리되어서 여러 단계를 거쳐서 그렇게 예민한 것이다. 이 혈액의 수백 가지가 다 이 손톱만한 것도 혈액을 통해서 공급이 된다. 이 혈액의 수백 가지가 이 손톱 나오는 것도 혈액을 통해서 공급이 된다. 뼈가 굵어지는 것과 수염, 머리카락 나오는 것과 거기는 머리카락이 더 나오고 여기는 하나도 자르지 않아도 되는 그 원인도 다 안다. 그런 것을 다 설명하려면 시간이 길어진다. 그 한 가지만 설명을 할래도 그게 한 열흘 정도 돼야 조금 알아듣는다. 그런고로 할 수 없이 지나가는 것이다.

 

그럼 여러 단계 지나서 2백여 가지가 그렇게 예민한 것이 아니면, 혈관이, 이 눈도 잘 보지 못하는 거기에 찌꺼기가 걸리게 되면 눈을 뜨고도 보지 못하게 된다. 혈액이 순환이 되지 않아서는 안 된다. 그 혈액이 통과 안 되는 것은 발도 마비가 되고 손도 마비가 되는데 그것이 생명이다.

피가 있다는 것이 죽는 조건이다. 그런고로 썩는 것을 먹는 것은 썩는 것으로 화한다는 것이다. 인간이 썩어져 가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도 그것이다. 영생이라는 것은 결부시킬 때가 없다. 신이라는 것은 완전 제로이다. 성신이라는 것이 붙을 데가 없다. 성신이라는 데는 생명물과 이슬성신 밖에는 없다.

 

그럼 그런 정도의 화기가 없이 산소와 접촉해 반 초 동안에 8Kg를 36도 5부에 딱 균형이 되니 몇만 가지로 불균형한 것이 들어가도 딱 균형이 되는데 이것이 예민하지 않으면  통과가 안 된다. 그렇게 설계를 했기 때문에 구조상 심장부터가 설계 미스이다. 혈관부터가 전부 굵어야 되고 고압이어야 된다. 웬만하면 파혈이 안 된다. 심장이 1초에 두 번씩 착착착착 계속 90년 살면 90년 계속 뛰어야 된다. 이렇게 힘이 약한 것이 그런 무리를 하는 것이다.

 

탄소가 조금 예민도로 분리가 되는 그런 것이라도 피의 농도가 짙어져서 묽혀지지 못하는데 심장이 무리가 돼 무리가 된다.

내가 시온성 에는 컴퓨터 5백 미터 길이에 밖의 사람이 물질을 넣은면 쌀이고 뭐이고 100% 축복을 해서 먹는다고 했다. 마귀를 다 죽여서 먹는다. 생수도 변치 않는 것도 수백만 가지 있다. 식물도 마귀를 몽땅 죽여버려도 썩어 똥이 나오는 것으로 축복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묘한 것이다. 생수가 의인을 만드는, 병을 고치는, 얼굴을 씻어서 죄를 씻는 생수이고 마귀를 때려잡는 생수이다.

 

과거에 ‘왜 투약을 하지 말라’고 했냐하면 그것은 아까 탄소화물이라고 했지만 죽는, 자꾸 죄의 손으로 만지면 노화방지가 될까? 더 발병이 되는 것이다. 그 약을 만든 사람이 어떤 사람이 만들었냐 이거다. 여직공도. 일본놈들도 미개한 놈들은 시골에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 앞에다 새끼줄 하나 딱 매어 놓고는 그거를 쓱~ 타고 지나간다. 그 묻은 것을 또 타고 지나간다. 그런 야만인이 어디 있나? 일본 놈들도 형편없다.

 

심장부가 10배가 압력이 세야 하고 혈관이 조금만 굵어지고 50배면 50배의 압력이 터지지 않도록 고압의 혈관이 되어지면 지금 정도의 혈액이 순환되면 ‘49’라는 수는 많다. 불순물이 조금 생긴다 하더라도 여유 있게 통과해 나간다. 워낙 그 압력이 여유가 있으면 파이프에 묻는 것과 같이 혈관 안에 지방질 같은 것이 붙어서 경화가 생긴다. 그러니 혈관이 가늘어지는데 맨 죽는 조건이다. 기계적이다.

뛸래도 전신을 움직여서 마라톤 하려면 세계기록이 2시간 14분에 가는데 목에도 쥐가 일어나고 종다리고 옆구리고 지랄지랄 일어나는 것을 막 치면서 가는 것이다.

 

어이없는 인간의 구조 때문에 내가 말을 하는 것인데 기계적인 구조가 그 세계에서는 하나도 없다.

좌우간 이 혈액 속에 병균이라는 것과 병균과 싸우는, 몸을 보호하는 군대 군인이 있다고 하면 그 백혈구는 7일 싸우다가 죽으면 보충이 되고 적혈구는 2개월 정도 싸우면 죽고 또 보충이 된다. 그러면 약이라는 것은 병균 켠에 들어서 싸우게 만들지는 않고 이 쪽 백혈구 켠에서 싸울 수 있는 힘을 돕게끔 만들었다. 그런데 만지작거린 그 인간들의 그 마귀가 포함된 것이 적의 켠을 돕는 것이 더 많은 그 약을 투여해서는 해로운 것이다. 축복을 딱 해서는 괜찮다.

 

2백여 가지가 어떤 부분에서 그 예민 도가 틀려도 안되고, 여과가 정밀히 안돼도, 보이지 않는 혈관에도 통과를 해야 되니 거기에 조금만 걸려도 안 된다. 혈관이 파혈이 된다. 그것은 필요 없는 정밀한 그 예민 도가 들쑥 날쑥하게 설계한 것이란 완전히 설계미스인 제로다.

 

인간에게는 심장이 80%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럼  인간이 뛰는 기계의 고도로 걸리는 기계인데 아무리 강한 합금을 가지고 정밀히 만들어도 그 기계는 영원히 돌아갈 수가 없다. 죽게 마련이다. 인체 구조학  정확히 했다. 또, 신으로 안 본 데가 없다. 신체 구조학이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단계가 있다. 신의 공부라는 것이 심장이 그것이다. 너무도 정확한 배움으로 올라온다.

 

심장도 고도의 기계이다. 무리의 기계이다. 1초에 두 번씩 세게 가는 곳을 통과해 나가야 된다. 압력이 몇십 배이다. 양심이 마비 된 사람도 내가 지금 조종을 하고 있다.

그러니 영생이라는 것은 1초라도 결부시킬 수가 없다. 또, 어떤 사람이라도 어느 정도 먹으면 맛있는데 더 먹었으면 좋겠는데 ‘더 먹을까 말까’하는 것도 내가 조종한 것이다. 그 때 숟가락을 딱 놓으면 상하질 않는다. 무리가 안 간다.

 

구원 얻으려면 밥 잘 조절을 해라. “너 먹을까 말까 하기 전에 술을 놔라”고 했다.

그럼 근본 병의 원인을 알아서 구분을 지으면 내가 투약을 시켜도, 마귀를 다 죽이면 100% 내가 그것을 전문으로 나선다하면 병을 못 고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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