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별과 인간과의 관계


 

신비는 천지조화를 말한다. 천지조화에도 원인이 있는 것은 헐하다. 원인이 없는 것은 힘들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자체가 돌고 있고 전체가 고도의 고속으로 지금 가고 있는데 이것이 빠르다는 것은 아침에 태양이 몇 시 몇 분에 올라왔다고 하면 그 다음 날은 2분이 차이가 난다. 2분이 더 돼야 해가 올라온다. 그러니 2분씩 틀리는 것은, 동지는 밤이 제일 길고 하지는 낮이 제일 긴데 그러므로 2분씩 길어지는 때에 밤이 길어지는 것이고 낮이 2분씩 짧아지기 시작하는 때에 하지에서 동지로 오는 것이다. 해가 그 자리에 오는 것이면 해가 지구를 돌아주는 것이 아니고 지구 자체가 한 바퀴 도는 것이다.

 

그럼 비행기가 1주야에 한 바퀴 도는 것이면 굉장히 빠른 것이다. 지금 그렇게 도는 것이 없다. 그럼 굉장히 빠른 속도로 이 지구가 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것을 인력으로 말하자. 그럼 공기는 그대로 있다. 1년에 태양을 한 바퀴를 도는데 자체적으로 365바퀴를 돌면서 태양을 도는데 고속으로 가는 것이다.

 

뭣 하나도 느끼지를 못하고 인공위성에도 마음대로 다니고 여기는 조용하게 움직이는 것을 모르는 것은 내 조화 중에도 그렇게 작은 조화는 아니고 신의 조화이다. 그것이 인력에 해당이 안된다. 인력은 개똥의 억만 배 개똥같은 학설이고 모든 학설이 그렇다. 내가 깊은 것을 설명하면 그런 층은 인간이 허풍을 떤 것이 된다.

 

10억년 동안 인간을 전체를 알아서 요 인간은 어느 별에 해당되는 인간으로 어느 층급 이상은 전부 별에 연결을 지었다. 그럼 창조 이후에 난 인간 전체를 아는 것이 된다. 하늘이 낸 사람이라는 것은 별에 해당되는 것인데 내가 냈다는 말이다. 삼국지에 그것이 많다. 삼국지를 보는 것은 내가 각 사람을 따라 다니는 중에 이것이 허풍이 얼마만큼 들어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보는 각도를 거꾸로 보는 것이다. 진짜가 얼마 없다.

 

10억년 동안 나온 인간 중에 별에 해당되는 인간이 많은데 별이 착 떨어지면 ‘아, 어떤 장수가 죽었구나’ 옛날도 천문학을 연구하는 것이 되어야 앞을 내다보게 돼있다. 하늘의 움직임, 별의 움직임을 봐서 어떤 운명이 거기서 인간의 운명도 거기 달려 있고 천태만상이 거기에 그려지게 돼있다.

 

제갈공명이니 하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니다. 어쨌든 내가 셋씩 따라다녔다. 그는 나같이 영적으로 싸워서 피 토하지 않았고 폐병으로 피 토했다. 따라 다녔으니 아는 것이다.

 

10억년 동안에 별에 해당되는 수는 굉장히 많다. 그럼 백 십억년 전에 우주를 창조할 적에 별에 해당되는 인간이, 그것을 창조하기 전에 그 숫자가 다 나왔다. 낳는 타임이 다 나왔다. 벌써 숨이 끊어지는 타임이 나왔다. 그런고로 별이 지금 백십억 년 동안 타서 내려오면서 땅에 닿자 마자 1초도 틀리지 않는 것이 백십억 년 전에 창조할 적에 다 계산 한 것이다.

 

백 십억 년 후에 그 별똥이라고 하는 유성이라고 하는데 창조 할적에 지금 떨어지는 것은 대개가 4천만 배가 넘는 지구 보다 큰 것이다. 그럼 타서 내려오는 중에 적어지는 것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지는고로 하나의 십억 번 곱하기의 1초의 분지 일 타임에도 1Km 가는 것이 있다. 끝없는 분지 일의 타임에도 그렇게 빨라진다. 그 계산을 백오십 년 계산했다. 땅위에 떨어져서 지면에 떨어지는 동시에 그 사람 목숨이 딸가닥 하는 그 타임이 맞는다. 무서운 것이다. 그렇게 큰 것이 다스려지는 것이다. 계산이 틀려서 지구덩어리만한 것이 떨어져 내려오는 경우에는 지구가 박살되는 것이다. 그럼 그 별에 해당되는 인간이, 인간에 해당되는 별이 떨어진 것이 도중에  오다가 다 타서 없어진 것은 없어졌다. 땅위에 딱 떨어저서 그 사람이 죽는 타임과 같이 사람 눈에 거기서 떨어진 게 보이게끔 계산을 했다. 그것이 큰 것은 3백근 까지 떨어졌다.

그렇게 큰데도 없는 원소를 가지고 주먹덩이 만큼 큰 것이 떨어졌다. 그런 정도라도 남아서 150억년 왔다.

 

그러면 150억년 전에 그것이 와 땅에 떨어지는 그 자리에 사람이 거기로 통과를 안하는 곳으로 떨어졌다. 150억년 후에 그 떨어지는 자리에 집이 지어지지 않는 것을 보고 떨어뜨렸다.  150억년 후에 새고 짐승이고 지나가지 않는 그 위치에 딱 잡아서 떨어뜨렸다. 그것은 지극히 쉬운 껍데기를 벗긴 것이다.그래도 별 하나를 계산하는 그 계산법이 150년 동안 그렇게 큰 놈이 타서 내려오는데 가스층이 전부 다르다.

 

우주에 그토록 많은 별 크기도 끝도 한도 없는데 5천만 배까지 큰 것이 인간 하나를 위해서 그렇게 된 것에 생물이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 조금한 본부에 주인공이 있는 여기의 악세사리이다.  지극히 작은 중에 하나인데 여기가 본부이다.

 

그럼 인력이면 그런 5천만 배의 별이 하나 떨어지면 당기는 균형을 잃기 때문에 이 우주는 박살이 될 것이다. 그 계산은 이 지구에 배치된 계산의 어느 정도의 가스층에는 마찰열이 어느 정도 가해지고 하는 그 계산이 1초에도 끝도한도 없는, 가스층이 전부 다른 것을 연구하고 그 원소의 그것이 또 열이 가해지는대로의 그것이 또 배치의 균형을 잃어버리는 그 전체의 계산을, 그렇게도 힘든 계산을 1초의 십억번 곱하기의 분지 1정도 그런 타임에도 1Km 까지 빨라지고하는 그것이 되는 것이 150년 동안 해서 숨이 넘어가는 타임과 땅에 떨어지는 타임과 맞춘다는 것이란 신 중의 신이 아니면 할 수가 없다.  어떤 신도 흉내를 못 내게 돼있다. 마귀가 어떤 우주권을 만들었어도 이것은 적어도 신의 비결은 끝도 한도 없는 것이 이 우주 안에 숨겨있다. 사람이 거기 걸려 지나가지 않는 계산까지 150년 후를 내다보고 그 위치를 정한 것이다.

당기는 그것이 5천만 배 큰 별에 이 지구덩이가 끌리어 가지, 그놈이 끌리어 오는 것은 어떻게 끌리어 오냐?

 

우주 창조를 하는 동시에 몇 천만 배 이상이 되는 그것이 눈 오듯 떨어졌다. 지금까지 10억년이 넘는 인간이, 별에 해당되는 그 숫자대로 창조하는 그 타임에 눈 오듯 별이 떨어진 것이다. 그러면 이 우주에 별이 끝도 없이 떨어지는데 하나 스치는 것도 없이 딱 그걸 피하여 150년 동안 올 때까지 어느 하나도 스치는 것이 없이 계산을 해서 끝도 한도 없는 그 타임에 계산을 해서 백년 전이면 백년 전에 해당 되는 천년 전이면 천년 전에 해당 되는, 만년 전이면 만년 전에 해당되는 그 타임을 딱 죽는 타임이 맞춰서 그 별의 크기와 딱 맞췄다.

 

그게 너무 커서 박살이 되는 것도 없고 도시에 떨어져 집이 있는데 떨어지는 것도 없고 개 까지도 지나가는데 떨어진 것이 없다. 별똥에 사람이 맞아 죽었다는 것을 못 들어본 것이다. 10억년 간 해당 된 사람의 별이 창조 동시에 눈 오듯 끝없는 별의 수를 떨어뜨린 우주의 끝도 한도 없는 별이 있는데 그것이 전체 그 별이 겹쳐있는데 직선으로 오는데 그것 하나 스치는 것도 없이 그 많은 것이 딱 중심을 잡아서 피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직선으로 오는데도 닿지 않는 계산이다. 죽는 타임을 맞춰서 10억년 전에 거기 해당 되는 사람은 십억년 전에 그 별이, 유성이 떨어지면서 땅에 도착 되자마자 사람의 숨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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