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대 환란은 기가 막힌 최고의 악조건

 

                   

가지가 구실을 못하면 안되게 되어있다. 의인의 수가 미달되는 경우에는 악조건으로 덮어놓고 끝장을 낸다. 이루어 버리고 마는 것이 되어지는 그 악조건에는 여러 조건이 있는데 그 중에서 식량이 부족 되는 조건이 있다. 그것이 부족 되어서 종래엔 사람고기를 먹는 정도의 상태까지 이르게 되어진다. 그 조건이 어떤 조건이면 또 그런 조건도 된다.

그러므로 그것을 내다보고 있는 이루는 사람의 근심은 한 두 가지 근심이 아니다. 이 수를 어느 정도 끌고 가면서 육적인 조건과 영적인 조건을 동시에 맞춰서 구원에 이르도록 다듬어 세워야 되는 조건이 되어지므로 기막힌 입장이 되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점점 환란이 심하고 경제적으로 여지없이, 오일 쇼크 문제가 아니고 이것과 저것이 터지고 또 하나 터져서 오일이란 기대를 못하는 상태가 되면 에너지 문제 때문에 심각하게 되어진다. 그런 동시에 오일 쇼크나 어떤 다른 물자의 쇼크가 나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식량에서부터 온다. 식량은 직접적인 인간의 오일이기 때문에 그것이 몸속에 들어가야 불이 타서 열과 온도가 보존이 되고 움직이는 것을 관할하므로 그것이 가장 심각한 것이다. 그 쇼크가 오게 되어있다. 그것을 전체 내다보면서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고 이런 경우에도 어떻게 하는 것까지 재 나가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이런 고비를 힘써서 하나하나 넘어야 된다.


최악의 조건이 되어지면 나는 낙원에 간다. 이 땅에 발을 붙일 데가 없으니 더 이상 있을 필요가 없다. 그럼 영원토록 지낼 신랑이 와서 나 있는 곳으로 오게 된다.

대 환란은 기가 막힌 최고의 악조건이다. 이러한 속에서도 합동 작전으로 죄가 수그러진 사람이면 또 어느 정도 죄가 단절된 사람이면 강한 생수를 마시게 해서 죄를 소탕시켜 줄 수 있다. 이 때가 되면 원죄까지 벗은 자는 없고 정욕이 뼈 속에 있는 것까지 빠진 자면 대 환난속에서도 털 끝 하나도 상하지 않게 눈동자같이 보호해주게 되어 있다. 자기 가족이 비참하게 죽는 것을 보지 못하게 가리워 준다. 눈동자같이 보호해준다는 것처럼 요렇게 콕~, 그 이상 보호해 줄 수가 없다. 탄환이 비오듯 와도 핵무기가 떨어져도 상하지 않게 지켜주는 사람은 영원히 같이 살 신랑이며 그가 피난처가 된다. 성경에 ‘바람아 불지 마라 인을 가진자가 14만4천인을 칠 때까지 잠잠하고 있어라’하는 것이 나다.

그 수 가운데 들어야 한다. 그 수가 모자라는 경우엔 안 된다. 그 환난 속에도 가족이 열 명이면 열 명중의 하나가 없어지면, 그것은 신랑이 끌고 내가 가 있는 낙원으로 데려 온다. 그러면 그 엄마가 없으니 가족들이 울고불고 한다. 내 분신 신랑이 직접 가서 영원토록 살아 주기 위해 신부를 안아서 가는 것이다.


 그 때는 이슬 같은 은혜가 입을 열면 하얗게 확~ 보이는 것이다. 지금의 힘은 굉장하다. 은혜를 주면서 먹지 않고 자지 않고도 살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순수한 사람들만 모아 교육을 시켜서 체계만 세우면 사흘이면 광채가 나게끔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죄의 내막을 끝까지 조사하게 된다. 그러면 손장난하다 죄가 드러나도 새까매지므로 의인이 될 수가 없다.

거기엔 다른 것 없이도 이슬 같은 은혜만 가지고 의인을 만들 수 있다. 그 생수의 미립자 하나에 헤일 수 없는 분지 일로 창세 이후의 그 마귀를 다 박살 시킬 수 있는 정도의 강한 권능이 있다. 그것을 가지고도 전체 굴하게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쓰지 않는다.

신으로 전부 다 나타나 각자의 마음속에 있고 움직임을 다 안다. 생각하는 모든 것을 다 안다. 생각이 지나치게 돌면 하늘의 하나님께서 때려버린다.

또 어떤 층에서 전체를 좌우하는 사람의 그 마음속에 전체 있고 그 위에 있다. 그러므로 ‘너 이제 10분 후부터 10분 동안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는데 그 악을 가지고 백성을 다스리면 너! 옳지 않은데, 하나님이 하늘에서 널 친다.’라고 하면 벌벌 떨게 되어 있다.

이렇듯 중간의 역할을 하는 사람에게 ‘ 내가 어디 있다.’라고 하면 그가 오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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