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감람나무에 대한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박태선 장로님께서 1980년부터 1년 8개월 동안 설교하신 체계 말씀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히 반복해

서 들어야만 그 뜻을 알 수 있는데 말씀의 중요한 요점은, 창조주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마지막 사명자이신 감람나무가 나오게 됨을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  < 하나님 말씀  1981년 1월 3일 3-1 B면>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좀 보거든,학문이 좀 높아지면 알겠어? (예)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돼 있어.


그래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 하는 것 까지는 찾았어,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건 월권이야. 그 다음엔 내게 국한 돼 있는거야. 모르겠어? 알겠어? (알겠습니다.) 내가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되는 거지. 그 다음 걸 논한다는 건 그건 거짓말이야.

 

그런 중에서 280여년 뭐해서 이제 죽음에 뺏기어 여지없이 더러워 소생될 길이 없이 꽁지 박고 마귀 數는 헤일 수 없이 불어 나가. 그 양이 있는 속에서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자가 이 사람이야. (박수) 이긴자라는 뜻이 그거야 , 알겠어? (예)”


 

  [ 요약 해설 ]

 

세상 학문은 한문을 말하는 것이며, 율곡선생 같은 인정하는 사람들이 영생을 얻기 위하여 찾기 시작한 학문도 한문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단군 연합의 백마공자께서는 16년 동안 한문을 연구하셨습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감람나무는 학문(한

문)을 통하여 미래와 과거를 조금 볼 뿐이지, 그 다음의 일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은 구원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며, 감람나무가 구원을 주게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자가 이 사람이야”라고 하신 말씀 중 '이 사람'은 하나님을 지칭하신 것이 아닌 감람나무를 지칭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산채”로 영생을 얻은 분이 아니시며, 감람나무는 산채로 영생을 얻으실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므로 이긴다라는 표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감람나무에게만 필요한 표현입니다. 



      ☞  <1982년 3월 1일 5-1 A면 (후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하나님과 마귀와 약정 기일이 있어. 감람나무가 만일 나타나도 요전 개새끼라는 날 전에는 나타나질 못하게 돼 있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요약  해설]

 

위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만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다" 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존재해 계시면서 감람나무는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만 나오게 되어있다고 강조하여 말씀하신 것은 '감람나무'가 나오게끔 되어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1982년 3월 1일 5-1  A면  (후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그 마귀 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라 그거야. 무슨 얘

긴 줄 알겠어? (예)"


 

       [요약 해설]

 

위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기장 신앙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마귀 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의 말씀 중에서 마귀는 인간 속의 죄를 말하며, 교인들 중에 마귀를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고 하신 말씀은 본인인 하나님을 가리키신 것이 아니며, 감람나무는 따로 있다는 말씀입니다.

 


     ☞  < 1982년 8월 23일 5-4  A면 (초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분이야. 주실 수 있는 분이야" 하는 정도요. 감람나무는 생명물을 하나님께 받아가지고 그걸 씻어 줄 수 있는 자야”


  

      [요약 해설]

 

위의 말씀은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지만, 감람나무는 하나님께 생명물을 받아가지고 그걸 씻어줄 수 있는 자”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지만 직접 주시지는 않는다는 말씀이며, 구원은 감람나무가 주시게 되어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화천하셨으므로 뭇 인생들에게 구원을 주실 수가 없으시며, 구원을 줄 수 있는 권한을 감람나무에게 주셨다는 말씀입니다.


 

     ☞  <1981년 7월 4일 1-1  A면  (중반부) >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그런데 그대로 그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되는데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런데 그 감람나무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주인공이오. 그 사람을 찾아봅시다. 그러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씨-익 하고 웃는다 그거야. 알겠어? (예) 영모님이라 그러지 말라.

 

그 두 이름을 쓴 사람 설명을 쭉 하고 그런데 우리가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

어 가지고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러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씨-익 하고...(대추나무)”


     [ 요약 해설 ]

 

위의 말씀에 두 이름을 쓴 자는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자를 말합니다. 위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천부교인들이 모인 곳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그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한다는 말씀은 본인을 지칭한 말씀이 아니며, 감람나무라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 쪽에서 씨-익 하고 웃는다” 라는 말씀은 천부교가 아닌 다른 곳에서 감람나무가 씨-익하고 웃는다는 뜻입니다.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어가지고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이 말씀은 감람나무는 다른 곳에 계시며, 대추나무인 하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길(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길을 말함)을 잘못 들었다는 말씀입니다.


 

      ☞  <1980년 8월 23일 2-1A면 (초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그럼 그 정도 노력해야 이제 하나님께 직접 끌어당기게 돼있어. 구원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여기 구원 있어? 없어 그런고로 여기 순종 안하는거 별거 다 있어. 지금"

  

 

    [요약 해설]


위의 말씀에 “하나님께 직접 끌어당기게 되어 있다”라는 말씀은 감람나무가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

긴다는 말씀입니다. 위 말씀은 기장 신앙촌에서 하신 말씀이다. “여기 구원 있어? 없어” 이 말씀은 하나님이 아닌 감람나무를 따르는 수 이외에는 구원받기가 힘들다는 는 말씀입니다.



      ☞   <1981년 4월 4일 3-3 A면 (초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 밖에는 없어. 감람나루를 캘래야 캘 수가 없게 되어져 있어. 이미 난고

로, 지금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한거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캘래도 캘 수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알 수 없게 요렇게 가리워 놓은거야. 그런고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내가 기록한고로, 만든고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


 

   [말씀 요약]

 

위의 "영생은 죽지 않는 사람으로 감람나무 한 사람 밖에 없다”라는 말씀은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 본인을 지칭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감람나무가 이미 나서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라는 말씀입니다.


“감람나무의 존재를 캘래도 캘 수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알 수 없게 가리워  놓은거야”

의 말씀은 감람나무의 존재를 사람들이 알 수 없게 가리워 놓으셨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을 하시지 않으시면, 다시말해서 실제 감람나무의 존

재가 된 사람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으시면 자신의 존재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몸소 이 땅에 오셨다는 말씀입니다.



       ☞   <1981년 1월 3일 3-1 (초반부) >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하나님은 첫째 된다는 거야. 감람나무라는건 땅의 모든 것을 받은 자야. 도저히 안 되는 걸 회복시킨 자야. 그런고로 땅에서 첫째가는 자야. 하늘의 상제 하늘위의 하나님,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야."


 

      [요약해설]


위의 말씀은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하나님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의 하나님은 박태선 장로님을 말씀하신 것이며. 땅의 하나님은 감람나무를 지칭하신 말씀입니다. 감람나무는 땅의 모든 걸 받은 자라 하셨습니다.


     

        ☞  <1980년 12월 15일 3-3 B면 (후반부)>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인간의 처리가 최고로 힘든거야. 그래서 하나님 6천년간 탄식한게 그거야.하나님의 그 심정을 알겠

어? (예) 그걸 마지막 해결지은 게 감람나무야.(박수) 귀한 일을 했어, 안했어?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똥구데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는 거 다 아낌없이 다 주소서. 내 눈 앞에 그 전부 설계 됐습니다. 그거대로 더 기막힌 그거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거는 다 주소서.

나, 너 원하는 것 다 주마. 내가 이러는걸 원하는 이걸 이 똥구데기 같은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시겠습니까? 지금도 이거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어."



    [ 요약 해설]


위의 말씀은 감람나무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똥구데기는 감람나무를 말씀하신 것이며 감람나무가 하나님께 향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신 말씀입

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부분에 "지금도 이거 그렇게 구하고 있어.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어.”

이 말씀은 누군가 천상천하의 하나님이신 박태선 장로님께 구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 본인이 본인에게 기도하지는 않으십니다.


하나님을 증거하시는 감람나무를 말씀하신 것이며. 그 당시에 단군 연합의 백마공자께서는 전도관과 사회생활을 하시는 동안 전무님으로 불리우셨던 분인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1981년 2월 7일 (2-1) A면 말씀 테이프 중에서 발췌


“27년 그 고통스러워도 발표 못한 것은 예수 개새끼라고 치는 날이야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 감람나무가 나왔구나 하는걸 그날 비로서 마귀가 알았다 그거야.”


위의 말씀은 하나님 말씀 입니다. “예수 개새끼라고 치는 날이야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 감람나무가 나왔구나”라는 말씀은 예수를 개새끼라고 치신 후에야 감람나무가 나타나시게 되어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 감람나무가 나왔구나” 라는 말씀중에 “똥구데기 같은 인간 새끼 중에”의 말씀은 “세상 짐승인간들 중에서 감람나무가 존재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타나 계셨던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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