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그 지옥을 창조한 것이 나다

 

 

창세기부터가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내가 조종을 했다. 왕 중의 왕 마귀, 최고의 마귀가 그 인생 마귀 구성체의 인생에게 계시를 주는 그 머리 그 속에서 뺄 수도 있고 꺼낼 수도 있는 것을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생하게 하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이 허풍이다. 흙으로 빚었다는 것이다. 어린애 장난하는 것같이 흙으로 빚어서 생명을 부어 넣은 것은 아닌 것이다.

영생을 하는 구성체는 이런 것이 아니다. 인생은 제 1천국에 한 쌍을 창조한 영생의 신인 하나님의 신으로 빚어진 영생, 영존할 수 있는 존재이다. 거기에서 범죄한 고로 이것은 1처 저주의 형벌을 받는 조건의 육신이라는 것이 창조됐다.


영생할 조건의 마귀의 신으로 빚어진 저주의, 1차 형벌을 받는 그 지옥에 떨어진 이 인생이라는, 이 육신으로 빚어진 육신은 곧, 사망의 신인, 죽음의 신인 마귀로서 구성되어 있다. 그 마귀로 구성돼 있는 것을 구성을 시켜 창조한 창조주가 아니면 마귀의 구성체를 뜯어고쳐서 영생의 구성체로 바꿔줄 수가 없다.


여러분들을 하나님이 창조하실 적에 뱃속에는 똥이 가득 차 있다. 이것이 저주의 구조이다. 위장이 똥을 만드는 구조이다. 먹는 물질이 다 흙에서 나온다. 그 세계에는 흙이 없고 씨앗을 심을래도 씨앗이 없다. 생명의 양식, 3위 1체 하나님의 구성체로 구성된 생명의 양식 창조한 것을 영원토록 먹어야 살게 돼있다.

썩어질 것들을 먹어서 몸속에 들어가서 똥이 만들어지는 위장을 가지고 똥이 돼서 장을 통과하는 데 10여 시간이 걸려 항문으로 빠져 나오게 더럽고 너절하게 창조한 것이다. 너절한 것이다.

  

그럼 잠을 잔다는 것이 허풍이고 또, 여자를 창조하는 데에 그대로 창조를 하지 남자의 갈비뼈를 잘 적에 빼내는 것과 또, 빼내려면 깨어 있을 적에 빼야지 잘 적에 빼내는 것이면 그것 어떻게 되겠는가? 그것은 허풍 중의 허풍인 것이다. 좌우간 거기까지만이 아니고 그 다음에 왕 중의 왕 마귀 조종해서 창세기에 자기가 계시를 줄 적에 모세에게 계시를 줬는데 그것이 모세 오경이다. 왜? 그 사실을 왕 중의 왕 마귀가 계시를 줘서 꾸민 상태에 그 창세기를 만들었으니 그나마 있지 누구도 모르게 만든 것이 나이다.


제1천국에 있었던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쉴 곳 아주 없네’ 이것이 지옥을 그려 놓은 것이다. ‘돌아갈 내 본향 하늘 나라’ 살던 본향, 하늘 나라에 살다가 이 괴로운 지옥에 떨어진 그것을 그려 놓은 것이다. 천국에 살다가 형벌 받아 떨어진 것이다. 여기서는 2차 지옥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돼있다.

 

그런고로 제1 천국에 영원히 살 수 있는 한 쌍을 창조한 그것은 어떤 조건으로 어떤 구성으로 되어진 것이냐 하는 그것을 창조한 영생할 수 있는 조건의 그 구성체를 딱 창조한 것을 그대로 기록이 드러나야 된다. 그것을 모르고는 안되게 돼있다. 이것은 저주에 떨어진 존재로 마귀 사망의 신으로 구성된 것이다. 그것을 발표한 게 나이다. 창조주가 아니면 알 수 없다.


 그런고로 영원히 살 수 있는 존재는 성신으로 구성된 구성체이다. 영원히 죽게 돼있고 사망으로 빚어진 구성체인 것이다. 마귀 구성체인 것을 처음에 증거할 적에 말했다.

마귀의 구성체라는 것을 내가 발표하기 전에는 여러분들이 들어 본 적이 없다.  먹는 것, 마시는 것 모두가 마귀의 구성체이다. 땅속에 난 것이 전부 마귀 구성체이다. 마귀 구성체가 먹는 것은 마귀 구성체이다. 공기 자체도 마찬가지이다.


  그런고로 지상천국이 되어 해가 딱 없어지면서 하나님의 빛으로 움직일 적엔 이 산소 공기가 없어진다. 비가 안 온다. 비라는 것은 나리는 날이 없다. 밤이 없다. 눈 깜박 하지 않는다. 영원무궁토록 깜박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의 나라, 하늘나라가 된 것이다. 지상의 하늘나라가 된다. 그것도 밖의 수(數)도 사자와 어린아이가 노는 정도 해가 없어지고 97%의 마귀를 쏙 바뀌어 간 인생까지 쏙 뽑아서 무저항에 쓸어 넣은 것이 나이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이다. 여러분들 지옥 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이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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