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성경상의 거물들의 죄상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죄상
 
 하나님께서 "네 후손을 바다의 모래알같이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하리라"하시여 지목한 인물은 믿음의 조상으로 일컫는 아브라함이다. 

 100세의 늙은 나이에 얻은 이삭을 하나님앞에 산 제사로 드린 아브라함은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이며 성경상에서는 예수 다음가는 거물이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얻기 전, 사라의 몸에서 아이가 생기지 않으니 사라는 하갈이라는 여종을 아브라함에게 허락을 했다. 

 그런데 만일 사라가 허락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브라함이 밥상을 들고 온 하갈과 눈이 맞아 음란한 생각을 잠깐 가졌더라도 그것으로 아브라함은 자유율법을 어겼으므로 구원에 해당이 되지 못한다. 

 또 만일 사라 몰래 하갈을 겁탈했다면 눈으로 범죄한 것보다 몇억만배 피가 더러워지게 된다. 그런데 매일 기생집에 가는 것처럼 하갈을 첩으로 삼아 매일 음란죄를 지었으니 어떻게 되었겠는가? 
 
 만일 기성교회 목사중에 이북에 부인이 있고 홀아비로 내려온 목사들이 전부 첩을 얻어 살고 있는데 평신도가 북에 부인을 두고 여기 와서 부인을 얻으면 그것은 첩이 되고 북에 부인을 두고 남한에서 부인을 얻으면 그것은 첩이 아닌가? 

 아무리 죄의 근본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더러워진 것을 몰라서 음란죄를 범했다해도 피가 몇억만배 더러워지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그 아브라함이 아담, 해와가 지은 원죄가 어떻게 현재의 우리에게 오고 유전죄가 어떻게 오고 자범죄가 무엇인지도 몰랐던 것이다. 

 만일 알았다면 아들이 없이 부인이 아무리 권고해도 그 종을 데리고 살아서는 안된다. 그런데 종을 데려와 첩으로 삼아 계속 범죄를 하다가 사라와 또 살다가 또 종과 범죄를 했으니 아브라함은 구원이란 것을 알지 못하고 있었던 인물이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죄상
 
 소돔고무라성이란 곳은 아브라함의 조카인 의인이라고 하는 롯이 거하던 곳이다. 그런데 그곳에 음란이 성하고 의인의 수가 단 한 명도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그곳에 재앙을 내리셨다. 

 그리하여 롯과 그의 가족들은 재앙을 피해 성안을 빠져나가다가 그의 부인은 재산을 돌아보다 소금기둥이 되어서 유황불에 죽었다. 그리하여 두 딸과 롯만이 성안을 빠져 나왔다. 

 롯이 성안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딸을 데리고 성안을 떠나 산에 거하여 함께 굴에 가더니 큰딸이 작은딸더러 말하기를 "우리 아버지는 늙고 세상에는 도리대로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아버지를 취하게 하여 동침하여 인종을 전하자"하고 그 방에 저희가 아버지를 술에 취하게 하여 큰딸이 들어가 동침하나 아버지는 그 딸이 누웠다가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더라

" 첫딸이 그렇게 하여 아이를 낳고 둘째딸이 그 이튿날 이렇게 하여 얻은 자식이 지금의 중동사람들이다. 두 딸이 들어가서 동침을 하는 동안 롯이 감각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의식이 없었다면 어린아이는 생길 수가 없다. 그렇다면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이 거짓인가? 아니면 의인이라고 하는 롯이 이토록 사악한 것인가?

   다윗의 죄상

 작고 어린 사람으로서 골리앗 대장의 머리에 돌을 던져 그를 이긴 힘센 장사는 다윗이다. 

 신약에서는 바울이 가장 유식한 인물로 알려져 있고 구약에서의 가장 유식한 인물은 영시라고 하는 시편을 쓴 다윗이다. 그런데 다윗이 쓴 시편의 내용중에는 "여인의 유방이 어떻고 목덜미가 어떻고 하는 등 음란한 어귀로 표현되어 있다.
 
 음란의 형체도 없어야 하는 신성한 하나님의 영시를 가장 유식하다는 인물이 추잡한 글로 구성해 놓은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러한 영시를 쓴 다윗은 당시 왕이라도 음란죄를 범하면 돌로 쳐죽이게 되어있는 무서운 모세율법이 존재했었던 때이다. 

 그런데 그 다윗은 첩을 데리고 살다가 그 첩을 버리고 또 다른 첩을 얻고 사는 것을 예사로 여기며 살았다. 

 두발가인이라는 사람이 쇼크사로 죽자 즉시 절세미인인 그의 부인을 데리고 살았던 다윗이 더욱 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는 우리아 장군의 아내까지 침범한 사실이다. 

 옥외에서 목욕을 하는 우리아 아내의 나체를 보고 불러다가 침범을 한 다윗은 그녀에게 어린아이가 생기자 백성들에게 돌로 맞아 죽을것이 두려워 자기의 죄를 무마시키기 위해 전쟁에서 싸우고 있는 우리아를 불러들였다.
 
 우리아를 불러들여 그의 아내와 동침을 하게 하여 우리아의 아내가 임신한 원인을 우리아에게 돌리려 했으나 우리아는 전쟁터에서 목숨을 버리고 싸우고 있는 부하들을 생각하여 끝내 부과 동침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다윗은 어떤 장수를 불러다가 치열한 전쟁에 우리아를 몰아 넣고 피할 수 없게 모의를 해서 죽게 하고 그 부인을 빼앗아 산 악인 중에 악인인 다윗을 의인이라고 기록한 것이 성경이다.

     야곱의 죄상
 
 "환도뼈가 부러지면서도 은혜를 받지 못하면 천사를 놓을 수 없다"라고 한 야곱은 12지파의 조상으로 성경상의 거물이다. 

 그런 야곱이 첩을 셋이나 데리고 살았다. 동생은 예쁘고 언니는 못생긴 자매가 있는데 장인이 될 사람에게 7년 동안 일을 해주면 동생과 결혼을 시켜준다는약속을 받고 7년 동안을 일을 해주고 혼인을 하였는데 장인이 큰 딸이 못생겼으므로 첫날 밤, 신방에 동생 대신 언니를 들여보냈다.

  야곱은 이 사실을 모르고 동침한 후인 아침에서야 동생이 아닌 언니와 결혼한 것을 알게 되었고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일을 해주면 아내의 동생과 결혼시켜준다는 약속을 받고 7년 동안을 일을 해서 동생을 첩으로 얻었다. 

 그런 가운데 아이들을 더 낳기 위하여 동생은 자기의 하녀를 야곱에게 주고 언니도 자기의 몸종을 야곱에게 주어 첩을 셋씩이나 얻게 되었다. 

 이렇게 12지파의 조상은 형제를 데리고 살아도 음란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인가? 첩을 셋씩이나 얻어 음란죄를 지은 야곱은 구원에 피해를 끼치는 존재이며 구원에 해당자가 아니다. 구원에 대해 재고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바울의 죄상
 
 성경의 로마서, 히브리서, 고린도 전후서의 많은 서신 편지를 쓴 성경상에 가장 유식한 인물은 바울이다. 

 그 중에서 데살로니가 5장 26절에 보면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것의 영향을 받아 서양에서는 우리의 문화와는 다르게 키스를 예사로운 인사법으로 쓰고 있다. 

 그런데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모든 형제에게 문안하라" 그리고 "참 과부들에게 문안하라" 라고 한 것은 바울이 성도들에게 키스를 돌아가며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예를 들어 어떤 전도사가 성도 중에 소문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과부들만 선택해서 돌아가며 키스를 했다면 그것을 합당한 것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는가? 합당치 못한 것을 거룩하게 된다는 것으로 합법화시켜서 음란죄를 지은 바울이 성경상의 거물중의 한 사람이다.

 세상에서 죄 중에 죄가 음란죄이다. 그런데 이것을 거룩하게 된다는 명목으로 계속 음란죄를 지은 것이 바울이다. 물론 남의 부인과 키스하고 댄싱을 해도 괜찮다는, 죄가 마비된 사람에게는 죄라는 말이 해당도 되지 않는다. 
 
 디모데전서 5장 9절-66절에 보면 "나이 60이 덜 되지 아니하고 한 남편의 아내가 되라"고 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왜 과부만이 녹명이 되어야 하는지? 과부가 아닌 사람은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인가?

  천국에 갈 녹명이 되는 것은 죄와 상관이 없고 하나님이 인정하여 하나님의 그 손이 움직여서 "너는 참 의롭다. 너는 아름답다. 너는 귀엽다. 너는 내 어떤 기막힌 어려움 속에서도 내 명령을 순종하였으니 너는 귀엽다. 내 기억하는 것을 기록한 책에 내가 그대로 네 이름을 녹명한다"라고 하시는 것이 진정한 녹명의 뜻이다. 

 이 성경상의 거짓이 비진리이다. 진리를 가지고 비진리를 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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