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지구는 우주의 본부다

 

 

‘태양은 핵반응에 의해 가열되어 있다’라고 과학자들은 말하는데 그것은 허풍적인 학설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강가에 헤엄치러 갔다가 모래밭에 누워서 해를 보면 눈이 너무 부셔서 눈이 상하곤 한다. 그것을 보면 지글지글 지독히 끓는 것 같이 보이는데 태양열이 그 정도 거리에서 그런 빛을 발하는 정도면 그 열도는 200억 도가 넘는 상태이다.

 

지금 인간 창조 이후 3조 억 년 동안 계속 200억 도가 넘는 열을 가열할 정도면 핵보다는 끝없는 폭발력과 발열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태양에서 어마어마한 열기가 지구에 오므로 만약 소낙비가 오지 않으면 사람이 타고 식물도 다 타서 죽게 된다. 태양열이 뜨거워서 땅 밑에서 냉각을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다. 빗방울 하나라도 그 냉각시키는 도가 그 원소에 따라 한 방울 한 방울마다 계산이 달라야 한다.

 

또 어떤 원소는 열의 정도가 다르므로 서로 흡수가 안되는 원소가 많다. 그래서 방해하는 원소가 있는데 그 종류는 끝도 한도 없다. 발열체만 해도 끝이 없는데 그 외의 원소는 끝이 없다. 그것을 전체 열의 역학상으로 끝도 없이 적은 것은 매우 세밀한 열 계산으로야만 가능하다.

 

그 원소의 수의 배열과 온도 차이에 따라 이동되는 조직의 변화 상태가 계산될 정도로 고도의 신의 속도로 변화에 따른 계산이 나와야 된다. 그래서 그 열이 올라온 것이 얼마이며, 어떠한 열을 가해서 폭발시킬 것인지 그것을 맞춰야 한다.

한 겨울에 언 땅을 1m만 파면 김이 모락모락~ 나오는데 이것이 5만리 두께의  구둘돌에 불을 질러 넣어서 10입방 센치에 하나씩 내 신이 들어가서 고도의 계산을 좌우한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이다.

 

그렇게도 빈틈이 없이 계산을 해야한다. 자꾸 변동이 있는데다가 접촉이 되면 지구가 날아가는 이런 상태가 될 수 있으므로 그렇게 되지 않게끔 방해하는 그런 작용까지 계산해서 안전하게 지키는 것이다.

내 신이 10센티 입 방 면적의 한 곳의 일을 1초라도 하지 않으면 세상은 없어지고 말게 되어있다. 10센티 입방마다 그곳의 열풍, 냉풍 그리고 보통 공기 속의 원소가 어느 정도 있는지를 전부 계산하고 맞춰야 된다. 내가 일하는 것, 연구하고 있는 것을 하지 않으면, 10입방 센티미터만 계산을 안 해도 뒤집어지고 만다.

 

그 안의 원소의 수는 끝이 없다. 인간 속에 마귀의 숫자가 끝이 없다고 했지만 그 수를 20억번 곱하기한 배율의 수의 원소가 그 안에 더 있다.

 

그러면 분자에 십억 번 곱하기 분지 일도 안되는 그 정도 줄기의 원소면 어떻게 연결이 됐나? 그 조직이 어떻게 되어 있나? 그 구성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 그 구성체가 그대로 있으면 계산을 한 번만 하니 간단하다. 1초에 십억 분지 일이 되는 미지근도 하지 않고 완전히 제로 상태 같은 것에 1초에 십억 번 곱하기 분지일 이면 그렇게 형편 없지 않다. 그 정도의 열의 차이가 되어도 벌써 원소의 이동이 달라지고, 마귀 이동하는 것이 달라지고 조직이 달라진다. 그러니 그것처럼 어려운 것이 없다. 그것이 지구덩이만한 것이 아니고 태양과 천체의 끝도 없는 그 속에 전부 10센티 입방마다 전체 내가 들어가 있다. 가열이 되지 않고는 유지를 못하게 되어있다.

 

또 사람의 감각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것이 많으므로 아주 세밀한 것까지 측정하는 진온계라는 것이 있다. 이 기계의 바늘이 흔들리는 정도면 인간이 감각할 수 있는 것의 10만 분지 일이 되는 감각의 정도까지 세밀히 측정이 되는 기계이다. 땅위에서 그 정도의 매우 미미한 감각이 느껴지는 정도의 진동이라도 지구  밑에서 폭발시키는 것은 굉장한 폭발력을 가져야만 된다. 왜 그런가하면 웬만한 폭발력 가지고는 10리 두께의 암반 위를 진동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 자그마치 5만리 두께의 위에까지 진동이 되려면 그 밑의 폭발은 굉장하겠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상 학문에는 이론상으로도 ‘이런 것이 있을 것이다’라는 이론조차도 나온 것이 없다.

 

‘구둘돌을 놓는다’하면 매끈하게 생겨서 똑같은 열이 통과되는 돌이면 좋을텐데 두꺼운 돌도 있고 얇은 돌도 있고, 돌의 종류에 따라 성분이 달라서 열이 통과되는 돌이 있고, 되지 않는 돌도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잘못 쓰면 아무리 불을 잘 지펴도 방바닥의 장판이 어느 곳엔 새까맣게 타고 그 외의 부분엔 냉해서 장판이 썩어버린다. 단 몇 평의 방 구둘도 가열이 골고루 되기 어려운데 내가 이 우주 운행하는 것, 그것은 끝이 없다.

 

이 지구 속에 있는 핵도 1억 도가 넘는데 핵만으로써는 이 지구의 운행이 안되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GNT와 핵과의 폭발력과 화력, 또 각 원소의 작용은 헤아릴 수 없이 일어난다. 물 안에도 끝없이 있다.

만일 내 신의 동작이 어느 곳에 미치지 않아 어떤 위험에 딱~ 부딪히는 경우엔 지구 아니라 천체가 날아갈 정도의 물질도 있다.


 지구는 우주의 본부이다

바로 지구는 우주의 중심점에 1m의 오차도 없이 놓여져 있다. 우주 내의 은하수 가운데 지구보다 큰 별이 많은데 그 별 전부가 스스로 광채를 낸다. 그 가열을 내가 한다. 끝도 한도 없다. 그것이 영원한 세계의 은빛 바다의 상징으로 액세서리로 창조한 것이다. 그럼 지구는 우주 전체에 지구를 따라 다니는 새끼별 같은 달 같은 것도 다 합쳐, 가령 우주의 별을 100으로 구분 진다면 100중에 제일 적은 축에 드는, 지극히 적은 별 중의 하나가 지구다. 대개가 지구보다 크다. 그런데는 이게 왜 꼭 중심부인가? 지구가 우주의 총 본부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우주에 5천만 배까지 큰 별과 함께 별이 끝도 한도 없이 그토록 많은데 이것이 인간 하나를 위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생물이 그냥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주 전체가 주인공이 있는 이 조그마한 우주의 본부인 지구의 악세서리이다. 지구는 지극히 작은 별 중의 하나인데 여기가 우주의 본부이다.

 

지구가 창조된 것은 다른 별처럼 악세사리로써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지구는 에덴동산이다. 만일 에덴동산이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따로 있으면 지구는 생물체가 하나도 없이 다른 곳에 존재하는 에덴동산의 악세사리로써 따라다녀야 되게 돼있다.

 

우주에는 한없는 수의 많은 별이 있다. 우주에 있는 별들을 광채를 내게 하는 것이, 끝도 한도 없는 그걸 다 가열을 하는 일이란 끝도 한도 없이 거대한 일이다.

 

노아때 심판을 물로 하면서 풀잎하나, 나뭇잎 하나 안 남기고 전체 물에 잠기게 한 것은, 만일 1억년 전에 인간을 창조를 했다면 1억년 전에 전체 이 지구가 물로 채워 있었다 하는걸 증거하기 위해서다. 물이 100% 지구를 덮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물이 있었던 것이 1억년 전이다. 그런 정도 연한에 그런 생물이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과학자들이나 생물학자들이 어떤 발견물을 놓고 20만년 전이니 8억년 전 것이니 하고 발표하는 것이 많다. 그러나 그것도 내가 다 신으로 보았으므로 나만이 아는 것이다.

 

암석층이 여러 가지인데 그 때에 중심부에 살던 생물들이 많이 베겨서 화석이 된 것은 백억 년이 지난 것이다. 인간으로는 그 연한이 10만년만 넘어가도 분간을 못한다. 내가 신중에 신이다. 화부에 대한 하나만으로도 신기한 것이다. 신비중에 신비인 것이다. 신의 비밀 중에 비결을 내가 감춰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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