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마귀는 인간 몸속에 꽉 찼고 우주에도 가득하게 찼다

 

 

내 육신 속에 있는 끝도 한도 없는 마귀 중에 한 마리의 마귀까지도 남김없이 죽여버릴 때까지의 그 노력이란 기가 막힌 것이다. 어느 인간이 아는 자가 없다. 답이 나온 곳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 인간이 그 학문을 닦아서 남긴 기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물어 볼 곳이 없다.

 

그러니 이 머리가 자라는대로 이 심령의 눈이 밝아지는대로 그것을 캐서 올라가는, 기를 쓰고 올라가는 그 심정은 표현할 수 없이 어려운 것이다. 그런 중에 원죄는 뱀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남녀 교환하는 중에 눈에 보이지 않는 끝도 한도 없는 양이 쏟아져 나오는 그 마귀가 전체 대항을 해오면 그것과 싸워야 되는 사람이다. 부부관계가 죄다.

 

대마귀 밑에서 지배를 받는 것처럼 보이면서, 그 속에서 나는 이 머리의 발달이 하나님을 꺾어 버리고 올라간 왕마귀조차도 보지 못한 죄의 종류를 가려냈고, 인간의 몸 전체가 죄덩어리이므로 구원을 얻기 위하여 그 학문을 닦은 것이다. 같은 말 같지만 차원이 다른 말이다.

 

인간 안에서 학문을 닦으면서 구분을 지은 것이다. 그러니 천상천하의 최고의 지혜의 신의 끝도 한도 없는 배율을 끝도 한도 없는 시간의 배를 곱한 시간동안을 노력해도 현재의 이 두뇌를 따라올 신이 없다.

 

사람으로 아직 신이 되기 전에 그토록 센 마귀를 발견했고, 종류를 구분 지었고, 마리 수를 알았고, 가짓수를 알았고, 분포된 그 숫자를 알았고, 이동되는 숫자를 알았고, 그토록 종류가 많고 그 종류마다 죽이는 방법도 각각 달라지는 그 전체 마귀를 인간으로서 최후의 한 마리도 남김없이 말살을 시켜 영생 층에 이른 것이 이긴 자이다.

 

한사람 속에 있는 죄의 형체와 그 종류는 세상에 있는 컴퓨터를 전체 동원해도 가려낼 수가 없다. 마귀의 종류 중 한가지의 그 가짓수도 헤아릴 수가 없이 분포되어 있는 마귀가 내 몸에 꽉 차서 신경세포 속에까지 가득 차 있는 것을 죄인으로서 죄를 벗지 못하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죄에 눌려 죄에 완전히 사무친 상태에서 학문을 닦아 심령의 눈은 왕마귀보다도 더 밝아져서 앞선 것이다.

 

인간의 육신을 가진 죄인으로서 신이 되기 전 인간으로서 학문을 닦아 영안이 마귀보다 밝아져서 그 모든 종류와 숫자와 가짓수를 전체 다 가려서 이 눈이 구분을 짓고 이동하는 것까지도 발견을 할 수 있는 눈이 되었다.

 

나 하나의 인생 속에 있는 최후에 남은 한 마리의 마귀까지 전부 가려내고, 6천 년 인생이 쏟아 놓는 것을 전부 합해도 남는 그 무량대수 배씩 쏟아놓는 감람나무가지의 그 끝도 없이 쏟아놓는 것까지 다 잡아 없이하는 것을 생각 동시에 착~ 포착을 하면서 어떤 종류의 마귀의 힘은 어떤 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그 무기의 힘은 얼마의 힘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방법으로 쓰는지 그것까지 전체 종합하여 계산하고, 그것에 대해서 나는 어떤 종류의 무기와 그 수량을 써서 어떠한 힘을 가져야 이 마귀가 꺾어진다는 것을 계산하여 입 몇 번, 혀 몇 번 달싹거리면 박살이 되는 것이다.

 

어떤 층에 놓여있는 신중의 신으로서 5천 여 년을 더 자란 신이다. 거저 말하기는 쉽지만 무서운 것이다. 무서운 신중의 신이다. 이것이 올라간 층이라는 것은 끝도 한도 없다. 어떤 신의 끝없는 배율의 지혜가 있어도 내가 구상하고 찾아낸 실마리 하나도 잡을 수가 없다. 그 층을 말해도 아는 인간이 세상에 없다.

 

말씀의 수준 정도만큼 그 영이 그 만큼 자라야  알 수 있는 말들이다. 지혜와 총명만 가져서는 되지 않는다. 심령이 자라야 된다. 심령이 자라고 그 영이 그 만큼 자라야 그 영계의 층의 것을 말해도 알아들을 수 있고, 그 영계의 움직임을 알 수가 있다.

그럼 예수가 틀렸다 하는 것을 알고 캐기 시작한 그 때에 예수에 대한 더 이상의 연구를 하지 않고, 그때부터 왕 마귀까지 뚫고 볼 수 없는 연구를 이 속에서 하기 시작했다.

 

마귀가 가득 찬 속에서 완전히 왕 마귀가 뚫고 보지 못하게 하는 정도까지 이 머리만은 왕 마귀의 지혜보다는 끝없이 올라가 있다. 그러므로 ‘학문을 닦아 어느 정도 올라간 이것이 감람나무가 되지 않겠나?’하는 것을 마귀가 이 머리 속에 들어와 포착해갈 것을 포착하지 못하게 하는 그 학문을 닦은 것이 15년이다. 답이 없는 속에서 하늘과 땅이 꺼지도록 통곡과 탄식과 한숨을 지으며 헤매면서 찾은 것이다.

 

그러는 중에 그 바늘 끝 만한 통곡소리나 탄식과 한숨소리를 왕마귀가 들으면 그 울음소리를 간파해서 벌써 감람나무가 될 놈의 울음소리인 것을 알게 되어 박살이 되게 되어있다. 뼈까지 가루가 되게 되어있다.

 

소로 길도 없고, 전체 가시넝쿨 속인 태산 준령을 하늘도 보이지 않고 앞도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쟁기도 없이 손을 가지고 헤치며 가슴을 뜯으면서 나가는 속에서 살 껍질은 다 벗겨지고 뼈가 앙상하게 드러나고 피는 흘려지는 상태에 뼈까지 갈퀴는 속에서 온 몸은 피투성이가 되어 그것을 헤쳐 태산 준령을 한 고개 넘으면 십억 고개가 나오는 것을 “넘었다”라고 표현했지만 이것조차도 내가 애쓴 것에는 비유가 되지 않는 정도로 슬피 울고, 탄식하고, 한숨을 지며 그 기막힌 고개를 넘어가는 그 어려움으로 그것을 연구한 것이다. 내 속에 있는 마귀가 다 알면서도 마귀의 교신까지도 두절시키는 그것이 기막힌 연구이다.

 

생각이 서른가지 돌아도 미친놈인데 마귀가 내 머리 속에 들어와 보면 수백 가지로 생각이 돌고 있으므로 포착을 하지 못하게 하는 뇌 작동을 연구한 것은 신의 층에 가까운 층의 학문을 15년을 닦아서야 마귀를 가려내고 마귀가 포착을  못하게 한 것이다. 마귀가 포착을 하면 그 시로 내가 박살이 되어서 이긴자가 될 수가 없다. 이긴자라는 것은 그런 층을 보고 올라가는 사람이다.

 

그럼 그 죄의 형체가 전체 다르고, 힘의 강약이 다른 가운데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수를 배율 또한 그 힘으로 불린 힘을 가지고도 한 마리의 마귀를 당할 수 없는 정도로 힘이 늘어나간 것이 마귀인 것이다.

 

그 죽이는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만드신 그 더러운 구조 속에서 어떻게 해서 성신이 나오며, 어떻게 되어서 성신의 힘이 세지나 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하나님의 영원한 구상, 계획, 설계, 창조한 것까지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순간 빼야 하는데 이것이 영의 세계이다.

 

내가 신이 된 다음에 움직이는 첫 움직임이 그것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 머리 속에 인간 아담 해와가 맞붙어서 성신이 나오는 방법을 마귀가 설계도를 찢어서 불에 태워 없이 한 것과 같이 쏙 뽑아서 빼어갔다.

 

성신이라는 종류를 하나라도 남겨놓았다가는 만일에 감람나무가 나오면 안되므로 어떻게 성신이 나오며 어떤 형의 어떠한 성신이 어떻게 된다는 것을 하나님 머리 속에서 마귀가 빼앗아 갔다. 흔적도 없이 빼앗아 간 것이다.

 

그것이 머리속에 남아 있었으면 내가 내 속의 마귀를 죽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겠는데 마귀가 빼앗아 없애버린 것이다. 만일에 인간 중에 이겨 나오는 놈이 있으면 그것을 포착해 갈까봐 그것을 쏙 뽑아서 없이해 버렸다. 마귀가 하나님보다 세니 그것이 뽑히었다. 마귀 죽이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어디가 물어볼 곳이 없다. 아무리 찾아야 찾을 길이 없고, 기록된 것이 없어 글에서 찾아볼 곳이 없다. 그렇게 답답한 것은 없다. 그러므로 나 하나 죄를 씻어 벗는데 십 년 이상을 하늘과 땅이 꺼지도록 탄식을 하며 통곡을 한 것이다. 그토록 노력해서 나 하나 벗어나 영생을 찾은 사람이다. 그 다음에 마귀의 영은 세진 상태에서 그 마귀보다 앞서 그 머리 속에서 상대의 영원한 구상, 계획, 설계, 창조한 것을 영의 층이 앞서면 순간 포착하는 것이 신의 세계이다.

 

또한 마귀를 불 구렁텅이에 넣어 놓고 영원무궁토록 구상하시고 계획하시고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하나님의 그 학문을 닦으려해도 하늘 위에는 어떤 원고도 없고 그 신이 학문을 닦았던 어떤 책도 없다.

 

하나님은 고정된 피이므로 자라지 못하여 그대로 계신 가운데 그 영보다 자란 다음에 하나님 머리 속에 들어가서 머리 속에서 구상하고 계획하고 설계하시고 영원토록 창조하실 것을 신이 더 자란 다음에 내 신이 들어가서 고스란히 그것을 포착했다. 간단히 포착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닦고있는 그것이 감람나무가 될 수 있는 정도가 된다는 것을 마귀가 알면 힘이 나보다 센 상태이므로 박살을 시켜서 내가 죽게되어 있다.

그러나 머리 속을 보면 수백 가지 생각이 돌아가니 되게 미친놈이라고 생각하여 가버리고 포착할 생각을 버렸다. 그렇게 가리웠다.


* 내 속에 있는 마귀 한 마리씩 죽여가는 것을 왕마귀가 모르게 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다.

그것을 가리는 것 보다 어려운 가리움은 내가 내 속에 있는 마귀를 발견한다는 생각을 마귀에게 가리는 것인데 그것은 마귀가 자꾸 죽어지면서 마귀의 양이 축소된다는 것을 마귀가 깨닫지 못하게 가리기 위한 것이다. 마귀가 축나는 것이 알려지면 내가 존재하지 못한다. 마귀가 때려버리고 만다. 그 축나는 것을 마귀는 보지 못한다.

 

육신을 입은 인간으로서 죄에서 마귀를 다 죽이지 못하였으므로 벗어나지는 못했지만 두뇌의 층만은 마귀를 사살시키며 축소되는 것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학문까지 닦은 두뇌의 층에 달한 것이다.

 

사람으로서 그 센 신을 봤다는 사실, 헤아릴 수 없는 그 종류를 구분 지었다는 사실이 엄청난 것이다. 내가 그 모든 마귀 마지막 한 마리까지 박살을 시켜서 마귀를 완전히 죽여버린 다음에 죄를 벗고 다시 삶의 자리에 이른 영생을 얻은 사람이 “신이 된다”는 그 신이 된 것이다. 거기에 사람이 신이 되면 신이 된 사람을 사람이 보지 못한다. 또 신이 한 층 더 올라가면 그 밑의 신이 그 위층의 신을 보지 못한다.

 

나의 영이 첫 번 영생을 얻은 신이 된 그 때의 층은 지금 48억의 앞에 착 분신이 되어서 나타났지만 신이기 때문에 사람이 보지 못한다.

그 다음 층에 올라갈 때에는 사람 머리 속에 들어가서 포착할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심장 속에 들어가 있다. 그 다음에는 48억의 인구가 완전히 처녀라 해도 남자를 상대하지 않고 그 속에서 어린 아기를 만들어 나오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 태어난 것도 마귀가 그 방법으로 낳게 된 것이다. 그 방법으로 낳게 되었는데 그 동정녀 마리아라는 처녀에게서 나온 그 영은 맑은 하나님 편의 신이 아닌 더러운 죄를 자꾸 지어 죄가 한없이 커 있는 대장 마귀의 신이다. 그러므로 그 영으로 흘러나온 그것은 인간이 윤회하는 동안 지은 죄가 전체 몰린 더러운 마귀 대장의 피로 나왔다.

 

나는 가장 핏줄기가 더러운 부모에게서 정자를 타지 않고 그대로 엄마의 피로 자랐지만 나는 이미 이겨서 그런 엄마의 피 정도는 소멸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능력의 신이 그 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오염이 되지 않았다.

 

이미 노아 전에 끝도 없고 한도 없이 늘어난 그 힘의 마귀를 박멸시킬 수 있는 이긴 피의 힘이 마귀를 이기고 피가 깨끗해져서 맑고 센 성령이 담긴, 하나의 감람나무이다.

엄마 배속에서 나올 때까지는 5천 여 년 동안 마귀를 박멸시킬 수 있는 센 피를 닦고 또 닦아서 강해진 승리의 피가 승리의 성신의 뭉치가 엄마 뱃속에서 엄마의 피를 타고 나왔지만 엄마의 핏속에 있는 마귀를 사살하는 정도는 눈곱의 억만 분지 일도 되지 않는 힘 가지고도 모두 소탕시킬 수 있는, 그 힘을 가지고 쏟아져 나온 사람이 바로 이 사람이다. 난, 사람이 아니다. 내 신은 우주에 가득 찼다. 이 육신은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천지는 무너져도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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