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말세에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자가 복된 자이다

 

 

 하나님이 신구약에 1급으로 사랑하는 자는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네 사람이다. 기성교인이라도 믿음을 찾으려면 이 네 사람과 같은 믿음을 찾아야 한다. 이들은 대쪽같이 곧은 사람이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도 “왕이여, 내 목숨을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면 왕 맘대로 될 수 없습니다” 하는 정도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지 않았다.

 

순수하고 겸손하고 하나님을 깊이 경외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최고이다. 가짜 하나님을 경외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너무 가볍게 여긴다. 이것이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틀림없다.

 

신구약 66권 인물들이 인간의 구성체를 안 자가 없다. 내가 가르쳐주지 않아서 모른 것이다. 그것을 모르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살도 똥의 구성체인데 똥으로 구성된 것을 다 빼버리고 성령으로 구성된 아름답고 깨끗하고 결백한 신으로 완전히 화해지는 존재가 되어져야 영원토록 산다.

똥은 썩는 근본이다. 무더운 여름날은 이틀 내에 송장 썩은 냄새에 견딜 수가 없다. 이 육신을 썩을 것으로 만든 것이 나, 하나님이다.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것이다.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성경 66권 중에 1급으로 하나님을 믿는 정도이다. 그들은 양심적이고 마음이 깨끗하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도 안 된다. 근본적으로 썩을 것을 다 빼버리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나쁜 생활을 하는 인간은 지옥을 가지만 그런 인간이 바른 방향을 잡고 썩을 것이 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면 1급 인물보다 앞서는 것이다. 이 네 사람의 신앙을 당할 사람이 없다. 그러니 내가 의인을 만들어 똥의 구성체를 바꿔주기 전에는 1급이지만 영원히 사는 조건에 동참할 수 없게 돼있다.

 

완전히 바뀌는 조건은 마지막 때에 태어난 자에게 해당되므로 복된 것이 그것이다. 마지막 때에 태어났어도 하나님을 직접 만난 조건을 가진 자가 복된 것이다. 성경의 1급 정도의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어떠한 이적과 기적을 나타내서 행해줬지만 그들은 완전히 똥의 구성체가 바꿔지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들 넷은 내가 중간이라는 층에 가게 한다.

 

그래도 하나님을 만나는 때가 되지 않아 하나님을 직접 만나지 못해서 이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근본을 뽑아서 바꿔주는 조건을 얻지 못하면 바꿔주는 그 방법만 가지고는 안 된다. 이들이 그 방법을 내가 가르쳐 줬으면 왕을 따라가지 않고 산중에 가서 그 뽑는 것을 사력을 다 해서 사력의 억만 배의 노력을 다 하여 그것을 뽑아 보려고 했을 것이다. 그것을 뽑아 보려고 해도 안 된다. 뽑아 주는 하나님이 없으면 안 되게 돼있다. 마지막 하나님을 만난 자가 복이 있다는 이유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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