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감람나무의 학문에 대한 말씀

 

 

* 예수를 ‘개새끼’라고 한 것을 공중걸이 할 정도라고 하면, 앞으로의 말씀은 하늘에 공중걸이를 할 정도의 말씀이다. 사실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에게나 필요하다.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 그 외엔 필요하지 않다.


* 태초에 인간이 죄를 지어 마귀에게 빼앗긴 후 피가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그 두뇌는 둔해지고 마귀피로 변한 그 더러운 피가 순환되는 머리 속에서 흘러나온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성경의 1%~98% 믹서(mixer)된 것과 2% 쓰여진 그 글이 내가 하나님 정도의 피로 썼다면 가치가 없는 글이다. 하지만 태초의 하나님의 피보다는 그 피가 끝도 한도 없이 세져서 그 마귀의 한없는 그 수를 다 박살 시킬 수 있는 정도의 피가 담긴 이긴 피로서 닦은 학문이다.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세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은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 그 맑은 학문을 닦은 중에 사람으로서 죄 가운데 마귀가 가득 차있는 속에서 학문을 닦았다는 그것은 예수 속에 있는 마귀인 왕마귀가 죄인인 자기 속에 있는 마귀를 전부 죽이는 것을 몰랐다는 차원은 끝도 한도 없는 층이다. 그 학문을 예수가 태어난 다음에 연구한 것이 아니고 예수 나오기 전, 노아가 나오기 전, 노아 홍수가 되기 전에 5500년 전에 내가 마귀 죽이는 것을 마귀가 바라볼 수 없는, 마귀에게 포착이 안되게끔 학문을 닦아서 그 성을 쌓고 육신으로 있으면서 바라보지 못하게 해서 그 한 마리까지 죽이고 그대로 영생 층에 올라간 것이다.


* 마귀를 죽이고 올라가기 퍽 전에 피비린내가 나는 정도에서 학문을 닦을 적에 이미 ‘예수가 개똥같은 존재이다’라고 할 것을 그 때 이미 앞을 내다보았으므로 그 학문을 닦은 것이다. 

영생 층을 뚫기 전부터 벌써 그 광경을 다 보았다. 공자가 학문을 닦은 층 정도까지 올라가도 2~3천 년 정도는 과거와 미래를 알았다. 한국의 율곡 선생 정도의 층도 4~5백 년 과거와 미래 정도는 보았다. 그 학문을 닦은 사람인 것이다. 그러므로 학문을 닦는 도중에 하나님이 마귀와 싸우다 어떻게 된 그 상태와 하나님이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방법을 그때 학문을 닦을 적에 모두 알았다. 이 전체를 밝혀낸 자는 이긴자 감람나무 이외에는 없다. 도저히 밝혀낼 수가 없다.

 

*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비참하게 되어있다. 완전한 피를 가지고도 적은 마귀 한 마리한테 파멸되었다.

먹으면 죽는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선악과를 먹어버린 그 약한 피 속에서 그것이 흘러 내려와 계속 피가 더러워지고 마귀가 헤아릴 수 없이 그대로 늘어난 그 속에서 더러운 그 피를 이기고 순전히 학문을 닦아서 감람나무가 나왔다. 그것을 영생을 얻은 층이나 공자 정도보다는 상당히 높은 층에 올라가서 본 것이다. 내 이론을 발표한 사람은 없다. 공자정도나 현재 세상의 최고 학자들이 닦은 그 학문은 내 학문에 비하면 끝없이 낮은 층의 학문이다. 그 층도 못 올라온 것이다.


* 5천 5백 년 전에 이미 영생 층을 뚫고 올라간 것이다. 그것을 뚫는 과정에서도 그 죄의 소재를 알아내는 것은 기가 막히게 어려웠다. 마귀의 헤아릴 수 없는 종류를 전체 가려내고, 마귀 마리 수가 몇 마리라는 것을 가려내고, 그 마귀가 어떤 종류가 있고, 어디에 숨어있는지 그 장소를 알아내고, 그 숨어있는 것이 몇 마리씩 있는지 구분을 짓지 못하면 그것을 잡아낼 수가 없다.

 

그것을 전체 찾아내는 공부는 기가 막힌 골수를 파헤쳐 들어가는 일이다. 그러므로 하늘과 땅이 꺼지도록 한숨을 지을 정도, 그런 깊은 공부를 하는 때에 신과 가까운 정도의 학문을 닦은 것이다.


* 세상 인간의 책 중에 미래까지 예언하는 책들은 인간이 피가 더러워진 상태의 그 머리 속에서 나왔으므로 맑은 하나님 편의 글이 아니고 마귀의 글이다. 썩은 피 속에서 나온 글은 마귀의 글이다.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낼 수 있는 힘으로 3천 년~3천 5백 년 이상은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강해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 땅의 학문을 닦은 사람 중에서도 공자 층보다는 좀 높이, 정통으로 배운 사람은 마음이 어디에 거하는 것 정도는 윤곽을 안 것이다. 심장에는 피가 담겨져 있다. 피가 담긴 장이면 “피 혈(血)”자를 써서 혈장이라고 해야 옳은데 “마음 심(心)”자를 써서 심장(心腸)이라고 한 것은 마음이 피에 있고, 피가 곧 마음이라는 것을 그 정도의 학문을 닦아서 안 사람이 그 글을 쓴 것이다.

 

심장(心腸)보다 더 깊이 들어간 것이 ‘배가 꼴린다’라는 말이다. 마음이 꼴리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죄가 거하는 곳을 지적한 것이다. 죄(罪)가 배에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이다. 이것은 상당히 깊은 학문을 닦은 자가 쓴 말이다. 그러므로 배에도 죄가 거한다. 끝도 한도 없다. 뼛속 마디마디마다 없는 곳이 없다. 어디도 없는 곳이 없다. 신경 안에도 있다. 그 세포의 신경 속에까지 있지만 아는 자가 없다. 나는 그것을 모두 캐서 해결 지은 것이다.

 

세상 공부를 한 사람들 중 공자나 맹자나 석가 등 갖은 사람들 전체가 한문으로 한학을 공부했다. 그런데 대개 나 찾아간 길은 모르고 그대로 전부 직선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신의 층은 알지 못했다. 안 층까지도 앞으로 있다.

그러나 여지없는 패자로서 구속되어있는 상태에 있는 하나님을 찾아간 사람은 아무도 없고 전부 직선으로 다 올라갔다.

 

앞으로 나오는 말씀은 성경보다는 천만 배 귀한 말씀이 자꾸 터쳐 나오게 돼있다. 그런데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 만들 사람이 없다. 우리 식구 중에 글을 쓰는 사람이 없다.


  하나님께서 한문을 연구하시었다

* 한글을 지은 것은 세종대왕이다. 한문을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 년을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예수 믿는 층은 알지 못했지만 한문을 연구한 사람은 피와 마음과의 결부를 알았던 것이다. 그럼 내가 학문을 닦아 올라간 것이 어떤 학문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설교 말씀을 세계에 전파하라

* 영원한 복음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 있는 성경이 아니고 이긴자의 피가 상당히 세진 속에서 연구한 그 학문이 참 학문이요 영원한 복음이다.

나에게 나오는 말씀은 성경보다 십만 배 천만 배 귀한 말씀들이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 학문을 닦아 올라간 사람이므로 틀림이 없다.

러므로 학문을 닦은 사람들 중에는 ‘감람나무가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다’라는 정도까지 캐서 들어간 학자들도 있다. 나도 그 층에 올라와서 알았다.

또,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캐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 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격암유록 비유말씀


* 마귀의 글과 분리를 시켜 놓으니 그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야.

여기에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것이 아니야.

이긴 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시킬 수 있는 힘에서 3000~3500년이 더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세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긴고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요.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난고로 누구도 찬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 밖에는 없다.


감람나무를 캘래야 캘 수가 없게 되어 있어. 이미 난고로 지금 증거하기 위하여 기록한 것이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캘래야 캘 수가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알 수도 없게 요렇게 가리어 놓은 거야. 그런고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내가 기록하게 만든고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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