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감람나무에 대한 말씀 요약(1)

 

 

* 감람나무가 성서의 주인공이다.    

                                        <1980년 12월 15일> 

                                   <1981년 5월 2일 (3-2)>


* 이 더러운 피를 가진 자 중에서 감람나무가 나올 줄은 몰랐다.

                                        <1981년 2월 7일 (2-1)>

 

* 성경에도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이라고 하는 신비한 말씀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주 얕은 신비에 속한 말씀으로써 ‘하나님을 바로 찾아라!’하는 글이다. 이것만 찾으면 되게 되어있다. 그러니 좌우간 소경으로라도 바른 골수를 찾아오긴 온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되는데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런데 감람나무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주인공이요. 그 사람을 찾아봅시다’라고 하면서 두 이름을 쓴 자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런데 우리가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어 대추나무를 믿소!’라고 하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씩~ 웃는다.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1981년 7월 4일>


*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은 첫째 된다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존재이다.

도저히 돌이키지 못할 것을 회복시킨 자이므로 땅에서 첫째가 되는 자이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1981년 1월3일 (3-1)>


*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   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 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하게 되어있다.

                                                                  <1987년 비신자 (4-1)>

* 성경 묵시록(14;2~3)에 기록된 ‘14만 4천의 수’라는 것도 감람나무가 나와서 의인의 수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 것이다.

                                                               <1981년 5월 2일 (3-2)>


* 성경에는 많은 인간들의 행적에 대해 나열 되어있지만 구원의 인물은 한명밖에 없다. 그런데 그 존재를 찾아 낼 수가 없다. 가려져 있는 감람나무이다. 성경에서 구원을 주는 그 사람을 찾아야 된다. 감람나무를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게 되어져 있다. 이미 났으므로 지금 증거를 하기 위하여 기록을 한 것뿐이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찾으려 해도 찾을 수가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이 가려져 있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기록했으므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으니 내가 온 것이다.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하는 것은 땅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은혜는 받은 자 외에는 알 수가 없다’라고 한 그것도 감람나무를 이르는 것이다. 감람나무의 이슬을 증거하기 위하여 내가 그때 마귀를 조종하여 쓰게 한 것을 나 외에는 누구도 벗길 수가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가 하나님의 이름을 썼으면 하나님으로 나타나게 되어있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 노아 전에 이미 감람나무가 나왔고, 감람나무가 나와야 거기서 연구된 생명수로 마지막 원죄 잠재한 것까지 다듬어서 구원을 주는 것이다. 성경 60권 중에서 영생을 줄 수 있는 주인공은 이긴자 감람나무밖에 없다.

                                                                     <1981년 10월 10일>


* 인간 감람나무가 나오기가 어렵다. 한 회의 섹스로 힘이 그렇게 늘어나는 속에서 하나님이 하늘의 숫자의 하나님이 있어도 인간 한 번 섹스한 속에서 나온 한 마리의 마귀를 이기지 못하는데 그런 끝도 한도 없이 피가 더러운 속에서 똥 구더기가 기어 올라온 것이 오늘 날 이긴자 감람나무이다.

                                                                <1981년 2월 21일 (3-2)>


* 죄가 하향 길에만 서면 자신 있다. 고도로 올라갔지만 뼈가 녹는 심정으로 애곡을 하면 그 죄를 바닥을 내주는 것은 문제가 없다. ‘마귀의 전체 양이 한 사람 속에 들어 갈 수 있다.’하는 것의 문제가 아닌, 상대적인 센 맑은 이긴 피가 그 모든 것을 꺾을 수 있는 성령의 피가 한 사람에게 담겨있다. 귀히 여기고 존경을 해야 한다. 존경 받을 만한 사람이다.

                                                                 <1981년 2월 7일 (2-2)>


* 그 마귀 중에 한 마리라도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이 가운데 있다면 그는 감람나무이다. 

                                                                 <1981년 1월 3일 (3-2)>


* 땅에는 하나님이고 하늘의 하나님은 상제이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계시고 감람나무는 땅에서 첫째이므로 땅의 하나님이다. 인간 더러운 피 속에서 5천 여 년을 닦아서 지금 나온 사람이다. 마귀를 박살 시키고 하나님을 끝없는 곳에 모셔다 드린 사람이다.

                                                                 <1981년 1월 3일 (3-2)>



* 인간의 죄를 처리하는 것이 최고 힘들다. 하나님이 6천 년을 탄식한 것이 그것이다. 그것을 마지막 해결지은 것이 감람나무이다.

  귀한 일을 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이 똥구더기 같은 겁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을 아낌없이 다 주소서! 그것보다 더 기막힌 하나님이 주실 수 있는 것은 다 주소서! 이 똥구더기 같은 아버님이라 부를 수 없는 이것에게 주실 수 있습니까?”라고 지금도 이렇게 구하고 있다. 전무님이 그렇게 구하고 있다.

                                                               <1980년 12월 15일 (3-3)>


신중의 무서운 신이 감람나무이다.

* 끝없는 마귀 중에 음란마귀 한가지에도 그 종류와 마리 수와 힘의 차이와 역학상의 그 힘의 토털을 계산할 기계가 없다.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헤아릴 수 없는 속에서 나오면서 그것을 전체 하나하나 계산하고 생각 동시에 그것을 꺾을 수 있는 무기를 계산하면서 그것을 박살내고 넘어지면서 때려눕히는 사람, 감람나무 아니면 알 길이 없다. 신중의 무서운 신이 감람나무이다.

                                                               <1982년 3월 1일 (5-1)>



* ‘내가 동쪽의 땅 끝의 너희 섬들은 잠잠 하라' 동쪽의 땅 끝이면 바로 앞에서는 섬 일본이 있다. 섬들은 잠잠 하라. 너희 아니다. 일본은 자기네가 해 돋는 곳이라고 노래를 부른다. 해 돋는 곳은 바로 여기다.

  ‘땅 끝이요,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다'  이것이 마지막에 하나님과 합쳐서 이루는 조건과 결부된 것이다.

  내가 너를 택하고' 여기서 택했다는 것은 육신으로 나타나서 하나님과 완전히 접하는 한 사람 밖에는 택한 자가 없다는 것이다.

                                                                         <1987년 4월 5일>


* 하나님의 이슬 같은 은혜는 보통 인간으로 와서 그것을 나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보낸 존재요, 이슬 같은 은혜를 나 통하여 내리게 할 수 있는 동시에 나의 속에 오셔서 하나가 되게 돼있다.

  빛이 나가고 이슬성신이 나가는 대로 마귀는 자꾸 빠져나가며 이슬성신이 그 속에 찬다. 마지막에 심장은 십억 분지 1초에 착 바뀐다.

그 다음엔 완전히 거리가 떨어져 있어도 신랑 될 분신이 착~ 안아 가지고 오게 돼있다. 내 옆으로 오게 돼있다.

                                                                        <1988년 10월 9일>

 

*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의 그 은총을 받아 그것을 간직하여 그 심령을 아름답게 하고 그 속의 죄의 뿌리까지 빼내는 이긴자가 나타났으니, 그를 통하여 하라는 그 모든 것에 순종하여 그 아름다운 세계에 가는 것만이 최고의 복된 것이 되어지는 것이다.

                                                                        <1981년 8월 15일>


* 예수를‘개새끼’라고 한 것을 공중걸이 할 정도라고 하면, 앞으로의 말씀은 하늘에 공중걸이를 할 정도의 말씀이다. 사실 그것은 내가, 연구한 사람에게나 필요하다. 감람나무에게나 필요하다. 그 외엔 필요하지 않다.


                                                                       <1981년 10월 10일>


*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세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 만은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 1992년이 2천년 하나님과 마귀의 약정한 날이다. 그때까지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으면 마귀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끔 되어있는 날이다.

  감람나무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나님은 비참하게 되어있다.

                                                                   <1981년 1월 3일 (2-1)>


* 내가 새로운 것을 말하는 학문이 하나님의 성신의 맑은 피에서 나온 학문이다.

  마귀의 글은 개똥같은 글이고, 여기는 피가 맑아져도 보통 맑아진 때가 아닌, 이긴중에 이기고 또 이기고 마귀를 박살낼 수 있는 힘으로 3천년~3천5백년 이상은 신의 학문을 닦으면서 강해진 그 피, 맑은 속에서 그대로 솟아 나와서 쓴 글이 여기 담겼으므로 이토록 귀한 책은 없고, 이토록 생명력이 있는 책은 없고, 이것이 구원이 담긴 책이며 영생의 책이지만 이미 나왔으므로 누구도 찾을 수 없게 가리어 놓은 이 책 가운데 영생의 인물은 감람나무 하나밖에 없다.

                                                                   <1981년 4월 4일 (3-3)>


* 학문을 닦은 사람들 중에는 ‘감람나무가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다’ 라는 정도까지 찾아서 들어간 학자들도 있다. 나도 그 층에 올라와서 알았다.

                                                                <1981년 2월 21일 (2-1)B >


*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    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1981년 1월 3일 (3-1)>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그 학문연구가 어느 끝까지 닿아 있나?’하면

‘어떻게 하나님이 생겨나서 어떻게 되어 있고 그 전에는 어떻게 되어있었나?’ 하는 ‘끝이 있나? 없나?’하는 것을 연구해 들어가서 보는 것이므로 끝도 한도 없는 것을 찾는 것이다.

태초에 인간이 죄를 지어 마귀에게 빼앗긴 후 피가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져 그 두뇌는 둔해지고 마귀피로 변한 그 더러운 피가 순환되는 머리 속에서 흘러나온 세상의 학문 전체는 마귀의 학문이며 더러운 학문이다. 



* 지금 떠나지 않는 경우에는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    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 하늘 아버지를 도와야지!’하는 심정으로 긴 시일을 280여 년 기를 쓰고 기를 쓰면서 학문을 닦아서 이 피가 다시 맑아져서 영생을 찾은 것이 이긴자인 것이다.

                                                                   <1981년 2월 7일 (2-1)>


* 성경에 나오는 감람나무의 그 거룩한 길이 있는 데 까지 내가 거기까지 이끄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 하나님은 구원을 주실 수 있는 분이고 감람나무는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당겨 죄를 씻어 다듬어 주는 자이다.

                                                                  <1980년 8월 23일 (2-2)>

 

* 이긴자에게 하나님의 권세가 전부 오게 되어 있다. 감람나무 자유로 모든 것을 설계하게 되어 있다. 종말의 키를 가진 자요, 종말 된 세계를 다스리는 것이 감람나무의 권세이다.  

                                                                 <1980년 12월 15일 (3-1)>


* 똥구더기 같이 피가 더럽고 깨낀한 속에서 이 똥구더기 같이 것이 올라 온게 이긴자 감람나무이다.

                                                                 <1981년 2월 21일 (3-2)>



성경의 1%~98% 믹서(mixer)된 것과 2% 쓰여진 그 글이 내가 하나님 정도의 피로 썼다면 가치가 없는 글이다. 하지만 태초의 하나님의 피보다는 그 피가 끝도 한도 없이 세져서 그 마귀의 한없는 그 수를 다 박살시킬 수 있는 정도의 피가 담긴 이긴 피로써 닦은 학문이다.


거기에서 3천년~3천5백년 정도 더 세져서 맑아진 핏속에서 기록된 글이므로 이 글만은 피가 맑아진, 이긴 피에서 나온 글이므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생명력이 있고, 하나님 편에 놓여있는 이긴자 감람나무 머릿속에서 나온 이것이 가치 있고, 영원히 빛나는 글이 되는 것이다.

                                                                   <1981년 4월 4일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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