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감람나무가 성경의 주인공이다

 

 

예수가「너희는 평안할 지어다. 복을 빌며, 기운을 훅~ 불며 너희가 성령을 받아라!」라고 한, 지금의 나에 대한 것을 2천 년 전에 예수 입을 통하여 말하게 한 것은 예수 머리 속에 있는 대장 마귀의 머리 속에 들어가서 조종을 하여 기록하게끔 한 중에, 마귀는 자기 속에서 기록되어 나온 것이므로 자기의 것인 줄 알고 썼지만 감람나무의 입에서 나오는 성신을 증거한 것이다. 마귀에게서는 성신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악령이 나온다.

 

예수 입을 통하여 설교하게끔 한 4복음의 글 중의 깨끗하고 맑은 글로 된 구절 중에 요한복음(8;39)의「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너희 뱃속에 생수가 강같이 흘러 넘치리라」하는 것은 예수의 것이 아니고 감람나무의 것이다.

 

이슬 성신과 생명의 은총으로 영생을 얻는 생명 물은 하늘의 하나님의 것이 아니고 땅의 하나님의 것이다. 또,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져 가는 등불도 끄지 않는다’는 것도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예수를 조종해서 예언하게끔 한 것이다.

 

어린양이라는 것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하여 써놓은 것을 예수가 전부 가로챈 것이다. 구세주라는 것, 세상을 구하는 것이 전부 감람나무에게 인용하기 위한 것을 예수가 전부 자기라고 증거 한 것이다.

그러므로 알고 보면 인간 중에 원죄까지 벗겨서 구원을 줄 수 있는 자는 감람나무인 것이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인용하기 위해서 쓰게 했고, 예수가 전체 자기에게 인용한 것을 모두 보고 지나왔다. 예수는 그 죄인의 괴수를 놓아주고 십자가에서 죽을 만 해서 죽은 것이다. 예수에게도 생각을 돌리게 했고 대마귀의 머리 속에서도 맘대로 장난한 것이 나다.

 

밧모섬에서 계시를 주는 대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이마에 자기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나밖에 벗길 자가 없다. 누구도 벗기지 못한다.

 

14만 4천의 구속함을 받는다는 것은 의인(義人)의 수를 채우는 것이다. 은혜를 입혀서 정욕이 완전히 빠지고 원죄가 빠져서 죄란 근본적으로 완전히 소탕된 인간을 키우는 자이다. 그러므로 ‘구속함을 받은 자 14만 4천은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라고 한 구절 중에서 어린양은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그 사람이다.

 

또 ‘나를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고 한 예수의 설교를 야고보서에 알아듣기 쉽게 쓰게끔 해서 바울을 통하여 지적한 것이 있다.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요, 썩은 믿음이다.’이와 같이 믿음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행치 않으면 죄를 지으니 맑아졌던 것도 더러워지니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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