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구원을 받을 수 있는 선은 감람나무 광채 앞에 설 수 있는 자까지이다

 

구원은 죽을 수밖에 없는 생명이 죽지 않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가치는 우주만한 진주를 주고도 바꾸지 못한다.

그런데 구원의 문은 하늘까지 닿을 정도로 높은 산으로 가로막고 있다. 그런데 그 산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을 찾아야 한다. 그 문이 수풀 속, 어느 풀숲 속에 있는지 찾아야 그것을 통과할 수 있는데, 온 세상 수많은 인생이 2천 년 동안 가족을 버리고 산 속으로 들어가 송장이 되면서까지 그 문을 찾으려고 연구하였지만 찾지 못하고 죽어 갔다.

 

그런 가운데 내가 그것을 찾았다고 하니, 내가 조금은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가지들이 알게 되었다. 이름자 하나도 못 쓰는 것과 같이 나타났지만 별의 별 능력과 별 걸 다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악은 티끌만치도 행치 않았다.

 

정당한 일을 행하기 위해서는 목숨이 억만 번 끊어져도 행한다. 그러므로 구원을 얻는 일을 위해서는 어떤 부담을 안고서라도 뚫고 나간다.

구원 얻을 사람들 또한 나를 통해 완전히 원죄까지 벗는 자라야만 구원을 얻는다.

원죄는 음란죄이다. 그것이 처음에는 작았지만 한 번 죄를 지을 때마다 그 죄의 양이 배율로 불어나갔으므로 인간의 죄 중에서 최고의 죄가 되었다.

원죄의 끝도 한도 없이 분산되어 있는 것이 어느 곳에 어느 정도나 배겨져 있는가? 하는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인생이 죄를 지어서 죽게 되었으므로 그 죽음에서 놓여나야 ‘구원을 얻었다’하는 것이 되어지는데 인생이 죽게 된 원인인 원죄, 그 조그만 죄의 억만 분의 일 정도의 죄도 잠재되어 있으면 구원을 얻지 못한다. 그 작은 죄마저도 완전히 소멸되어야 다시 삶에 이르게 될 수 있다.

 

그런데 정욕이 빠지지 않고는 원죄 그 큰 것을 뺄 수가 없으므로 구원을 얻을 길이 없다.

그 원죄가 지금은 워낙 커져서 하나하나 소멸시키는 것이 상상치도 못할 정도로 기막히다. 자손만대로 죄를 짓는 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갔으므로 그 음란죄보다는 끝없는 배율의 큰 죄가 되었다. 자신이 소멸시킬 길이 없다. 이것의 해결은 감람나무가 아니면 할 길이 없다.

그럼 이것까지 빠져서 어떻든 아담, 해와, 하나님의 피인 태초의 그 최고의 피의 그 정도 선까지라도 올라가야 구원을 얻는다.

 

그러므로 영원한 세계를 설계한 첫 설계에서 창세 이후에 구원 얻는 수가 어느 정도의 선이 되어야 하나? 이것은 감람나무 광채 앞에 죽지 않고 설 수 있는 사람까지이다.

이젠 설교도 필요 없고 이론도 필요 없다. 나의 노력의 무서운 것을 발표를 했다. 그러니 무릎을 꿇고 바랄 것은 의인이 되어 영생 얻기를 바라는 것밖에 없다.

 

나는 의인이 되어 영생을 얻는 방법만을 아는 사람이 아니고 방법만을 교육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의 시키는 대로 행동만 하면 그 속에 도적의 죄, 끝도 없고 한도 없는 죄, 정욕의 뿌리까지 빼고, 끝도 한도 없이 그 여러 곳에 배겨 있는 원죄까지라도 쏙 뽑아서 나의 강해진 이긴 생명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는가!


 신의 세계 신체의 구조는 피가 없는 구조이다.

 

정욕을 생각으로라도 가졌다가는 이젠 죽는다. 완전히 정욕은 끊어져야 된다.

마귀 생각이 조금만 동해도 정욕이 착 올라간다. 병들어 죽는 것이다.

만일 정욕이 줄어서 의인이 될 자격이 되어도 피가 있기 때문에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세상을 만들었던 하나님 몸도 피가 있었다. 그러나 신의 세계 신체의 구조는 피가 없다.


 흙으로 빚어 영생하게 하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이 허풍이다.

 

성경에 ‘이슬 같은 은혜를 나리는 자는 감람나무와 같고’ 하는 말씀과 같이 초창기에 은혜를 나리면서 감람나무를 증거하기 시작했다. 감람나무는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그 은혜를 나릴 수 없다.

성경의 2%만이 하나님의 말씀이 개재되어 있다.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존재는 마귀가 거짓으로 꾸민 것이다. 이 지구의 역사가 6천년이라는 것이 거짓말이다. 고고학적으로도 그 기한을 초과해서 1억 년으로 분석해서 구분을 지을 수 있다. 창조된 것이 6천년이라는 것이 허풍 중의 허풍인 것이다. 성경을 지금까지 하나님 말씀으로 100%를 전 세계가 믿고 있지만 성경이 98%가 하나님 말씀이 아니라는 것은 내가 발표하기 전에는 발표한 사람이 없고 알 수가 없게 되어있다.

 

창세기부터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내가 조종을 했다. 그 마귀 구성체의 인생에게 계시를 주는 왕 중의 왕 마귀, 최고의 마귀의 그 머리 속에서 뺄 수도 있고 꺼낼 수도 있는 것을 하나님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생하게 하는 인간을 창조했다는 것이 허풍이다. 흙으로 빚었다는 것이다. 어린애 장난하는 것같이 흙으로 빚어서 생명을 부어 넣었다는 것부터 영생과는 거리가 먼 창조이다.

영생하는 구성체는 이런 것이 아니다.

 

인생은 제 1천국에 한 쌍을 창조한 영생의 신인 하나님의 신으로 빚어진 영생, 영존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범죄 하였으므로 이것은 1차 저주의 형벌을 받는 조건의 육신이라는 것이 창조된 것이다.

 

기독교의 교파가 많고 교리가 많아도 그것이 100%가 허풍이다. 성경이 98% 허풍이라고 밝힌 존재는 지금까지 없었다. 그러나 명확한 것을 말한다. 창조주인 것을 오늘 드러내는 동시에 분명한 것을 규명을 지어 주겠다. 희미한 가운데 혼돈하지 말라. 마지막 때요, 14만 4천을 구원 주러 온 장본인인 그 존재가 틀림없다.

 

 2차 지옥 불에 들어간다

 

많은 교리가 있지만 교파가 많고 교리가 많고 또, 잡신을 섬기는 것도 많지만 불교의 중들은 목탁을 두드리면서 극락세계에 간다고 하며 기독교에서는 하늘 세계가 좋은 것인지 모두 다 하늘 세계에 간다고들 한다. 좋은 데 간다고 하는 것을 우리말로 표현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인데 신을 믿는 것은 구원을 얻기 위해 믿는 것이다. 구원을 얻는 데에 있어서 구원을 얻는 조건이 갖춰져 있어야 구원을 얻는다. 많은 교리가 백억 만 가지의 교리가 있어도 그것이 100% 허풍이다.

 

그 이유는 구원을 주는 교리라면 인간 창조한 것이 분명히 제시되어있어야 하는데 그러한 곳은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 제1천국에 있었던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편안히 쉴 곳 아주 없네’ 이것이 지옥을 그려 놓은 것이다. ‘돌아갈 내 본향 하늘나라’ 살던 본향, 하늘나라에 살다가 이 괴로운 지옥에 떨어진 그것을 그려 놓은 것이다. 천국에 살다가 형벌 받아 떨어진 것이다. 1차 지옥인 여기에서는 다시 2차 지옥 불 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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