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미국은 몇 날 있으면 쑥밭이 된다

 

 5천 년을 마무리하는 심판이 시작되면 재앙이 내려지게 된다. 저 붉은 세상에는 좀 더 있으면 함박눈 오듯 쓰러지게 돼있다.

 

그것이 만일 자유진영과 어느 악의 층 이상 그것이 쓰러지지 않는 경우엔 한 때, 두 때, 반 때, 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데 7년 대환난의 기간을 7년을 할 수도 있고 7개월을 할 수도 있고 7일로 그칠 수도 있는 것은 내 자유다.

 미국은 몇 날 있으면 쑥밭이 된다. 자유진영 전체 그 놈의 아가리에 들어간다. 난 끝장이 되므로 낙원에 간다.

 

아프가니스탄은 하나님이 파놓은 함정  


요전에 조금만 늦었으면 악조건이 됐다. 미국에서 개입을 해 미사일을 주게끔 되는 것이 주어졌으면 그것으로 끝장이 났다. 내가 아프칸에 소련을 묶어놓기 위해 함정을 팠다는 것은 지금부터 10억 년 전에 파놓은 것이다. 10억 년도 더 된다.

 

* 위 말씀과 같이 현재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 개입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강자는 망하고 약자는 소생한다는 예언의 뜻대로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파놓으신 함정인 아프가니스탄의 함정에 강대국인 미국이 빠진 것이다.



전 세계를 조정하시는 하나님의 대재앙 예고

미국, 망하게 된다고 경고(레이건 전대통령에게)

 

집중폭우라는 것은 넓은 범위에 내릴 비를 좁은 범위에 몰아서 내리게 하는 것을 말하는데 정경환(전두환 전대통령의 동생)씨가 왔을 적에 내가 그에게 “집중푹우가 600ml이상이 옵니다. 600ml이상 비가 오면 큰 난리가 나니 전체 땜을 막으세요!”라고 얘기를 했다. 그래서 땜을 세울 계획을 세우고 자금예산까지 세워서 착수하는데 기성교회 교인이였던 기획원장관이 나서서 반대하여 착수를 못한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홍수를 당한 것이다. 그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당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당했다. 신문에 홍수가 나자마자 댐 공사를 착수한 것이 신문기사로 실렸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때린다.

전 세계 조종을 내가 하므로 내가 「된다」 하면 그대로 되는 것이다.

 

또, 집중폭서가 시작이 된다. 한국 땅 전체가 36도 되는 것을 한 곳에 몰아서 좁은 범위에 50도가 되는데....... 요번에 그리스에서 사람이 타 죽은 것이 48도에 뜨거워서 죽었다.

온실재배가 불어나가는데 그것은 지구가 식어간다는 증거다. 금년 여름 복날이 그렇게 덥지 않다.

이란, 이라크를 자주 싸우게 한 것은 기름을 덜 빼기 위해서 막는 것이다. 잘못하면 3차대전이 터지게 되어있다. 터지면 악조건인데 1470도(度)에 떨어지게 되고 또 온실재배가 아니면 곡식이고 채소고 한 뿌리도 안 되게 되어있다.

 

지구는 기름 가지고 가열돼서 지구가 유지하게 되는데 점점 급속도로 기름을 빼내기 때문에 지구는 속히 끝이 되게 돼있다.

과거에 내가 레이건에게 기름 소비를 축소시키라고 지시했는데 내 말을 듣지 않으니 「미국을 꺾어버리고 있다」하는 것을 그 때 말한 것이다.

온실재배 아니면 안 되는 조건이면 지금의 시베리아 같이 영하 70도, 80도가 되는 데엔 시일이 멀지 않다.

원유는 지구를 가열하기 위하여 그것을 창조했지, 인간이 빼 먹으라고 창조한 것이 아니다. 그것을 다 빼 먹으니 영하 80도가 되는 것이다. 열대지방도 살 수가 없다.



미국은 망하고 한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성경 다니엘서( 2 ; 31~45)의 꿈 해석에서 우상 전체의 시대를 의미한 것이 있는데, 쇠다리는 소련이다. 그 다음에 난 나라가 반은 발과 발가락인데 반은 흙이요, 반은 쇠다. 쇠이므로 강한 것 같지만 반은 흙이므로 약하다. 그 나라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나라인데 합중국이라고 한다. 여러 종류의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은 전 세계에 미국밖에 없다. 이것도 내가 예전에 표시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무쇠다리다.

 

그 다음에 다니엘서( 2 ; 44)에「또, 한 나라가 생기리니 이 나라는 영원히 멸하지 않는 나라이다」라는 것은 해가 빛을 잃어버린 다음에 되어지는 이 할미 나라이다. 바로 한국이다. 한국은 백의민족이므로 깨끗한 민족이다. 전 세계에 이처럼 혈통이 맑은 역사를 가진 민족은 없다.

 

여자는 너울을 쓰고 남자를 보지 않고 우물물도 남녀가 같이 먹으면 안 되므로 여자 우물과 남자 우물이 서로 보이지 않는 장소에 따로 있었다. 아무리 목이 말라서 쓰러질 지경이 되어도 남자가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하면 벌을 받게 되어있는 민족이었다.

 

그러므로 이런 민족의 혈통으로 오늘날 감람나무가 나온 것이다. 감람나무가 나올만한 역사를 가진 백의민족은 아름다운 나라이다.

그 세계에서는 한국말을 쓰게 되어있다. 내가 이 땅에서 태어났으므로 한국말을 쓰는 것이다.

성경 묵시록(14;2~3)에 보면 「거룩한 길」이라는 것이 기록되어있는데 그것은 감람나무가 가는 길이다. 거기에는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고 거기엔 거룩한 길이 있는데 그 길은 구속함을 얻은 14만 4천 밖에는 다닐 자가 없다. 그곳은 거짓말을 한 마디만 하면 새까맣게 되므로 죄는 거하지 않는 세계이다.



3차 전쟁이 일어난다


우선 촉박하니 악조건 되는 날에는 끝이다. 그저 스위치 누르면 전 세계는 불바다가 되고 만다. 핵탄이 한국의 도시, 5백 도시에 견주어 놓고 있어서 스위치만 누르면 5백 도시가 한꺼번에 간다. 핵미사일이라는 것이 폭탄인 것이다. 그것이 몇 날 안 있으면 날아가서 떨어진다.

 

반공정신을 가진 민족 중에는 우리 이상 없다. 우리만이 진짜이다. 얼마 안 있으면 심판한다. 이 나라 괴롭힌 놈들 여지없이 박살시킨다.

1440명의 의인이 안 되면 3차전이 일어난다. 핵무기 있는 것 다 터진다. 1940년대 2차 대전이 끝난 다음에 3차 대전이 종말이다.

 

그러면 지구상에 제일 열도가 약한 곳이 1470도 된다. 의인 720명 만들기 위하여 1250명 이하가 되는 경우에 묵시록 6장에 있는 큰 지진이 일어나 산이 용암이 돼서 막 터지고 하는 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하나님의 3조억 년 참고 참았다가 노여워하는, 진노하시는 모습이 너무도 두려우므로 “날아오는 산아! 바위야! 내 위에 떨어져서 의식을 잃어 저 하나님의 진노하시는 모습을 피해 죽게 하라!” 하는 그 조건밖에 안 된다. 

 

이사야 41장에 산이 뫼가 된다고 했는데 심판하는 것 이제 연한이 10억년이 더 된 인간이 다 서서 심판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이 지구에서는 못하게 돼있다. 지구보다 끝없이 넓은 곳이 있다. 지구에서 10억 년 동안 인간이 낳다가 심판 받는 수만 해도 굉장히 많다. 그 인간이 다 서야 되기 때문에 낙원의 일부가 심판하는 곳이다.

 

5분 이내에 창세 이후의 인간 전부를 심판한다. 그 때는 내가 하나님인 것을 인정하는 때이다. “온전한 것이 올 때에 온전치 못한 것은 패한다”하는 정도 너무 고도의 것을 가르쳐 주려니 무식한 사람에게 갑자기 ‘이거다’하면 전부 도망가게 돼있다. 그래서 연한이 틀려지는 것은 틀려지는 대로 달라진다.

 

그럼 큰 산 속에 그 기막힌 생물들이 어떻게 그 큰 돌에 기어들어 갔나? 하는 것은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다. 내 신의 비결 중에 최고의 비결이다. 하나님의 층이라는 건 그것보다 백 단계 더 들어간 층이다. 20만 번을 심판했다면 그 연한이 20만 번이 지났다는 것인데 그 연한이 점점 길어지는 것이다. 지혜가 계속 넓어지면 빠르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다.

 

이제 죄를 떨어버리고 의인되는 것이 문제다. 이젠 눈을 밝혀서 뛰어야 된다. 퍼낼 조건을 만들어야 된다. 이젠 죽느냐, 사느냐다. 떨어지느냐 통과하느냐하는 심각한 때이다. 최후의 권고다. 그래서 갑자기 벗기는 것이다. 그럼 1억 년보다 더 많은데 1억 년이라 가정하고 2만 번 심판하는 중에 5천년이면 이 지구가 작아서 한계점에 이르게 되는데 지금보다 문화가 고도로 발달된 때도 있었다. 그런데는 1억 년 동안에 그 문화가 점점 황폐되는 것이 아니고 심판하는 때는 완전히 제로로 되어서 두 사람 내지 네 사람, 여섯 사람, 여덟 사람, 그 타고 넘어온 사람은 머리가 완전 제로로 돌아간다. 그때부터 원시가 시작되는 것이다.

 

노아가 그 전의 문헌을 가지고 오지 못했다. 가지고 넘어 왔으면 비슷한 것이라도 지금까지 내려왔을 것이다. 그전에 눈으로 보고 생활한 상태와 문화를 안 상태까지도 발표력을 100% 상실했다. 제로로 넘어오게 한 것이 나다. 지혜가 올라가서 어느 급을 알게 되면 안 되게 돼있다. 비밀이 있다. 그건 심각한 말이다. 그 기막힌 세계에 가서도 무릎을 칠 일이 있다는 것이 이토록 기막힌 존재이구나 하는 것이다.

한계가 조금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심판하고 또 심판하고 있다. 나라는 존재가 신과 싸우는 것을 할 때마다 한번이라도 실수하면 인간 세상도 영원한 세상도 지옥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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