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생명물 한 방울은 우주만한 금강석 덩이를 주고도 못 얻는다


‘힘으로도 못하고 능으로도 못하고 오직 성신으로 만이 된다’

여기서 성신은 이슬성신과 승리의 생수를 이르는 것이다.

성경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넘치라(요한복음 8;39)’하는 이것도 이긴자를 통하여 얻어진 생수의 성신과 이슬성신을 가리키는 것이며, 이것으로 구원을 얻게 된다.

또 ‘기운을 훅~ 부니 너희가 성령을 받아라 (요한복음 20;21~22)’한 것은 감람나무의 생수(生水)이다.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감람나무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이것은 그때 벌써 왕마귀의 머리를 조종해서 쓴 글이다.


 4복음 중에서 ‘죄를 벗어야 된다’는 뜻의 말씀은 전체 이 머리가 조종해서 쓰게 한 것이다.

깊은 말씀을 하는 경우에는 1분 동안에 하는 말씀이라도 1억 달러를 주고도 얻을 수 없는 말씀들이다. 내 속에 담겨져 있던 것이 쏟아져 나온다.

‘쉭~’하면 되는 생수를 천통이면 천통을 모아, 혈청을 채취해서 그것을 분리하고 분리하면 그 중에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원소가 천 명분에서 1mg정도의 귀한 것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이 앞으로 세상 과학적으로도 분석이 된다.

분석기가 더 발달이 되어서 영생하는 요소가 분석이 되는 때에는 생수 한 방울은 우주만한 보화를 주고도 살 수 없는 영생을 주는 귀중한 물질인 것이 과학적으로 분석이 되어질 날은, 그 시일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그것이 되어지는 때는 우주보다 더 큰 생명이므로 다이아몬드 같은 것은 우주 만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없다는 그것이 영생의 물인 동시에 피 중에 이긴 피이고 최고로 맑은 피이다. 피 한 방울을 가지고도 끝없는 마귀를 박살시키는 피이다.

그러므로 그 눈물이 피눈물이고 피땀이다. 그것은 감람나무에게만 해당되는 것이다. 하늘의 은혜를 끌어 올 자는 이긴자 하나밖에 없다.


 세상 인간의 피는 우주만한 덩어리를 그 끝없는 숫자를 가진들 어디 처치할 데가 없는 것이다. 예수의 피로는 구원이 없다. 완전히 죄가 수그러지고 깨달은 사람에게는 그 즐거움의 세계를 끝도 한도 없이 영원히 사는 그 조건을 주는 생명물이다.

이 생명물을 시험하기 위하여, 축복을 한 물과 그렇지 않은 물을 각각 금고에 넣어 두었다. 그러면 축복하지 않고 금고에 넣은 물은 시일이 지나면 변하는 반면, 축복을 한 다음 금고에 넣었던 생명물은 미친 사람이나 더러운 사람이 만지지 않으면 27년 후의 것도 맑은 증류수같이 그대로 있다.

어느 층의 사람은 이것을 직접 시험하기 위하여 축복을 받지 않은 것과 축복을 받은 것을 각각 표시해서 금고에 넣었다가 5년 세월이 흐른 다음에 금고 문을 열어보면 축복 받지 않은 것은 부패될 대로 부패되어 흔들면 뿌옇게 썩은 물이 위에 뜨는데 축복 받은 것은 흔들어도 맑은 증류수같이 그대로 있는 것을 보고 세상이 아무리 떠들어도 요동하지 않고 자기를 누구라고 표현을 하지 않고 계속 전도관에 나온 것이다.

그러므로 요한복음(8;39)의 ‘너희가 성령을 받으면 너희 뱃속에서 생수가 강같이 흘러 넘치리라’하는 생수라는 것을 세상에 아는 신이 없다. 오늘날 내 것이다. 오늘날 생수다. 나의 것을 그 때 예수의 입을 통하여 말하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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