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人生창조는 마귀를 생산하여 지옥을 보내려고 창조하셨다

 

 지옥을 창조한 것도 나요. 지옥을 보내는 것도 나다


 무저항을 창조한 것도 나요, 무저항에 마귀를 잡아 심판하는 것도 나다. 여러분들 지옥 가는데 그 지옥을 창조한 것이 나다. 놀아 보라 누가 손해인지 보라. 끝없는 지옥에 간다. 보내는 것이 나다. 말만 하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심판하는 그 방법은 144억 명을 가지고 천만년이 걸려도 심판이 끝나지 못한다. 

 내가 심판을 하는 것은 동회에서 배급 주듯 창세 이후의 사람들이 전부 줄을 서서 심판을 받는 세상 인간의 방법인 예수 식이 아니고 순식간에 심판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마귀 한 마리마다 악한 정도에 해당되는 죄의 양 전체가 그대로 포착이 되어서 1초의 몇 분지일 이 아닌, 땅의 천문학적 숫자가 아니라 하늘의 수(數)로 생각 동시에 되는 것이다. 그리고 지옥이 창조되면서 들어가게 되어있다.

 

 순식간에 창세 이후 태어난 인간을 전체 심판하게 된다. 순식간에 심판을 한다는 것 또한 성경에 그대로 기록했으면 세상이 믿지 못하게 되어있다. 

 

 마귀의 종류 중 음란마귀의 죄를 짓는 모양과 생각으로 짓는 모양을 체크하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러므로 100억 가지가 넘는 죄를 심판하는 날은 3조 억 년 동안 태어난 수가 모두 심판대 앞에서 순간 5분 내에 그 형량까지 정해져서 유황불구렁텅이에 들어가게 된다.

 

 인간 속의 음란 마귀 하나만 해도 그 수를 이 땅의 인간창조 이후 수학을 하는 이들을 전체 모아서 계산해도 그 종류를 수학으로 풀어낼 수가 없다. 마귀 한 마리 한 마리 속에 전체에 내가 들어가서 마귀의 악한 정도를 전부 포착해서 생각 동시에 마귀의 끝없는 그 마리 수의 지옥을 하나하나씩 창조를 하면서 착~ 배치를 하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얼마나 많이 하고 어떤 모양으로 어떻게 하는지 죄의 계산이 나오게 되어있다. 어느 방법도 어떻게 지나치게 뭐하면 어떤 죄가 되는지, 부부 관계하는 것까지 죄의 양이 전부 계산 되어있다. 인간의 수 같은 것은 문제가 아니다.



       창세 이후 태어난 인간 전체가 심판을 받을 때는 잠깐 신이 되어, 심판 받은 후
       지옥과 천국으로 구별이 되어서 간다


 창세 이후에 태어난 사람 전체가 심판 받는 그 시간만은 지옥 가는 인간도 전부 잠깐 신이 되기 때문에 6천 년 동안 태어난 인생의 죄를 전체 인간이 모두 관찰할 수 있게끔 되어져있다.

 

그래서 ‘아! 저 사람은 저런 죄의 형태, 저렇게 순한 것 같았는데 저렇게 가까이 있었는데도 저런 죄를 지었구나!’하고 누구나 분간할 수 있게 드러난다. 또한 자기 죄가 너무도 공정하게 형량이 정해지기 때문에 지옥 갈자는 지옥 가고 구원 얻을 자는 갈라 세운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조건이 여러 조건 중에 한가지이다.

 

그럼 어떤 지옥을 가는 자도 권고를 할대로 한 것을 알기 때문에 나에게 불평을 할 수가 없다. ‘영모님이 모를 줄 알았는데...’라고 하지만, 더 이상 세밀할 수가 없이 공정한 심판이기 때문에 영원토록 고통을 당하면서도 나를 원망하는 사람이 없게 되어있다.

 

 아무리 권고해도 듣지 않은 것을 자기도 알고, 듣지 않은 죄가 어느 정도라는 것이 명확하게 형량의 계산이 나온다. 잠깐 신으로 화하기 때문에 자기의 죄 지은 것이 착~ 알아지면서 자기가 계산해도 죄의 형량이 딱 정확하게 나오게 된다. 죽어 무덤 속에 있는 사람도 역시 여기에 전체 포착이 되어있다. 죄 지은 양, 그대로 배치가 된다.

 

 또한 영생의 신이 나지 않으면 사망의 신도 죽게 되어 있다.

 지금 나, 이긴 자의 창조는 기가 막히다. 영원한 세계에 가는 것과 마귀 한 마리 한 마리의 지옥까지 생각 동시에 전체가 창조되면서 배치가 된다.

 

 이젠 이마에 두 이름을 쓴 자가 구원도 주고 지옥도 보낸다는 것을 알면 이제는 무섭다는 것을 알고 지시한대로 움직이고 향방을 잡아 준대로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곁길로 나가면 구원을 얻지 못하고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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