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구원 받는 수는 하나님의 절대예정이다 

 

세상에는 종교인이 굉장히 많다. 정통교파에서 갈라져나간 교파의 수까지 합하면 몇 만 몇 십만을 헤아릴 수 없는 정도로 많다. 그런데 그 많은 종교인의 목적이 무엇인가?

 

그것은 이 세상에서 사는 육신은 한계가 있으므로 얼마정도 즉 평균 70년이나 80년 정도 살다 죽게 되는 당연한 이치를 ‘영원히 살수가 없나’하는 영생의 길을 찾거나, 혹은 ‘저승에 간다.’ ‘극락세계에 간다.’ 혹은 ‘구원을 얻는다.’ 혹은 ‘천당에 간다.’ ‘낙원에 간다.’라고 하며, 각 종교가 어떻든 좋은 곳에 가기를 갈구하는 것이다.

 

그런데 한 사람도 갈 수가 없다. 하나님이 얼마의 수를 건지게끔 예정해 놓은 수 이외에는 구원 얻을 수가 없게 되어있다. 모든 것이 절대 예정이다.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이치대로 이루어지게끔 되어있다.


    내가 틀림없는 하나님이다

 

 6천년 동안 최고도의 것을 발명과 발견을 하고 또 배워서 터득한 것을 발표한 내용의 그 이상의 것은 답이 없다.

 6천년 간 최고도로 연구한 인간의 머리 속에서 생각 돌아가는 것을 다 체크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떠한 것이 발명이 돼서 발표하기 전인, 그것을 연구하고 있는 단계에서 연구하는 그의 머리에서 무슨 생각이 돌아가는 것을 아는 것은 물론, 그보다도 그 사람이 천년 후에 연구를 할텐데 무슨 생각이 어떻게 돼서 어떤 것이 발명이 된다고 하는 것까지 전체 아는 정도이다.  이와 같이 성경에도 몇 천년 전에 지금 되어질 것을 이미 삽입하였는데 이 삽입된 내용이 지금에 와서 내가 이루는 것에 부합되니 내가 틀림없는 하나님인 것이다.

 

성경의 예수와 하나님을 치기 위하여 몇 가지 거짓말을 내가 삽입했다. 몇 천년 전에 그 속에 들어가서 삽입한 것은 지금에 와서 내가 하나님인 것을 증명을 하기 위함이다. 내가 해 넣은 것은 절대 예정이다. 그대로 꼭꼭 이루어진다. 몇 천년 전에 이미 앞으로 이루어질 것을 그대로 보고 기록하게 했다. 그래서 지금 마귀의 것을 분리하는 것이다.

 

절대 예정이라는 것은 우주에도 해당시켜 놓았다. 그런데는 어느 급 이상 사람은 절대 예정 속에 있다. 내가 성경에 삽입한 것은 절대 예정이다. 지금 딱딱 들어맞게 삽입한 것이다. 하나님을 까 눕히기 위하여 몇 가지 거짓말을 삽입한 것도 있다. 그것은 디모데전서에 ‘왕 중에 왕은 예수 새끼가 아니고 하나님이시다’하는 것이 내가 예수의 존재를 밝혀낼 때 인용하기 위하여 내가 삽입해 놓은 것이다. ‘하나님은 볼 수도 없고 보지도 못하는 이시다.’ 하는 것이 가리워놓은 쇼다. 성경에는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없다. 마귀의 쇼다.

 

마귀가 계획을 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을 내가 그 머리 속에 들어가서 가르쳐 준 것이니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마귀의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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