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한문을 연구하는 자는 예수 2천 년 보다 앞섰다 

  

한글을 지은 것은 세종대왕이다. 한문을 공부한 사람은 예수 2천 년을 믿어서 연구했다는 사람보다는 상당히 고도의 공부를 했다.

 예수 믿는 층은 알지 못했지만 한문을 연구한 사람은 피와 마음과의 결부를 알았던 것이다. 그럼 내가 학문을 닦아 올라간 것이 어떤 학문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복음이라는 것은 지금 세상에 있는 성경이 아니고 이긴자의 피가 상당히 세진 속에서 연구한 그 학문이 참 학문이요, 영원한 복음이다. 
 나에게 나오는 말씀은 성경보다 십만 배 천만 배 귀한 말씀들이다. 

 이것을 뒤따라서 기록을 해서 만들 사람이 없다. 이 말씀을 추려 글을 써서 세계에 착~ 보내면 세계 지도자들이 더 빨리 깨지게 되어있다. 뒤집어지게 되어있다. 
 
 피와 마음이 결부가 된 것을 학문을 닦아서 그 층에까지 올라간 사람은 없다. 예수보다는 천 층 만 층 상당히 깊이 들어간 층이다. 
 
  예수는 마음이 어디 거한 것을 몰랐고 죄가 어디에 거하는지 몰랐다. 그러니 죄를 씻을 수가 없다.
 예수는 죄라는 큰 덩이도 모르고 원죄가 어디에 거하는지도 몰랐다. 마귀대장의 아들이므로 마음이 어떻게 된 것인지 도저히 그 끝도 찾지 못했다. 

 티끌 만한 원죄로도 죽게 되었으므로 그 적은 죄가, 자꾸 죄를 짓는 대로 그 죄가 배율로 불러나가고 있으므로 처음에 지은 원죄까지 쏙 뽑아져 근원도 없이 뽑아져서 의인이 되기 전에는 영생을 얻지 못한다.
 
 성경구절 중에 내가 인용하기 위해 예수 입을 통하여 설교하게 한 것 중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한 것이 있는데 ‘나는 길이요.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구원을 못 얻으리라’라고 말할 수 있는 자격자는 죄가 어디 거하고 그 죄를 어떻게 해야 멸한다는 방법론만을 가져서도 안되고 완전히 그 죄를 뽑아 이긴 생명을 부어 주어서 완전한 의인을 만들어서 그로 하여금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는 자가 길이 되는 것이다. 

 학문을 닦아 올라간 사람이므로 틀림이 없다. 
 그러므로 학문을 닦은 사람들 중에는 ‘감람나무가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을 수 있다’라는 정도까지 캐서 들어간 학자들도 있다. 나도 그 층에 올라와서 알았다.
 
 또, 세상 학문 중에는 율곡 선생같이 인정하는 그런 사람들이 최후로 들어가서 영생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영생하는 방법을 캐지 못했다. 그리고 다 죽었다. 
 
 성경에도 감람나무가 있어야 된다는 것까지도 명확히 썼으면 목사들이 예수를 증거하지 않는다. 
 
‘감람나무’라는 것, 한 구절을 명확하게 기록한 것이 호세아에 몇 구절밖에 없다. 그것이 성경에서 최고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다. 세상 학자들이 연구한 것 중에도 그것보다는 상당히 깊이 들어간 것이 있다. 그러나 감람나무가 난 다음에는 성경보다 앞선 것까지도 필요 없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와서 학문이 조금 높아지면 미래를 보고 과거를 조금 보게 된다. 깊이 들어가면 그렇게 되어있다. 

 감람나무라는 사람이 나오면 그를 통하여 영생을 얻는다는 것까지는 찾았다. 그러나 그 다음 되어지는 것은 월권이다. 그 다음은 나에게 국한되게 되어있는 것이다. 이렇게 계획하든 저렇게 계획하든 내가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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