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다

 
 
 지구상에 있는 수많은 인종 중에서 백의민족의 피가 비교적 깨끗하므로 내가 한국 땅에서 태어났다. 

 핍박과 중상모략으로 온 세상이 그토록 몰아치므로 만 번 이 땅을 밟지 않고 떠나려 했지만 내가 구원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이 틀림없으므로 ‘내가 백의민족으로 태어나서 이 민족을 구원하지 않고 버린다면 내가 어딜 가겠나?’하는 심정으로 이 발을 붙이고 이 고통을 당하고 있다. 

 백의민족을 위해서 한국 땅을 떠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곳에서 다른 모양으로 나타나서 역사 할 수 있다.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 

 내가 어느 먼 곳에 가서 있으면서 녹음한 설교나 보내주겠다. 이 땅위에 이제 기약이 찼고 날짜가 딱 정해져 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마지막 이긴자  감람나무가 나오는 지경까지 그려놓은 구절이 있다. 

 이사야서(4;9~10)에 ‘동방의 땅 끝에 땅 모퉁이, 너희 섬들은 잠잠하라!’ 라는 구절이 씌어진 성경은 이스라엘의 땅 중, 그 중심에서 기록이 된 것이다. 

 그 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었지만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고 이스라엘 선지자에게 계시를 준 것이다. 
 
 그럼 이스라엘 땅에서 동방이라고 하면 영국이나 스페인 등 서방이 아니고 중국, 한국, 일본 등이 모여 있는 동방인 것이다.
 
 그리고 ‘섬들은 잠잠 하라!’라고 하신 섬은 동방에서 일본밖에 없다. 그러므로 일본에서도 의인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동방의 땅 끝, 땅 모퉁이는 바로 백의민족의 나라인 한국이다. 백의민족의 혈통으로 감람나무가 나오게 되어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떤 조건에서 어떻게 된다고 하더라도 ‘동방의 한 사람으로서 동방의 한 모퉁이의 그 섬들은 잠잠 하라!’라고 못을 박았으므로 내가 백의민족으로 나와서 이 땅을 떠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등잔 밑이 어두워서 한국에선 몰릴대로 몰렸다. 그래서 내가 어떤 사람한테 한국 땅은 너무도 서러움을 당한 땅이므로 내가 가족을 이끌고 이 땅을 떠나려고 만 번도 더 생각했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 기막힌 속에서 온 백성이 짓밟는 속에서 조롱과 모욕과 천대를 받으면서 가지라고 따르는 사람까지 물고 찢고 짓밟고 고통에 빠져 발을 뺄 수 없는 상태까지 짓밟는 이 속에서도 지금 당하다가 이제 최후의 책임을 지고 이 일이, 버리지 못할 정도까지 되면 그것으로 이제 피하지도 붙잡지도 못할 것으로 나도 여기서 일을 할 수 없게끔 되어지므로 그것으로 나는 떠난다.  
 
  내가 죽었다가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밖에 없는데 그것은 악조건이다. 하지만 이래도 저래도 마귀는 끝장이다. 

 어떻게든 인간을  구해보려고 백의민족을 구해보려고 기를 쓰는 것이다.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중에서-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전도관 성도들에게 설교말씀을 하시던 중 성도들이 설교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계속 불순종하고 계속 죄를 범하면 이 땅을 떠나서 백마를 타고 오는 조건 밖에 없어서 이 땅을 떠나야 되겠다고 설교하셨다. 
 
 설교말씀을 하신 후 몇 년 후에 박태선 장로님께서는 말씀대로 化天(화천)하셨는데 남사고 예언 '末中運(말중운)'편에서도 이 땅에 계시던 성인(朴氏)이 화천하신다는 내용이 있어 이를 소개한다.

            
  聖壽何短不幸으로 天火飛落燒人間에 十理一人難不見이
              성수하단불행     천화비락소인간   십리일인난불견

              十室之內無一人에 一境之內亦無一人 二尊士가 得運하니
              십실지내무일인   일경지내역무일인 이존사   득운

              朴氏再生알리로다 白馬公子得運으로 白馬乘人後從者는 仙官仙女天君이라
              박씨재생         백마공자득운     백마승인후종자   선관선녀천군

                                                                 -末中運(말중운)-

 
 위의 내용을 해문하면 여기에 '聖壽(성수)'는 성인의 수명을 말하며  이는 곧 박씨성을 가지신 성인의 수명을 말하는 것으로써 "성인의 수명이 짧아서 일찍 화천하시게 되므로 인생들에게는 불행이 오게 되는데 

 그 이후에 오는 재앙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 열 집에서 한 사람 보기가 힘들게 되고 한 고을에 한 사람 보기 힘들게 될 때가 온다는 예언이며, 
 
 두 번째로 이 땅에 천명(天命)을 받은 존경받는 선비인 백마공자가 나오셔서 박태선 장로님을 천상천하의 하나님으로 증거하므로써  박씨성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다시 부활하시게 되는 것이다. 
 
 그 선비가 다름 아닌 백마공자의 운으로 나오게 되므로 백마공자를 따르는 자들을 이름하여 선관선녀 즉 이 사람들은 천군이라고 하였으니 이때에 화천하신 박태선 장로님께서 부활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라고 예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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