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하날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사람이 쓴 글 중에서 그것을 누구도 절대 벗기지 못하는 것을 인비(人秘)라고 한다. 사람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인간을 조정하여 쓴 것으로, 나 아니면 벗기지 못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신비(神秘) 중의 신비이다. 
 
 성경에도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이라고 하는 신비한 말씀들이 많은데 그것은 아주 얕은 신비에 속한 말씀으로써 ‘하나님을 바로 찾아라!’하는 글이다. 

 이것만 찾으면 되게 되어있다. 그러니 좌우간 소경으로라도 바른 골수를 찾아오긴 온 것이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감람나무의 이름을 쓴 두 이름을 쓴 자를 찾아야 되는데 우린 대추나무를 믿소. 

 그런데 감람나무가 어디 있는지 그 사람이 주인공이요. 그 사람을 찾아봅시다’라고 하면서 두 이름을 쓴 자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그런데 우리가 감람나무를 믿었으면 좋았을 텐데 길을 잘못 들어 대추나무를 믿소!’라고 하면 그 쪽에서 황소같이 씩~ 웃는다. 감람나무를 찾으면 되는데 감람나무를 찾기가 어렵게 되어있다. 
 
 하나님의 존재라는 것은 첫째가 된다는 것이다. 감람나무라는 것은 땅의 그 모든 것을 받은 존재이다. 

 도저히 돌이키지 못할 것을 회복시킨 자이므로 땅에서 첫째가 되는 자이다. 

 하늘 위의 하나님은 상제이시고, 감람나무는 땅의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는 하늘의 하나님을 증거 하게 되어있다.
 
 성경 묵시록(14;1~5)에 ‘이마에 두 이름을 쓴 감람나무의 이름과 하늘 아버지의 이름을 쓴 자가 14만 4천을 구속하여주고 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더라’하는 구세주는 예수가 아니라 감람나무이다. 감람나무는 자기 이름을 쓰고 하나님의 이름을 썼더라.’하는 이것이 진리이다.
 
 성경 묵시록(14;2~3)에 기록된 ‘14만 4천의 수’라는 것도 감람나무가 나와서 의인의 수를 채워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 것인데 마귀가 자기 머리 속에서 나온 것이므로 자기의 것인 줄 알고 쓴 것이다. 성경의 주인공이 바뀐 것이다.
 
 성경에 많은 인간들이 나열 되어있지만 구원의 인물은 하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존재를 찾아 낼 수가 없다. 가려져 있는 감람나무이다. 

 성경에서 구원을 주는 그 사람을 찾아야 된다. 감람나무를 찾으려고 해도 찾을 수가 없게 되어져 있다. 

 이미 났으므로 지금 증거를 하기 위하여 기록을 한 것뿐이지 누구도 감람나무를 찾으려 해도 찾을 수가 없고 그 존재가 어떻게 된 존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이 가려져 있게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기록했으므로 내가 나타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으니 내가 온 것이다. 내가 이슬같이 임하리니’하는 것은 땅의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 은혜는 받은 자 외에는 알 수가 없다’라고 한 그것도 감람나무를 이르는 것이다. 

 감람나무의 이슬을 증거하기 위하여 그때 마귀를 조종하여 쓰게 한 것을 누구도 벗길 수가 없는 것이다.
 성경에 감람나무에 대한 기록이 없었으면 이것은 구원의 책이 아니다.
 

       
  ★  예수를 ‘개새끼’라고 쳐야 감람나무가 나오게 돼있다.
 
 하나님과 마귀와의 약정기일인 ‘예수는 개새끼다’라는 것을 발표한 날에 감람나무가 나타난 것이다. 

 그때 비로소 감람나무가 노출될 수 있는 기약의 날이 되었으므로 예수를 타고 나오다가 예수를 ‘개새끼’라고 쳤고 감람나무가 노출되었을 때에는 우주에 꽉 찬 마귀가 놀랬고 그로써 그 우주의 영적 파동의 진동은 끝없이 컸다.
 
 노아 전에 이미 감람나무가 나왔고, 감람나무가 나와야 거기서 연구된 생명수로 마지막 원죄 잠재한 것까지 다듬어서 구원을 주는 것이다. 성경 60권 중에서 영생을 줄 수 있는 주인공은 이긴자 감람나무밖에 없다. 


         
 ★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는 자가 감람나무이다.
 
 세상의 학자들 중에 공자나 맹자 등 세상 학자들이 전체 참 길인 영생을 찾았지만 영생하는 방법도 모르고 다 죽었다. 

 인간의 피가 더러워져서 죽음에 빠져 다시 소생될 길이 없이 떨어져서, 마귀 한 마리가 가진 힘도 형편없이 세졌는데 헤아릴 수 없이 불어나는 그 많은 수의 마귀가 있는 그 속에서 산채로 사망 벗어나 영생을 얻은 자가 감람나무이다. 이긴자라는 뜻이 그것이다.

       
        
   ★   하나님과 완전히 접하는 한 사람 밖에는 택한 자가 없다. 
 
 '내가 동쪽에 땅 끝의 너희 섬들은 잠잠 하라' 동쪽의 땅 끝이면 바로 앞에서는 섬 일본이 있다. 섬들은 잠잠 하라. 너희 아니다. 일본은 자기네가 해 돋는 곳이라고 노래를 부른다. 

 해 돋는 곳은 바로 여기다. '땅 끝이요, 너를 붙들고 땅 모퉁이로부터 너를 불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다' 이것이 마지막의 하나님과 합쳐서 이루는 조건을 결부시키게 돼있다. 

'내가 너를 택하고' 여기서 택했다는 것은 육신으로 나타나서 하나님과 완전히 접하는 한 사람 밖에는 택한 자가 없다. 

 그것이 '기성교회 문안에 들어오기만 하면 천당 가기로 택했다'고 하는 것은 마귀 새끼들의 수단이다. 
 하나님이 육신으로 나온 이것은 천하가 다 들러붙어 해치려고 해도 해하지 못하게 돼있다.

 "내가 너와 함께 하니 두려워 말며 내가 네 하나님이니 놀라지 말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너를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하고 너와 다투는 자들이 없어지고 멸망하며 너와 싸우는 자들을 네가 찾아보지 못하고 너를 치는 자들이 없어져 허무하게 되리라.

 대개 나 여호와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내가 너를 도우리니 두려워 말라"  
 
 그 보호 가운데서 나온 것이다. 이것을 정하고 온 것이다. 그냥 친다고 하면 안 되게 돼있으므로 하나님이 노해서 쳤다는 것이 있다. 세상이 떠드는 고로 이것이 아니면 이유가 되지 않는다. 노해서 칠 조건이 없다. 

 그렇게 해야 사람에게 전파가 되지, 안 되는 것이다. 나에 대한 일이 전 세계에 들럭 거릴 것이 있는 것이다.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젠 나의 은혜로 너를 긍휼히 여기노라"
 
 하나님의 이슬 같은 은혜는 보통 인간으로 와서 그것을 나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보낸 존재요, 이슬 같은 은혜를 나 통하여 내리게 할 수 있는 동시에 나의 속에 오셔서 하나가 되게 돼있다.

  빛이 나가고 이슬성신이 나가는 대로 마귀는 자꾸 빠져나가며 이슬성신이 그 속에 찬다. 마지막에 심장은 십억 분지 1초에 착 바뀐다.
 
 그 다음엔 완전히 거리가 떨어져있어도 신랑 될 분신이 착~ 안아 가지고 오게 돼있다. 내 옆으로 오게 돼있다.


                               - 박태선 장로님 설교 말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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