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별과 인간은 같은 운명

  

 지구가 우주의 총 본부다. 그런데는 이게 왜 꼭 중심부인가?  그 이유는 하나님이 존재하시기 때문이다.

 우주에 5천만 배까지 큰 별과 함께 별이 끝도 한도 없이 그토록 많은데 이것이 인간 하나를 위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생물이 그냥 존재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우주 전체가 주인공이 있는 이 조그마한 우주의 본부인 지구의 악세서리이다. 지구는 지극히 작은 별 중의 하나인데 여기가 우주의 본부이다. 
 
 지구가 창조된 것은 다른 별처럼 악세사리로써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지구는 에덴동산이다. 

 만일 에덴동산이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따로 있으면 지구는 생물체가 하나도 없이 다른 곳에 존재하는 에덴동산의 악세사리로써 따라다녀야 되게 돼있다. 
 
 우주에는 한없는 수의 많은 별이 있다. 우주에 있는 별들을 광채를 내게 하는 것이, 끝도 한도 없는 그걸 다 가열을 하는 일이란 끝도 한도 없이 거대한 일이다. 

 노아때 심판을 물로 하면서 풀잎하나, 나뭇잎 하나 안 남기고 전체 물에 잠기게 한 것은, 만일 1억년 전에 인간을 창조를 했다면 1억년 전에 전체 이 지구가 물로 채워 있었다 하는걸 증거하기 위해서다. 

 물이 100% 지구를 덮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물이 있었던 것이 1억년 전이다. 그런 정도 연한에 그런 생물이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과학자들이나 생물학자들이 어떤 발견물을 놓고 20만년 전이니 8억년 전 것이니 하고 발표하는 것이 많다. 그러나 그것도 내가 다 신으로 보았으므로 나만이 아는 것이다.

 암석층이 여러 가지인데 그 때에 중심부에 살던 생물들이 많이 베겨서 화석이 된 것은 백억 년이 지난 것이다. 

 인간으로는 그 연한이 10만년만 넘어가도 분간을 못한다. 내가 신중에 신이다. 화부에 대한 하나만으로도 신기한 것이다. 신비중에 신비인 것이다. 신의 비밀 중에 비결을 내가 감춰놓은 것이다. 
   
           
           
 ★  별똥이란 무엇인가?
 
 별똥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지구가 방귀를 한번 뀐 것인가? 별에 홍문이 달려있나? 별에 홍문이 달려서 유성 같은 똥을 싸는 것인가? 그거 무식한 사람들이 별똥이라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 설명해 주겠다. 
 
 내가 이 우주 전체를 관할하기 때문에 지구의 몇 만배가 되는 별도 떨어트리는 때가 있다. 
 
 그러면 광속으로 육천년이라고 해도 좌우간 5천년 만에야 광속의 빛이 번쩍거리며 오는 것이 앞으로 육천년 후에야 도착될 것이 있으면 광속으로도 1만 2천년만에야 여기에 오는 것이 있는 것이다. 
 
 그럼 그런 연한동안 이 지구의 몇 백만배 큰 것이 떨어져 온다. 광속보다 느리다. 그것이 마찰에 자꾸 타고 타면서 그 빛을 내지만 거리가 어느 한계가 지나면 아무리 넓은 빛이라도 육안으로 보이질 않는다. 
 
 그래서 탈대로 타서 작아지면 우리 육안으로 보이는 데 그때 별똥으로 보이는 것이다. 

 쫘악-하고 그 빛이 보이는 때는 벌써 탄 것이 작아져서  땅에 와서 떨어지는 것인데 그것은 몇 천년 동안 떨어진 것의 몇 백 만배 큰 것이 타고 타면서 고열과 긴 연한에도 그 안의 물질이 녹지 않는 물질만이 딱 남아서 떨어지는데 그것은 한 200근 정도되는 것도 있다.  
 
 비행접시의 속도는 인공위성보다는 20억번 곱하기의 유가 아니다. 
 우주를 측정하면 지구 작은 것이 꼭 중심에 있다고 말했다. 

 지구의 천문학자들이 별을 보기 위해 사용하는 망원경이 굉장히 크다. 전자보다는 100만 단계 높은 단계의 망원경이면 내가 만든 우주는 다 볼 수 있다. 

 우주 창조가 된 그 순간부터 그 자체에 별이 광채를 내는데 태양같이 빛을 낸다. 그 빛의 속도가 지구를 향해서 계속 오는데 1초에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돈다. 직선의 거리를 그렇게 반짝거리며 오는데 550억년 전에 출발하여 오늘에서야 그 빛이 와서 도착되는 별이 있다. 
           
       
          
 ★  별과 인간은 같은 운명
 

 10억 년 동안 나온 인간 중에는 별에 해당되는 인간이 많다. 그래서 별이 착 떨어지면 ‘아, 어떤 장수가 죽었구나’라고 하는 것이다. 
 
 옛날에도 천문학을 연구하는 과정을 지나야 앞을 내다볼 수 있었다. 하늘의 움직임, 별의 움직임 안에 어떤 인간의 운명도 거기 달려 있고 천태만상이 거기에 그려지게 돼있다. 
 
 우주 창조를 하는 동시에 몇 천만 배 이상 되는 별이 눈 오듯 떨어졌다. 지금까지 10억년이 지나오면서 그 동안 태어난 인간을 별에 해당되는 그 숫자대로 창조하는 그 타임에 별도 눈 오듯 떨어진 것이다. 

 그러면 이 우주에 별이 끝도 없이 떨어지는데 하나 스치는 것도 없이 다른 별을 피하여 150년 동안 올 때까지 어느 하나도 스치는 것이 없도록 계산을 해서 끝도 한도 없는 그 타임에 계산을 해서 백년 전이면 백년 전에 해당되는 천년 전이면 천년 전에 해당되는, 만 년 전이면 만 년 전에 해당되는 그 타임을 그 별에 해당되는 인간의 죽는 타임에 맞춰서 그 별의 크기와 정확히 맞췄다. 

 그것이 너무 커서 박살이 되는 것도 없고 도시에 집이 있는 곳에 떨어지는 것도 없고 개까지도 지나가는 곳에 떨어진 것이 없다. 

 별똥에 사람이 맞아 죽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한 것이다. 

 10억 년 간 해당된 사람의 별이 창조 동시에 눈 오듯 끝없는 별의 수를 떨어뜨린 우주의 끝도 한도 없는 별이 전체 겹쳐있는데 직선으로 오면서도 다른 별 하나  스치는 것도 없이 그 별이 중심을 잡아서 피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직선으로 오는데도 충돌하지 않게끔 계산을 한다. 

 10억 년 전에 그 별에 해당되는 사람의 죽는 타임을 맞춰서 십 억 년 전에 그 별이, 유성이 떨어지게 되고 그 별이 땅에 도착되자마자 그 사람의 숨이 넘어간다
          
     
      
 ★  별의 수명과 특정인간의 수명은 같다.
 
 별이 12억년 동안의 어느 연한이 지나면서부터 유성이 흘렀을 뿐 처음부터 별똥이 떨어진 것은 아니다. 10억년 동안 태어난 인간 전체를 파악해서 어느 인간은 어느 별에 해당되는지 전체 계산을 해놓았다. 

 창조 이후에 태어난 인간 전체를 아는 것이다. 하늘이 낸 사람이라는 것은 별에 해당되는 것인데 내가 냈다는 말이다. 삼국지에 그것이 많다. 

 삼국지를 보는 것은 내가 각 사람을 따라 다니는 중에 이것이 허풍이 얼마만큼 들어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보는 각도를 거꾸로 보는 것이다. 진짜가 얼마 없다. 
 
  그것이 십억 년 흘러내려 오면서 5천만 배 큰 중에서 백만 도면 백만도의 열도에 녹지도 않고 증발도 안된 물질만이 남아 그 찌꺼기가 지구에 떨어진 것이 고도의 내열관이다. 

 또 인간의 끝도 없는 지혜를 가지고도 그처럼 강한 철을 만들 수 없는, 원소가 없는 가운데 십억 년 타도 증발이 안된 그 원소들이 마지막 떨어진 것이 암반을 뚫고 들어간 것이다. 난 다 본 것이니 안다. 구경 못하는 것이 없다. 

 11억 년 동안에 떨어진 별의 숫자는 끝도 한도 없다. 지구가 중심이고 별을 십일억 년 전에 창조했는데 창조한 날부터 십 일억 년 동안 반짝거리며 광속으로 오는데 지금 와서야 도착하는 별이 있다. 
 
 백 십억 년 후에 별똥이라고 하는 유성을 창조 할 적에 지금 떨어지는 것은 대개가 지구 보다  4천만 배 큰 것이다. 

 그럼 별이 타서 내려오는 중에 적어지는 것에 따라서 속도가 달라지므로 하나의 십억 번 곱하기의 1초의 분지 일 타임에도 1Km 가는 것이 있다. 

 끝없는 분지 일의 타임에도 그렇게 빨라진다. 그 계산을 백 오십 년 했다. 별이 지면에 떨어지는 그 시간과 그 별에 해당되는 그 사람의 목숨이 끊어지는 그 타임이 동일하다. 무서운 것이다. 그렇게 큰 것이 다스려지는 것이다. 

 계산이 틀려서 지구 덩어리만한 것이 떨어져 내려오는 경우에는 지구가 박살되는 것이다. 별이 떨어진 것이 도중에 오다가 다 타서 없어진 것은 없었다. 

 그 사람이 죽는 타임과 별이 땅에 떨어져서 떨어진 것이 사람 눈에 보이게끔 계산을 했다. 그것이 큰 것은 300근 정도의 것까지 떨어졌다.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원소로 이루어진, 주먹덩이 만큼 큰 것이 떨어진 것은 연한이 150억 년에 걸쳐 떨어졌다. 
 
 그러면 어떤 빛은 11억 광년이라 한다. 과학자들이나 천문학자들이 사용하는 망원경중에는, 굉장히 큰 것이 직경이 1km 정도 되는 것도 있고 길이가 30-40km정도 되야 어느 정도 볼 수 있다. 

 앞으로도 그 연한이 지나야 별빛이 도착하는 별이 있다. 22억 광년에 빛이 도착하는 것도 있다. 그걸 지구에서 쉽게 말하자면 이 우주의 중심점에 지구가 있는데 지구에서 우주권을 탈피하려면 우주의 반경을 통과하는 것이다. 직경이면 갑절이 된다. 

 그럼 22억 광년에야 빛이 와 도착하는 것도 중심점에서 이 우주의 원을 탈피할 거기까지 22억광년의 십배의 연한을 가져야 이 우주를 탈피한다. 

 그렇다면 220억 광년을 가져야 우주의 반경을 통과해 나갈 수 있다. 그럼 그 연한이 더 길어지는 것은 창조의 연한이 더 길어지는 것이다. 그 타임이 더 길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껍질 조금 벗기는 것인데 조금 더 벗기면 알아듣질 못하게 되어 있다. 

 그러면 지구의 5천만배 큰 것이 십억년 동안 계속 백만도의 열을 가해도 그 별이 타지도 않고 증발도 안될 정도라면 백만도 열에도 견딜 수 있는 내열관인 것이다. 

 인간은 도저히 상상도 못한다. 그것이 자연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신의 비결이다. 이 신이 하는 것이다. 이 지구가 본부라고 하는 이유가 그런 큰 별을 끌어오기 때문이다. 

 인력으로 되는 것이라면 모든 것이 당기는 대로 다 당겨와 부딪쳐서 파괴가 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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